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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roWiki - User contributions [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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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금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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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21T03:45: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금요일후기 =&lt;br /&gt;
== SPECIAL Seminar - 김창준 선배님 ==&lt;br /&gt;
* [[김준석]] - 이외수씨는 얘기했다. 세상에 답을 알기는 쉬워도 답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039;반성&#039;,&#039;반복&#039;,&#039;목표&#039;.  인간개발에 대해 얘기를 할때 능력을 단련시키는데는 이 단어들은 빠지지 않는 &#039;답&#039;인듯하다. 그래프를 그려 사람 능력 발전정도에 대해 얘기해주실때 개발자가 1차 목표인 나에게 좀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사람 심리에서 나누는 상위의 욕구(명예욕, 과시욕)에 자극되는것이 아니라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밥을먹고 옷을입고 자는 &#039;생존&#039;의 욕구를 건들여 절실해졌달까? 비록 내가 최종 목표가 아닌 1차 목표(10년)으로 개발자를 생각했다고 했다지만 능력 개발에 매달리지 않으면 왠지 &#039;평범&#039;하거나 &#039;떨어져나가는&#039;그런 개발자가 되는 미래가 피부에 와닫는 느낌은 서늘하면서 뒤쳐진다는 생각에 분함을 느꼇다. 그런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면 무언가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달없는 밤길을 걷듣이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것 같은 느낌. 생각으로는 어딘가를 가야한다 생각하는데 보이지 않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그런 망설임. 그때 앞길을 밝혀줄 불빛이 필요하듯 좀더 다양한 공부 경험과 그것을 반성,반복,목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039;철학&#039;,&#039;수학&#039;,&#039;소통&#039;,&#039;작문&#039;등의 아주 기본적인것에 대해 좀더 한번 생각을해보고 태도를 고쳐보는것도 필요하게 되었다. 또 한가지 나한테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 군인 신분이라고 정확한 목표를 세워놓지 않아서 그것에 대한 조언을 여쭈지 못했다는것이 아쉬웠다. 후에 메일로 상담신청 고?&lt;br /&gt;
&lt;br /&gt;
* &#039;&#039;&#039;서민관&#039;&#039;&#039; - 이번 데블스 캠프 전체 중에서 세미나로 꼽자면 추상화 세미나와 함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세미나였습니다. 역시 고학번에 사회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이라서 그런지 말씀 하나하나가 무게가 있고 날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발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피드백과 반복, 학습 목표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는데,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항상 머릿속에 넣어둘 생각입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실력에 상당히 무게감을 두셨는데, 저 같은 경우 그런 부분이 부족한 점이 많았던 만큼 앞으로는 조금 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더 많이 어울리도록 노력해볼 생각입니다.&lt;br /&gt;
&lt;br /&gt;
* [[송지원]] - 감동의 물결, &#039;선배님은 역시 다르구나!&#039;를 확확 느꼈다. 나의 평생 직업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고는 했지만 정작 나는 학술회 잡지나 논문에는 손대본적도 없다. 사실 도서관에서 그걸 공짜로 빌려준다는걸 모르고 있진 않았는데 말이다. 모르는 것보다 알면서 안하는게 더 나쁜건데.. 삽질을 적게 하는 방법 세미나에서는 역시 정형화된 발상과 안일한 마음가짐으로는 성공할 수 없구나 라는걸 실감했고, 제로페이지는 이래서 대단한 곳이구나 하는 것도 느꼈다.&lt;br /&gt;
&lt;br /&gt;
== Short Coding &amp;amp; ACM - 김수경 ==&lt;br /&gt;
* &#039;&#039;&#039;서민관&#039;&#039;&#039; - 그냥 코딩도 부족한 점이 한참 많은 저한테 Short Coding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국 결과물도 내지 못 했고 말이지요. 그렇지만 전에 short coding을 했던 점에서 비추어 봐도 그렇고, 코드를 짧게 하면서 문제에서 요구하는 점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기술과 가장 짧고 간단하게 구현하는 기술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부분이 저한테 가장 부족하면서도 가장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말 힘들지만서도 피해갈 수 없는 길이지 싶네요.&lt;br /&gt;
&lt;br /&gt;
* [[송지원]] - 처참했다. 내가 처참했던 이유는 Short Coding에 실패했기 때문이 아니라 Coding 자체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는 제대로 생각했는데 구현을 잘 못하겠다는 나의 첫 마디는 헛소리였다. 아이디어도 틀렸고 코딩도 처참했다. 그리고 마지막엔 아이디어를 줘도 Wrong Answer를 띄우고 말았다. (주어진 숫자에 대해서는 성공했지만 정작 1이나 2를 input으로 받으면 실패했기 때문) 줘도 못받아먹는 이 못난 인간을 어찌하면 좋으리요 ㅋㅋㅋㅋ&lt;br /&gt;
&lt;br /&gt;
== Javascript - 변형진 ==&lt;br /&gt;
* &#039;&#039;&#039;서민관&#039;&#039;&#039; - 참. 무시무시한 수업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실력도 물론 무시무시하셨지만, 그것보다 우리가 평소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던 사이트들이 그렇게 보안에 취약한지는 처음 알았네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이미지 파일이 쿠키를 뽑아내는 모습은 참 기가 막혔습니다. 덕분에 Javascript의 강력함도 같이 느낄 수 있었네요. 이번 방학에 팀 프로젝트를 하신다고 하던데 되도록이면 같이 참가해서 뭐라도 좀 배워보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 [[송지원]] - 진짜 너무 제대로 듣고 싶었는데 5일간의 강행군이 저질체력을 가진 여학우에게는 무리였는지 다리근육에 통증을 호소하며 흠씬 두들기다가 결국은 쓰러져 자고 말았다. 하아-ㅁ-... 비참한 마무리..&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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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금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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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9T09:41: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금요일후기 =&lt;br /&gt;
== SPECIAL Seminar - 김창준 선배님 ==&lt;br /&gt;
