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en">
	<id>https://mediawiki.zeropage.org/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211.243.217.110</id>
	<title>ZeroWiki - User contributions [en]</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211.243.217.110"/>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Special:Contributions/211.243.217.110"/>
	<updated>2026-05-14T19:27:42Z</updated>
	<subtitle>User contributions</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9.8</generator>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D%9A%8C%EA%B3%A0&amp;diff=75017</id>
		<title>지금그때2021/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D%9A%8C%EA%B3%A0&amp;diff=75017"/>
		<updated>2021-11-18T16:04: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211.243.217.110: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 지금 그때 회고 ==&lt;br /&gt;
=== 좋았던 점 ===&lt;br /&gt;
* 30주년을 챙길 수 있어서 좋았고, 상황이 어려움에도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lt;br /&gt;
*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lt;br /&gt;
* 월드 카페에서 진지한 고민들을 나눌 수 있었어서 좋았습니다.&lt;br /&gt;
&lt;br /&gt;
=== 아쉬웠던 점 ===&lt;br /&gt;
* 게더타운이 익숙하지 않아 입장해서 조작에 익숙해지는 것과 방명록 작성까지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점이 아쉬웠다.&lt;br /&gt;
* 한 방에서 한 번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얘기하고 해당 회차가 끝나면 그 후에는 다시 사람들이 잘 모이지 않는 것 같아서 다음 회차에 얘기할 사람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lt;br /&gt;
=== 고칠 점 ===&lt;br /&gt;
* 컨퍼런스에 있는 등록 시간이 없어서 입장 후 담소를 나누고 조작에 익숙해 지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lt;br /&gt;
&lt;br /&gt;
=== 깨달은 점 ===&lt;br /&gt;
* 09~31까지 여러 기수 분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ZeroPage의 역사가 길어졌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lt;br /&gt;
*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의 수준이 높아지므로 계속 공부를 해야 겠다 생각했습니다.&lt;br /&gt;
* 게더타운, 오프라인으로 진행했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졸업생이 참여하는 행사의 경우 오프라인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 추가 코멘트 ===&lt;br /&gt;
* 언제든 불러주세요 :)&lt;br /&gt;
* 조금더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lt;br /&gt;
* 게더타운 공간 열심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ZPZG 기금 ==&lt;br /&gt;
=== ZPZG? ===&lt;br /&gt;
ZeroPage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졸업생들이 모임통장에 입금한 기금&lt;br /&gt;
재학생이 기금을 벌기 위해 학교에 노동을 하는 것이 싫었기에 만들어진 기금이다.&lt;br /&gt;
&lt;br /&gt;
