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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roWiki - User contributions [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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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B%B0%B1%EB%B2%94%EC%A4%80&amp;diff=52020</id>
		<title>백범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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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7:52: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75.200.80.67: {CREATE}&lt;/p&gt;
&lt;hr /&gt;
&lt;div&gt;Describe 백범준 here&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75.200.80.67</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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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3/%ED%9A%8C%EA%B3%A0&amp;diff=75137</id>
		<title>지금그때2023/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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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3:07: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75.200.80.67: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도큐먼트 모드 =&lt;br /&gt;
쓰레드에 적힌것을 정리해서 올립니다.&lt;br /&gt;
== 지금그때 ==&lt;br /&gt;
* 2023년 지금그때 회고 문서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좋았던 점 ==&lt;br /&gt;
&lt;br /&gt;
== 아쉬운 점 ==&lt;br /&gt;
&lt;br /&gt;
= 쓰레드 모드 =&lt;br /&gt;
&lt;br /&gt;
 ## 좋았던점&lt;br /&gt;
  * 다같이 만날 수 있는 자리 자체가 좋았고 졸업생들끼리 만나기도 힘든데 캐나다에 살고 계신 분들까지 만날수 있었고 1학년들도 만날수 있어서 좋았다.&lt;br /&gt;
  * 공간 대여 - 올해 대여한 공간(310-B312)이 좋았다.&lt;br /&gt;
  * 제로 콜라가 준비된 것은 좋았다.&lt;br /&gt;
  * 포스트잇이 준비되어 있는 것은 좋았다.&lt;br /&gt;
  * 이야기를 할 때 준비된 소 주제들이 도움이 되었는가? - 이야기할 내용이 많은 주제와 적은 주제가 있었다. 주제 이외의 내용도 많이 이야기 했으나, 소재가 있어서 대화를 이어나가기는 좋았다. &lt;br /&gt;
 &lt;br /&gt;
 ## 아쉬운점&lt;br /&gt;
  * 참가자들에게 좀 더 자유가 주어지면 좋을 것 같다.&lt;br /&gt;
  * 장소가 310관 깊숙한 곳에 있어서 찾아오기가 힘들었다. 지하 3층 단면도등  찾아오는 길이 제공되면 좋을 것 같다.&lt;br /&gt;
 &lt;br /&gt;
 ## 차후에 할만한거 ( 대부분 예전 실험중 괜찮았던거 )&lt;br /&gt;
  * 자유로운 이야기가 나오기를 원하면 대 주제를 강조하고 소주제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lt;br /&gt;
  * 주제가 바뀔수 있도록 (수정가능하도록) 주제를 칠판에 적는것도 좋을 것 같다. &lt;br /&gt;
  * 테이블마다 전지를 두고 거기에 쓰면서 이야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계속 연결하면서 이야기를 확장하기도 좋을 것 같다. (이전에 시도했던 방법)&lt;br /&gt;
  * 한시간으로 주기가 기니 할 이야기가 끝나면 전지를 바꾸고 다른 주제를 이야기하는 식으로도 가능할 것 같다.&lt;br /&gt;
  * 음식이나 음료가 대화를 할 테이블에 미리 있으면 먹기 편할 것 같다.&lt;br /&gt;
  * 이름표가 가려서 안보이지 않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명찰대신 스티커같은 다른 대안도 좋을 것 같다.&lt;br /&gt;
 &lt;br /&gt;
  * 매년 자유도에 대한 피드백은 자유도를 높여달라는 것과 가이드라인을 달라는 것이 돌고 돌아왔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3]]&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75.200.80.6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3/%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5130</id>
		<title>지금그때2023/월드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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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2:55: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75.200.80.67: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인생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참가자: [[정우현]], [[최민준]], [[김은솔]], [[신연진]], [[이호민]], [[김건우]], [[홍혁준]]&lt;br /&gt;
* 체력 관리&lt;br /&gt;
** PT를 받는 데 좋은 것 같다.&lt;br /&gt;
** 어지간하면 하자.&lt;br /&gt;
** 군대서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lt;br /&gt;
** 운동도 조심해서 하자.&lt;br /&gt;
** 운동이 부담스러우면 몸이라도 움직여라&lt;br /&gt;
* 멘탈 관리&lt;br /&gt;
** 명상을 한다.&lt;br /&gt;
** 망상은 멘탈에 좋지 않다.&lt;br /&gt;
** 바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랑 만나지 마라 &lt;br /&gt;
    -&amp;gt; 바쁘다고 이야기하는 거는 스스로 시간관리가 안 되는 거다.&lt;br /&gt;
** 맛있는 거 먹거나 자자&lt;br /&gt;
** 내가 왜 이런 일을 하는 지에 대한 목적 의식을 갖는 게 좋다.&lt;br /&gt;
** 자기전에 회고를 하고 기록해서 자는 편이다.&lt;br /&gt;
** 내가 제어할 수 없는 거라면 냅둬라&lt;br /&gt;
*** 최대한 내가 제어할 수 있는 것이 멘탈 관리 수단인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 인생의 목표가 뭔지?&lt;br /&gt;
** 나중에 인생의 목표가 생겼을 때, 부담 없이 인생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만큼 환경을 만드는 것?&lt;br /&gt;
** 목표는 세계여행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lt;br /&gt;
  돈이 1차적 목표이긴 하다.&lt;br /&gt;
*** 어느정도의 돈이 1차적 목표인지?&lt;br /&gt;
*** 상황에 따라 다르다. 시간이 더 중요한 것 같다. &lt;br /&gt;
** 여행을 여러 번 가고 싶다. (유럽여행 2주에서 한달)&lt;br /&gt;
*** 해외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lt;br /&gt;
***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한 번도 안 가봤기에&lt;br /&gt;
** 한 곳에서 장기간 살면서, 그 지역의 교류를 해보는 것이 목표다.&lt;br /&gt;
** 보안쪽을 배워보고싶은 것이 목표다.&lt;br /&gt;
*** 보안전문가를 하려는 이유가 뭔가요?&lt;br /&gt;
**** 암호자체가 너무 재밌다.&lt;br /&gt;
**** 아직까진 재밌다.&lt;br /&gt;
** 목표&lt;br /&gt;
*** 개인적 목표 : 통합심리학에 관심이 있다. 분석력, 논리력 등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것&lt;br /&gt;
*** 사회적 목표 : 사람들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살고 있다. 각자의 강점에 맞게 살게 바꾸자. 그런 환경을 구성하는 것이 목표다.&lt;br /&gt;
*** 관계적 목표 : 가족, 여자친구, 친구들과 깊이 교류를 하는 것&lt;br /&gt;
** 세상에게 편리함을 주는 것이 목표다.&lt;br /&gt;
** 다른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lt;br /&gt;
** 독서, 운동에서 자잘한 목표를 세워서 달성하는 중&lt;br /&gt;
&lt;br /&gt;
* 개발 서적 외 서적 추천(스스로 성숙해지기 위해)&lt;br /&gt;
** 사랑의 기술&lt;br /&gt;
** 자유로부터의 도피&lt;br /&gt;
** 무경계&lt;br /&gt;
** 원씬(파레토 법칙)&lt;br /&gt;
** 세컨드 브레인(옵시디언으로 잘 활용할 수 있음)&lt;br /&gt;
** 멋진 신세계&lt;br /&gt;
** 1984&lt;br /&gt;
** 동물농장&lt;br /&gt;
** 아몬드&lt;br /&gt;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lt;br /&gt;
** 메타 생각&lt;br /&gt;
** 미학 오디세이&lt;br /&gt;
** 맨발의 겐&lt;br /&gt;
** 소프트스킬&lt;br /&gt;
** 파우스트&lt;br /&gt;
** 오이디푸스 왕&lt;br /&gt;
** 파리 대왕&lt;br /&gt;
&lt;br /&gt;
* 7~8개월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뭘 해야 할까?&lt;br /&gt;
** 연애!&lt;br /&gt;
*** 직장 다니면 연애에 몰입하기 힘들다.&lt;br /&gt;
** 영어 학습&lt;br /&gt;
*** 에이닷이 잘 되어있지만 학습해라&lt;br /&gt;
** 프로젝트 하나 만들어본다.&lt;br /&gt;
** 완전히 몰입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lt;br /&gt;
** 여행&lt;br /&gt;
** 취미를 하나 엄청 몰입해봐라&lt;br /&gt;
*** 기타&lt;br /&gt;
*** 체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운동-열심히해야하는것 같다. 24살쯤부터 확 달라지더라.&lt;br /&gt;
문제가 너무 안풀려서 멘탈이 나갈때의 방법 -&amp;gt; 주의를 환기, 선배에게 질문&lt;br /&gt;
&lt;br /&gt;
팀플할 때에 팀원으로 인해 맨탈이 나갈 때의 방법 -&amp;gt; 확실하게 분업한다. -&amp;gt; 분업 이후에는 내가 한 부분 했으니 괜찮다라는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맨탈관리에는 좋다. &lt;br /&gt;
과제, 학교공부하다보면 학기중에는 개인 공부 시간이 없다. -&amp;gt; 과제를 일찍 시작하면 된다. &lt;br /&gt;
&lt;br /&gt;
대학생이 아닌 취직한 사람의 입장에서 취직하고 회사에 들어가면 하는 일만 하는 느낌, 자기가 기술적으로 발전 시킬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맨날 쓰는 기술만 써서 발전을 하는 것 보단 일을 쳐내기만 하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lt;br /&gt;
&lt;br /&gt;
방학때 뭘 하면 좋을까? - 시작하기 힘들다. -&amp;gt; 스터디 같은걸 잘 개설하는 분들이랑 스터디 / os같이 관심있는 사람이 적고 마이너한 부분은 스터디를 구하기 힘들다. 다른 사람들을 끌어올 수 있는 만한 포인트를 찾아서 설득해보자.&lt;br /&gt;
= 진로 =&lt;br /&gt;
== 당장 진로를 위하여 할 수 있는 공부 ==&lt;br /&gt;
=== 1회차 ===&lt;br /&gt;
* 다양한 분야를 어떻게 접근해보는 것이 좋을까?&lt;br /&gt;
** 꿈이 있는 것을 한 포인트 잡아야 한다.&lt;br /&gt;
*** 회사에서 채용을 할 때 포지션을 잡고 채용한다.&lt;br /&gt;
*** 회사의 JD랑 개인의 흥미를 봐야 한다.&lt;br /&gt;
** 컴공이 진로로 정하는 분야 : FE, BE, DevOps, Publisher(FE + CSS), 디자이너, AI(아예 연구직), 임베디드, 데이터 엔지니어&lt;br /&gt;
*** 해당 분야에서 흥미가 가는 분야를 찾아봐라&lt;br /&gt;
** 큰 회사에 들어가면, 취미로 한 공부는 알면 좋은 정도, 거의 일을 안 시킨다.&lt;br /&gt;
***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좋은 정도?&lt;br /&gt;
** BE로 취업하시고, FE쪽 공부했지만 지금은 잘 안 하게 된다.&lt;br /&gt;
** FE랑 DevOps를 섞거나 BE랑 DevOps를 섞는다.&lt;br /&gt;
*** DevOps : Docker, 모니터링, CI/CD&lt;br /&gt;
** 취미는 취미일 뿐&lt;br /&gt;
** 기술 자체적인 것보다 회사에서 쌓아놓았던 것(legacy)들을 배우는 시간도 상당하다.&lt;br /&gt;
** 프론트엔드는 공급이 많다. 디자이너가 가는 케이스가 많다.&lt;br /&gt;
** 웹 쪽이 티오가 많다.&lt;br /&gt;
&lt;br /&gt;
* DevOps는 신입 채용이 적은 이유가 뭘까?&lt;br /&gt;
** DevOps만 모아서 팀을 만들진 않는다.(DevOps를 하나의 포지션으로 잡지는 않는 것 같다.)&lt;br /&gt;
** DevOps는 각 팀에서 누군가가 맡아서 하는 느낌&lt;br /&gt;
** 따로 구성된다기보단 겸사겸사 하는 느낌이다.&lt;br /&gt;
** 그리고 신입한테 시키기 어려운게 회사의 환경을 이해하지도 못한 상황이기에 시키기가 어렵다.&lt;br /&gt;
&lt;br /&gt;
* 흥미를 느낄려면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lt;br /&gt;
** FE, BE, DevOps, Publisher(FE + CSS), 디자이너, AI(아예 연구직), 임베디드 라는 것들을 어떻게 접해볼 수 있을까?&lt;br /&gt;
** zeropage에서 활동하면 들려오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로 간접 경험해봐라.&lt;br /&gt;
*** zeropage에서 열리는 스터디들 기웃거려봐라. 그런거로 접하는 것도 좋다.&lt;br /&gt;
*** 외부 활동도 많이 해봐라, 진짜 중요하다. 시야가 넓어진다.&lt;br /&gt;
** 디비 강의도 교수님보다 외부 강사들의 수업이 더 도움이 된다.&lt;br /&gt;
*** 디비 설계할 때, 책에서는 비즈니스 상황을 이야기 안 하고 설계를 한다.&lt;br /&gt;
  &lt;br /&gt;
* 학교에 배운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도 만만치 않게 중요하다.&lt;br /&gt;
** 학교에서 배운 것들은 회사에서 적용하기 애매한 것들이 많다.&lt;br /&gt;
*** 면접 질문 예시 : 우리 테이블이 이러한 형태인데 조회 할 수 있는 쿼리 즉석에서 짜봐라.&lt;br /&gt;
** 회사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회사에 도움이 되는 기술)은 신기술과 전혀 무관하다.&lt;br /&gt;
** 팀이 갖고 있는 히스토리가 더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당장에 진로를 위해 할 수 있는 것?&lt;br /&gt;
** 회사에서 활발한 사람을 좋아한다. 면접에서 어버버하는 느낌이 들면 별로 같이 안 하고 싶어한다.&lt;br /&gt;
*** 소프트 스킬(커뮤니케이션)을 길러라&lt;br /&gt;
	  팀을 짜서 서비스를 개발하는 쪽일 수록 소프트 스킬이 훨씬 중요하다.&lt;br /&gt;
*** 면접스킬을 학습해라&lt;br /&gt;
** 미니큐브를 많이 해봐라&lt;br /&gt;
&lt;br /&gt;
* 처음에 관심가는 게 AI였는데, 취향이 백엔드가 더 맞는 것 같다. 근데 다 자바 스프링인지?&lt;br /&gt;
** 다 자바 스프링이다.&lt;br /&gt;
** 현실적으로 자바 스프링을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다.&lt;br /&gt;
*** 다음에 코틀린? 노드JS?&lt;br /&gt;
** 언어가 좋은 것도 좋은 거지만, 취업은 다른 문제다.&lt;br /&gt;
&lt;br /&gt;
* ETC&lt;br /&gt;
** 공부를 개인적으로 하더라도, 업무에 도입을 하지 않으면 잊는다....&lt;br /&gt;
=== 2회차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컴퓨터 전공자는 어떤 유형으로 사회에 진출하는가?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휴학하고 할 수 있는 일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lt;br /&gt;
== 컴퓨터공학 &amp;amp; 인공지능 대학원에서의 삶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vs 취업 ==&lt;br /&gt;
=== 1회차 ===&lt;br /&gt;
[[김상렬]], [[한재민]], [[김은솔]], [[박호연]], [[김태진]]&lt;br /&gt;
&lt;br /&gt;
* 대학원 생각을 하면 어느 정도 생각이 있어서 간다. (정상적인 사고면 안 감...)&lt;br /&gt;
* 어느 연구실에 지원할 것인가?&lt;br /&gt;
** 학벌 세탁 목적이 아니라면 교수님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펀딩. (국내 대학원 기준)&lt;br /&gt;
* 그냥 학부 연구생을 하는 건 상관 없나?&lt;br /&gt;
** 예비 대학원생으로 본다. 일을 어떻게 시킬 지는 모르지만 할 게 많아진다. 학부 연구생 경험은 있는게 좋다.&lt;br /&gt;
** 타대에서도 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호.&lt;br /&gt;
** 석사가 아니니까 본인이 하기 싫으면 나가도 된다.&lt;br /&gt;
* 회사에서 연차 쌓는 거랑 대학원은 크게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lt;br /&gt;