* [[김준석]] - 이외수씨는 얘기했다. 세상에 답을 알기는 쉬워도 답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039;반성&#039;,&#039;반복&#039;,&#039;목표&#039;.  인간개발에 대해 얘기를 할때 능력을 단련시키는데는 이 단어들은 빠지지 않는 &#039;답&#039;인듯하다. 그래프를 그려 사람 능력 발전정도에 대해 얘기해주실때 개발자가 1차 목표인 나에게 좀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사람 심리에서 나누는 상위의 욕구(명예욕, 과시욕)에 자극되는것이 아니라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밥을먹고 옷을입고 자는 &#039;생존&#039;의 욕구를 건들여 절실해졌달까? 비록 내가 최종 목표가 아닌 1차 목표(10년)으로 개발자를 생각했다고 했다지만 능력 개발에 매달리지 않으면 왠지 &#039;평범&#039;하거나 &#039;떨어져나가는&#039;그런 개발자가 되는 미래가 피부에 와닫는 느낌은 서늘하면서 뒤쳐진다는 생각에 분함을 느꼇다. 그런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면 무언가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달없는 밤길을 걷듣이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것 같은 느낌. 생각으로는 어딘가를 가야한다 생각하는데 보이지 않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그런 망설임. 그때 앞길을 밝혀줄 불빛이 필요하듯 좀더 다양한 공부 경험과 그것을 반성,반복,목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039;철학&#039;,&#039;수학&#039;,&#039;소통&#039;,&#039;작문&#039;등의 아주 기본적인것에 대해 좀더 한번 생각을해보고 태도를 고쳐보는것도 필요하게 되었다. 또 한가지 나한테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 군인 신분이라고 정확한 목표를 세워놓지 않아서 그것에 대한 조언을 여쭈지 못했다는것이 아쉬웠다. 후에 메일로 상담신청 고?&lt;br /&gt;
&lt;br /&gt;
* [[서민관]] - 이번 데블스 캠프 전체 중에서 세미나로 꼽자면 추상화 세미나와 함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세미나였습니다. 역시 고학번에 사회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이라서 그런지 말씀 하나하나가 무게가 있고 날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발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피드백과 반복, 학습 목표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는데,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항상 머릿속에 넣어둘 생각입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실력에 상당히 무게감을 두셨는데, 저 같은 경우 그런 부분이 부족한 점이 많았던 만큼 앞으로는 조금 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더 많이 어울리도록 노력해볼 생각입니다.&lt;br /&gt;
&lt;br /&gt;
== Short Coding &amp;amp; ACM - 김수경 ==&lt;br /&gt;
&lt;br /&gt;
* [[서민관]] - 그냥 코딩도 부족한 점이 한참 많은 저한테 Short Coding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국 결과물도 내짓 못 했고 말이지요. 그렇지만 전에 short coding을 했던 점에서 비추어 봐도 그렇고, 코드를 짧게 하면서 문제에서 요구하는 점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기술과 가장 짧고 간단하게 구현하는 기술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부분이 저한테 가장 부족하면서도 가장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말 힘들지만서도 피해갈 수 없는 길이지 싶네요.&lt;br /&gt;
&lt;br /&gt;
== Javascript - 변형진 ==&lt;br /&gt;
&lt;br /&gt;
* [[서민관]] - 참. 무시무시한 수업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실력도 물론 무시무시하셨지만, 그것보다 우리가 평소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던 사이트들이 그렇게 보안에 취약한지는 처음 알았네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이미지 파일이 쿠키를 뽑아내는 모습은 참 기가 막혔습니다. 덕분에 Javascript의 강력함도 같이 느낄 수 있었네요. 이번 방학에 팀 프로젝트를 하신다고 하던데 되도록이면 같이 참가해서 뭐라도 좀 배워보고 싶습니다.&lt;br /&gt;
&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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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금요일후기 =&lt;br /&gt;
== SPECIAL Seminar - 김창준 선배님 ==&lt;br /&gt;
* [[김준석]] - 이외수씨는 얘기했다. 세상에 답을 알기는 쉬워도 답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039;반성&#039;,&#039;반복&#039;,&#039;목표&#039;.  인간개발에 대해 얘기를 할때 능력을 단련시키는데는 이 단어들은 빠지지 않는 &#039;답&#039;인듯하다. 그래프를 그려 사람 능력 발전정도에 대해 얘기해주실때 개발자가 1차 목표인 나에게 좀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사람 심리에서 나누는 상위의 욕구(명예욕, 과시욕)에 자극되는것이 아니라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밥을먹고 옷을입고 자는 &#039;생존&#039;의 욕구를 건들여 절실해졌달까? 비록 내가 최종 목표가 아닌 1차 목표(10년)으로 개발자를 생각했다고 했다지만 능력 개발에 매달리지 않으면 왠지 &#039;평범&#039;하거나 &#039;떨어져나가는&#039;그런 개발자가 되는 미래가 피부에 와닫는 느낌은 서늘하면서 뒤쳐진다는 생각에 분함을 느꼇다. 그런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면 무언가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달없는 밤길을 걷듣이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것 같은 느낌. 생각으로는 어딘가를 가야한다 생각하는데 보이지 않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그런 망설임. 그때 앞길을 밝혀줄 불빛이 필요하듯 좀더 다양한 공부 경험과 그것을 반성,반복,목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039;철학&#039;,&#039;수학&#039;,&#039;소통&#039;,&#039;작문&#039;등의 아주 기본적인것에 대해 좀더 한번 생각을해보고 태도를 고쳐보는것도 필요하게 되었다. 또 한가지 나한테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 군인 신분이라고 정확한 목표를 세워놓지 않아서 그것에 대한 조언을 여쭈지 못했다는것이 아쉬웠다. 후에 메일로 상담신청 고?&lt;br /&gt;
&lt;br /&gt;
* [[서민관]] - 이번 데블스 캠프 전체 중에서 세미나로 꼽자면 추상화 세미나와 함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세미나였습니다. 역시 고학번에 사회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이라서 그런지 말씀 하나하나가 무게가 있고 날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발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피드백과 반복, 학습 목표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는데,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항상 머릿속에 넣어둘 생각입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실력에 상당히 무게감을 두셨는데, 저 같은 경우 그런 부분이 부족한 점이 많았던 만큼 앞으로는 조금 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더 많이 어울리도록 노력해볼 생각입니다.&lt;br /&gt;
&lt;br /&gt;
== Short Coding &amp;amp; ACM - 김수경 ==&lt;br /&gt;
&lt;br /&gt;
* [[서민관]] - 그냥 코딩도 부족한 점이 한참 많은 저한테 Short Coding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국 결과물도 내짓 못 했고 말이지요. 그렇지만 전에 short coding을 했던 점에서 비추어 봐도 그렇고, 코드를 짧게 하면서 문제에서 요구하는 점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기술과 가장 짧고 간단하게 구현하는 기술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부분이 저한테 가장 부족하면서도 가장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말 힘들지만서도 피해갈 수 없는 길이지 싶네요.&lt;br /&gt;