=== 사용 계획 ===&lt;br /&gt;
# AWS 플랫폼 금액 부담 (홈페이지, Wiki, Mattermost)&lt;br /&gt;
# 회장단과 재학생들의 2021 지금그때 뒷풀이 기금&lt;br /&gt;
# OMS 진행 시 졸업생 분들 혹은 외부 인사 초대에 기금이 필요한 경우 사용&lt;br /&gt;
# 졸업생과 재학생이 모두 함께하며 현재 ZeroPage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 마련에 드는 비용에 사용&lt;br /&gt;
&lt;br /&gt;
&lt;br /&gt;
== Mattermost ==&lt;br /&gt;
Slack의 경우 무료 플랜을 사용하다 보니 데이터가 남아있는데 확인을 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lt;br /&gt;
이를 보기 위해선 유료 플랜을 사용해야 하지만 앞으로 정책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는 불만 사항이 존재했다.&lt;br /&gt;
&lt;br /&gt;
기존에 홈페이지와 WIKI를 위해 AWS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이를 이용하여 Mattermos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2022 새해를 기점으로 공식적으로 ZeroPage는 Slack에서 Mattermost로 완전히 이전하게 됩니다.&lt;br /&gt;
2021.12.31까지는 Slack에도 공지가 올라오고, 사용하실 수 있지만 새해를 기점으로 Mattermost에만 공지가 올라가게 됩니다.&lt;br /&gt;
&lt;br /&gt;
=== Mattermost 주소 ===&lt;br /&gt;
* 권장 주소: http://chat.zp.ai&lt;br /&gt;
* 예비 주소: http://chat.zeropage.org/&lt;br /&gt;
&lt;br /&gt;
=== 가입 방법 ===&lt;br /&gt;
Slack 기존 회원 : 주소로 들어와 비밀번호 변경을 통해 기존 slack 계정으로 로그인 가능&lt;br /&gt;
신규 가입 : 회장단 분들께 연락하여 이메일을 알려주시면 회장단이 초대하는 방식&lt;br /&gt;
&lt;br /&gt;
=== 사용 방법 ===&lt;br /&gt;
Slack과 동일&lt;br /&gt;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1]],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211.243.217.1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D%9A%8C%EA%B3%A0&amp;diff=75016</id>
		<title>지금그때2021/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D%9A%8C%EA%B3%A0&amp;diff=75016"/>
		<updated>2021-11-18T16:03: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211.243.217.110: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 지금 그때 회고 ==&lt;br /&gt;
=== 좋았던 점 ===&lt;br /&gt;
* 30주년을 챙길 수 있어서 좋았고, 상황이 어려움에도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lt;br /&gt;
*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lt;br /&gt;
* 월드 카페에서 진지한 고민들을 나눌 수 있었어서 좋았습니다.&lt;br /&gt;
&lt;br /&gt;
=== 아쉬웠던 점 ===&lt;br /&gt;
* 게더타운이 익숙하지 않아 입장해서 조작에 익숙해지는 것과 방명록 작성까지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점이 아쉬웠다.&lt;br /&gt;
* 한 방에서 한 번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얘기하고 나서 해당 회차가 지나고 나면 그 후에는 다시 사람들이 잘 모이지 않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lt;br /&gt;
&lt;br /&gt;
=== 고칠 점 ===&lt;br /&gt;
* 컨퍼런스에 있는 등록 시간이 없어서 입장 후 담소를 나누고 조작에 익숙해 지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lt;br /&gt;