* 대학원 후의 삶을 생각해야 한다. 2년 간의 가치를 뽑아낼 수 있는가?&lt;br /&gt;
**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해야 한다.&lt;br /&gt;
** 취업이 안 돼서 가는 건 안 됨. 도피성으로는 비추.&lt;br /&gt;
* 대학원과 취업을 동시에 생각해야 한다.&lt;br /&gt;
* 회사 다니다가 대학원 가는 사람도 있다.&lt;br /&gt;
* 석사는 2년이라 괜찮다.&lt;br /&gt;
** 학부 때 방황해서 나이가 많이 찬 게 아니면 다이렉트로 바로 가도 괜찮다.&lt;br /&gt;
* 취업해도 공부해야 한다.&lt;br /&gt;
** 연구 주제를 해보고 싶다 -&amp;gt; 랩실의 연구를 하러 가고 싶다 로 생각해야 한다.&lt;br /&gt;
* 공부는 오히려 학부 / 취업 후에 더 많이 한 듯?&lt;br /&gt;
** 공부라기 보다는 플젝과 연구를 해야 하는데 몰라서 공부하는 느낌이다.&lt;br /&gt;
** 연구라는 것은 특정 주제를 깊게 파는 것. 본인 필드에서 벗어나는 생각을 하기 힘들 수도 있다.&lt;br /&gt;
** 맞춰서 살다보면 그 외의 것들을 받아 들이기 어려울 수도.&lt;br /&gt;
* 본인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면 제너럴 리스트가 되는 것도 좋을 수도 있다.&lt;br /&gt;
* 대학원 간 건 후회 안 한다. (김상렬님)&lt;br /&gt;
* 창업은 또 다르다. 기술로 하는 게 아니다. 비즈니스적 관점이 또 필요하다.&lt;br /&gt;
** 사업은 경영학과와 함께...&lt;br /&gt;
* 기술자 레벨과 디렉터 레벨은 관점이 다르다.&lt;br /&gt;
** 사업과 기술의 성공은 다르다.&lt;br /&gt;
* 대학원생이라고 다를 거 없다. 학교 오면 연구실 가서 교수님 많이 보는...&lt;br /&gt;
** 인공지능은 개발과 공학적인 거 말고 수학적 머리가 필요하다. 그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lt;br /&gt;
* 많은 선택지가 필요하다.&lt;br /&gt;
* 공부하는 걸로 대학원, 창업을 나누는 건 아닌 거 같다.&lt;br /&gt;
* 언어를 선택하는 것은 중요한데, 실력이 더 중요하다.&lt;br /&gt;
* 대학원을 고르는 방법은 교수님과 연구 주제&lt;br /&gt;
** 김박사넷 확인&lt;br /&gt;
** 랩 컨택에서도 걸러진다. 그래서 잘못된 랩 들어가면 어떡하지 고민은 안 해도 된다.&lt;br /&gt;
** 사람을 잘 보자.&lt;br /&gt;
* 타대에 가는 건 설카포연고인데 사전 컨택이 중요하다.&lt;br /&gt;
** 서울대는 석박통합 추천&lt;br /&gt;
** 연고대는 교수 컨택이 더 중요하다.&lt;br /&gt;
** 카이스트는 면접부터 거른다. 언질을 하는 건 나쁘진 않다. 우수성 입증자료를 내야 함.&lt;br /&gt;
* 분야마다 대가가 있으면 그 쪽에 집중하는 것도 좋음.&lt;br /&gt;
* 대학원마다 전공 시험이 있는 곳도 있다.&lt;br /&gt;
** 카이스트 컴퓨터 공학과는 두 과목 선택해서 과목 본다.&lt;br /&gt;
* 학점 잘 챙겨야 한다.&lt;br /&gt;
* 대학원도 코테 중요하다.&lt;br /&gt;
** 틈틈이 준비하면 취업할 때 문제 없다.&lt;br /&gt;
** 카카오는 2차 테스트는 문제 해결력을 본다.&lt;br /&gt;
* 기출 문제 풀 듯이 하기.&lt;br /&gt;
* 지식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경험이 중요하다.&lt;br /&gt;
** 경험에서 어떤 것을 얻었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공학적인 해결책을 내야 한다.&lt;br /&gt;
** 해결책을 내기 위해 어떤 것을 했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무엇을 배웠는 지가 중요하다.&lt;br /&gt;
** 자료 조사와 적용, 과정이 중요하다.&lt;br /&gt;
**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도 중요하다.&lt;br /&gt;
* 만약에 자소서를 쓴다고 하면 아키텍쳐 개선이 필요하고,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까지 가면 베스트&lt;br /&gt;
** 왜 이렇게 해야 하고, 기대 효과가 뭐고, 안정성은 어떤지 생각하면 좋다.&lt;br /&gt;
** 적용 후에 어떤 문제가 또 발생했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lt;br /&gt;
&lt;br /&gt;
[[김태진]] 선배님 합류&lt;br /&gt;
* 대학원도 갈 수 있는 곳도 많고 어디에 가는지도 달라서 정의를 내리기 쉽지 않지 않을까.&lt;br /&gt;
** 매일매일 하는 일을 한다. 교수님 미팅하고 메일 확인, 논문 확인 등등&lt;br /&gt;
** 구글 스콜라 -&amp;gt; 학교에서 무료로 쓸 수 있다.&lt;br /&gt;
* 대학원에 있을 수록 자신감이 줄어들었다.&lt;br /&gt;
** 주변에 보이는 논문들은 대가들이 쓴다. 생각의 흐름이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lt;br /&gt;
** 의식하지 않고 하려고 해도 신경이 쓰이기도 한다.&lt;br /&gt;
** 연구를 주도적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조언해주시긴 한다.&lt;br /&gt;
** 본인의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자세도 중요하다.&lt;br /&gt;
* 회사는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연구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게 어렵다.&lt;br /&gt;
** 내가 제시한 게 다른 사람보다 왜 좋은지 알려야 하는지도 어려웠다.&lt;br /&gt;
** 뭐가 문제점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lt;br /&gt;
* 일할 때도 work proposal 적어야 한다.&lt;br /&gt;
** 어떤 장점이 있었는지 등.. 이런 걸로 평가한다.&lt;br /&gt;
** 정석적으로는 내가 한 것에 대해 내가 잘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lt;br /&gt;
* [[김상렬]] 선배님: 개인 연구 일지가 있다. 일기처럼 써두면 좋은 것 같다.&lt;br /&gt;
* [[김상렬]] 선배님: 대학원이 짧게 느껴진다. 생각보다 대학원에서 많은 걸 해보고 싶으면 본인 스스로가 열심히 하면 된다.&lt;br /&gt;
* 부트 캠프 자체는 해야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과제가 있고 해야 하는 게 있으니까&lt;br /&gt;
** 소마 추천&lt;br /&gt;
* 회사에서 연초에 1년의 계획을 쓴다. 그 과정에서 문제점 파악이 일어난다.&lt;br /&gt;
** 문제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고칠 건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lt;br /&gt;
** 계획하는 건 프로젝트하면서 하게 되어 있다.&lt;br /&gt;
*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겠다. -&amp;gt; 왜? 가 필요하다.&lt;br /&gt;
**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무엇을 할 것인가?&lt;br /&gt;
** 기획부터 하면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취업 =&lt;br /&gt;
==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타트업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부트 캠프 경험기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취준생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젝트 매니저가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법 (feat. 개발자)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공부 =&lt;br /&gt;
== 1회차 ==&lt;br /&gt;
== 2회차 == &lt;br /&gt;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1학년 끝나고 군대를 가면 1학년땐 아는게 많이 없으니 군대에서 공부를 이어가기 애매하고 2학년을 끝나고 가면 공부를 군대에서 할 수 있을 것 같다.&lt;br /&gt;
군대를 언제 가는게 좋을까? 주위를 보면 나중에 2학년끝나고 간 사람들이 전공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lt;br /&gt;
2학년 3학년 사이의 전공 난이도 차이가 큰데 2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갔다오면 3학년 따라가기 힘들지는 않을까? - 제대 후 몇 달의 시간이 있고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lt;br /&gt;
&lt;br /&gt;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amp;gt;대학은 공부를 하는 곳이 아니라 경험을 하는 곳, 경험을 위한 휴학을 해야한다.&lt;br /&gt;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소수, 앞으로 인생에 뭐하고 살 지를 정하는 시기가 대학, 경험의 폭을 넓혀보고 싶거나 졸업하기전에 하고싶은 경험이 있은게 있으면 휴학을 할 만하다. &lt;br /&gt;
휴학은 대학생의 특권이니 하고싶은게 있으면 해야하고 휴학의 목적성을 공부가 아니라 경험에 두어야한다.&lt;br /&gt;
경험을 해봐도 그게 회사에서 바로 필요할수는 없을수도 있다.&lt;br /&gt;
회사에서 신입채용때는 오히려 평소에 관심이 있는 문제를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지식을 활용했는지를 본다.&lt;br /&gt;
대학에서의 경험은 나를 위한거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기 위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영어 공부해야하나요?&lt;br /&gt;
전공서적을 읽을수 있는 영어, 평소 일상생활을 위한 영어. 둘다 해야한다.&lt;br /&gt;
해외취업이나 대학원이 관심이있다하면 필수이고 그렇지 않아도 읽기는 잘해야한다. - 해외가 목표가 아니면 gpt, LLM의 발전으로 문제가 없어질수도..&lt;br /&gt;
&lt;br /&gt;
어떻게 해야 흥미가 있는 부분을 찾을 수 있는가?&lt;br /&gt;
인턴, 외주 등등 해보다 보면 보일것이고 1학년이니 조급해 하지말고 개인적으로 뭔가를 해보다 보면 생길 것이다.&lt;br /&gt;
데뷰 같은 컨퍼런스를 가보면 알아들을 수 없는게 대부분이지만 저런게 있네? 이름이 신기해보이네 하는 것들 중에서 흥미가 있는 부분을 찾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컴공이 무엇을 하는 전공인가? - 효율성, 자동화, 컴퓨터를 일하게 하는 사람&lt;br /&gt;
개발자가 될려면 내가 개발자가 되기에 적합한 이유는 있으면 좋다. -&amp;gt; 내 귀찮음을 간소화 하는데 관심이 많다, 수학적으로 어떤 과정을 프로세스화하고 그 프로세스대로 진행되는 것에 쾌감을 느낀다. 이런 포인트를 찾는건 좋은것 같다.&lt;br /&gt;
&lt;br /&gt;
컴공은 학벌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가?&lt;br /&gt;
커리큘럼은 비슷하지만 퀄리티가 다르다. 학부수업을 보면 얼마나 깊고 원론적인 적부분까지 꼼꼼하게 배우냐 라는 차이가 있다. &lt;br /&gt;
학교에서 배우는건 기초적인 부분들 (자료구조 알고리즘…) / 중대 컴공에서 가르치는 것들만 잘 소화해도 엄청난것, 그거라도 잘하면 된다. &lt;br /&gt;
학교마다 매우 잘하는 사람은 비슷하지만 포기하거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의 비중이 다르고 그안에서 분위기가 다르다.&lt;br /&gt;
&lt;br /&gt;
대학교에서 공부할때 같이 다른사람이랑 공부하던게 도움이 되었다. 과목마다 잘하는 사람이 다르고 그친구들이랑 같이 프로젝트하고 하는게 도움이 되었다.&lt;br /&gt;
꼭 동아리 방이 아니어도 되니깐 거기가서 지식공부하고 코딩할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다.&lt;br /&gt;
서로 자주 보고 이야기하다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에디터를 뭐쓰고 어떤 설정으로 쓰는지 같은 이야기도 도움이 될 것이고 이런 부분이 재택근무로 회사에서는 열악해진 것 같기도 하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 대학원에 왜 갔어요?&lt;br /&gt;
** 전문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lt;br /&gt;
** 카이스트가 멋있어 보였다.&lt;br /&gt;
** 두 가지 모두 달성했다.&lt;br /&gt;
&lt;br /&gt;
* 하고 싶은 공부와 해야 하는 공부의 구별&lt;br /&gt;
** 학교에서 하는 공부는 다 해라&lt;br /&gt;
** 생각보다 학교 커리큘럼은 잘 되어있다.&lt;br /&gt;
** 굳이 구별을 해야 하나? 어차피 구별이 안되기도 한다.&lt;br /&gt;
** zp 내 스터디가 많이 도움이 된다.&lt;br /&gt;
** 기초가 매우 중요하다.&lt;br /&gt;
** 뭘 하든 기본은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 반대다.&lt;br /&gt;
** 명확한 목표가 없는 상태에서 휴학하는 것은 반대한다.&lt;br /&gt;
** 여유를 위한 휴학은 찬성한다.&lt;br /&gt;
** 환경 세팅은 완벽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 리눅스 딥 다이브&lt;br /&gt;
** 한 번 파보는 것은 추천한다.&lt;br /&gt;
** 손용석 교수님 리눅스 수업 강력 추천한다.&lt;br /&gt;
** 커널 컴파일까지&lt;br /&gt;
** OS를 한 번 제대로 학습해봐라&lt;br /&gt;
*** OS는 꼭 파봐라 다시 한번 강조&lt;br /&gt;
&lt;br /&gt;
* 오픈 소스 컨트리뷰션&lt;br /&gt;
** 너무 메이저한 오픈소스를 본 것 같다.&lt;br /&gt;
** 적당한 수준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lt;br /&gt;
** 조금 쉬운 거부터 찾아봐라&lt;br /&gt;
*** 번역부터 시작해봐라&lt;br /&gt;
** 라이센스 잘 알아둬라&lt;br /&gt;
*** 라이센스를 안 붙이는 거는 본인의 권리를 버리는 것이다.&lt;br /&gt;
*** 오픈 소스를 사용했을 때 라이센스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lt;br /&gt;
** PPT는 축약된 버전이다.&lt;br /&gt;
** 스스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책에 많이 써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3]],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75.200.80.67</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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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그때2023/월드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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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2:54: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75.200.80.67: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인생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참가자: [[정우현]], [[최민준]], [[김은솔]], [[신연진]], [[이호민]], [[김건우]], [[홍혁준]]&lt;br /&gt;
* 체력 관리&lt;br /&gt;
** PT를 받는 데 좋은 것 같다.&lt;br /&gt;
** 어지간하면 하자.&lt;br /&gt;
** 군대서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lt;br /&gt;
** 운동도 조심해서 하자.&lt;br /&gt;
** 운동이 부담스러우면 몸이라도 움직여라&lt;br /&gt;
* 멘탈 관리&lt;br /&gt;
** 명상을 한다.&lt;br /&gt;
** 망상은 멘탈에 좋지 않다.&lt;br /&gt;
** 바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랑 만나지 마라 &lt;br /&gt;
    -&amp;gt; 바쁘다고 이야기하는 거는 스스로 시간관리가 안 되는 거다.&lt;br /&gt;
** 맛있는 거 먹거나 자자&lt;br /&gt;
** 내가 왜 이런 일을 하는 지에 대한 목적 의식을 갖는 게 좋다.&lt;br /&gt;
** 자기전에 회고를 하고 기록해서 자는 편이다.&lt;br /&gt;
** 내가 제어할 수 없는 거라면 냅둬라&lt;br /&gt;
*** 최대한 내가 제어할 수 있는 것이 멘탈 관리 수단인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 인생의 목표가 뭔지?&lt;br /&gt;
** 나중에 인생의 목표가 생겼을 때, 부담 없이 인생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만큼 환경을 만드는 것?&lt;br /&gt;
** 목표는 세계여행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lt;br /&gt;
  돈이 1차적 목표이긴 하다.&lt;br /&gt;