&lt;br /&gt;
== Javascript - 변형진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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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금요일후기 =&lt;br /&gt;
== SPECIAL Seminar - 김창준 선배님 ==&lt;br /&gt;
* [[김준석]] - 이외수씨는 얘기했다. 세상에 답을 알기는 쉬워도 답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039;반성&#039;,&#039;반복&#039;,&#039;목표&#039;.  인간개발에 대해 얘기를 할때 능력을 단련시키는데는 이 단어들은 빠지지 않는 &#039;답&#039;인듯하다. 그래프를 그려 사람 능력 발전정도에 대해 얘기해주실때 개발자가 1차 목표인 나에게 좀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사람 심리에서 나누는 상위의 욕구(명예욕, 과시욕)에 자극되는것이 아니라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밥을먹고 옷을입고 자는 &#039;생존&#039;의 욕구를 건들여 절실해졌달까? 비록 내가 최종 목표가 아닌 1차 목표(10년)으로 개발자를 생각했다고 했다지만 능력 개발에 매달리지 않으면 왠지 &#039;평범&#039;하거나 &#039;떨어져나가는&#039;그런 개발자가 되는 미래가 피부에 와닫는 느낌은 서늘하면서 뒤쳐진다는 생각에 분함을 느꼇다. 그런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면 무언가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달없는 밤길을 걷듣이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것 같은 느낌. 생각으로는 어딘가를 가야한다 생각하는데 보이지 않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그런 망설임. 그때 앞길을 밝혀줄 불빛이 필요하듯 좀더 다양한 공부 경험과 그것을 반성,반복,목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039;철학&#039;,&#039;수학&#039;,&#039;소통&#039;,&#039;작문&#039;등의 아주 기본적인것에 대해 좀더 한번 생각을해보고 태도를 고쳐보는것도 필요하게 되었다. 또 한가지 나한테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 군인 신분이라고 정확한 목표를 세워놓지 않아서 그것에 대한 조언을 여쭈지 못했다는것이 아쉬웠다. 후에 메일로 상담신청 고?&lt;br /&gt;
&lt;br /&gt;
* [[서민관]] - 이번 데블스 캠프 전체 중에서 세미나로 꼽자면 추상화 세미나와 함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세미나였습니다. 역시 고학번에 사회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이라서 그런지 말씀 하나하나가 무게가 있고 날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발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피드백과 반복, 학습 목표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는데,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항상 머릿속에 넣어둘 생각입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실력에 상당히 무게감을 두셨는데, 저 같은 경우 그런 부분이 부족한 점이 많았던 만큼 앞으로는 조금 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더 많이 어울리도록 노력해볼 생각입니다.&lt;br /&gt;
&lt;br /&gt;
== Short Coding &amp;amp; ACM - 김수경 ==&lt;br /&gt;
&lt;br /&gt;
== Javascript - 변형진 ==&lt;br /&gt;
&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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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목요일후기 =&lt;br /&gt;
&lt;br /&gt;
== MFC - 조현태 ==&lt;br /&gt;
&lt;br /&gt;
* [[서민관]] - 제가 형 때문에 전에 한 번 MFC를 쓰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의 기억으로는 이번에 배운 MFC보다는 전에 배웠던 API에 가까운 느낌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함수 창에다가 일일이 기능을 적어넣거나 했던 것 같은데, 이번 MFC 수업을 들으면서 확실하게 API와는 다른 것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저희 형 말로는 나중에는 MFC를 많이들 쓴다고 하니까 이렇게라도 접할 기회를 가진 것은 여러모로 괜찮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원래 이것도 쉽지는 않은 내용일텐데 현태 선배가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세미나를 해 주셔서 듣는 입장으로서도 상당히 좋았습니다.&lt;br /&gt;
&lt;br /&gt;
== 다빈치 코드 - 김홍기 ==&lt;br /&gt;
&lt;br /&gt;
* [[서민관]] - 세미나라기보다는 코드를 짜는 것에 중점을 둔 수업이었습니다. 하면서 역시 제가 얼마나 코드를 못 짜는지를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코드를 짜는 것 이전에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발상이 잘 안 되네요. 방학 중에 조금이라도 개선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근데 진짜 코드 짜는 수업은 너무 힘들어서...&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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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목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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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9T09:28: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목요일후기 =&lt;br /&gt;
&lt;br /&gt;
== MFC - 조현태 ==&lt;br /&gt;
&lt;br /&gt;
* [[서민관]] - 제가 형 때문에 전에 한 번 MFC를 쓰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의 기억으로는 이번에 배운 MFC보다는 전에 배웠던 API에 가까운 느낌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함수 창에다가 일일이 기능을 적어넣거나 했던 것 같은데, 이번 MFC 수업을 들으면서 확실하게 API와는 다른 것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저희 형 말로는 나중에는 MFC를 많이들 쓴다고 하니까 이렇게라도 접할 기회를 가진 것은 여러모로 괜찮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원래 이것도 쉽지는 않은 내용일텐데 현태 선배가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세미나를 해 주셔서 듣는 입장으로서도 상당히 좋았습니다.&lt;br /&gt;
&lt;br /&gt;
== 다빈치 코드 - 김홍기 ==&lt;br /&gt;
&lt;br /&gt;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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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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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5T07:59: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lt;br /&gt;
== RootKit - 이병윤 ==&lt;br /&gt;
&lt;br /&gt;