&lt;br /&gt;
=== 깨달은 점 ===&lt;br /&gt;
* 09~31까지 여러 기수 분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ZeroPage의 역사가 길어졌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lt;br /&gt;
*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의 수준이 높아지므로 계속 공부를 해야 겠다 생각했습니다.&lt;br /&gt;
* 게더타운, 오프라인으로 진행했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졸업생이 참여하는 행사의 경우 오프라인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 추가 코멘트 ===&lt;br /&gt;
* 언제든 불러주세요 :)&lt;br /&gt;
* 조금더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lt;br /&gt;
* 게더타운 공간 열심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ZPZG 기금 ==&lt;br /&gt;
=== ZPZG? ===&lt;br /&gt;
ZeroPage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졸업생들이 모임통장에 입금한 기금&lt;br /&gt;
재학생이 기금을 벌기 위해 학교에 노동을 하는 것이 싫었기에 만들어진 기금이다.&lt;br /&gt;
&lt;br /&gt;
=== 사용 계획 ===&lt;br /&gt;
# AWS 플랫폼 금액 부담 (홈페이지, Wiki, Mattermost)&lt;br /&gt;
# 회장단과 재학생들의 2021 지금그때 뒷풀이 기금&lt;br /&gt;
# OMS 진행 시 졸업생 분들 혹은 외부 인사 초대에 기금이 필요한 경우 사용&lt;br /&gt;
# 졸업생과 재학생이 모두 함께하며 현재 ZeroPage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 마련에 드는 비용에 사용&lt;br /&gt;
&lt;br /&gt;
&lt;br /&gt;
== Mattermost ==&lt;br /&gt;
Slack의 경우 무료 플랜을 사용하다 보니 데이터가 남아있는데 확인을 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lt;br /&gt;
이를 보기 위해선 유료 플랜을 사용해야 하지만 앞으로 정책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는 불만 사항이 존재했다.&lt;br /&gt;
&lt;br /&gt;
기존에 홈페이지와 WIKI를 위해 AWS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이를 이용하여 Mattermos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2022 새해를 기점으로 공식적으로 ZeroPage는 Slack에서 Mattermost로 완전히 이전하게 됩니다.&lt;br /&gt;
2021.12.31까지는 Slack에도 공지가 올라오고, 사용하실 수 있지만 새해를 기점으로 Mattermost에만 공지가 올라가게 됩니다.&lt;br /&gt;
&lt;br /&gt;
=== Mattermost 주소 ===&lt;br /&gt;
* 권장 주소: http://chat.zp.ai&lt;br /&gt;
* 예비 주소: http://chat.zeropage.org/&lt;br /&gt;
&lt;br /&gt;
=== 가입 방법 ===&lt;br /&gt;
Slack 기존 회원 : 주소로 들어와 비밀번호 변경을 통해 기존 slack 계정으로 로그인 가능&lt;br /&gt;
신규 가입 : 회장단 분들께 연락하여 이메일을 알려주시면 회장단이 초대하는 방식&lt;br /&gt;
&lt;br /&gt;
=== 사용 방법 ===&lt;br /&gt;
Slack과 동일&lt;br /&gt;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1]],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211.243.217.1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5008</id>
		<title>지금그때2021/월드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5008"/>
		<updated>2021-11-18T15:58: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211.243.217.110: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주제 ==&lt;br /&gt;