*** 어느정도의 돈이 1차적 목표인지?&lt;br /&gt;
*** 상황에 따라 다르다. 시간이 더 중요한 것 같다. &lt;br /&gt;
** 여행을 여러 번 가고 싶다. (유럽여행 2주에서 한달)&lt;br /&gt;
*** 해외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lt;br /&gt;
***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한 번도 안 가봤기에&lt;br /&gt;
** 한 곳에서 장기간 살면서, 그 지역의 교류를 해보는 것이 목표다.&lt;br /&gt;
** 보안쪽을 배워보고싶은 것이 목표다.&lt;br /&gt;
*** 보안전문가를 하려는 이유가 뭔가요?&lt;br /&gt;
**** 암호자체가 너무 재밌다.&lt;br /&gt;
**** 아직까진 재밌다.&lt;br /&gt;
** 목표&lt;br /&gt;
*** 개인적 목표 : 통합심리학에 관심이 있다. 분석력, 논리력 등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것&lt;br /&gt;
*** 사회적 목표 : 사람들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살고 있다. 각자의 강점에 맞게 살게 바꾸자. 그런 환경을 구성하는 것이 목표다.&lt;br /&gt;
*** 관계적 목표 : 가족, 여자친구, 친구들과 깊이 교류를 하는 것&lt;br /&gt;
** 세상에게 편리함을 주는 것이 목표다.&lt;br /&gt;
** 다른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lt;br /&gt;
** 독서, 운동에서 자잘한 목표를 세워서 달성하는 중&lt;br /&gt;
&lt;br /&gt;
* 개발 서적 외 서적 추천(스스로 성숙해지기 위해)&lt;br /&gt;
** 사랑의 기술&lt;br /&gt;
** 자유로부터의 도피&lt;br /&gt;
** 무경계&lt;br /&gt;
** 원씬(파레토 법칙)&lt;br /&gt;
** 세컨드 브레인(옵시디언으로 잘 활용할 수 있음)&lt;br /&gt;
** 멋진 신세계&lt;br /&gt;
** 1984&lt;br /&gt;
** 동물농장&lt;br /&gt;
** 아몬드&lt;br /&gt;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lt;br /&gt;
** 메타 생각&lt;br /&gt;
** 미학 오디세이&lt;br /&gt;
** 맨발의 겐&lt;br /&gt;
** 소프트스킬&lt;br /&gt;
** 파우스트&lt;br /&gt;
** 오이디푸스 왕&lt;br /&gt;
** 파리 대왕&lt;br /&gt;
&lt;br /&gt;
* 7~8개월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뭘 해야 할까?&lt;br /&gt;
** 연애!&lt;br /&gt;
*** 직장 다니면 연애에 몰입하기 힘들다.&lt;br /&gt;
** 영어 학습&lt;br /&gt;
*** 에이닷이 잘 되어있지만 학습해라&lt;br /&gt;
** 프로젝트 하나 만들어본다.&lt;br /&gt;
** 완전히 몰입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lt;br /&gt;
** 여행&lt;br /&gt;
** 취미를 하나 엄청 몰입해봐라&lt;br /&gt;
*** 기타&lt;br /&gt;
*** 체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진로 =&lt;br /&gt;
== 당장 진로를 위하여 할 수 있는 공부 ==&lt;br /&gt;
=== 1회차 ===&lt;br /&gt;
* 다양한 분야를 어떻게 접근해보는 것이 좋을까?&lt;br /&gt;
** 꿈이 있는 것을 한 포인트 잡아야 한다.&lt;br /&gt;
*** 회사에서 채용을 할 때 포지션을 잡고 채용한다.&lt;br /&gt;
*** 회사의 JD랑 개인의 흥미를 봐야 한다.&lt;br /&gt;
** 컴공이 진로로 정하는 분야 : FE, BE, DevOps, Publisher(FE + CSS), 디자이너, AI(아예 연구직), 임베디드, 데이터 엔지니어&lt;br /&gt;
*** 해당 분야에서 흥미가 가는 분야를 찾아봐라&lt;br /&gt;
** 큰 회사에 들어가면, 취미로 한 공부는 알면 좋은 정도, 거의 일을 안 시킨다.&lt;br /&gt;
***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좋은 정도?&lt;br /&gt;
** BE로 취업하시고, FE쪽 공부했지만 지금은 잘 안 하게 된다.&lt;br /&gt;
** FE랑 DevOps를 섞거나 BE랑 DevOps를 섞는다.&lt;br /&gt;
*** DevOps : Docker, 모니터링, CI/CD&lt;br /&gt;
** 취미는 취미일 뿐&lt;br /&gt;
** 기술 자체적인 것보다 회사에서 쌓아놓았던 것(legacy)들을 배우는 시간도 상당하다.&lt;br /&gt;
** 프론트엔드는 공급이 많다. 디자이너가 가는 케이스가 많다.&lt;br /&gt;
** 웹 쪽이 티오가 많다.&lt;br /&gt;
&lt;br /&gt;
* DevOps는 신입 채용이 적은 이유가 뭘까?&lt;br /&gt;
** DevOps만 모아서 팀을 만들진 않는다.(DevOps를 하나의 포지션으로 잡지는 않는 것 같다.)&lt;br /&gt;
** DevOps는 각 팀에서 누군가가 맡아서 하는 느낌&lt;br /&gt;
** 따로 구성된다기보단 겸사겸사 하는 느낌이다.&lt;br /&gt;
** 그리고 신입한테 시키기 어려운게 회사의 환경을 이해하지도 못한 상황이기에 시키기가 어렵다.&lt;br /&gt;
&lt;br /&gt;
* 흥미를 느낄려면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lt;br /&gt;
** FE, BE, DevOps, Publisher(FE + CSS), 디자이너, AI(아예 연구직), 임베디드 라는 것들을 어떻게 접해볼 수 있을까?&lt;br /&gt;
** zeropage에서 활동하면 들려오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로 간접 경험해봐라.&lt;br /&gt;
*** zeropage에서 열리는 스터디들 기웃거려봐라. 그런거로 접하는 것도 좋다.&lt;br /&gt;
*** 외부 활동도 많이 해봐라, 진짜 중요하다. 시야가 넓어진다.&lt;br /&gt;
** 디비 강의도 교수님보다 외부 강사들의 수업이 더 도움이 된다.&lt;br /&gt;
*** 디비 설계할 때, 책에서는 비즈니스 상황을 이야기 안 하고 설계를 한다.&lt;br /&gt;
  &lt;br /&gt;
* 학교에 배운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도 만만치 않게 중요하다.&lt;br /&gt;
** 학교에서 배운 것들은 회사에서 적용하기 애매한 것들이 많다.&lt;br /&gt;
*** 면접 질문 예시 : 우리 테이블이 이러한 형태인데 조회 할 수 있는 쿼리 즉석에서 짜봐라.&lt;br /&gt;
** 회사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회사에 도움이 되는 기술)은 신기술과 전혀 무관하다.&lt;br /&gt;
** 팀이 갖고 있는 히스토리가 더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당장에 진로를 위해 할 수 있는 것?&lt;br /&gt;
** 회사에서 활발한 사람을 좋아한다. 면접에서 어버버하는 느낌이 들면 별로 같이 안 하고 싶어한다.&lt;br /&gt;
*** 소프트 스킬(커뮤니케이션)을 길러라&lt;br /&gt;
	  팀을 짜서 서비스를 개발하는 쪽일 수록 소프트 스킬이 훨씬 중요하다.&lt;br /&gt;
*** 면접스킬을 학습해라&lt;br /&gt;
** 미니큐브를 많이 해봐라&lt;br /&gt;
&lt;br /&gt;
* 처음에 관심가는 게 AI였는데, 취향이 백엔드가 더 맞는 것 같다. 근데 다 자바 스프링인지?&lt;br /&gt;
** 다 자바 스프링이다.&lt;br /&gt;
** 현실적으로 자바 스프링을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다.&lt;br /&gt;
*** 다음에 코틀린? 노드JS?&lt;br /&gt;
** 언어가 좋은 것도 좋은 거지만, 취업은 다른 문제다.&lt;br /&gt;
&lt;br /&gt;
* ETC&lt;br /&gt;
** 공부를 개인적으로 하더라도, 업무에 도입을 하지 않으면 잊는다....&lt;br /&gt;
=== 2회차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컴퓨터 전공자는 어떤 유형으로 사회에 진출하는가?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휴학하고 할 수 있는 일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lt;br /&gt;
== 컴퓨터공학 &amp;amp; 인공지능 대학원에서의 삶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vs 취업 ==&lt;br /&gt;
=== 1회차 ===&lt;br /&gt;
[[김상렬]], [[한재민]], [[김은솔]], [[박호연]], [[김태진]]&lt;br /&gt;
&lt;br /&gt;
* 대학원 생각을 하면 어느 정도 생각이 있어서 간다. (정상적인 사고면 안 감...)&lt;br /&gt;
* 어느 연구실에 지원할 것인가?&lt;br /&gt;
** 학벌 세탁 목적이 아니라면 교수님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펀딩. (국내 대학원 기준)&lt;br /&gt;
* 그냥 학부 연구생을 하는 건 상관 없나?&lt;br /&gt;
** 예비 대학원생으로 본다. 일을 어떻게 시킬 지는 모르지만 할 게 많아진다. 학부 연구생 경험은 있는게 좋다.&lt;br /&gt;
** 타대에서도 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호.&lt;br /&gt;
** 석사가 아니니까 본인이 하기 싫으면 나가도 된다.&lt;br /&gt;
* 회사에서 연차 쌓는 거랑 대학원은 크게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lt;br /&gt;
* 대학원 후의 삶을 생각해야 한다. 2년 간의 가치를 뽑아낼 수 있는가?&lt;br /&gt;
**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해야 한다.&lt;br /&gt;
** 취업이 안 돼서 가는 건 안 됨. 도피성으로는 비추.&lt;br /&gt;
* 대학원과 취업을 동시에 생각해야 한다.&lt;br /&gt;
* 회사 다니다가 대학원 가는 사람도 있다.&lt;br /&gt;
* 석사는 2년이라 괜찮다.&lt;br /&gt;
** 학부 때 방황해서 나이가 많이 찬 게 아니면 다이렉트로 바로 가도 괜찮다.&lt;br /&gt;
* 취업해도 공부해야 한다.&lt;br /&gt;
** 연구 주제를 해보고 싶다 -&amp;gt; 랩실의 연구를 하러 가고 싶다 로 생각해야 한다.&lt;br /&gt;
* 공부는 오히려 학부 / 취업 후에 더 많이 한 듯?&lt;br /&gt;
** 공부라기 보다는 플젝과 연구를 해야 하는데 몰라서 공부하는 느낌이다.&lt;br /&gt;
** 연구라는 것은 특정 주제를 깊게 파는 것. 본인 필드에서 벗어나는 생각을 하기 힘들 수도 있다.&lt;br /&gt;
** 맞춰서 살다보면 그 외의 것들을 받아 들이기 어려울 수도.&lt;br /&gt;
* 본인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면 제너럴 리스트가 되는 것도 좋을 수도 있다.&lt;br /&gt;
* 대학원 간 건 후회 안 한다. (김상렬님)&lt;br /&gt;
* 창업은 또 다르다. 기술로 하는 게 아니다. 비즈니스적 관점이 또 필요하다.&lt;br /&gt;
** 사업은 경영학과와 함께...&lt;br /&gt;
* 기술자 레벨과 디렉터 레벨은 관점이 다르다.&lt;br /&gt;
** 사업과 기술의 성공은 다르다.&lt;br /&gt;
* 대학원생이라고 다를 거 없다. 학교 오면 연구실 가서 교수님 많이 보는...&lt;br /&gt;
** 인공지능은 개발과 공학적인 거 말고 수학적 머리가 필요하다. 그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lt;br /&gt;
* 많은 선택지가 필요하다.&lt;br /&gt;
* 공부하는 걸로 대학원, 창업을 나누는 건 아닌 거 같다.&lt;br /&gt;
* 언어를 선택하는 것은 중요한데, 실력이 더 중요하다.&lt;br /&gt;
* 대학원을 고르는 방법은 교수님과 연구 주제&lt;br /&gt;
** 김박사넷 확인&lt;br /&gt;
** 랩 컨택에서도 걸러진다. 그래서 잘못된 랩 들어가면 어떡하지 고민은 안 해도 된다.&lt;br /&gt;
** 사람을 잘 보자.&lt;br /&gt;
* 타대에 가는 건 설카포연고인데 사전 컨택이 중요하다.&lt;br /&gt;
** 서울대는 석박통합 추천&lt;br /&gt;
** 연고대는 교수 컨택이 더 중요하다.&lt;br /&gt;
** 카이스트는 면접부터 거른다. 언질을 하는 건 나쁘진 않다. 우수성 입증자료를 내야 함.&lt;br /&gt;
* 분야마다 대가가 있으면 그 쪽에 집중하는 것도 좋음.&lt;br /&gt;
* 대학원마다 전공 시험이 있는 곳도 있다.&lt;br /&gt;
** 카이스트 컴퓨터 공학과는 두 과목 선택해서 과목 본다.&lt;br /&gt;
* 학점 잘 챙겨야 한다.&lt;br /&gt;
* 대학원도 코테 중요하다.&lt;br /&gt;
** 틈틈이 준비하면 취업할 때 문제 없다.&lt;br /&gt;
** 카카오는 2차 테스트는 문제 해결력을 본다.&lt;br /&gt;
* 기출 문제 풀 듯이 하기.&lt;br /&gt;
* 지식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경험이 중요하다.&lt;br /&gt;
** 경험에서 어떤 것을 얻었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공학적인 해결책을 내야 한다.&lt;br /&gt;
** 해결책을 내기 위해 어떤 것을 했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무엇을 배웠는 지가 중요하다.&lt;br /&gt;
** 자료 조사와 적용, 과정이 중요하다.&lt;br /&gt;
**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도 중요하다.&lt;br /&gt;
* 만약에 자소서를 쓴다고 하면 아키텍쳐 개선이 필요하고,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까지 가면 베스트&lt;br /&gt;
** 왜 이렇게 해야 하고, 기대 효과가 뭐고, 안정성은 어떤지 생각하면 좋다.&lt;br /&gt;
** 적용 후에 어떤 문제가 또 발생했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lt;br /&gt;
&lt;br /&gt;
[[김태진]] 선배님 합류&lt;br /&gt;
* 대학원도 갈 수 있는 곳도 많고 어디에 가는지도 달라서 정의를 내리기 쉽지 않지 않을까.&lt;br /&gt;
** 매일매일 하는 일을 한다. 교수님 미팅하고 메일 확인, 논문 확인 등등&lt;br /&gt;
** 구글 스콜라 -&amp;gt; 학교에서 무료로 쓸 수 있다.&lt;br /&gt;
* 대학원에 있을 수록 자신감이 줄어들었다.&lt;br /&gt;
** 주변에 보이는 논문들은 대가들이 쓴다. 생각의 흐름이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lt;br /&gt;
** 의식하지 않고 하려고 해도 신경이 쓰이기도 한다.&lt;br /&gt;
** 연구를 주도적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조언해주시긴 한다.&lt;br /&gt;
** 본인의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자세도 중요하다.&lt;br /&gt;
* 회사는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연구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게 어렵다.&lt;br /&gt;
** 내가 제시한 게 다른 사람보다 왜 좋은지 알려야 하는지도 어려웠다.&lt;br /&gt;
** 뭐가 문제점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lt;br /&gt;
* 일할 때도 work proposal 적어야 한다.&lt;br /&gt;
** 어떤 장점이 있었는지 등.. 이런 걸로 평가한다.&lt;br /&gt;
** 정석적으로는 내가 한 것에 대해 내가 잘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lt;br /&gt;
* [[김상렬]] 선배님: 개인 연구 일지가 있다. 일기처럼 써두면 좋은 것 같다.&lt;br /&gt;
* [[김상렬]] 선배님: 대학원이 짧게 느껴진다. 생각보다 대학원에서 많은 걸 해보고 싶으면 본인 스스로가 열심히 하면 된다.&lt;br /&gt;
* 부트 캠프 자체는 해야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과제가 있고 해야 하는 게 있으니까&lt;br /&gt;
** 소마 추천&lt;br /&gt;
* 회사에서 연초에 1년의 계획을 쓴다. 그 과정에서 문제점 파악이 일어난다.&lt;br /&gt;
** 문제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고칠 건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lt;br /&gt;
** 계획하는 건 프로젝트하면서 하게 되어 있다.&lt;br /&gt;
*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겠다. -&amp;gt; 왜? 가 필요하다.&lt;br /&gt;
**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무엇을 할 것인가?&lt;br /&gt;
** 기획부터 하면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취업 =&lt;br /&gt;
==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타트업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부트 캠프 경험기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취준생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젝트 매니저가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법 (feat. 개발자)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공부 =&lt;br /&gt;
== 1회차 ==&lt;br /&gt;
== 2회차 == &lt;br /&gt;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1학년 끝나고 군대를 가면 1학년땐 아는게 많이 없으니 군대에서 공부를 이어가기 애매하고 2학년을 끝나고 가면 공부를 군대에서 할 수 있을 것 같다.&lt;br /&gt;
군대를 언제 가는게 좋을까? 주위를 보면 나중에 2학년끝나고 간 사람들이 전공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lt;br /&gt;
2학년 3학년 사이의 전공 난이도 차이가 큰데 2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갔다오면 3학년 따라가기 힘들지는 않을까? - 제대 후 몇 달의 시간이 있고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lt;br /&gt;
&lt;br /&gt;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amp;gt;대학은 공부를 하는 곳이 아니라 경험을 하는 곳, 경험을 위한 휴학을 해야한다.&lt;br /&gt;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소수, 앞으로 인생에 뭐하고 살 지를 정하는 시기가 대학, 경험의 폭을 넓혀보고 싶거나 졸업하기전에 하고싶은 경험이 있은게 있으면 휴학을 할 만하다. &lt;br /&gt;
휴학은 대학생의 특권이니 하고싶은게 있으면 해야하고 휴학의 목적성을 공부가 아니라 경험에 두어야한다.&lt;br /&gt;