* [[서민관]] - kernal이나 어셈블러 언어 등 전까지 별로 접할 일이 없던 생소한 개념들이 많이 나와서 솔직히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OS의 구조나 Ring system 같은 것들은 개념적으로라도 알아두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전날 혁준 선배가 설명해준 dll에 대해 잠깐 다시 복습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아쉬웠던 점은 역시 수업이 너무 고수준이라서 대략적인 이해만 하고 넘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수업 이후에 개인적으로 VMware의 사용법을 가르쳐 주신 것은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가 제 구세주입니다.&lt;br /&gt;
&lt;br /&gt;
== OOP - 김준석 ==&lt;br /&gt;
&lt;br /&gt;
* [[서민관]] - 계속 말이 많던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전날의 추상화 수업에서도 객체의 개념은 잠깐 나왔었고, 개인적으로도 객체에 대해서 조금 더 들을 기회가 있어서 그렇게까지 이해하기가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의사코드나 플로우 차트를 이용한 프로그래밍은 확실히 무작정 코드를 쓰고 보는 것 보다는 플로우 차트 -&amp;gt; 의사코드 -&amp;gt; 실제 코드 순으로 하는 것이 간단하면서도 정확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 Java &amp;amp; JUnit - 송지원 ==&lt;br /&gt;
&lt;br /&gt;
* [[서민관]] - 수요일 수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이클립스를 써 본 것도 좋았고, 무엇보다 JUnit test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앞으로 갈수록 프로그램의 크기가 커질텐데 이클립스를 통한 svn 사용이나 JUnit test나 둘 다 팀 프로젝트용으로는 정말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뭐라고 더 칭찬을 해야 할 지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마음에 들었어요. 한 방에 제대로 프로그램을 못 짜는 저한테는 메인 함수 없이도 버그 수정이 가능하다는 건 정말 고마운 기능이죠.&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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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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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5T07:58: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lt;br /&gt;
== RootKit - 이병윤 ==&lt;br /&gt;
&lt;br /&gt;
* [[서민관]] - kernal이나 어셈블러 언어 등 전까지 별로 접할 일이 없던 생소한 개념들이 많이 나와서 솔직히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OS의 구조나 Ring system 같은 것들은 개념적으로라도 알아두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전날 혁준 선배가 설명해준 dll에 대해 잠깐 다시 복습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아쉬웠던 점은 역시 수업이 너무 고수준이라서 대략적인 이해만 하고 넘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도 ppt 받아두면 나중에 또 보고 뭔가 느끼는 게 있을지도 모르겠네요.&lt;br /&gt;
&lt;br /&gt;
== OOP - 김준석 ==&lt;br /&gt;
&lt;br /&gt;
* [[서민관]] - 계속 말이 많던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전날의 추상화 수업에서도 객체의 개념은 잠깐 나왔었고, 개인적으로도 객체에 대해서 조금 더 들을 기회가 있어서 그렇게까지 이해하기가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의사코드나 플로우 차트를 이용한 프로그래밍은 확실히 무작정 코드를 쓰고 보는 것 보다는 플로우 차트 -&amp;gt; 의사코드 -&amp;gt; 실제 코드 순으로 하는 것이 간단하면서도 정확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 Java &amp;amp; JUnit - 송지원 ==&lt;br /&gt;
&lt;br /&gt;
* [[서민관]] - 수요일 수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이클립스를 써 본 것도 좋았고, 무엇보다 JUnit test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앞으로 갈수록 프로그램의 크기가 커질텐데 이클립스를 통한 svn 사용이나 JUnit test나 둘 다 팀 프로젝트용으로는 정말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뭐라고 더 칭찬을 해야 할 지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마음에 들었어요. 한 방에 제대로 프로그램을 못 짜는 저한테는 메인 함수 없이도 버그 수정이 가능하다는 건 정말 고마운 기능이죠.&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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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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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5T07:54: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lt;br /&gt;
== RootKit - 이병윤 ==&lt;br /&gt;
&lt;br /&gt;
* [[서민관]] - kernal이나 어셈블러 언어 등 전까지 별로 접할 일이 없던 생소한 개념들이 많이 나와서 솔직히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OS의 구조나 Ring system 같은 것들은 개념적으로라도 알아두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전날 혁준 선배가 설명해준 dll에 대해 잠깐 다시 복습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아쉬웠던 점은 역시 수업이 너무 고수준이라서 대략적인 이해만 하고 넘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도 ppt 받아두면 나중에 또 보고 뭔가 느끼는 게 있을지도 모르겠네요.&lt;br /&gt;
&lt;br /&gt;
== OOP - 김준석 ==&lt;br /&gt;
&lt;br /&gt;
* [[서민관]] - 계속 말이 많던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전날의 추상화 수업에서도 객체의 개념은 잠깐 나왔었고, 개인적으로도 객체에 대해서 조금 더 들을 기회가 있어서 그렇게까지 이해하기가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의사코드나 플로우 차트를 이용한 프로그래밍은 확실히 무작정 코드를 쓰고 보는 것 보다는 플로우 차트 -&amp;gt; 의사코드 -&amp;gt; 실제 코드 순으로 하는 것이 간단하면서도 정확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 Java &amp;amp; JUnit - 송지원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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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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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5T07:51: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lt;br /&gt;
== RootKit - 이병윤 ==&lt;br /&gt;
&lt;br /&gt;