&lt;br /&gt;
=== 대학원에 대한 조언 ===&lt;br /&gt;
==== 1회차 ====&lt;br /&gt;
참가: [[서민관]], [[김정민]], [[김도엽]], [[김희민]]&lt;br /&gt;
&lt;br /&gt;
대학원에 가기 전에 먼저 생각해두어야 나쁜 대학원 생활을 보내지 않을 것&lt;br /&gt;
* 자기가 대학원에서 뭘 얻고 싶은가?: 이게 확실하지 않으면 대학원 생활을 목표 없이 흐지부지하게 시간만 보낼 수 있음&lt;br /&gt;
* 대학원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이걸 모를 경우 가서 내가 원하던 것과 전혀 상관 없는 일을 하느라 스트레스만 늘어날 수 있음&lt;br /&gt;
&lt;br /&gt;
대학원이 뭐 하는 곳인가?&lt;br /&gt;
 사실 공부를 하는 곳은 아님. 연구를 위해 공부&#039;도&#039; 해야 하는 곳&lt;br /&gt;
* 석사: 해당 분야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공부(preliminary), 해당 분야의 전체적인 흐름 및 디테일에 대한 공부, improvement&lt;br /&gt;
* 박사: 문제를 풀기보다는 문제를 정의하는 쪽에 더 가까움. 현실의 문제를 해당 도메인의 언어로 정의 -&amp;gt; 풀이&lt;br /&gt;
&lt;br /&gt;
대학원 생활의 리스크&lt;br /&gt;
 다음 각 항목들이 다 맞아야 좋은 대학원 생활을 보낼 수 있는데 생각보다 그게 쉽지 않음&lt;br /&gt;
 따라서 건강한 대학원 생활을 위해서는 가능하면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는 것을 추천한다&lt;br /&gt;
 예) 뭔가 잘 되었을 경우 또는 뭔가 잘 안 되었을 경우 맛있는 걸 먹는다. 운동. 등등&lt;br /&gt;
* 교수님과 잘 맞는가&lt;br /&gt;
* 랩실 사람들과 잘 맞는가&lt;br /&gt;
* 해당 주제가 나와 잘 맞는가&lt;br /&gt;
* 대학원 일(논문 내용 이해, improvement)이 잘 안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석사까지는 가도 크게 손해는 아니라고 생각함. 하지만 가능하면 석박통합은 위의 리스크들 때문에 위험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 제로페이지가 나에게 미친 영향?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슬랙 general-ob 채널에 올라온 ZPZG 계좌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lt;br /&gt;
* 재학생/회장단과 이야기 해보아야 하는게 아닌가?&lt;br /&gt;
** 주는 쪽에서 아이디어를 낼 수도 있다&lt;br /&gt;
** 오늘의 뒷풀이 비용 등으로 쓸 수도 있고...&lt;br /&gt;
** 도메인/서버 비용&lt;br /&gt;
* 돈이 1억이 있다 치면&lt;br /&gt;
** 할 수 있는게 더 많다&lt;br /&gt;
** 미국에서 하는 컨퍼런스 보내줄 수도 있고&lt;br /&gt;
* 가만히 있는 사람이 혜택을 보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했을때 혜택을 볼 수 있는 방향이었으면 좋겠다&lt;br /&gt;
* 결국은 나도 여기에서 내가 알고있는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게 ZP 정체성이라고 생각하는데&lt;br /&gt;
* 그럼 만약 장학금을 준다면 그런 활동을 열심히 하는 ZeroPager에게 지원해주는 게&lt;br /&gt;
* 요즘의 ZP 활동?&lt;br /&gt;
** 정모 및 OMS - 비대면으로 진행&lt;br /&gt;
* 공지사항&lt;br /&gt;
** 강의실에 모여서 했을때에 비해 같이 밥먹는등 다른 활동들이 힘들긴 하다&lt;br /&gt;
* 재학생 기준에서 어떤곳에 돈이 쓰이면 도움이 될까? 재학생의 의견 궁금 &lt;br /&gt;
** 플랫폼에 드는 비용&lt;br /&gt;
** 학기말 시상식? 스터디/프로젝트에 대해&lt;br /&gt;
** 새로운 행사를 여는데에는 인력이 필요&lt;br /&gt;
** 현재의 행사에 돈을 지원하는 방법도 있다&lt;br /&gt;
** OMS에 지원금을 지원한다던가. 연사 섭외 등..&lt;br /&gt;
** 재학생의 노동력이 너무 가중되지 않는 방향이 바람직할 수 있다&lt;br /&gt;
** 너무 거창한 것으로 시작하지 않는게 좋겠다&lt;br /&gt;
** 돈을 받기 위해 스터디를 하게 되는 부작용?&lt;br /&gt;
** (내용 정리 좀 더 필요)&lt;br /&gt;
* 회원들간 교류가 줄어드니까 스터디가 이루어지기 힘든 느낌도 있다&lt;br /&gt;