경험을 해봐도 그게 회사에서 바로 필요할수는 없을수도 있다.&lt;br /&gt;
회사에서 신입채용때는 오히려 평소에 관심이 있는 문제를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지식을 활용했는지를 본다.&lt;br /&gt;
대학에서의 경험은 나를 위한거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기 위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영어 공부해야하나요?&lt;br /&gt;
전공서적을 읽을수 있는 영어, 평소 일상생활을 위한 영어. 둘다 해야한다.&lt;br /&gt;
해외취업이나 대학원이 관심이있다하면 필수이고 그렇지 않아도 읽기는 잘해야한다. - 해외가 목표가 아니면 gpt, LLM의 발전으로 문제가 없어질수도..&lt;br /&gt;
&lt;br /&gt;
어떻게 해야 흥미가 있는 부분을 찾을 수 있는가?&lt;br /&gt;
인턴, 외주 등등 해보다 보면 보일것이고 1학년이니 조급해 하지말고 개인적으로 뭔가를 해보다 보면 생길 것이다.&lt;br /&gt;
데뷰 같은 컨퍼런스를 가보면 알아들을 수 없는게 대부분이지만 저런게 있네? 이름이 신기해보이네 하는 것들 중에서 흥미가 있는 부분을 찾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컴공이 무엇을 하는 전공인가? - 효율성, 자동화, 컴퓨터를 일하게 하는 사람&lt;br /&gt;
개발자가 될려면 내가 개발자가 되기에 적합한 이유는 있으면 좋다. -&amp;gt; 내 귀찮음을 간소화 하는데 관심이 많다, 수학적으로 어떤 과정을 프로세스화하고 그 프로세스대로 진행되는 것에 쾌감을 느낀다. 이런 포인트를 찾는건 좋은것 같다.&lt;br /&gt;
&lt;br /&gt;
컴공은 학벌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가?&lt;br /&gt;
커리큘럼은 비슷하지만 퀄리티가 다르다. 학부수업을 보면 얼마나 깊고 원론적인 적부분까지 꼼꼼하게 배우냐 라는 차이가 있다. &lt;br /&gt;
학교에서 배우는건 기초적인 부분들 (자료구조 알고리즘…) / 중대 컴공에서 가르치는 것들만 잘 소화해도 엄청난것, 그거라도 잘하면 된다. &lt;br /&gt;
학교마다 매우 잘하는 사람은 비슷하지만 포기하거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의 비중이 다르고 그안에서 분위기가 다르다.&lt;br /&gt;
&lt;br /&gt;
대학교에서 공부할때 같이 다른사람이랑 공부하던게 도움이 되었다. 과목마다 잘하는 사람이 다르고 그친구들이랑 같이 프로젝트하고 하는게 도움이 되었다.&lt;br /&gt;
꼭 동아리 방이 아니어도 되니깐 거기가서 지식공부하고 코딩할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다.&lt;br /&gt;
서로 자주 보고 이야기하다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에디터를 뭐쓰고 어떤 설정으로 쓰는지 같은 이야기도 도움이 될 것이고 이런 부분이 재택근무로 회사에서는 열악해진 것 같기도 하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 대학원에 왜 갔어요?&lt;br /&gt;
** 전문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lt;br /&gt;
** 카이스트가 멋있어 보였다.&lt;br /&gt;
** 두 가지 모두 달성했다.&lt;br /&gt;
&lt;br /&gt;
* 하고 싶은 공부와 해야 하는 공부의 구별&lt;br /&gt;
** 학교에서 하는 공부는 다 해라&lt;br /&gt;
** 생각보다 학교 커리큘럼은 잘 되어있다.&lt;br /&gt;
** 굳이 구별을 해야 하나? 어차피 구별이 안되기도 한다.&lt;br /&gt;
** zp 내 스터디가 많이 도움이 된다.&lt;br /&gt;
** 기초가 매우 중요하다.&lt;br /&gt;
** 뭘 하든 기본은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 반대다.&lt;br /&gt;
** 명확한 목표가 없는 상태에서 휴학하는 것은 반대한다.&lt;br /&gt;
** 여유를 위한 휴학은 찬성한다.&lt;br /&gt;
** 환경 세팅은 완벽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 리눅스 딥 다이브&lt;br /&gt;
** 한 번 파보는 것은 추천한다.&lt;br /&gt;
** 손용석 교수님 리눅스 수업 강력 추천한다.&lt;br /&gt;
** 커널 컴파일까지&lt;br /&gt;
** OS를 한 번 제대로 학습해봐라&lt;br /&gt;
*** OS는 꼭 파봐라 다시 한번 강조&lt;br /&gt;
&lt;br /&gt;
* 오픈 소스 컨트리뷰션&lt;br /&gt;
** 너무 메이저한 오픈소스를 본 것 같다.&lt;br /&gt;
** 적당한 수준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lt;br /&gt;
** 조금 쉬운 거부터 찾아봐라&lt;br /&gt;
*** 번역부터 시작해봐라&lt;br /&gt;
** 라이센스 잘 알아둬라&lt;br /&gt;
*** 라이센스를 안 붙이는 거는 본인의 권리를 버리는 것이다.&lt;br /&gt;
*** 오픈 소스를 사용했을 때 라이센스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lt;br /&gt;
** PPT는 축약된 버전이다.&lt;br /&gt;
** 스스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책에 많이 써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3]],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75.200.80.67</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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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3/%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5128</id>
		<title>지금그때2023/월드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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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2:54: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75.200.80.67: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인생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참가자: [[정우현]], [[최민준]], [[김은솔]], [[신연진]], [[이호민]], [[김건우]], [[홍혁준]]&lt;br /&gt;
* 체력 관리&lt;br /&gt;
** PT를 받는 데 좋은 것 같다.&lt;br /&gt;
** 어지간하면 하자.&lt;br /&gt;
** 군대서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lt;br /&gt;
** 운동도 조심해서 하자.&lt;br /&gt;
** 운동이 부담스러우면 몸이라도 움직여라&lt;br /&gt;
* 멘탈 관리&lt;br /&gt;
** 명상을 한다.&lt;br /&gt;
** 망상은 멘탈에 좋지 않다.&lt;br /&gt;
** 바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랑 만나지 마라 &lt;br /&gt;
    -&amp;gt; 바쁘다고 이야기하는 거는 스스로 시간관리가 안 되는 거다.&lt;br /&gt;
** 맛있는 거 먹거나 자자&lt;br /&gt;
** 내가 왜 이런 일을 하는 지에 대한 목적 의식을 갖는 게 좋다.&lt;br /&gt;
** 자기전에 회고를 하고 기록해서 자는 편이다.&lt;br /&gt;
** 내가 제어할 수 없는 거라면 냅둬라&lt;br /&gt;
*** 최대한 내가 제어할 수 있는 것이 멘탈 관리 수단인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 인생의 목표가 뭔지?&lt;br /&gt;
** 나중에 인생의 목표가 생겼을 때, 부담 없이 인생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만큼 환경을 만드는 것?&lt;br /&gt;
** 목표는 세계여행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lt;br /&gt;
  돈이 1차적 목표이긴 하다.&lt;br /&gt;
*** 어느정도의 돈이 1차적 목표인지?&lt;br /&gt;
*** 상황에 따라 다르다. 시간이 더 중요한 것 같다. &lt;br /&gt;
** 여행을 여러 번 가고 싶다. (유럽여행 2주에서 한달)&lt;br /&gt;
*** 해외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lt;br /&gt;
***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한 번도 안 가봤기에&lt;br /&gt;
** 한 곳에서 장기간 살면서, 그 지역의 교류를 해보는 것이 목표다.&lt;br /&gt;
** 보안쪽을 배워보고싶은 것이 목표다.&lt;br /&gt;
*** 보안전문가를 하려는 이유가 뭔가요?&lt;br /&gt;
**** 암호자체가 너무 재밌다.&lt;br /&gt;
**** 아직까진 재밌다.&lt;br /&gt;
** 목표&lt;br /&gt;
*** 개인적 목표 : 통합심리학에 관심이 있다. 분석력, 논리력 등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것&lt;br /&gt;
*** 사회적 목표 : 사람들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살고 있다. 각자의 강점에 맞게 살게 바꾸자. 그런 환경을 구성하는 것이 목표다.&lt;br /&gt;
*** 관계적 목표 : 가족, 여자친구, 친구들과 깊이 교류를 하는 것&lt;br /&gt;
** 세상에게 편리함을 주는 것이 목표다.&lt;br /&gt;
** 다른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lt;br /&gt;
** 독서, 운동에서 자잘한 목표를 세워서 달성하는 중&lt;br /&gt;
&lt;br /&gt;
* 개발 서적 외 서적 추천(스스로 성숙해지기 위해)&lt;br /&gt;
** 사랑의 기술&lt;br /&gt;
** 자유로부터의 도피&lt;br /&gt;
** 무경계&lt;br /&gt;
** 원씬(파레토 법칙)&lt;br /&gt;
** 세컨드 브레인(옵시디언으로 잘 활용할 수 있음)&lt;br /&gt;
** 멋진 신세계&lt;br /&gt;
** 1984&lt;br /&gt;
** 동물농장&lt;br /&gt;
** 아몬드&lt;br /&gt;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lt;br /&gt;
** 메타 생각&lt;br /&gt;
** 미학 오디세이&lt;br /&gt;
** 맨발의 겐&lt;br /&gt;
** 소프트스킬&lt;br /&gt;
** 파우스트&lt;br /&gt;
** 오이디푸스 왕&lt;br /&gt;
** 파리 대왕&lt;br /&gt;
&lt;br /&gt;
* 7~8개월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뭘 해야 할까?&lt;br /&gt;
** 연애!&lt;br /&gt;
*** 직장 다니면 연애에 몰입하기 힘들다.&lt;br /&gt;
** 영어 학습&lt;br /&gt;
*** 에이닷이 잘 되어있지만 학습해라&lt;br /&gt;
** 프로젝트 하나 만들어본다.&lt;br /&gt;
** 완전히 몰입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lt;br /&gt;
** 여행&lt;br /&gt;
** 취미를 하나 엄청 몰입해봐라&lt;br /&gt;
*** 기타&lt;br /&gt;
*** 체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진로 =&lt;br /&gt;
== 당장 진로를 위하여 할 수 있는 공부 ==&lt;br /&gt;
=== 1회차 ===&lt;br /&gt;
* 다양한 분야를 어떻게 접근해보는 것이 좋을까?&lt;br /&gt;
** 꿈이 있는 것을 한 포인트 잡아야 한다.&lt;br /&gt;
*** 회사에서 채용을 할 때 포지션을 잡고 채용한다.&lt;br /&gt;
*** 회사의 JD랑 개인의 흥미를 봐야 한다.&lt;br /&gt;
** 컴공이 진로로 정하는 분야 : FE, BE, DevOps, Publisher(FE + CSS), 디자이너, AI(아예 연구직), 임베디드, 데이터 엔지니어&lt;br /&gt;
*** 해당 분야에서 흥미가 가는 분야를 찾아봐라&lt;br /&gt;
** 큰 회사에 들어가면, 취미로 한 공부는 알면 좋은 정도, 거의 일을 안 시킨다.&lt;br /&gt;
***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좋은 정도?&lt;br /&gt;
** BE로 취업하시고, FE쪽 공부했지만 지금은 잘 안 하게 된다.&lt;br /&gt;
** FE랑 DevOps를 섞거나 BE랑 DevOps를 섞는다.&lt;br /&gt;
*** DevOps : Docker, 모니터링, CI/CD&lt;br /&gt;
** 취미는 취미일 뿐&lt;br /&gt;
** 기술 자체적인 것보다 회사에서 쌓아놓았던 것(legacy)들을 배우는 시간도 상당하다.&lt;br /&gt;
** 프론트엔드는 공급이 많다. 디자이너가 가는 케이스가 많다.&lt;br /&gt;
** 웹 쪽이 티오가 많다.&lt;br /&gt;
&lt;br /&gt;
* DevOps는 신입 채용이 적은 이유가 뭘까?&lt;br /&gt;
** DevOps만 모아서 팀을 만들진 않는다.(DevOps를 하나의 포지션으로 잡지는 않는 것 같다.)&lt;br /&gt;
** DevOps는 각 팀에서 누군가가 맡아서 하는 느낌&lt;br /&gt;
** 따로 구성된다기보단 겸사겸사 하는 느낌이다.&lt;br /&gt;
** 그리고 신입한테 시키기 어려운게 회사의 환경을 이해하지도 못한 상황이기에 시키기가 어렵다.&lt;br /&gt;
&lt;br /&gt;
* 흥미를 느낄려면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lt;br /&gt;
** FE, BE, DevOps, Publisher(FE + CSS), 디자이너, AI(아예 연구직), 임베디드 라는 것들을 어떻게 접해볼 수 있을까?&lt;br /&gt;
** zeropage에서 활동하면 들려오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로 간접 경험해봐라.&lt;br /&gt;
*** zeropage에서 열리는 스터디들 기웃거려봐라. 그런거로 접하는 것도 좋다.&lt;br /&gt;
*** 외부 활동도 많이 해봐라, 진짜 중요하다. 시야가 넓어진다.&lt;br /&gt;
** 디비 강의도 교수님보다 외부 강사들의 수업이 더 도움이 된다.&lt;br /&gt;
*** 디비 설계할 때, 책에서는 비즈니스 상황을 이야기 안 하고 설계를 한다.&lt;br /&gt;
  &lt;br /&gt;
* 학교에 배운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도 만만치 않게 중요하다.&lt;br /&gt;
** 학교에서 배운 것들은 회사에서 적용하기 애매한 것들이 많다.&lt;br /&gt;
*** 면접 질문 예시 : 우리 테이블이 이러한 형태인데 조회 할 수 있는 쿼리 즉석에서 짜봐라.&lt;br /&gt;
** 회사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회사에 도움이 되는 기술)은 신기술과 전혀 무관하다.&lt;br /&gt;
** 팀이 갖고 있는 히스토리가 더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당장에 진로를 위해 할 수 있는 것?&lt;br /&gt;
** 회사에서 활발한 사람을 좋아한다. 면접에서 어버버하는 느낌이 들면 별로 같이 안 하고 싶어한다.&lt;br /&gt;
*** 소프트 스킬(커뮤니케이션)을 길러라&lt;br /&gt;
	  팀을 짜서 서비스를 개발하는 쪽일 수록 소프트 스킬이 훨씬 중요하다.&lt;br /&gt;
*** 면접스킬을 학습해라&lt;br /&gt;
** 미니큐브를 많이 해봐라&lt;br /&gt;
&lt;br /&gt;
* 처음에 관심가는 게 AI였는데, 취향이 백엔드가 더 맞는 것 같다. 근데 다 자바 스프링인지?&lt;br /&gt;
** 다 자바 스프링이다.&lt;br /&gt;
** 현실적으로 자바 스프링을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다.&lt;br /&gt;
*** 다음에 코틀린? 노드JS?&lt;br /&gt;
** 언어가 좋은 것도 좋은 거지만, 취업은 다른 문제다.&lt;br /&gt;
&lt;br /&gt;
* ETC&lt;br /&gt;
** 공부를 개인적으로 하더라도, 업무에 도입을 하지 않으면 잊는다....&lt;br /&gt;
=== 2회차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컴퓨터 전공자는 어떤 유형으로 사회에 진출하는가?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휴학하고 할 수 있는 일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lt;br /&gt;
== 컴퓨터공학 &amp;amp; 인공지능 대학원에서의 삶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vs 취업 ==&lt;br /&gt;
=== 1회차 ===&lt;br /&gt;
[[김상렬]], [[한재민]], [[김은솔]], [[박호연]], [[김태진]]&lt;br /&gt;
&lt;br /&gt;
* 대학원 생각을 하면 어느 정도 생각이 있어서 간다. (정상적인 사고면 안 감...)&lt;br /&gt;
* 어느 연구실에 지원할 것인가?&lt;br /&gt;
** 학벌 세탁 목적이 아니라면 교수님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펀딩. (국내 대학원 기준)&lt;br /&gt;
* 그냥 학부 연구생을 하는 건 상관 없나?&lt;br /&gt;
** 예비 대학원생으로 본다. 일을 어떻게 시킬 지는 모르지만 할 게 많아진다. 학부 연구생 경험은 있는게 좋다.&lt;br /&gt;
** 타대에서도 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호.&lt;br /&gt;
** 석사가 아니니까 본인이 하기 싫으면 나가도 된다.&lt;br /&gt;
* 회사에서 연차 쌓는 거랑 대학원은 크게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lt;br /&gt;
* 대학원 후의 삶을 생각해야 한다. 2년 간의 가치를 뽑아낼 수 있는가?&lt;br /&gt;
**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해야 한다.&lt;br /&gt;
** 취업이 안 돼서 가는 건 안 됨. 도피성으로는 비추.&lt;br /&gt;
* 대학원과 취업을 동시에 생각해야 한다.&lt;br /&gt;
* 회사 다니다가 대학원 가는 사람도 있다.&lt;br /&gt;
* 석사는 2년이라 괜찮다.&lt;br /&gt;
** 학부 때 방황해서 나이가 많이 찬 게 아니면 다이렉트로 바로 가도 괜찮다.&lt;br /&gt;
* 취업해도 공부해야 한다.&lt;br /&gt;