* [[서민관]] - kernal이나 어셈블러 언어 등 전까지 별로 접할 일이 없던 생소한 개념들이 많이 나와서 솔직히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OS의 구조나 Ring system 같은 것들은 개념적으로라도 알아두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전날 혁준 선배가 설명해준 dll에 대해 잠깐 다시 복습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아쉬웠던 점은 역시 수업이 너무 고수준이라서 대략적인 이해만 하고 넘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도 ppt 받아두면 나중에 또 보고 뭔가 느끼는 게 있을지도 모르겠네요.&lt;br /&gt;
&lt;br /&gt;
== OOP - 김준석 ==&lt;br /&gt;
&lt;br /&gt;
== Java &amp;amp; JUnit - 송지원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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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수요일/JUnit/서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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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5T07:43: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수요일/JUnit/서민관 =&lt;br /&gt;
&lt;br /&gt;
 &lt;br /&gt;
 public class Calculator {&lt;br /&gt;
 	private int operand1;&lt;br /&gt;
 	private int operand2;&lt;br /&gt;
 	private char operator1;&lt;br /&gt;
 	private double result;&lt;br /&gt;
 	&lt;br /&gt;
 	public double calculate(char op, int num1, int num2)&lt;br /&gt;
 	{&lt;br /&gt;
 		operand1 = num1;&lt;br /&gt;
 		operand2 = num2;&lt;br /&gt;
 		operator1 = op;&lt;br /&gt;
 		if (operator1 == &#039;+&#039;)&lt;br /&gt;
 		{&lt;br /&gt;
 			addition();&lt;br /&gt;
 		}&lt;br /&gt;
 		else if (operator1 == &#039;-&#039;)&lt;br /&gt;
 		{&lt;br /&gt;
 			subtraction();&lt;br /&gt;
 		}&lt;br /&gt;
 		else if (operator1 == &#039;*&#039;)&lt;br /&gt;
 		{&lt;br /&gt;
 			multiplication();&lt;br /&gt;
 		}&lt;br /&gt;
 		else if (operator1 == &#039;/&#039;)&lt;br /&gt;
 		{&lt;br /&gt;
 			division();&lt;br /&gt;
 		}&lt;br /&gt;
 		return result;&lt;br /&gt;
 	}&lt;br /&gt;
 	public void addition()&lt;br /&gt;
 	{&lt;br /&gt;
 		result = operand1 + operand2; 	&lt;br /&gt;
 	}&lt;br /&gt;
 	public void subtraction()&lt;br /&gt;
 	{&lt;br /&gt;
 		result = operand1 - operand2;&lt;br /&gt;
 	}&lt;br /&gt;
 	public void multiplication()&lt;br /&gt;
 	{&lt;br /&gt;
 		result = operand1 * operand2;&lt;br /&gt;
 	}&lt;br /&gt;
 	public void division()&lt;br /&gt;
 	{&lt;br /&gt;
 		result = operand1 / operand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Java로 만든 계산기에서 계산기 class 부분의 구현&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B%8D%B0%EB%B8%94%EC%8A%A4%EC%BA%A0%ED%94%842009/%EC%88%98%EC%9A%94%EC%9D%BC/%EC%97%B0%EC%8A%B5%EB%AC%B8%EC%A0%9C&amp;diff=46406</id>
		<title>데블스캠프2009/수요일/연습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B%8D%B0%EB%B8%94%EC%8A%A4%EC%BA%A0%ED%94%842009/%EC%88%98%EC%9A%94%EC%9D%BC/%EC%97%B0%EC%8A%B5%EB%AC%B8%EC%A0%9C&amp;diff=46406"/>
		<updated>2009-06-25T07:42: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OOP - 김준석 ==&lt;br /&gt;
* 의사코드들&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박준호]]&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서민관]]&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강소현&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박근수&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박성현&lt;br /&gt;
&lt;br /&gt;
== Java &amp;amp; TDD - 송지원 ==&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JUnit/강소현]]&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JUnit/서민관]]&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B%8D%B0%EB%B8%94%EC%8A%A4%EC%BA%A0%ED%94%842009/%EC%88%98%EC%9A%94%EC%9D%BC/%EC%97%B0%EC%8A%B5%EB%AC%B8%EC%A0%9C&amp;diff=46405</id>
		<title>데블스캠프2009/수요일/연습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B%8D%B0%EB%B8%94%EC%8A%A4%EC%BA%A0%ED%94%842009/%EC%88%98%EC%9A%94%EC%9D%BC/%EC%97%B0%EC%8A%B5%EB%AC%B8%EC%A0%9C&amp;diff=46405"/>
		<updated>2009-06-25T07:42: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OOP - 김준석 ==&lt;br /&gt;
* 의사코드들&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박준호]]&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서민관]]&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강소현]]&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박근수]]&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박성현]]&lt;br /&gt;
&lt;br /&gt;
== Java &amp;amp; TDD - 송지원 ==&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JUnit/강소현]]&lt;br /&gt;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서민관]]&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B%8D%B0%EB%B8%94%EC%8A%A4%EC%BA%A0%ED%94%842009/%ED%99%94%EC%9A%94%EC%9D%BC%ED%9B%84%EA%B8%B0&amp;diff=46528</id>
		<title>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B%8D%B0%EB%B8%94%EC%8A%A4%EC%BA%A0%ED%94%842009/%ED%99%94%EC%9A%94%EC%9D%BC%ED%9B%84%EA%B8%B0&amp;diff=46528"/>
		<updated>2009-06-24T03:02: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 =&lt;br /&gt;
&lt;br /&gt;
* 수업별로 이름을 적고 후기를 써주시면 됩니다^^&lt;br /&gt;
&lt;br /&gt;
* 박성현 - [http://zeropage.org/30883 ZeroPage - 데블스캠프게시판 - 화요일-후기입니다 ㅎ]&lt;br /&gt;
== Robocode - 장혁수 ==&lt;br /&gt;
* 이름 - 후기 이렇게 써주세요^^&lt;br /&gt;
&lt;br /&gt;
* [[서민관]] - 자바로 로봇을 움직이는 시간이었는데, 역시 코드를 짜서 그것이 무언가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은 꽤나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좀 아쉬웠던 점은 어떤 변수나 함수가 있는지를 확실하게 몰라서 괜찮은 물건은 만들지 못 했다는 점이네요. 그리고 제 탱크가 너무 약했다는 점하고...&lt;br /&gt;