* 그동안의 ZP 활동 기록을 돌아봤을때 서로간의 교류가 있어서 이루어지는 활동들이 많았는데 교류가 끊겨서 힘든 상황&lt;br /&gt;
* 정모 나오면 배민쿠폰 뿌리기ㅋㅋㅋ&lt;br /&gt;
** 정모 개근상&lt;br /&gt;
* 부담없이 지원 요청 하셨으면 좋겠다&lt;br /&gt;
* 온라인 정모 - 위기를 기회로&lt;br /&gt;
** 오프라인으로 하게 될 경우 학교 방문이 힘든 ZeroPage 선배님이 OMS 진행 등&lt;br /&gt;
** 졸업생 세션을 추가하는 것도 좋아보임 : 수고비 명목으로 사용&lt;br /&gt;
* 결론 - 최소한 이거는 지금부터 해보자!&lt;br /&gt;
** AWS 같은 플랫폼 비용&lt;br /&gt;
** 행사에 대한 뒷풀이 비용&lt;br /&gt;
** 오늘 오간 내용에 대한 공유기 되는 것이 좋겠다&lt;br /&gt;
** 오늘 이 자리에서~&lt;br /&gt;
=== 군대에 대하여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 카투사&lt;br /&gt;
* 전문연구요원&lt;br /&gt;
** 프로젝트로 해야되는 분야인지, 학문적으로 파야되는 분야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음.&lt;br /&gt;
** 석사를 간다해도 취업 시장에서 100% 맞춰서 분야를 찾는 게 힘들긴 함. 특히 두번째, 세번째 직장이면 더욱 그렇다.&lt;br /&gt;
** 석사 인플레 현상 : 석사 자체로만으로도 인정해주는 곳들이 많음&lt;br /&gt;
* 산업기능요원&lt;br /&gt;
** 현역이면 힘듬. 내년부터 학사출신 현역은 폐지 예정&lt;br /&gt;
* 공군 - 김정민, 이민욱 회원님 사례&lt;br /&gt;
** 군대에서 개발을 할 수 있다!&lt;br /&gt;
** 책임감 없이 무지성 개발 가능&lt;br /&gt;
** 생각보다 적중률 꽤 좋음(70~80%, ZP 내 사례만 4명)&lt;br /&gt;
** 인맥도 쌓을 수 있음 - 다들 IT기업 취업한다.&lt;br /&gt;
** 생각보다 기술 스택이 괜찮아짐&lt;br /&gt;
** 편한 군대 생활 가능&lt;br /&gt;
** 계급 관련 부조리 없음&lt;br /&gt;
** 학교 동기도 꽤 많았음&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취업에 대해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기회가 있을때 잡아라.&lt;br /&gt;
* 애가 있어도 해외취업을 하는건 어떤가&lt;br /&gt;
** 커리어상으로 굉장히 좋아짐.&lt;br /&gt;
** 가족이 있는게 좋다&lt;br /&gt;
** 아이도 영어를 잘배움&lt;br /&gt;
** 기회가 커짐&lt;br /&gt;
* 해외에 있을때 부품이 된것같다.&lt;br /&gt;
* 목표로 하는바가 중요하다&lt;br /&gt;
* 어려움을 극복하기까지 목표가 있는가? 극복은 다 가능할정도다.&lt;br /&gt;
** 유럽&lt;br /&gt;
** 장점 :&lt;br /&gt;
** 가족을 챙기는 문화다&lt;br /&gt;
** 단점 :&lt;br /&gt;
** 인간중심(놀기좋아함) 널널한 분위기&lt;br /&gt;
** 미국&lt;br /&gt;
** 장점&lt;br /&gt;
*** 좋은 직장이 널렸다&lt;br /&gt;
** 단점&lt;br /&gt;
*** 엄마들이 취업하기 힘듬 -&amp;gt; 픽업해야한다.&lt;br /&gt;
*** 학교에서 참여(자원봉사)를 많이 요구함&lt;br /&gt;
** 캐나다&lt;br /&gt;
** 가족중심이면서 빡빡함.&lt;br /&gt;
** 미국보다는 덜 빡빡함?&lt;br /&gt;
** 어려움&lt;br /&gt;
** 가족도 어려움을 겪는다 : 영어, 독일어&lt;br /&gt;
** 언어는 극복할만한가?&lt;br /&gt;
** 애는 걱정안해도 엄청 빨리 배움.&lt;br /&gt;
** 본인 걱정하세요..&lt;br /&gt;
** 향수병? 생기는데 장점이 더 크다.&lt;br /&gt;
** 위치에 대해서는 많이 오퍼가 생긴다.&lt;br /&gt;
&lt;br /&gt;
* 다른 방&lt;br /&gt;
* 김준석 Q. 가족이 있는데, .. &lt;br /&gt;