** 연구 주제를 해보고 싶다 -&amp;gt; 랩실의 연구를 하러 가고 싶다 로 생각해야 한다.&lt;br /&gt;
* 공부는 오히려 학부 / 취업 후에 더 많이 한 듯?&lt;br /&gt;
** 공부라기 보다는 플젝과 연구를 해야 하는데 몰라서 공부하는 느낌이다.&lt;br /&gt;
** 연구라는 것은 특정 주제를 깊게 파는 것. 본인 필드에서 벗어나는 생각을 하기 힘들 수도 있다.&lt;br /&gt;
** 맞춰서 살다보면 그 외의 것들을 받아 들이기 어려울 수도.&lt;br /&gt;
* 본인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면 제너럴 리스트가 되는 것도 좋을 수도 있다.&lt;br /&gt;
* 대학원 간 건 후회 안 한다. (김상렬님)&lt;br /&gt;
* 창업은 또 다르다. 기술로 하는 게 아니다. 비즈니스적 관점이 또 필요하다.&lt;br /&gt;
** 사업은 경영학과와 함께...&lt;br /&gt;
* 기술자 레벨과 디렉터 레벨은 관점이 다르다.&lt;br /&gt;
** 사업과 기술의 성공은 다르다.&lt;br /&gt;
* 대학원생이라고 다를 거 없다. 학교 오면 연구실 가서 교수님 많이 보는...&lt;br /&gt;
** 인공지능은 개발과 공학적인 거 말고 수학적 머리가 필요하다. 그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lt;br /&gt;
* 많은 선택지가 필요하다.&lt;br /&gt;
* 공부하는 걸로 대학원, 창업을 나누는 건 아닌 거 같다.&lt;br /&gt;
* 언어를 선택하는 것은 중요한데, 실력이 더 중요하다.&lt;br /&gt;
* 대학원을 고르는 방법은 교수님과 연구 주제&lt;br /&gt;
** 김박사넷 확인&lt;br /&gt;
** 랩 컨택에서도 걸러진다. 그래서 잘못된 랩 들어가면 어떡하지 고민은 안 해도 된다.&lt;br /&gt;
** 사람을 잘 보자.&lt;br /&gt;
* 타대에 가는 건 설카포연고인데 사전 컨택이 중요하다.&lt;br /&gt;
** 서울대는 석박통합 추천&lt;br /&gt;
** 연고대는 교수 컨택이 더 중요하다.&lt;br /&gt;
** 카이스트는 면접부터 거른다. 언질을 하는 건 나쁘진 않다. 우수성 입증자료를 내야 함.&lt;br /&gt;
* 분야마다 대가가 있으면 그 쪽에 집중하는 것도 좋음.&lt;br /&gt;
* 대학원마다 전공 시험이 있는 곳도 있다.&lt;br /&gt;
** 카이스트 컴퓨터 공학과는 두 과목 선택해서 과목 본다.&lt;br /&gt;
* 학점 잘 챙겨야 한다.&lt;br /&gt;
* 대학원도 코테 중요하다.&lt;br /&gt;
** 틈틈이 준비하면 취업할 때 문제 없다.&lt;br /&gt;
** 카카오는 2차 테스트는 문제 해결력을 본다.&lt;br /&gt;
* 기출 문제 풀 듯이 하기.&lt;br /&gt;
* 지식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경험이 중요하다.&lt;br /&gt;
** 경험에서 어떤 것을 얻었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공학적인 해결책을 내야 한다.&lt;br /&gt;
** 해결책을 내기 위해 어떤 것을 했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무엇을 배웠는 지가 중요하다.&lt;br /&gt;
** 자료 조사와 적용, 과정이 중요하다.&lt;br /&gt;
**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도 중요하다.&lt;br /&gt;
* 만약에 자소서를 쓴다고 하면 아키텍쳐 개선이 필요하고,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까지 가면 베스트&lt;br /&gt;
** 왜 이렇게 해야 하고, 기대 효과가 뭐고, 안정성은 어떤지 생각하면 좋다.&lt;br /&gt;
** 적용 후에 어떤 문제가 또 발생했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lt;br /&gt;
&lt;br /&gt;
[[김태진]] 선배님 합류&lt;br /&gt;
* 대학원도 갈 수 있는 곳도 많고 어디에 가는지도 달라서 정의를 내리기 쉽지 않지 않을까.&lt;br /&gt;
** 매일매일 하는 일을 한다. 교수님 미팅하고 메일 확인, 논문 확인 등등&lt;br /&gt;
** 구글 스콜라 -&amp;gt; 학교에서 무료로 쓸 수 있다.&lt;br /&gt;
* 대학원에 있을 수록 자신감이 줄어들었다.&lt;br /&gt;
** 주변에 보이는 논문들은 대가들이 쓴다. 생각의 흐름이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lt;br /&gt;
** 의식하지 않고 하려고 해도 신경이 쓰이기도 한다.&lt;br /&gt;
** 연구를 주도적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조언해주시긴 한다.&lt;br /&gt;
** 본인의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자세도 중요하다.&lt;br /&gt;
* 회사는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연구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게 어렵다.&lt;br /&gt;
** 내가 제시한 게 다른 사람보다 왜 좋은지 알려야 하는지도 어려웠다.&lt;br /&gt;
** 뭐가 문제점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lt;br /&gt;
* 일할 때도 work proposal 적어야 한다.&lt;br /&gt;
** 어떤 장점이 있었는지 등.. 이런 걸로 평가한다.&lt;br /&gt;
** 정석적으로는 내가 한 것에 대해 내가 잘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lt;br /&gt;
* [[김상렬]] 선배님: 개인 연구 일지가 있다. 일기처럼 써두면 좋은 것 같다.&lt;br /&gt;
* [[김상렬]] 선배님: 대학원이 짧게 느껴진다. 생각보다 대학원에서 많은 걸 해보고 싶으면 본인 스스로가 열심히 하면 된다.&lt;br /&gt;
* 부트 캠프 자체는 해야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과제가 있고 해야 하는 게 있으니까&lt;br /&gt;
** 소마 추천&lt;br /&gt;
* 회사에서 연초에 1년의 계획을 쓴다. 그 과정에서 문제점 파악이 일어난다.&lt;br /&gt;
** 문제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고칠 건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lt;br /&gt;
** 계획하는 건 프로젝트하면서 하게 되어 있다.&lt;br /&gt;
*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겠다. -&amp;gt; 왜? 가 필요하다.&lt;br /&gt;
**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무엇을 할 것인가?&lt;br /&gt;
** 기획부터 하면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취업 =&lt;br /&gt;
==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타트업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부트 캠프 경험기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취준생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젝트 매니저가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법 (feat. 개발자)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공부 =&lt;br /&gt;
== 1회차 ==&lt;br /&gt;
== 2회차 ==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 대학원에 왜 갔어요?&lt;br /&gt;
** 전문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lt;br /&gt;
** 카이스트가 멋있어 보였다.&lt;br /&gt;
** 두 가지 모두 달성했다.&lt;br /&gt;
&lt;br /&gt;
* 하고 싶은 공부와 해야 하는 공부의 구별&lt;br /&gt;
** 학교에서 하는 공부는 다 해라&lt;br /&gt;
** 생각보다 학교 커리큘럼은 잘 되어있다.&lt;br /&gt;
** 굳이 구별을 해야 하나? 어차피 구별이 안되기도 한다.&lt;br /&gt;
** zp 내 스터디가 많이 도움이 된다.&lt;br /&gt;
** 기초가 매우 중요하다.&lt;br /&gt;
** 뭘 하든 기본은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 반대다.&lt;br /&gt;
** 명확한 목표가 없는 상태에서 휴학하는 것은 반대한다.&lt;br /&gt;
** 여유를 위한 휴학은 찬성한다.&lt;br /&gt;
** 환경 세팅은 완벽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 리눅스 딥 다이브&lt;br /&gt;
** 한 번 파보는 것은 추천한다.&lt;br /&gt;
** 손용석 교수님 리눅스 수업 강력 추천한다.&lt;br /&gt;
** 커널 컴파일까지&lt;br /&gt;
** OS를 한 번 제대로 학습해봐라&lt;br /&gt;
*** OS는 꼭 파봐라 다시 한번 강조&lt;br /&gt;
&lt;br /&gt;
* 오픈 소스 컨트리뷰션&lt;br /&gt;
** 너무 메이저한 오픈소스를 본 것 같다.&lt;br /&gt;
** 적당한 수준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lt;br /&gt;
** 조금 쉬운 거부터 찾아봐라&lt;br /&gt;
*** 번역부터 시작해봐라&lt;br /&gt;
** 라이센스 잘 알아둬라&lt;br /&gt;
*** 라이센스를 안 붙이는 거는 본인의 권리를 버리는 것이다.&lt;br /&gt;
*** 오픈 소스를 사용했을 때 라이센스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lt;br /&gt;
** PPT는 축약된 버전이다.&lt;br /&gt;
** 스스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책에 많이 써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3]],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75.200.80.67</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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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3/%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5127</id>
		<title>지금그때2023/월드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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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2:49: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75.200.80.67: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인생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참가자: [[정우현]], [[최민준]], [[김은솔]], [[신연진]], [[이호민]], [[김건우]], [[홍혁준]]&lt;br /&gt;
* 체력 관리&lt;br /&gt;
** PT를 받는 데 좋은 것 같다.&lt;br /&gt;
** 어지간하면 하자.&lt;br /&gt;
** 군대서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lt;br /&gt;
** 운동도 조심해서 하자.&lt;br /&gt;
** 운동이 부담스러우면 몸이라도 움직여라&lt;br /&gt;
* 멘탈 관리&lt;br /&gt;
** 명상을 한다.&lt;br /&gt;
** 망상은 멘탈에 좋지 않다.&lt;br /&gt;
** 바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랑 만나지 마라 &lt;br /&gt;
    -&amp;gt; 바쁘다고 이야기하는 거는 스스로 시간관리가 안 되는 거다.&lt;br /&gt;
** 맛있는 거 먹거나 자자&lt;br /&gt;
** 내가 왜 이런 일을 하는 지에 대한 목적 의식을 갖는 게 좋다.&lt;br /&gt;
** 자기전에 회고를 하고 기록해서 자는 편이다.&lt;br /&gt;
** 내가 제어할 수 없는 거라면 냅둬라&lt;br /&gt;
*** 최대한 내가 제어할 수 있는 것이 멘탈 관리 수단인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 인생의 목표가 뭔지?&lt;br /&gt;
** 나중에 인생의 목표가 생겼을 때, 부담 없이 인생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만큼 환경을 만드는 것?&lt;br /&gt;
** 목표는 세계여행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lt;br /&gt;
  돈이 1차적 목표이긴 하다.&lt;br /&gt;
*** 어느정도의 돈이 1차적 목표인지?&lt;br /&gt;
*** 상황에 따라 다르다. 시간이 더 중요한 것 같다. &lt;br /&gt;
** 여행을 여러 번 가고 싶다. (유럽여행 2주에서 한달)&lt;br /&gt;
*** 해외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lt;br /&gt;
***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한 번도 안 가봤기에&lt;br /&gt;
** 한 곳에서 장기간 살면서, 그 지역의 교류를 해보는 것이 목표다.&lt;br /&gt;
** 보안쪽을 배워보고싶은 것이 목표다.&lt;br /&gt;
*** 보안전문가를 하려는 이유가 뭔가요?&lt;br /&gt;
**** 암호자체가 너무 재밌다.&lt;br /&gt;
**** 아직까진 재밌다.&lt;br /&gt;
** 목표&lt;br /&gt;
*** 개인적 목표 : 통합심리학에 관심이 있다. 분석력, 논리력 등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것&lt;br /&gt;
*** 사회적 목표 : 사람들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살고 있다. 각자의 강점에 맞게 살게 바꾸자. 그런 환경을 구성하는 것이 목표다.&lt;br /&gt;
*** 관계적 목표 : 가족, 여자친구, 친구들과 깊이 교류를 하는 것&lt;br /&gt;
** 세상에게 편리함을 주는 것이 목표다.&lt;br /&gt;
** 다른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lt;br /&gt;
** 독서, 운동에서 자잘한 목표를 세워서 달성하는 중&lt;br /&gt;
&lt;br /&gt;
* 개발 서적 외 서적 추천(스스로 성숙해지기 위해)&lt;br /&gt;
** 사랑의 기술&lt;br /&gt;
** 자유로부터의 도피&lt;br /&gt;
** 무경계&lt;br /&gt;
** 원씬(파레토 법칙)&lt;br /&gt;
** 세컨드 브레인(옵시디언으로 잘 활용할 수 있음)&lt;br /&gt;
** 멋진 신세계&lt;br /&gt;
** 1984&lt;br /&gt;
** 동물농장&lt;br /&gt;
** 아몬드&lt;br /&gt;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lt;br /&gt;
** 메타 생각&lt;br /&gt;
** 미학 오디세이&lt;br /&gt;
** 맨발의 겐&lt;br /&gt;
** 소프트스킬&lt;br /&gt;
** 파우스트&lt;br /&gt;
** 오이디푸스 왕&lt;br /&gt;
** 파리 대왕&lt;br /&gt;
&lt;br /&gt;
* 7~8개월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뭘 해야 할까?&lt;br /&gt;
** 연애!&lt;br /&gt;
*** 직장 다니면 연애에 몰입하기 힘들다.&lt;br /&gt;
** 영어 학습&lt;br /&gt;
*** 에이닷이 잘 되어있지만 학습해라&lt;br /&gt;
** 프로젝트 하나 만들어본다.&lt;br /&gt;
** 완전히 몰입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lt;br /&gt;
** 여행&lt;br /&gt;
** 취미를 하나 엄청 몰입해봐라&lt;br /&gt;
*** 기타&lt;br /&gt;
*** 체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진로 =&lt;br /&gt;
== 당장 진로를 위하여 할 수 있는 공부 ==&lt;br /&gt;
=== 1회차 ===&lt;br /&gt;
* 다양한 분야를 어떻게 접근해보는 것이 좋을까?&lt;br /&gt;
** 꿈이 있는 것을 한 포인트 잡아야 한다.&lt;br /&gt;
*** 회사에서 채용을 할 때 포지션을 잡고 채용한다.&lt;br /&gt;
*** 회사의 JD랑 개인의 흥미를 봐야 한다.&lt;br /&gt;
** 컴공이 진로로 정하는 분야 : FE, BE, DevOps, Publisher(FE + CSS), 디자이너, AI(아예 연구직), 임베디드, 데이터 엔지니어&lt;br /&gt;
*** 해당 분야에서 흥미가 가는 분야를 찾아봐라&lt;br /&gt;
** 큰 회사에 들어가면, 취미로 한 공부는 알면 좋은 정도, 거의 일을 안 시킨다.&lt;br /&gt;
***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좋은 정도?&lt;br /&gt;
** BE로 취업하시고, FE쪽 공부했지만 지금은 잘 안 하게 된다.&lt;br /&gt;
** FE랑 DevOps를 섞거나 BE랑 DevOps를 섞는다.&lt;br /&gt;
*** DevOps : Docker, 모니터링, CI/CD&lt;br /&gt;
** 취미는 취미일 뿐&lt;br /&gt;
** 기술 자체적인 것보다 회사에서 쌓아놓았던 것(legacy)들을 배우는 시간도 상당하다.&lt;br /&gt;
** 프론트엔드는 공급이 많다. 디자이너가 가는 케이스가 많다.&lt;br /&gt;
** 웹 쪽이 티오가 많다.&lt;br /&gt;
&lt;br /&gt;
* DevOps는 신입 채용이 적은 이유가 뭘까?&lt;br /&gt;
** DevOps만 모아서 팀을 만들진 않는다.(DevOps를 하나의 포지션으로 잡지는 않는 것 같다.)&lt;br /&gt;
** DevOps는 각 팀에서 누군가가 맡아서 하는 느낌&lt;br /&gt;
** 따로 구성된다기보단 겸사겸사 하는 느낌이다.&lt;br /&gt;
** 그리고 신입한테 시키기 어려운게 회사의 환경을 이해하지도 못한 상황이기에 시키기가 어렵다.&lt;br /&gt;
&lt;br /&gt;
* 흥미를 느낄려면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lt;br /&gt;