&lt;br /&gt;
== winAPI - 안혁준 ==&lt;br /&gt;
* [[서민관]] - 역시 어려운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기초부터 조금씩 했더라면 조금 더 이해가 쉬웠을텐데. 그래도 사실 정해진 시간 안에 설명도 해야 하고 듣는 대상이 다수였던 만큼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쉬웠던 부분은 시간적인 문제로 실습 하나를 빼먹었던 점. 그래도 제가 알기로는 학교에서 API를 따로 가르쳐주지 않는 걸로 아는데, 그런 걸 보면 상당히 의미있던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 Abstractionism - 변형진 ==&lt;br /&gt;
* 성우용 - 좋았음.ㅋ&lt;br /&gt;
&lt;br /&gt;
* [[서민관]] - 개인적으로 이번 화요일 수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수업이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추상화 개념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반복을 줄이기 위한 방법들(ex - 반복문, 자료형, class) 각각이 무엇을 위해서 만들어졌는지를 알아보는 것으로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썼던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듣고 나니 추상화를 통해서 긴 프로그램 코드를 각각의 함수로 쪼개는 방법이 왜 중요한지도 조금 더 잘 알겠네요.&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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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B%8D%B0%EB%B8%94%EC%8A%A4%EC%BA%A0%ED%94%842009/%ED%99%94%EC%9A%94%EC%9D%BC%ED%9B%84%EA%B8%B0&amp;diff=46527</id>
		<title>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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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4T03:00: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 =&lt;br /&gt;
&lt;br /&gt;
* 수업별로 이름을 적고 후기를 써주시면 됩니다^^&lt;br /&gt;
&lt;br /&gt;
* 박성현 - [http://zeropage.org/30883 ZeroPage - 데블스캠프게시판 - 화요일-후기입니다 ㅎ]&lt;br /&gt;
== Robocode - 장혁수 ==&lt;br /&gt;
* 이름 - 후기 이렇게 써주세요^^&lt;br /&gt;
* [[서민관]] - 자바로 로봇을 움직이는 시간이었는데, 역시 코드를 짜서 그것이 무언가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은 꽤나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좀 아쉬웠던 점은 어떤 변수나 함수가 있는지를 확실하게 몰라서 괜찮은 물건은 만들지 못 했다는 점이네요. 그리고 제 탱크가 너무 약했다는 점하고...&lt;br /&gt;
&lt;br /&gt;
== winAPI - 안혁준 ==&lt;br /&gt;
* [[서민관]] - 역시 어려운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기초부터 조금씩 했더라면 조금 더 이해가 쉬웠을텐데. 그래도 사실 정해진 시간 안에 설명도 해야 하고 듣는 대상이 다수였던 만큼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쉬웠던 부분은 시간적인 문제로 실습 하나를 빼먹었던 점. 그래도 제가 알기로는 학교에서 API를 따로 가르쳐주지 않는 걸로 아는데, 그런 걸 보면 상당히 의미있던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 Abstractionism - 변형진 ==&lt;br /&gt;
* 성우용 - 좋았음.ㅋ&lt;br /&gt;
* [[서민관]] - 개인적으로 이번 화요일 수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수업이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추상화 개념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반복을 줄이기 위한 방법들(ex - 반복문, 자료형, class) 각각이 무엇을 위해서 만들어졌는지를 알아보는 것으로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썼던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듣고 나니 추상화를 통해서 긴 프로그램 코드를 각각의 함수로 쪼개는 방법이 왜 중요한지도 조금 더 잘 알겠네요.&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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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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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4T02:51: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 =&lt;br /&gt;
&lt;br /&gt;
* 수업별로 이름을 적고 후기를 써주시면 됩니다^^&lt;br /&gt;
&lt;br /&gt;
* 박성현 - [http://zeropage.org/30883 ZeroPage - 데블스캠프게시판 - 화요일-후기입니다 ㅎ]&lt;br /&gt;
== Robocode - 장혁수 ==&lt;br /&gt;
* 이름 - 후기 이렇게 써주세요^^&lt;br /&gt;
* [[서민관]] - 자바로 로봇을 움직이는 시간이었는데, 역시 코드를 짜서 그것이 무언가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은 꽤나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좀 아쉬웠던 점은 어떤 변수나 함수가 있는지를 확실하게 몰라서 괜찮은 물건은 만들지 못 했다는 점이네요. 그리고 제 탱크가 너무 약했다는 점하고...&lt;br /&gt;
&lt;br /&gt;
== winAPI - 안혁준 ==&lt;br /&gt;
* [[서민관]] - 역시 어려운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기초부터 조금씩 했더라면 조금 더 이해가 쉬웠을텐데. 그래도 사실 정해진 시간 안에 설명도 해야 하고 듣는 대상이 다수였던 만큼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쉬웠던 부분은 시간적인 문제로 실습 하나를 빼먹었던 점. 그래도 제가 알기로는 학교에서 API를 따로 가르쳐주지 않는 걸로 아는데, 그런 걸 보면 상당히 의미있던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 Abstractionism - 변형진 ==&lt;br /&gt;
* 성우용 - 좋았음.ㅋ&lt;br /&gt;
&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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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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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4T02:39: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 =&lt;br /&gt;
&lt;br /&gt;
* 수업별로 이름을 적고 후기를 써주시면 됩니다^^&lt;br /&gt;
&lt;br /&gt;
* 박성현 - [http://zeropage.org/30883 ZeroPage - 데블스캠프게시판 - 화요일-후기입니다 ㅎ]&lt;br /&gt;
== Robocode - 장혁수 ==&lt;br /&gt;
* 이름 - 후기 이렇게 써주세요^^&lt;br /&gt;
* [[서민관]] - 자바로 로봇을 움직이는 시간이었는데, 역시 코드를 짜서 그것이 무언가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은 꽤나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좀 아쉬웠던 점은 어떤 변수나 함수가 있는지를 확실하게 몰라서 괜찮은 물건은 만들지 못 했다는 점이네요. 그리고 제 탱크가 너무 약했다는 점하고...&lt;br /&gt;
&lt;br /&gt;
== winAPI - 안혁준 ==&lt;br /&gt;