** 신재동(미국:우버) A. 자녀 둘 있을때 (4년전) 이동, 대우가 다르다, 도리어 자녀가 있을때 옮기면 좋다(?).&lt;br /&gt;
** 이상규(독일:아마존) A.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 유럽의 장점.  이주에 필요한 모든걸 회사에서 도와줬다. 그런 회사를 찾는게 좋을 것.&lt;br /&gt;
* 김태진(캐나다:아마존) Q. 큰 회사의 부품이 된 느낌이라 ..&lt;br /&gt;
** 신재동 A. 큰 회사면 (음 잊음;;) / 이직으로 기회를 다시 노리자!&lt;br /&gt;
** 김준석 Q. 언어적 어려움을 극복하는게 어떠한지 경험담을 듣고 싶다.&lt;br /&gt;
** 신재동 A. 본인만 걱정하면 됩니다. 아이들은 한국어를 걱정해야 하는 수준. (잊어버림). 집에서는 한국어를 쓰도록 하게 한다.&lt;br /&gt;
* 고한종 Q. 이민 후 배우자 분들은 어떻게 지내는 지?&lt;br /&gt;
** 김태진 A. 주변인 사례, 배우자도 IT 종사자라면 IT 종사자&lt;br /&gt;
** 신재동 A. 맞벌이는 매우 힘들다. 학부형이 해야 하는 일이 많다. 맞벌이의 장점이 없다 (세금 메꾸기도 벅참). 아이들 서포트하고, 학업&lt;br /&gt;
** 이상규 A. 독일의 경우, 가족들에게 취업비자가 나온다. 교육비가 대학까지 무료. 마찬가지로 세&lt;br /&gt;
** 금때문에 맞벌이 장점이 별로 없다. 학기를 천천히 진행해도 되서 대학 다니는 사례가 있음.&lt;br /&gt;
&lt;br /&gt;
기회는 계속 찾으면 꽤 많다.&lt;br /&gt;
* 해외 나오면 경험의 폭이 매우 다르다. 업무면 에서든 , 생활면 에서든&lt;br /&gt;
* 고한종 Q. 혹시 귀국은 언제로 염두에 두고 있으실지?&lt;br /&gt;
** 신재동 A. 귀국은 아마 은퇴하고 나서? / 아이들은 미국인으로 자랄거고 최소 아이들 대학 갈 때까지는.&lt;br /&gt;
* 김태진 Q. 베를린은 이직 기회가 어느정도 있나요?&lt;br /&gt;
** 이상규 A. 실리콘 밸리 만큼은 아니지만, 스타트 업이 많아지고 있다. 도시 개발이 덜되서 기회는  많다.&lt;br /&gt;
* 고한종 Q. 부모님들은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lt;br /&gt;
** 신재동 A. 아쉬워하시긴하다. 아프실 때 곤란하긴 한데, 이게 blocker 가 되진 않는다.&lt;br /&gt;
* 이상규 A. 아쉬워하시긴하다. 잘되서 나가는거니까 격려 받을 수 있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성장이 멈춘 것 같은데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직업을 어떻게 고르나요? ===&lt;br /&gt;
==== 1회차 ====&lt;br /&gt;
* 참가자&lt;br /&gt;
** 19기 [[서영주]]&lt;br /&gt;
** 17기 [[김수경]]&lt;br /&gt;
** 16기 [[변형진]]&lt;br /&gt;
** 28기 [[양운천]]&lt;br /&gt;
** 24기 [[강민승]]&lt;br /&gt;
** 31기 [[김도엽]]&lt;br /&gt;
** 23기 [[조영준]]&lt;br /&gt;
** 21기 [[김태진]]&lt;br /&gt;
** 03기 [[김창준]]&lt;br /&gt;
** 11기 [[신재동]]&lt;br /&gt;
* 연봉 협상&lt;br /&gt;
** 아쉬운 입장이 아니어야 한다.&lt;br /&gt;
** 인상률이 정해져 있으니 시작 연봉이 중요.&lt;br /&gt;
** 해당 기업의 기본 연봉을 알아두고 그것을 기준으로 제시해야 한다.&lt;br /&gt;
** 본인의 장점이 있다면 어필을 좀 해볼 필요가 있다.&lt;br /&gt;
** 한 번 정도는 적당히 높여 불러볼 필요도 있다.&lt;br /&gt;
** 본인 능력도 영향이 있겠지만 일단은 많이 주는 기업에 가야 많이 받는다.&lt;br /&gt;
&lt;br /&gt;
* 이직&lt;br /&gt;
** 본인의 주 분야 외에도 하게 되는 일이 많더라.&lt;br /&gt;
** 경력이 많지 않을 때 어떻게 하나.&lt;br /&gt;
** 회사가 작으면 다양한 일을 하게 된다.&lt;br /&gt;
** 주니어 시기에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 프리랜서&lt;br /&gt;
&lt;br /&gt;
** 일반 기업의 소모적인 정치나 업무가 없음&lt;br /&gt;
** 다양한 경험을 할 수도 있음. 기술이 얕을 수도 있음.&lt;br /&gt;
** 개발에 집중 할 수 있음&lt;br /&gt;
** 개발자가 귀해서 업무를 꾸준히 할 수 있음&lt;br /&gt;
** 계속 막내일 수도 있음&lt;br /&gt;
** 계속 공부해야 함. 새로운 걸 잘 적응해야 함.&lt;br /&gt;
&lt;br /&gt;
* 직업&lt;br /&gt;