** FE, BE, DevOps, Publisher(FE + CSS), 디자이너, AI(아예 연구직), 임베디드 라는 것들을 어떻게 접해볼 수 있을까?&lt;br /&gt;
** zeropage에서 활동하면 들려오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로 간접 경험해봐라.&lt;br /&gt;
*** zeropage에서 열리는 스터디들 기웃거려봐라. 그런거로 접하는 것도 좋다.&lt;br /&gt;
*** 외부 활동도 많이 해봐라, 진짜 중요하다. 시야가 넓어진다.&lt;br /&gt;
** 디비 강의도 교수님보다 외부 강사들의 수업이 더 도움이 된다.&lt;br /&gt;
*** 디비 설계할 때, 책에서는 비즈니스 상황을 이야기 안 하고 설계를 한다.&lt;br /&gt;
  &lt;br /&gt;
* 학교에 배운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도 만만치 않게 중요하다.&lt;br /&gt;
** 학교에서 배운 것들은 회사에서 적용하기 애매한 것들이 많다.&lt;br /&gt;
*** 면접 질문 예시 : 우리 테이블이 이러한 형태인데 조회 할 수 있는 쿼리 즉석에서 짜봐라.&lt;br /&gt;
** 회사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회사에 도움이 되는 기술)은 신기술과 전혀 무관하다.&lt;br /&gt;
** 팀이 갖고 있는 히스토리가 더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당장에 진로를 위해 할 수 있는 것?&lt;br /&gt;
** 회사에서 활발한 사람을 좋아한다. 면접에서 어버버하는 느낌이 들면 별로 같이 안 하고 싶어한다.&lt;br /&gt;
*** 소프트 스킬(커뮤니케이션)을 길러라&lt;br /&gt;
	  팀을 짜서 서비스를 개발하는 쪽일 수록 소프트 스킬이 훨씬 중요하다.&lt;br /&gt;
*** 면접스킬을 학습해라&lt;br /&gt;
** 미니큐브를 많이 해봐라&lt;br /&gt;
&lt;br /&gt;
* 처음에 관심가는 게 AI였는데, 취향이 백엔드가 더 맞는 것 같다. 근데 다 자바 스프링인지?&lt;br /&gt;
** 다 자바 스프링이다.&lt;br /&gt;
** 현실적으로 자바 스프링을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다.&lt;br /&gt;
*** 다음에 코틀린? 노드JS?&lt;br /&gt;
** 언어가 좋은 것도 좋은 거지만, 취업은 다른 문제다.&lt;br /&gt;
&lt;br /&gt;
* ETC&lt;br /&gt;
** 공부를 개인적으로 하더라도, 업무에 도입을 하지 않으면 잊는다....&lt;br /&gt;
=== 2회차 ===&lt;br /&gt;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1학년 끝나고 군대를 가면 1학년땐 아는게 많이 없으니 군대에서 공부를 이어가기 애매하고 2학년을 끝나고 가면 공부를 군대에서 할 수 있을 것 같다.&lt;br /&gt;
군대를 언제 가는게 좋을까? 주위를 보면 나중에 2학년끝나고 간 사람들이 전공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lt;br /&gt;
2학년 3학년 사이의 전공 난이도 차이가 큰데 2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갔다오면 3학년 따라가기 힘들지는 않을까? - 제대 후 몇 달의 시간이 있고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lt;br /&gt;
&lt;br /&gt;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amp;gt;대학은 공부를 하는 곳이 아니라 경험을 하는 곳, 경험을 위한 휴학을 해야한다.&lt;br /&gt;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소수, 앞으로 인생에 뭐하고 살 지를 정하는 시기가 대학, 경험의 폭을 넓혀보고 싶거나 졸업하기전에 하고싶은 경험이 있은게 있으면 휴학을 할 만하다. &lt;br /&gt;
휴학은 대학생의 특권이니 하고싶은게 있으면 해야하고 휴학의 목적성을 공부가 아니라 경험에 두어야한다.&lt;br /&gt;
경험을 해봐도 그게 회사에서 바로 필요할수는 없을수도 있다.&lt;br /&gt;
회사에서 신입채용때는 오히려 평소에 관심이 있는 문제를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지식을 활용했는지를 본다.&lt;br /&gt;
대학에서의 경험은 나를 위한거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기 위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영어 공부해야하나요?&lt;br /&gt;
전공서적을 읽을수 있는 영어, 평소 일상생활을 위한 영어. 둘다 해야한다.&lt;br /&gt;
해외취업이나 대학원이 관심이있다하면 필수이고 그렇지 않아도 읽기는 잘해야한다. - 해외가 목표가 아니면 gpt, LLM의 발전으로 문제가 없어질수도..&lt;br /&gt;
&lt;br /&gt;
어떻게 해야 흥미가 있는 부분을 찾을 수 있는가?&lt;br /&gt;
인턴, 외주 등등 해보다 보면 보일것이고 1학년이니 조급해 하지말고 개인적으로 뭔가를 해보다 보면 생길 것이다.&lt;br /&gt;
데뷰 같은 컨퍼런스를 가보면 알아들을 수 없는게 대부분이지만 저런게 있네? 이름이 신기해보이네 하는 것들 중에서 흥미가 있는 부분을 찾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컴공이 무엇을 하는 전공인가? - 효율성, 자동화, 컴퓨터를 일하게 하는 사람&lt;br /&gt;
개발자가 될려면 내가 개발자가 되기에 적합한 이유는 있으면 좋다. -&amp;gt; 내 귀찮음을 간소화 하는데 관심이 많다, 수학적으로 어떤 과정을 프로세스화하고 그 프로세스대로 진행되는 것에 쾌감을 느낀다. 이런 포인트를 찾는건 좋은것 같다.&lt;br /&gt;
&lt;br /&gt;
컴공은 학벌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가?&lt;br /&gt;
커리큘럼은 비슷하지만 퀄리티가 다르다. 학부수업을 보면 얼마나 깊고 원론적인 적부분까지 꼼꼼하게 배우냐 라는 차이가 있다. &lt;br /&gt;
학교에서 배우는건 기초적인 부분들 (자료구조 알고리즘…) / 중대 컴공에서 가르치는 것들만 잘 소화해도 엄청난것, 그거라도 잘하면 된다. &lt;br /&gt;
학교마다 매우 잘하는 사람은 비슷하지만 포기하거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의 비중이 다르고 그안에서 분위기가 다르다.&lt;br /&gt;
&lt;br /&gt;
대학교에서 공부할때 같이 다른사람이랑 공부하던게 도움이 되었다. 과목마다 잘하는 사람이 다르고 그친구들이랑 같이 프로젝트하고 하는게 도움이 되었다.&lt;br /&gt;
꼭 동아리 방이 아니어도 되니깐 거기가서 지식공부하고 코딩할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다.&lt;br /&gt;
서로 자주 보고 이야기하다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에디터를 뭐쓰고 어떤 설정으로 쓰는지 같은 이야기도 도움이 될 것이고 이런 부분이 재택근무로 회사에서는 열악해진 것 같기도 하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컴퓨터 전공자는 어떤 유형으로 사회에 진출하는가?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휴학하고 할 수 있는 일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lt;br /&gt;
== 컴퓨터공학 &amp;amp; 인공지능 대학원에서의 삶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vs 취업 ==&lt;br /&gt;
=== 1회차 ===&lt;br /&gt;
[[김상렬]], [[한재민]], [[김은솔]], [[박호연]], [[김태진]]&lt;br /&gt;
&lt;br /&gt;
* 대학원 생각을 하면 어느 정도 생각이 있어서 간다. (정상적인 사고면 안 감...)&lt;br /&gt;
* 어느 연구실에 지원할 것인가?&lt;br /&gt;
** 학벌 세탁 목적이 아니라면 교수님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펀딩. (국내 대학원 기준)&lt;br /&gt;
* 그냥 학부 연구생을 하는 건 상관 없나?&lt;br /&gt;
** 예비 대학원생으로 본다. 일을 어떻게 시킬 지는 모르지만 할 게 많아진다. 학부 연구생 경험은 있는게 좋다.&lt;br /&gt;
** 타대에서도 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호.&lt;br /&gt;
** 석사가 아니니까 본인이 하기 싫으면 나가도 된다.&lt;br /&gt;
* 회사에서 연차 쌓는 거랑 대학원은 크게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lt;br /&gt;
* 대학원 후의 삶을 생각해야 한다. 2년 간의 가치를 뽑아낼 수 있는가?&lt;br /&gt;
**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해야 한다.&lt;br /&gt;
** 취업이 안 돼서 가는 건 안 됨. 도피성으로는 비추.&lt;br /&gt;
* 대학원과 취업을 동시에 생각해야 한다.&lt;br /&gt;
* 회사 다니다가 대학원 가는 사람도 있다.&lt;br /&gt;
* 석사는 2년이라 괜찮다.&lt;br /&gt;
** 학부 때 방황해서 나이가 많이 찬 게 아니면 다이렉트로 바로 가도 괜찮다.&lt;br /&gt;
* 취업해도 공부해야 한다.&lt;br /&gt;
** 연구 주제를 해보고 싶다 -&amp;gt; 랩실의 연구를 하러 가고 싶다 로 생각해야 한다.&lt;br /&gt;
* 공부는 오히려 학부 / 취업 후에 더 많이 한 듯?&lt;br /&gt;
** 공부라기 보다는 플젝과 연구를 해야 하는데 몰라서 공부하는 느낌이다.&lt;br /&gt;
** 연구라는 것은 특정 주제를 깊게 파는 것. 본인 필드에서 벗어나는 생각을 하기 힘들 수도 있다.&lt;br /&gt;
** 맞춰서 살다보면 그 외의 것들을 받아 들이기 어려울 수도.&lt;br /&gt;
* 본인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면 제너럴 리스트가 되는 것도 좋을 수도 있다.&lt;br /&gt;
* 대학원 간 건 후회 안 한다. (김상렬님)&lt;br /&gt;
* 창업은 또 다르다. 기술로 하는 게 아니다. 비즈니스적 관점이 또 필요하다.&lt;br /&gt;
** 사업은 경영학과와 함께...&lt;br /&gt;
* 기술자 레벨과 디렉터 레벨은 관점이 다르다.&lt;br /&gt;
** 사업과 기술의 성공은 다르다.&lt;br /&gt;
* 대학원생이라고 다를 거 없다. 학교 오면 연구실 가서 교수님 많이 보는...&lt;br /&gt;
** 인공지능은 개발과 공학적인 거 말고 수학적 머리가 필요하다. 그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lt;br /&gt;
* 많은 선택지가 필요하다.&lt;br /&gt;
* 공부하는 걸로 대학원, 창업을 나누는 건 아닌 거 같다.&lt;br /&gt;
* 언어를 선택하는 것은 중요한데, 실력이 더 중요하다.&lt;br /&gt;
* 대학원을 고르는 방법은 교수님과 연구 주제&lt;br /&gt;
** 김박사넷 확인&lt;br /&gt;
** 랩 컨택에서도 걸러진다. 그래서 잘못된 랩 들어가면 어떡하지 고민은 안 해도 된다.&lt;br /&gt;
** 사람을 잘 보자.&lt;br /&gt;
* 타대에 가는 건 설카포연고인데 사전 컨택이 중요하다.&lt;br /&gt;
** 서울대는 석박통합 추천&lt;br /&gt;
** 연고대는 교수 컨택이 더 중요하다.&lt;br /&gt;
** 카이스트는 면접부터 거른다. 언질을 하는 건 나쁘진 않다. 우수성 입증자료를 내야 함.&lt;br /&gt;
* 분야마다 대가가 있으면 그 쪽에 집중하는 것도 좋음.&lt;br /&gt;
* 대학원마다 전공 시험이 있는 곳도 있다.&lt;br /&gt;
** 카이스트 컴퓨터 공학과는 두 과목 선택해서 과목 본다.&lt;br /&gt;
* 학점 잘 챙겨야 한다.&lt;br /&gt;
* 대학원도 코테 중요하다.&lt;br /&gt;
** 틈틈이 준비하면 취업할 때 문제 없다.&lt;br /&gt;
** 카카오는 2차 테스트는 문제 해결력을 본다.&lt;br /&gt;
* 기출 문제 풀 듯이 하기.&lt;br /&gt;
* 지식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경험이 중요하다.&lt;br /&gt;
** 경험에서 어떤 것을 얻었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공학적인 해결책을 내야 한다.&lt;br /&gt;
** 해결책을 내기 위해 어떤 것을 했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무엇을 배웠는 지가 중요하다.&lt;br /&gt;
** 자료 조사와 적용, 과정이 중요하다.&lt;br /&gt;
**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도 중요하다.&lt;br /&gt;
* 만약에 자소서를 쓴다고 하면 아키텍쳐 개선이 필요하고,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까지 가면 베스트&lt;br /&gt;
** 왜 이렇게 해야 하고, 기대 효과가 뭐고, 안정성은 어떤지 생각하면 좋다.&lt;br /&gt;
** 적용 후에 어떤 문제가 또 발생했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lt;br /&gt;
&lt;br /&gt;
[[김태진]] 선배님 합류&lt;br /&gt;
* 대학원도 갈 수 있는 곳도 많고 어디에 가는지도 달라서 정의를 내리기 쉽지 않지 않을까.&lt;br /&gt;
** 매일매일 하는 일을 한다. 교수님 미팅하고 메일 확인, 논문 확인 등등&lt;br /&gt;
** 구글 스콜라 -&amp;gt; 학교에서 무료로 쓸 수 있다.&lt;br /&gt;
* 대학원에 있을 수록 자신감이 줄어들었다.&lt;br /&gt;
** 주변에 보이는 논문들은 대가들이 쓴다. 생각의 흐름이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lt;br /&gt;
** 의식하지 않고 하려고 해도 신경이 쓰이기도 한다.&lt;br /&gt;
** 연구를 주도적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조언해주시긴 한다.&lt;br /&gt;
** 본인의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자세도 중요하다.&lt;br /&gt;
* 회사는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연구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게 어렵다.&lt;br /&gt;
** 내가 제시한 게 다른 사람보다 왜 좋은지 알려야 하는지도 어려웠다.&lt;br /&gt;
** 뭐가 문제점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lt;br /&gt;
* 일할 때도 work proposal 적어야 한다.&lt;br /&gt;
** 어떤 장점이 있었는지 등.. 이런 걸로 평가한다.&lt;br /&gt;
** 정석적으로는 내가 한 것에 대해 내가 잘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lt;br /&gt;
* [[김상렬]] 선배님: 개인 연구 일지가 있다. 일기처럼 써두면 좋은 것 같다.&lt;br /&gt;
* [[김상렬]] 선배님: 대학원이 짧게 느껴진다. 생각보다 대학원에서 많은 걸 해보고 싶으면 본인 스스로가 열심히 하면 된다.&lt;br /&gt;
* 부트 캠프 자체는 해야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과제가 있고 해야 하는 게 있으니까&lt;br /&gt;
** 소마 추천&lt;br /&gt;
* 회사에서 연초에 1년의 계획을 쓴다. 그 과정에서 문제점 파악이 일어난다.&lt;br /&gt;
** 문제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고칠 건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lt;br /&gt;
** 계획하는 건 프로젝트하면서 하게 되어 있다.&lt;br /&gt;
*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겠다. -&amp;gt; 왜? 가 필요하다.&lt;br /&gt;
**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무엇을 할 것인가?&lt;br /&gt;
** 기획부터 하면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취업 =&lt;br /&gt;
==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타트업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부트 캠프 경험기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취준생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젝트 매니저가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법 (feat. 개발자)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공부 =&lt;br /&gt;
== 1회차 ==&lt;br /&gt;
== 2회차 ==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 대학원에 왜 갔어요?&lt;br /&gt;
** 전문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lt;br /&gt;
** 카이스트가 멋있어 보였다.&lt;br /&gt;
** 두 가지 모두 달성했다.&lt;br /&gt;
&lt;br /&gt;
* 하고 싶은 공부와 해야 하는 공부의 구별&lt;br /&gt;
** 학교에서 하는 공부는 다 해라&lt;br /&gt;
** 생각보다 학교 커리큘럼은 잘 되어있다.&lt;br /&gt;
** 굳이 구별을 해야 하나? 어차피 구별이 안되기도 한다.&lt;br /&gt;
** zp 내 스터디가 많이 도움이 된다.&lt;br /&gt;
** 기초가 매우 중요하다.&lt;br /&gt;
** 뭘 하든 기본은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 반대다.&lt;br /&gt;
** 명확한 목표가 없는 상태에서 휴학하는 것은 반대한다.&lt;br /&gt;
** 여유를 위한 휴학은 찬성한다.&lt;br /&gt;
** 환경 세팅은 완벽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 리눅스 딥 다이브&lt;br /&gt;
** 한 번 파보는 것은 추천한다.&lt;br /&gt;
** 손용석 교수님 리눅스 수업 강력 추천한다.&lt;br /&gt;
** 커널 컴파일까지&lt;br /&gt;
** OS를 한 번 제대로 학습해봐라&lt;br /&gt;
*** OS는 꼭 파봐라 다시 한번 강조&lt;br /&gt;
&lt;br /&gt;
* 오픈 소스 컨트리뷰션&lt;br /&gt;