&lt;br /&gt;
== Abstractionism - 변형진 ==&lt;br /&gt;
* 성우용 - 좋았음.ㅋ&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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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월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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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2T15:01: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월요일후기 =&lt;br /&gt;
&lt;br /&gt;
* 수업별로 이름을 적고 후기를 써주시면 됩니다^^&lt;br /&gt;
&lt;br /&gt;
== HTML/CSS - 이승한 ==&lt;br /&gt;
* [[송지원]] - HTML, CSS라고 해서 단순히 웹 프로그래밍 언어인 태그들만을 생각했었는데 웹 표준의 개념과 기존 웹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표준 웹은 두리뭉실하게만 알았던 개념이었는데 더 확실히 배울 수 있었던거 같다. 다만 도입부에서 기존 웹의 문제점과 웹 표준에 대해 설명하는 과정에서 말이 좀 어려웠던것 같다;;&lt;br /&gt;
* [[송정규]] - 제가 자주가는 페이지를 제 입맛대로 만들 수 있을것 같아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지금 당장 집에가서 웹브라우저 업데이트 고고씽 해야 겠어요 ㅋ&lt;br /&gt;
* [[박준호]] - html 에 대해 그냥 대충 img src 나 이런거만 알았는데 CSS 에 대해 알아보니 정말 재밌고 firebug 같은 걸 이용하여 소스들을 보며 어떻게 되어 있는가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배운걸로 더욱 더 새로운 장난도 칠 수 있을것 같습니다.&lt;br /&gt;
* [[서민관]] - 사실 html쪽은 인터넷을 보면서 필요한 자료가 있을 때 소스만 가끔 보는 정도에 그쳤었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 제대로 맛을 볼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파이어 폭스와 파이어 버그 같은 경우는 알아두면 나중에라도 html 관련 작업을 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네요.&lt;br /&gt;
&lt;br /&gt;
== Scratch - 송지원 ==&lt;br /&gt;
* [[김준석]] - 단순하지만 있을건 있는 프로그램. Easy, Enjoy라는 개념이 어울린다. 프로그래머가 아닌 일반인(유치원생)도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해봄으로서 나와 같은 프로그래머의 입장이 되어 쉽게(Easy) 즐길수(Enjoy) 있는 기회를 준것이다. 내가 1학년때 송기원교수님이 한 말이 떠오른다 &amp;quot;언젠가는 일반인도 쉽게 만들수 있는 프로그램 언어가 나올꺼다. 전화 프로그램 만들고 싶으면 사람하고 사람 그림 두개 따서 전화기 그림을 가운데 놓고 연결하면 이게 전화 프로그램이 되는. 그럼 너희들은 뭐 먹고 살래? 사람들이 머리만 조금 굴리면 알아서 딱딱 만드는 세상이 될텐데 아이디어랑 생각이 중요한거야.&amp;quot; 딱, 이거 아닌가? 물론 프로그램 언어의 현상황에서 프로그래밍에 업을 달고 사는 사람에게 쉽고 즐긴다는 말은 저기 저 먼 안드메다에 있는 개념만큼 멀게 느껴지지만 마지막에 송지원학우님이 얘기해주신것처럼 프로그래밍이 단순히 어렵고 복잡한것을 뜻하는것만이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로 생각해 그 시각으로 바라보는것으로 개발자의 입장이되는 우리도 더 쉽고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이다. 그렇지만 기본은 먹고 살아야지.&lt;br /&gt;
&lt;br /&gt;
* [[김수경]] - 대안언어축제에서 Scratch를 접했을 때도 느낀 점이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접한 사람에게 코딩을 친숙하게 해주는 정도로는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미 다른 언어를 어느 정도 쓸 줄 아는 사람에겐 제약이 많다는 것과 일일히 찾아서 드래그해야 한다는 점이 오히려 귀찮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툴은 기능이 아쉽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툴은 복잡해서 쓰기 어렵고.. 이런 문제는 도대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ㅋㅋ 이건 Scratch에만 국한된 문제는 아니지만요;&lt;br /&gt;
&lt;br /&gt;
* [[서민관]] - 사실 09학번이 1학기 때 로보랩을 하지 않았더라면 월요일 수업 중에서 가장 괜찮은 수업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문자로 된 프로그램 언어를 시각적으로 접하게 하는 것이 목적인 것 같은데, 조작 또한 간단한 드래드 정도로 쉽게 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괜찮았다. 다만 몇몇 필요한 기능들이 없는 건지 못 찾은 건지 해서 괜찮은 물건을 만들지 못 한 것은 너무 안타까운 점이었다. 아. 정말 아쉽네요.&lt;br /&gt;
&lt;br /&gt;
== svn &amp;amp; 코드레이스 - 김홍기 ==&lt;br /&gt;
&lt;br /&gt;
* [[서민관]] - 마지막 시간인 svn 시간은 수업을 위한 수업이라기보다는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베이스적인 수업의 성격이 강했던 것 같다. nforge와 svn을 이용하면 확실히 앞으로 팀 프로젝트로 코드를 짜거나 수정할 때 여러모로 편리할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그 이후의 코드 레이스는 좀 힘들었어요. 제가 원래 머리 회전도 좀 느린 편인데다가 창의력이나 응용력도 부족하단 말이에요. 어째 앞길이 막막한데.&lt;br /&gt;
&lt;br /&gt;
== 다음날 데블스캠프를 위한 피드백~ 강화할 점, 개선할 점 ==&lt;br /&gt;
* 재학생들 좀 일찍 옵시다. 컴퓨터랑 프로젝터 전원 안 들어온 것도 그렇고 미리 왔었다면 괜찮았을텐데 좀 뻘짓했다. 오늘 새내기들 중 와서 &amp;quot;헉 왜 누나밖에 없어요?&amp;quot; 하덥니다. 물론 과사에 갔던 종록이랑 공대 봅스트홀에 갔던 승한오빠를 못보고 한 말이었지만.. - [[지원]]&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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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블스캠프2009/월요일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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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2T14:54: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15.140.63.92: &lt;/p&gt;
&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월요일후기 =&lt;br /&gt;
&lt;br /&gt;
* 수업별로 이름을 적고 후기를 써주시면 됩니다^^&lt;br /&gt;
&lt;br /&gt;
== HTML/CSS - 이승한 ==&lt;br /&gt;
* [[송지원]] - HTML, CSS라고 해서 단순히 웹 프로그래밍 언어인 태그들만을 생각했었는데 웹 표준의 개념과 기존 웹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표준 웹은 두리뭉실하게만 알았던 개념이었는데 더 확실히 배울 수 있었던거 같다. 다만 도입부에서 기존 웹의 문제점과 웹 표준에 대해 설명하는 과정에서 말이 좀 어려웠던것 같다;;&lt;br /&gt;
* [[송정규]] - 제가 자주가는 페이지를 제 입맛대로 만들 수 있을것 같아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지금 당장 집에가서 웹브라우저 업데이트 고고씽 해야 겠어요 ㅋ&lt;br /&gt;
* [[박준호]] - html 에 대해 그냥 대충 img src 나 이런거만 알았는데 CSS 에 대해 알아보니 정말 재밌고 firebug 같은 걸 이용하여 소스들을 보며 어떻게 되어 있는가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배운걸로 더욱 더 새로운 장난도 칠 수 있을것 같습니다.&lt;br /&gt;