&lt;br /&gt;
** 젊을 때 배운 지식으론 같은 직업의 한계가 있음, 제2의 직업, 등등 다음의 직업을 생각해야 함.&lt;br /&gt;
** 쫓길 때 찾지 말고, 잘 나갈 때 찾는 게 좋다고 생각&lt;br /&gt;
** 취미를 직업으로?&lt;br /&gt;
&lt;br /&gt;
&lt;br /&gt;
* 직업 중심에서 역량 중심으로&lt;br /&gt;
&lt;br /&gt;
** 가족이 생기고 애가 생기면서 인생관이 바뀜, 성향도 바뀜. 변수.&lt;br /&gt;
** 직업을 뭘로 하느냐 보다 역량이 중요. 나이 들면서 역량도 바뀜. 어떤 역량을 발전 시킬 것인가를 더 중요시.&lt;br /&gt;
** 직업 중심에서 역량 중심으로&lt;br /&gt;
** 역량을 중심으로 직업을 찾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새로운 경험도 도움&lt;br /&gt;
&lt;br /&gt;
** 직업도 계속 바뀔 수 있음. 직업군으로 바뀌진 않지만, 직업군 내에서도 여러가지 바뀔 수 있음.&lt;br /&gt;
** 여러 가지 공부, 경험이 새로운 직업에 영향을 주기도 함. 항상 배우고 그러면 활용할 기회가 되기도 함.&lt;br /&gt;
** 관심 가지고 있는 것들 사이드로 프로젝트 하면 또 다른 기회가 오기도 함&lt;br /&gt;
&lt;br /&gt;
&lt;br /&gt;
* 이직 시 온보딩 어려움 경험. 어떻게 잘 할 수 있나?&lt;br /&gt;
&lt;br /&gt;
** 비대면이 장기화 되면서 익숙해짐. 프로세스는 그대로이고 온라인으로 이동했을 뿐.&lt;br /&gt;
** 3년차 기대치?&lt;br /&gt;
** 주어진 일에 대해서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lt;br /&gt;
&lt;br /&gt;
* 이직 하면&lt;br /&gt;
** 질문 많이 했으면 좋겠음&lt;br /&gt;
** 멘토 같은 사람을 최대한 활용&lt;br /&gt;
** 주로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를 물어봄&lt;br /&gt;
** 준비가 되면 어떤 일을 받아서 해 봄&lt;br /&gt;
** 결과물에 대해서 리뷰&lt;br /&gt;
** 프리젠테이션 같은걸 스스로 준비. 남에게 설명할 수 있으면 많은 배움이 됨&lt;br /&gt;
** 코드 레밸로 리펙토링하거나 주석을 달면서 코드 이해도를 높임&lt;br /&gt;
** 손 놓고 있는 부분을 찾아서 공부해서 발표 하면 좋음&lt;br /&gt;
** 적응을 잘 하는 사람은 전략적 접근을 함&lt;br /&gt;
** 이 팀의 우선 순위를 파악. 뭐가 중요한가, 사람 네트워크 확인, 우리 회사에서의 우선 순위. 다른 부서와 협업, 일종의 지도를 만듬. -&amp;gt; 1달 추천&lt;br /&gt;
** 새로운 사람에게는 경계심이 적어서 다른 사람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발자에서 매니저로 직책이 바뀔 수 있는 순번.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lt;br /&gt;
&lt;br /&gt;
** 사람 매니징 or 프로젝트 매니징?&lt;br /&gt;
** 사람 매니징이면 개발과의 관계를 생각해야함&lt;br /&gt;
** 프로젝트 매니징이라면 그냥 개발자라도 생각해야함.&lt;br /&gt;
** 혼자 하는 프로젝트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lt;br /&gt;
==== 2회차 ====&lt;br /&gt;
* 이직 관련해서 회사에서 내가 메인이 아닌 업무를 너무 많이 시킨다고 생각됨&lt;br /&gt;
** 오히려 너무 한가지 일만 하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으니 다양한 일을 해보는건 나쁘지 않음&lt;br /&gt;
** 주니어 때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건 좋다고 생각함&lt;br /&gt;
**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 것과 쓸데없는 일을 시키는 것의 구분은 자기가 생각하는 메인 업무와의 관련성 여부라고 생각함&lt;br /&gt;
* 코로나 시국이라 신입 잘 안뽑는 경향도 있다고 함&lt;br /&gt;
* 신입을 위한 온 보딩 가이드는 잘 안돼있는 경우가 더 많음&lt;br /&gt;
==== 3회차 ====&lt;br /&gt;
* 회사 신입 적응 팁&lt;br /&gt;
  1.처음에는 누구나 다 모름. 질문 많이 하는 것부터.&lt;br /&gt;