** 너무 메이저한 오픈소스를 본 것 같다.&lt;br /&gt;
** 적당한 수준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lt;br /&gt;
** 조금 쉬운 거부터 찾아봐라&lt;br /&gt;
*** 번역부터 시작해봐라&lt;br /&gt;
** 라이센스 잘 알아둬라&lt;br /&gt;
*** 라이센스를 안 붙이는 거는 본인의 권리를 버리는 것이다.&lt;br /&gt;
*** 오픈 소스를 사용했을 때 라이센스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lt;br /&gt;
** PPT는 축약된 버전이다.&lt;br /&gt;
** 스스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책에 많이 써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3]],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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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그때2023/월드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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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2:48: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75.200.80.67: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인생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참가자: [[정우현]], [[최민준]], [[김은솔]], [[신연진]], [[이호민]], [[김건우]], [[홍혁준]]&lt;br /&gt;
* 체력 관리&lt;br /&gt;
** PT를 받는 데 좋은 것 같다.&lt;br /&gt;
** 어지간하면 하자.&lt;br /&gt;
** 군대서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lt;br /&gt;
** 운동도 조심해서 하자.&lt;br /&gt;
** 운동이 부담스러우면 몸이라도 움직여라&lt;br /&gt;
* 멘탈 관리&lt;br /&gt;
** 명상을 한다.&lt;br /&gt;
** 망상은 멘탈에 좋지 않다.&lt;br /&gt;
** 바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랑 만나지 마라 &lt;br /&gt;
    -&amp;gt; 바쁘다고 이야기하는 거는 스스로 시간관리가 안 되는 거다.&lt;br /&gt;
** 맛있는 거 먹거나 자자&lt;br /&gt;
** 내가 왜 이런 일을 하는 지에 대한 목적 의식을 갖는 게 좋다.&lt;br /&gt;
** 자기전에 회고를 하고 기록해서 자는 편이다.&lt;br /&gt;
** 내가 제어할 수 없는 거라면 냅둬라&lt;br /&gt;
*** 최대한 내가 제어할 수 있는 것이 멘탈 관리 수단인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 인생의 목표가 뭔지?&lt;br /&gt;
** 나중에 인생의 목표가 생겼을 때, 부담 없이 인생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만큼 환경을 만드는 것?&lt;br /&gt;
** 목표는 세계여행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lt;br /&gt;
  돈이 1차적 목표이긴 하다.&lt;br /&gt;
*** 어느정도의 돈이 1차적 목표인지?&lt;br /&gt;
*** 상황에 따라 다르다. 시간이 더 중요한 것 같다. &lt;br /&gt;
** 여행을 여러 번 가고 싶다. (유럽여행 2주에서 한달)&lt;br /&gt;
*** 해외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lt;br /&gt;
***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한 번도 안 가봤기에&lt;br /&gt;
** 한 곳에서 장기간 살면서, 그 지역의 교류를 해보는 것이 목표다.&lt;br /&gt;
** 보안쪽을 배워보고싶은 것이 목표다.&lt;br /&gt;
*** 보안전문가를 하려는 이유가 뭔가요?&lt;br /&gt;
**** 암호자체가 너무 재밌다.&lt;br /&gt;
**** 아직까진 재밌다.&lt;br /&gt;
** 목표&lt;br /&gt;
*** 개인적 목표 : 통합심리학에 관심이 있다. 분석력, 논리력 등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것&lt;br /&gt;
*** 사회적 목표 : 사람들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살고 있다. 각자의 강점에 맞게 살게 바꾸자. 그런 환경을 구성하는 것이 목표다.&lt;br /&gt;
*** 관계적 목표 : 가족, 여자친구, 친구들과 깊이 교류를 하는 것&lt;br /&gt;
** 세상에게 편리함을 주는 것이 목표다.&lt;br /&gt;
** 다른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lt;br /&gt;
** 독서, 운동에서 자잘한 목표를 세워서 달성하는 중&lt;br /&gt;
&lt;br /&gt;
* 개발 서적 외 서적 추천(스스로 성숙해지기 위해)&lt;br /&gt;
** 사랑의 기술&lt;br /&gt;
** 자유로부터의 도피&lt;br /&gt;
** 무경계&lt;br /&gt;
** 원씬(파레토 법칙)&lt;br /&gt;
** 세컨드 브레인(옵시디언으로 잘 활용할 수 있음)&lt;br /&gt;
** 멋진 신세계&lt;br /&gt;
** 1984&lt;br /&gt;
** 동물농장&lt;br /&gt;
** 아몬드&lt;br /&gt;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lt;br /&gt;
** 메타 생각&lt;br /&gt;
** 미학 오디세이&lt;br /&gt;
** 맨발의 겐&lt;br /&gt;
** 소프트스킬&lt;br /&gt;
** 파우스트&lt;br /&gt;
** 오이디푸스 왕&lt;br /&gt;
** 파리 대왕&lt;br /&gt;
&lt;br /&gt;
* 7~8개월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뭘 해야 할까?&lt;br /&gt;
** 연애!&lt;br /&gt;
*** 직장 다니면 연애에 몰입하기 힘들다.&lt;br /&gt;
** 영어 학습&lt;br /&gt;
*** 에이닷이 잘 되어있지만 학습해라&lt;br /&gt;
** 프로젝트 하나 만들어본다.&lt;br /&gt;
** 완전히 몰입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lt;br /&gt;
** 여행&lt;br /&gt;
** 취미를 하나 엄청 몰입해봐라&lt;br /&gt;
*** 기타&lt;br /&gt;
*** 체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진로 =&lt;br /&gt;
== 당장 진로를 위하여 할 수 있는 공부 ==&lt;br /&gt;
=== 1회차 ===&lt;br /&gt;
* 다양한 분야를 어떻게 접근해보는 것이 좋을까?&lt;br /&gt;
** 꿈이 있는 것을 한 포인트 잡아야 한다.&lt;br /&gt;
*** 회사에서 채용을 할 때 포지션을 잡고 채용한다.&lt;br /&gt;
*** 회사의 JD랑 개인의 흥미를 봐야 한다.&lt;br /&gt;
** 컴공이 진로로 정하는 분야 : FE, BE, DevOps, Publisher(FE + CSS), 디자이너, AI(아예 연구직), 임베디드, 데이터 엔지니어&lt;br /&gt;
*** 해당 분야에서 흥미가 가는 분야를 찾아봐라&lt;br /&gt;
** 큰 회사에 들어가면, 취미로 한 공부는 알면 좋은 정도, 거의 일을 안 시킨다.&lt;br /&gt;
***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좋은 정도?&lt;br /&gt;
** BE로 취업하시고, FE쪽 공부했지만 지금은 잘 안 하게 된다.&lt;br /&gt;
** FE랑 DevOps를 섞거나 BE랑 DevOps를 섞는다.&lt;br /&gt;
*** DevOps : Docker, 모니터링, CI/CD&lt;br /&gt;
** 취미는 취미일 뿐&lt;br /&gt;
** 기술 자체적인 것보다 회사에서 쌓아놓았던 것(legacy)들을 배우는 시간도 상당하다.&lt;br /&gt;
** 프론트엔드는 공급이 많다. 디자이너가 가는 케이스가 많다.&lt;br /&gt;
** 웹 쪽이 티오가 많다.&lt;br /&gt;
&lt;br /&gt;
* DevOps는 신입 채용이 적은 이유가 뭘까?&lt;br /&gt;
** DevOps만 모아서 팀을 만들진 않는다.(DevOps를 하나의 포지션으로 잡지는 않는 것 같다.)&lt;br /&gt;
** DevOps는 각 팀에서 누군가가 맡아서 하는 느낌&lt;br /&gt;
** 따로 구성된다기보단 겸사겸사 하는 느낌이다.&lt;br /&gt;
** 그리고 신입한테 시키기 어려운게 회사의 환경을 이해하지도 못한 상황이기에 시키기가 어렵다.&lt;br /&gt;
&lt;br /&gt;
* 흥미를 느낄려면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lt;br /&gt;
** FE, BE, DevOps, Publisher(FE + CSS), 디자이너, AI(아예 연구직), 임베디드 라는 것들을 어떻게 접해볼 수 있을까?&lt;br /&gt;
** zeropage에서 활동하면 들려오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로 간접 경험해봐라.&lt;br /&gt;
*** zeropage에서 열리는 스터디들 기웃거려봐라. 그런거로 접하는 것도 좋다.&lt;br /&gt;
*** 외부 활동도 많이 해봐라, 진짜 중요하다. 시야가 넓어진다.&lt;br /&gt;
** 디비 강의도 교수님보다 외부 강사들의 수업이 더 도움이 된다.&lt;br /&gt;
*** 디비 설계할 때, 책에서는 비즈니스 상황을 이야기 안 하고 설계를 한다.&lt;br /&gt;
  &lt;br /&gt;
* 학교에 배운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도 만만치 않게 중요하다.&lt;br /&gt;
** 학교에서 배운 것들은 회사에서 적용하기 애매한 것들이 많다.&lt;br /&gt;
*** 면접 질문 예시 : 우리 테이블이 이러한 형태인데 조회 할 수 있는 쿼리 즉석에서 짜봐라.&lt;br /&gt;
** 회사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회사에 도움이 되는 기술)은 신기술과 전혀 무관하다.&lt;br /&gt;
** 팀이 갖고 있는 히스토리가 더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당장에 진로를 위해 할 수 있는 것?&lt;br /&gt;
** 회사에서 활발한 사람을 좋아한다. 면접에서 어버버하는 느낌이 들면 별로 같이 안 하고 싶어한다.&lt;br /&gt;
*** 소프트 스킬(커뮤니케이션)을 길러라&lt;br /&gt;
	  팀을 짜서 서비스를 개발하는 쪽일 수록 소프트 스킬이 훨씬 중요하다.&lt;br /&gt;
*** 면접스킬을 학습해라&lt;br /&gt;
** 미니큐브를 많이 해봐라&lt;br /&gt;
&lt;br /&gt;
* 처음에 관심가는 게 AI였는데, 취향이 백엔드가 더 맞는 것 같다. 근데 다 자바 스프링인지?&lt;br /&gt;
** 다 자바 스프링이다.&lt;br /&gt;
** 현실적으로 자바 스프링을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다.&lt;br /&gt;
*** 다음에 코틀린? 노드JS?&lt;br /&gt;
** 언어가 좋은 것도 좋은 거지만, 취업은 다른 문제다.&lt;br /&gt;
&lt;br /&gt;
* ETC&lt;br /&gt;
** 공부를 개인적으로 하더라도, 업무에 도입을 하지 않으면 잊는다....&lt;br /&gt;
=== 2회차 ===&lt;br /&gt;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1학년 끝나고 군대를 가면 1학년땐 아는게 많이 없으니 군대에서 공부를 이어가기 애매하고 2학년을 끝나고 가면 공부를 군대에서 할 수 있을 것 같다.&lt;br /&gt;
군대를 언제 가는게 좋을까? 주위를 보면 나중에 2학년끝나고 간 사람들이 전공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lt;br /&gt;
2학년 3학년 사이의 전공 난이도 차이가 큰데 2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갔다오면 3학년 따라가기 힘들지는 않을까? - 제대 후 몇 달의 시간이 있고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lt;br /&gt;
&lt;br /&gt;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amp;gt;대학은 공부를 하는 곳이 아니라 경험을 하는 곳, 경험을 위한 휴학을 해야한다.&lt;br /&gt;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소수, 앞으로 인생에 뭐하고 살 지를 정하는 시기가 대학, 경험의 폭을 넓혀보고 싶거나 졸업하기전에 하고싶은 경험이 있은게 있으면 휴학을 할 만하다. &lt;br /&gt;
휴학은 대학생의 특권이니 하고싶은게 있으면 해야하고 휴학의 목적성을 공부가 아니라 경험에 두어야한다.&lt;br /&gt;
경험을 해봐도 그게 회사에서 바로 필요할수는 없을수도 있다.&lt;br /&gt;
회사에서 신입채용때는 오히려 평소에 관심이 있는 문제를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지식을 활용했는지를 본다.&lt;br /&gt;
대학에서의 경험은 나를 위한거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기 위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영어 공부해야하나요?&lt;br /&gt;
전공서적을 읽을수 있는 영어, 평소 일상생활을 위한 영어. 둘다 해야한다.&lt;br /&gt;
해외취업이나 대학원이 관심이있다하면 필수이고 그렇지 않아도 읽기는 잘해야한다. - 해외가 목표가 아니면 gpt, LLM의 발전으로 문제가 없어질수도..&lt;br /&gt;
&lt;br /&gt;
대학교에서 공부할때 같이 다른사람이랑 공부하던게 도움이 되었다. 과목마다 잘하는 사람이 다르고 그친구들이랑 같이 프로젝트하고 하는게 도움이 되었다.&lt;br /&gt;
&lt;br /&gt;
꼭 동아리 방이 아니어도 되니깐 거기가서 지식공부하고 코딩할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다.&lt;br /&gt;
&lt;br /&gt;
서로 자주 보고 이야기하다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에디터를 뭐쓰고 어떤 설정으로 쓰는지 같은 이야기도 도움이 될 것이고 이런 부분이 재택근무로 회사에서는 열악해진 것 같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어떻게 해야 흥미가 있는 부분을 찾을 수 있는가?&lt;br /&gt;
인턴, 외주 등등 해보다 보면 보일것이고 1학년이니 조급해 하지말고 개인적으로 뭔가를 해보다 보면 생길 것이다.&lt;br /&gt;
데뷰 같은 컨퍼런스를 가보면 알아들을 수 없는게 대부분이지만 저런게 있네? 이름이 신기해보이네 하는 것들 중에서 흥미가 있는 부분을 찾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컴공이 무엇을 하는 전공인가? - 효율성, 자동화, 컴퓨터를 일하게 하는 사람&lt;br /&gt;
개발자가 될려면 내가 개발자가 되기에 적합한 이유는 있으면 좋다. -&amp;gt; 내 귀찮음을 간소화 하는데 관심이 많다, 수학적으로 어떤 과정을 프로세스화하고 그 프로세스대로 진행되는 것에 쾌감을 느낀다. 이런 포인트를 찾는건 좋은것 같다.&lt;br /&gt;
&lt;br /&gt;
컴공은 학벌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가?&lt;br /&gt;
커리큘럼은 비슷하지만 퀄리티가 다르다. 학부수업을 보면 얼마나 깊고 원론적인 적부분까지 꼼꼼하게 배우냐 라는 차이가 있다. &lt;br /&gt;
학교에서 배우는건 기초적인 부분들 (자료구조 알고리즘…) / 중대 컴공에서 가르치는 것들만 잘 소화해도 엄청난것, 그거라도 잘하면 된다. &lt;br /&gt;
학교마다 매우 잘하는 사람은 비슷하지만 포기하거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의 비중이 다르고 그안에서 분위기가 다르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컴퓨터 전공자는 어떤 유형으로 사회에 진출하는가?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휴학하고 할 수 있는 일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lt;br /&gt;
== 컴퓨터공학 &amp;amp; 인공지능 대학원에서의 삶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vs 취업 ==&lt;br /&gt;
=== 1회차 ===&lt;br /&gt;
[[김상렬]], [[한재민]], [[김은솔]], [[박호연]], [[김태진]]&lt;br /&gt;
&lt;br /&gt;
* 대학원 생각을 하면 어느 정도 생각이 있어서 간다. (정상적인 사고면 안 감...)&lt;br /&gt;
* 어느 연구실에 지원할 것인가?&lt;br /&gt;
** 학벌 세탁 목적이 아니라면 교수님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펀딩. (국내 대학원 기준)&lt;br /&gt;
* 그냥 학부 연구생을 하는 건 상관 없나?&lt;br /&gt;
** 예비 대학원생으로 본다. 일을 어떻게 시킬 지는 모르지만 할 게 많아진다. 학부 연구생 경험은 있는게 좋다.&lt;br /&gt;
** 타대에서도 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호.&lt;br /&gt;
** 석사가 아니니까 본인이 하기 싫으면 나가도 된다.&lt;br /&gt;
* 회사에서 연차 쌓는 거랑 대학원은 크게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lt;br /&gt;
* 대학원 후의 삶을 생각해야 한다. 2년 간의 가치를 뽑아낼 수 있는가?&lt;br /&gt;
**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해야 한다.&lt;br /&gt;
** 취업이 안 돼서 가는 건 안 됨. 도피성으로는 비추.&lt;br /&gt;
* 대학원과 취업을 동시에 생각해야 한다.&lt;br /&gt;
* 회사 다니다가 대학원 가는 사람도 있다.&lt;br /&gt;
* 석사는 2년이라 괜찮다.&lt;br /&gt;
** 학부 때 방황해서 나이가 많이 찬 게 아니면 다이렉트로 바로 가도 괜찮다.&lt;br /&gt;
* 취업해도 공부해야 한다.&lt;br /&gt;
** 연구 주제를 해보고 싶다 -&amp;gt; 랩실의 연구를 하러 가고 싶다 로 생각해야 한다.&lt;br /&gt;
* 공부는 오히려 학부 / 취업 후에 더 많이 한 듯?&lt;br /&gt;
** 공부라기 보다는 플젝과 연구를 해야 하는데 몰라서 공부하는 느낌이다.&lt;br /&gt;
** 연구라는 것은 특정 주제를 깊게 파는 것. 본인 필드에서 벗어나는 생각을 하기 힘들 수도 있다.&lt;br /&gt;
** 맞춰서 살다보면 그 외의 것들을 받아 들이기 어려울 수도.&lt;br /&gt;
* 본인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면 제너럴 리스트가 되는 것도 좋을 수도 있다.&lt;br /&gt;