* [[서민관]] - 사실 html쪽은 인터넷을 보면서 필요한 자료가 있을 때 소스만 가끔 보는 정도에 그쳤었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 제대로 맛을 볼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파이어 폭스와 파이어 버그 같은 경우는 알아두면 나중에라도 html 관련 작업을 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네요.&lt;br /&gt;
&lt;br /&gt;
== Scratch - 송지원 ==&lt;br /&gt;
* [[김준석]] - 단순하지만 있을건 있는 프로그램. Easy, Enjoy라는 개념이 어울린다. 프로그래머가 아닌 일반인(유치원생)도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해봄으로서 나와 같은 프로그래머의 입장이 되어 쉽게(Easy) 즐길수(Enjoy) 있는 기회를 준것이다. 내가 1학년때 송기원교수님이 한 말이 떠오른다 &amp;quot;언젠가는 일반인도 쉽게 만들수 있는 프로그램 언어가 나올꺼다. 전화 프로그램 만들고 싶으면 사람하고 사람 그림 두개 따서 전화기 그림을 가운데 놓고 연결하면 이게 전화 프로그램이 되는. 그럼 너희들은 뭐 먹고 살래? 사람들이 머리만 조금 굴리면 알아서 딱딱 만드는 세상이 될텐데 아이디어랑 생각이 중요한거야.&amp;quot; 딱, 이거 아닌가? 물론 프로그램 언어의 현상황에서 프로그래밍에 업을 달고 사는 사람에게 쉽고 즐긴다는 말은 저기 저 먼 안드메다에 있는 개념만큼 멀게 느껴지지만 마지막에 송지원학우님이 얘기해주신것처럼 프로그래밍이 단순히 어렵고 복잡한것을 뜻하는것만이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로 생각해 그 시각으로 바라보는것으로 개발자의 입장이되는 우리도 더 쉽고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이다. 그렇지만 기본은 먹고 살아야지.&lt;br /&gt;
&lt;br /&gt;
* [[김수경]] - 대안언어축제에서 Scratch를 접했을 때도 느낀 점이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접한 사람에게 코딩을 친숙하게 해주는 정도로는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미 다른 언어를 어느 정도 쓸 줄 아는 사람에겐 제약이 많다는 것과 일일히 찾아서 드래그해야 한다는 점이 오히려 귀찮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툴은 기능이 아쉽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툴은 복잡해서 쓰기 어렵고.. 이런 문제는 도대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ㅋㅋ 이건 Scratch에만 국한된 문제는 아니지만요;&lt;br /&gt;
&lt;br /&gt;
* [[서민관]] - 사실 09학번이 1학기 때 로보랩을 하지 않았더라면 월요일 수업 중에서 가장 괜찮은 수업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문자로 된 프로그램 언어를 시각적으로 접하게 하는 것이 목적인 것 같은데, 조작 또한 간단한 드래드 정도로 쉽게 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괜찮았다. 다만 몇몇 필요한 기능들이 없는 건지 못 찾은 건지 해서 괜찮은 물건을 만들지 못 한 것은 너무 안타까운 점이었다. 아. 정말 아쉽네요.&lt;br /&gt;
&lt;br /&gt;
== svn &amp;amp; 코드레이스 - 김홍기 ==&lt;br /&gt;
&lt;br /&gt;
== 다음날 데블스캠프를 위한 피드백~ 강화할 점, 개선할 점 ==&lt;br /&gt;
* 재학생들 좀 일찍 옵시다. 컴퓨터랑 프로젝터 전원 안 들어온 것도 그렇고 미리 왔었다면 괜찮았을텐데 좀 뻘짓했다. 오늘 새내기들 중 와서 &amp;quot;헉 왜 누나밖에 없어요?&amp;quot; 하덥니다. 물론 과사에 갔던 종록이랑 공대 봅스트홀에 갔던 승한오빠를 못보고 한 말이었지만.. - [[지원]]&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15.140.63.92</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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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데블스캠프2009/월요일후기 =&lt;br /&gt;
&lt;br /&gt;
* 수업별로 이름을 적고 후기를 써주시면 됩니다^^&lt;br /&gt;
&lt;br /&gt;
== HTML/CSS - 이승한 ==&lt;br /&gt;
* [[송지원]] - HTML, CSS라고 해서 단순히 웹 프로그래밍 언어인 태그들만을 생각했었는데 웹 표준의 개념과 기존 웹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표준 웹은 두리뭉실하게만 알았던 개념이었는데 더 확실히 배울 수 있었던거 같다. 다만 도입부에서 기존 웹의 문제점과 웹 표준에 대해 설명하는 과정에서 말이 좀 어려웠던것 같다;;&lt;br /&gt;
* [[송정규]] - 제가 자주가는 페이지를 제 입맛대로 만들 수 있을것 같아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지금 당장 집에가서 웹브라우저 업데이트 고고씽 해야 겠어요 ㅋ&lt;br /&gt;
* [[박준호]] - html 에 대해 그냥 대충 img src 나 이런거만 알았는데 CSS 에 대해 알아보니 정말 재밌고 firebug 같은 걸 이용하여 소스들을 보며 어떻게 되어 있는가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배운걸로 더욱 더 새로운 장난도 칠 수 있을것 같습니다.&lt;br /&gt;
* [[서민관]] - 사실 html쪽은 인터넷을 보면서 필요한 자료가 있을 때 소스만 가끔 보는 정도에 그쳤었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 제대로 맛을 볼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파이어 폭스와 파이어 버그 같은 경우는 알아두면 나중에라도 html 관련 작업을 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네요.&lt;br /&gt;
&lt;br /&gt;
== Scratch - 송지원 ==&lt;br /&gt;
* [[김준석]] - 단순하지만 있을건 있는 프로그램. Easy, Enjoy라는 개념이 어울린다. 프로그래머가 아닌 일반인(유치원생)도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해봄으로서 나와 같은 프로그래머의 입장이 되어 쉽게(Easy) 즐길수(Enjoy) 있는 기회를 준것이다. 내가 1학년때 송기원교수님이 한 말이 떠오른다 &amp;quot;언젠가는 일반인도 쉽게 만들수 있는 프로그램 언어가 나올꺼다. 전화 프로그램 만들고 싶으면 사람하고 사람 그림 두개 따서 전화기 그림을 가운데 놓고 연결하면 이게 전화 프로그램이 되는. 그럼 너희들은 뭐 먹고 살래? 사람들이 머리만 조금 굴리면 알아서 딱딱 만드는 세상이 될텐데 아이디어랑 생각이 중요한거야.&amp;quot; 딱, 이거 아닌가? 물론 프로그램 언어의 현상황에서 프로그래밍에 업을 달고 사는 사람에게 쉽고 즐긴다는 말은 저기 저 먼 안드메다에 있는 개념만큼 멀게 느껴지지만 마지막에 송지원학우님이 얘기해주신것처럼 프로그래밍이 단순히 어렵고 복잡한것을 뜻하는것만이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로 생각해 그 시각으로 바라보는것으로 개발자의 입장이되는 우리도 더 쉽고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이다. 그렇지만 기본은 먹고 살아야지.&lt;br /&gt;
&lt;br /&gt;
* [[김수경]] - 대안언어축제에서 Scratch를 접했을 때도 느낀 점이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접한 사람에게 코딩을 친숙하게 해주는 정도로는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미 다른 언어를 어느 정도 쓸 줄 아는 사람에겐 제약이 많다는 것과 일일히 찾아서 드래그해야 한다는 점이 오히려 귀찮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툴은 기능이 아쉽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툴은 복잡해서 쓰기 어렵고.. 이런 문제는 도대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ㅋㅋ 이건 Scratch에만 국한된 문제는 아니지만요;&lt;br /&gt;
&lt;br /&gt;
== svn &amp;amp; 코드레이스 - 김홍기 ==&lt;br /&gt;
&lt;br /&gt;
== 다음날 데블스캠프를 위한 피드백~ 강화할 점, 개선할 점 ==&lt;br /&gt;
* 재학생들 좀 일찍 옵시다. 컴퓨터랑 프로젝터 전원 안 들어온 것도 그렇고 미리 왔었다면 괜찮았을텐데 좀 뻘짓했다. 오늘 새내기들 중 와서 &amp;quot;헉 왜 누나밖에 없어요?&amp;quot; 하덥니다. 물론 과사에 갔던 종록이랑 공대 봅스트홀에 갔던 승한오빠를 못보고 한 말이었지만.. - [[지원]]&lt;br /&gt;
&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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