* 대학원 간 건 후회 안 한다. (김상렬님)&lt;br /&gt;
* 창업은 또 다르다. 기술로 하는 게 아니다. 비즈니스적 관점이 또 필요하다.&lt;br /&gt;
** 사업은 경영학과와 함께...&lt;br /&gt;
* 기술자 레벨과 디렉터 레벨은 관점이 다르다.&lt;br /&gt;
** 사업과 기술의 성공은 다르다.&lt;br /&gt;
* 대학원생이라고 다를 거 없다. 학교 오면 연구실 가서 교수님 많이 보는...&lt;br /&gt;
** 인공지능은 개발과 공학적인 거 말고 수학적 머리가 필요하다. 그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lt;br /&gt;
* 많은 선택지가 필요하다.&lt;br /&gt;
* 공부하는 걸로 대학원, 창업을 나누는 건 아닌 거 같다.&lt;br /&gt;
* 언어를 선택하는 것은 중요한데, 실력이 더 중요하다.&lt;br /&gt;
* 대학원을 고르는 방법은 교수님과 연구 주제&lt;br /&gt;
** 김박사넷 확인&lt;br /&gt;
** 랩 컨택에서도 걸러진다. 그래서 잘못된 랩 들어가면 어떡하지 고민은 안 해도 된다.&lt;br /&gt;
** 사람을 잘 보자.&lt;br /&gt;
* 타대에 가는 건 설카포연고인데 사전 컨택이 중요하다.&lt;br /&gt;
** 서울대는 석박통합 추천&lt;br /&gt;
** 연고대는 교수 컨택이 더 중요하다.&lt;br /&gt;
** 카이스트는 면접부터 거른다. 언질을 하는 건 나쁘진 않다. 우수성 입증자료를 내야 함.&lt;br /&gt;
* 분야마다 대가가 있으면 그 쪽에 집중하는 것도 좋음.&lt;br /&gt;
* 대학원마다 전공 시험이 있는 곳도 있다.&lt;br /&gt;
** 카이스트 컴퓨터 공학과는 두 과목 선택해서 과목 본다.&lt;br /&gt;
* 학점 잘 챙겨야 한다.&lt;br /&gt;
* 대학원도 코테 중요하다.&lt;br /&gt;
** 틈틈이 준비하면 취업할 때 문제 없다.&lt;br /&gt;
** 카카오는 2차 테스트는 문제 해결력을 본다.&lt;br /&gt;
* 기출 문제 풀 듯이 하기.&lt;br /&gt;
* 지식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경험이 중요하다.&lt;br /&gt;
** 경험에서 어떤 것을 얻었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공학적인 해결책을 내야 한다.&lt;br /&gt;
** 해결책을 내기 위해 어떤 것을 했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무엇을 배웠는 지가 중요하다.&lt;br /&gt;
** 자료 조사와 적용, 과정이 중요하다.&lt;br /&gt;
**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도 중요하다.&lt;br /&gt;
* 만약에 자소서를 쓴다고 하면 아키텍쳐 개선이 필요하고,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까지 가면 베스트&lt;br /&gt;
** 왜 이렇게 해야 하고, 기대 효과가 뭐고, 안정성은 어떤지 생각하면 좋다.&lt;br /&gt;
** 적용 후에 어떤 문제가 또 발생했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lt;br /&gt;
&lt;br /&gt;
[[김태진]] 선배님 합류&lt;br /&gt;
* 대학원도 갈 수 있는 곳도 많고 어디에 가는지도 달라서 정의를 내리기 쉽지 않지 않을까.&lt;br /&gt;
** 매일매일 하는 일을 한다. 교수님 미팅하고 메일 확인, 논문 확인 등등&lt;br /&gt;
** 구글 스콜라 -&amp;gt; 학교에서 무료로 쓸 수 있다.&lt;br /&gt;
* 대학원에 있을 수록 자신감이 줄어들었다.&lt;br /&gt;
** 주변에 보이는 논문들은 대가들이 쓴다. 생각의 흐름이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lt;br /&gt;
** 의식하지 않고 하려고 해도 신경이 쓰이기도 한다.&lt;br /&gt;
** 연구를 주도적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조언해주시긴 한다.&lt;br /&gt;
** 본인의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자세도 중요하다.&lt;br /&gt;
* 회사는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연구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게 어렵다.&lt;br /&gt;
** 내가 제시한 게 다른 사람보다 왜 좋은지 알려야 하는지도 어려웠다.&lt;br /&gt;
** 뭐가 문제점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lt;br /&gt;
* 일할 때도 work proposal 적어야 한다.&lt;br /&gt;
** 어떤 장점이 있었는지 등.. 이런 걸로 평가한다.&lt;br /&gt;
** 정석적으로는 내가 한 것에 대해 내가 잘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lt;br /&gt;
* [[김상렬]] 선배님: 개인 연구 일지가 있다. 일기처럼 써두면 좋은 것 같다.&lt;br /&gt;
* [[김상렬]] 선배님: 대학원이 짧게 느껴진다. 생각보다 대학원에서 많은 걸 해보고 싶으면 본인 스스로가 열심히 하면 된다.&lt;br /&gt;
* 부트 캠프 자체는 해야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과제가 있고 해야 하는 게 있으니까&lt;br /&gt;
** 소마 추천&lt;br /&gt;
* 회사에서 연초에 1년의 계획을 쓴다. 그 과정에서 문제점 파악이 일어난다.&lt;br /&gt;
** 문제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고칠 건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lt;br /&gt;
** 계획하는 건 프로젝트하면서 하게 되어 있다.&lt;br /&gt;
*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겠다. -&amp;gt; 왜? 가 필요하다.&lt;br /&gt;
**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무엇을 할 것인가?&lt;br /&gt;
** 기획부터 하면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취업 =&lt;br /&gt;
==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타트업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부트 캠프 경험기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취준생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젝트 매니저가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법 (feat. 개발자)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공부 =&lt;br /&gt;
== 1회차 ==&lt;br /&gt;
== 2회차 ==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 대학원에 왜 갔어요?&lt;br /&gt;
** 전문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lt;br /&gt;
** 카이스트가 멋있어 보였다.&lt;br /&gt;
** 두 가지 모두 달성했다.&lt;br /&gt;
&lt;br /&gt;
* 하고 싶은 공부와 해야 하는 공부의 구별&lt;br /&gt;
** 학교에서 하는 공부는 다 해라&lt;br /&gt;
** 생각보다 학교 커리큘럼은 잘 되어있다.&lt;br /&gt;
** 굳이 구별을 해야 하나? 어차피 구별이 안되기도 한다.&lt;br /&gt;
** zp 내 스터디가 많이 도움이 된다.&lt;br /&gt;
** 기초가 매우 중요하다.&lt;br /&gt;
** 뭘 하든 기본은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 반대다.&lt;br /&gt;
** 명확한 목표가 없는 상태에서 휴학하는 것은 반대한다.&lt;br /&gt;
** 여유를 위한 휴학은 찬성한다.&lt;br /&gt;
** 환경 세팅은 완벽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 리눅스 딥 다이브&lt;br /&gt;
** 한 번 파보는 것은 추천한다.&lt;br /&gt;
** 손용석 교수님 리눅스 수업 강력 추천한다.&lt;br /&gt;
** 커널 컴파일까지&lt;br /&gt;
** OS를 한 번 제대로 학습해봐라&lt;br /&gt;
*** OS는 꼭 파봐라 다시 한번 강조&lt;br /&gt;
&lt;br /&gt;
* 오픈 소스 컨트리뷰션&lt;br /&gt;
** 너무 메이저한 오픈소스를 본 것 같다.&lt;br /&gt;
** 적당한 수준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lt;br /&gt;
** 조금 쉬운 거부터 찾아봐라&lt;br /&gt;
*** 번역부터 시작해봐라&lt;br /&gt;
** 라이센스 잘 알아둬라&lt;br /&gt;
*** 라이센스를 안 붙이는 거는 본인의 권리를 버리는 것이다.&lt;br /&gt;
*** 오픈 소스를 사용했을 때 라이센스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lt;br /&gt;
&lt;br /&gt;
*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lt;br /&gt;
** PPT는 축약된 버전이다.&lt;br /&gt;
** 스스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책에 많이 써져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3]],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175.200.80.67</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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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3&amp;diff=75106</id>
		<title>지금그때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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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1:23: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75.200.80.67: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amp;quot;TOGETHER, we get BETTER&amp;quot; =&lt;br /&gt;
 그러면 여러분이 후배의 지금을 위해 자신의 그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lt;br /&gt;
 우리의 그때보다는 뒤에 오는 사람들의 그때가 늘 좀 더 낫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의 작은 바람입니다.&amp;quot;&lt;br /&gt;
&lt;br /&gt;
== 홍보 사이트 ==&lt;br /&gt;
 [https://zp-portal.org/pre-jigeumgeuddae2023 zp-portal]&lt;br /&gt;
&lt;br /&gt;
== 일시 ==&lt;br /&gt;
* 11월 18일 토요일 14시부터 18시까지&lt;br /&gt;
&lt;br /&gt;
== 장소 ==&lt;br /&gt;
* 장소 : 중앙대학교 310관 B312호&lt;br /&gt;
* 출입문 앞에 ZeroPage 배너가 있을 예정입니다.&lt;br /&gt;
&lt;br /&gt;
= 타임 테이블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일시&lt;br /&gt;
| 일정&lt;br /&gt;
|-&lt;br /&gt;
| 13:30 - 14:00&lt;br /&gt;
| 참가자 등록&lt;br /&gt;
|-&lt;br /&gt;
| 14:00 - 14:30&lt;br /&gt;
| 개회사&lt;br /&gt;
|-&lt;br /&gt;
| 14:30 - 15:00&lt;br /&gt;
| 아이스브레이킹&lt;br /&gt;
|-&lt;br /&gt;
| 15:00 - 16:00&lt;br /&gt;
| 월드카페 1부&lt;br /&gt;
|-&lt;br /&gt;
| 16:00 - 17:00&lt;br /&gt;
| 월드카페 2부&lt;br /&gt;
|-&lt;br /&gt;
| 17:00 - 18:00&lt;br /&gt;
| 월드카페 3부&lt;br /&gt;
|-&lt;br /&gt;
| 18:00&lt;br /&gt;
| 후기 및 폐막&lt;br /&gt;
|-&lt;br /&gt;
| 18:30&lt;br /&gt;
| 회식&lt;br /&gt;
|}&lt;br /&gt;
&lt;br /&gt;
= [[:지금그때2023/월드카페 /월드카페]] =&lt;br /&gt;
== 인생 ==&lt;br /&gt;
* 탈조선이 답이 될 수 있을까?&lt;br /&gt;
* 시간, 멘탈, 체력 등의 관리&lt;br /&gt;
* 방학에는 뭘 하면 좋을까?&lt;br /&gt;
* 선후배간의 소통&lt;br /&gt;
== 공부 ==&lt;br /&gt;
* 하고 싶은 공부와 해야 하는 공부의 구별&lt;br /&gt;
* 공부를 위한 휴학&lt;br /&gt;
* 새싹들이 생각하는 Flutter&lt;br /&gt;
* Linux deep dive&lt;br /&gt;
* 오픈 소스 컨트리뷰션&lt;br /&gt;
== 진로 ==&lt;br /&gt;
* 당장 진로를 위하여 할 수 있는 공부&lt;br /&gt;
* 컴퓨터 전공자는 어떤 유형으로 사회에 진출하는가?&lt;br /&gt;
* 휴학하고 할 수 있는 일&lt;br /&gt;
== 대학원 ==&lt;br /&gt;
* 컴퓨터공학 &amp;amp; 인공지능 대학원에서의 삶&lt;br /&gt;
* 대학원 vs 취업&lt;br /&gt;
== 취업 ==&lt;br /&gt;
*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lt;br /&gt;
* 스타트업&lt;br /&gt;
* 부트 캠프 경험기&lt;br /&gt;
* 취준생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lt;br /&gt;
* 프로젝트 매니저가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법 (feat. 개발자)&lt;br /&gt;
&lt;br /&gt;
= 진행 기록 =&lt;br /&gt;
[[지금그때2023/방명록]]&lt;br /&gt;
[[지금그때2023/월드카페]]&lt;br /&gt;
[[지금그때2023/회고]]&lt;br /&gt;
&lt;br /&gt;
= 참가자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lt;br /&gt;
| 졸업생&lt;br /&gt;
|-&lt;br /&gt;
| ㅤㅤㅤㅤㅤ이름ㅤㅤㅤㅤㅤ&lt;br /&gt;
| ㅤㅤㅤㅤㅤ기수ㅤㅤㅤㅤㅤ&lt;br /&gt;
|-&lt;br /&gt;
| 유상민&lt;br /&gt;
| 9기&lt;br /&gt;
|-&lt;br /&gt;
| 변형진&lt;br /&gt;
| 16기&lt;br /&gt;
|-&lt;br /&gt;
| 김수경&lt;br /&gt;
| 17기&lt;br /&gt;
|-&lt;br /&gt;
| 서민관&lt;br /&gt;
| 19기&lt;br /&gt;
|-&lt;br /&gt;
| 김태진&lt;br /&gt;
| 21기&lt;br /&gt;
|-&lt;br /&gt;
| 서영주&lt;br /&gt;
| 24기&lt;br /&gt;
|-&lt;br /&gt;
| 김정민&lt;br /&gt;
| 24기&lt;br /&gt;
|-&lt;br /&gt;
| 박인서&lt;br /&gt;
| 25기&lt;br /&gt;
|-&lt;br /&gt;
| 김상렬&lt;br /&gt;
| 26기&lt;br /&gt;
|-&lt;br /&gt;
| 박호연&lt;br /&gt;
| 26기&lt;br /&gt;
|-&lt;br /&gt;
| 이길상&lt;br /&gt;
| 26기&lt;br /&gt;
|-&lt;br /&gt;
| 정우현&lt;br /&gt;
| 26기&lt;br /&gt;
|-&lt;br /&gt;
| 한재민&lt;br /&gt;
| 26기&lt;br /&gt;
|-&lt;br /&gt;
| 송성욱&lt;br /&gt;
| 27기&lt;br /&gt;
|-&lt;br /&gt;
| 이민욱&lt;br /&gt;
| 27기&lt;br /&gt;
|-&lt;br /&gt;
| 김건우&lt;br /&gt;
| 28기&lt;br /&gt;
|-&lt;br /&gt;
| 옥상윤&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 &lt;br /&gt;
| 재학생&lt;br /&gt;
|-&lt;br /&gt;
| ㅤㅤㅤㅤㅤ이름ㅤㅤㅤㅤㅤ&lt;br /&gt;
| ㅤㅤㅤㅤㅤ기수ㅤㅤㅤㅤㅤ&lt;br /&gt;
|-&lt;br /&gt;
| 신연진&lt;br /&gt;
| 29기&lt;br /&gt;
|-&lt;br /&gt;
| 이호민&lt;br /&gt;
| 29기&lt;br /&gt;
|-&lt;br /&gt;
| 홍혁준&lt;br /&gt;
| 29기&lt;br /&gt;
|-&lt;br /&gt;
| 김은솔&lt;br /&gt;
| 30기&lt;br /&gt;
|-&lt;br /&gt;
| 김도엽&lt;br /&gt;
| 31기&lt;br /&gt;
|-&lt;br /&gt;
| 최민준&lt;br /&gt;
| 31기&lt;br /&gt;
|-&lt;br /&gt;
| 김경민&lt;br /&gt;
| 32기&lt;br /&gt;
|-&lt;br /&gt;
| 김동우&lt;br /&gt;
| 32기&lt;br /&gt;
|-&lt;br /&gt;
| 임지민&lt;br /&gt;
| 32기&lt;br /&gt;
|-&lt;br /&gt;
| 장민호&lt;br /&gt;
| 32기&lt;br /&gt;
|-&lt;br /&gt;
| 전영은&lt;br /&gt;
| 32기&lt;br /&gt;
|-&lt;br /&gt;
| 권하연&lt;br /&gt;
| 33기&lt;br /&gt;
|-&lt;br /&gt;
| 김제신&lt;br /&gt;
| 33기&lt;br /&gt;
|-&lt;br /&gt;
| 김민호&lt;br /&gt;
| 33기&lt;br /&gt;
|-&lt;br /&gt;
| 김유겸&lt;br /&gt;
| 33기&lt;br /&gt;
|-&lt;br /&gt;
| 박주용&lt;br /&gt;
| 33기&lt;br /&gt;
|-&lt;br /&gt;
| 박지원&lt;br /&gt;
| 33기&lt;br /&gt;
|-&lt;br /&gt;
| 백범준&lt;br /&gt;
| 33기&lt;br /&gt;
|-&lt;br /&gt;
| 조영호&lt;br /&gt;
| 33기&lt;br /&gt;
|-&lt;br /&gt;
| 정현승&lt;br /&gt;
| 33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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