  2.내가 그런거 어디서 찾아볼 수 있느냐를 물어본다.&lt;br /&gt;
  3.학습이 좀 됐으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물어봐서 얻어내고 해결하자.&lt;br /&gt;
* 회사의 코드에 빨리 익숙해지려면&lt;br /&gt;
## 코드 문서화가 잘 안돼있는 경우가 많음 -&amp;gt; 문서 갱신/만들기 등, ppt 만들어보기 등&lt;br /&gt;
## 코드 보면서 주석 달거나 리팩토링을 해봄&lt;br /&gt;
## 스스로 기간 정해서 준비해서 발표/리뷰 등 해보기&lt;br /&gt;
* 아무도 손대고 있지 않은 팀의 무언가를 찾아서 스터디를 해보겠다/발표를 해보겠다 제안하고 공유&lt;br /&gt;
* 회사 적응을 전략적으로 접근하자&lt;br /&gt;
## 팀의 우선순위 파악 (팀에서 중요한것, 고민하는 것, 중요시하는 것 파악), 네트워크 파악(누가 무슨 일 하는가?)&lt;br /&gt;
## 다른 부서에서 우리 팀과 협업하는 사람 파악 등 업무 관계 지도 만들어본다.&lt;br /&gt;
** 어떤걸 빨리 익혀야될지를 알 수 있다&lt;br /&gt;
* 멘토에게 가벼운 선물이라도 주면서 가까워져보자&lt;br /&gt;
=== 무슨 공부를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참가자 : [[고한종]], [[김준석]], [[이선호]], [[신재동]], [[최민준]], [[박상우]]&lt;br /&gt;
* 김준석&lt;br /&gt;
** 16기,  지금 기술뿐 아니라 앞으로 여러 갈림길을 선택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얘기하고 싶음.&lt;br /&gt;
** 최신 기술셋을 익혀야하는가?&lt;br /&gt;
** 그렇지는 않고 포지션에 맞는걸 배우는게 맞을거다.&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고한종&lt;br /&gt;
** 11학번, 21기, 17년 9월 부터 ~ NAVER (같은 조직 같은 프로젝트 계속)&lt;br /&gt;
** 프로젝트가 영원하진 않을텐데 그 때가 도래 했을 때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lt;br /&gt;
** 주어진 일 이외의? (시간을 어떻게 내는지 부터가;)&lt;br /&gt;
**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흥미 있는 주제를 회사 업무로 바꾸는 전략은 과연 가능한가?&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뭘 공부해야 할지 주제였는데, 막상 해보니 &#039;어떻게&#039; 공부해야 할지 얘기를 했던것 같네요)&lt;br /&gt;
* 박상우&lt;br /&gt;
** 비대면으로 입학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교수님이 가르쳐주는것을 계속 배우는게 맞는지, 따로 더 배워야할것이 있는지 고민이 된다.&lt;br /&gt;
** 대학생활중 자신이 무엇을 할건지 결정하는것은 중요할것 같다.&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비대면이라 상상은 안가지만 커리큘럼을 따라가는것이 도움이 된다.&lt;br /&gt;
* 최민준&lt;br /&gt;
** 현재 개인적으로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그리고 디자인패턴도 공부하고있다. 언어나 프레임웤을 배우는 방법은 어떤게 좋을까&lt;br /&gt;
** 정석적인 방법을 택하자, 책, 예제 따라하기&lt;br /&gt;
** 토이프로젝트를 시작&lt;br /&gt;
** 더 나아가서 안티패턴을 시도해봐서 자신만의 코딩방법을 익히는것을 추천&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기업에서 사용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이야기 ===&lt;br /&gt;
==== 1회차 ====&lt;br /&gt;
* 네이버 같이 자체 클라우드 쓰고 AWS 안쓰는 회사도 있음&lt;br /&gt;
* DevOps 작업 하는 사람이 비용 최적화 관련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음&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vs 취직에서 방법을 찾았던 과정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멘탈 관리 방법 경험 공유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 아이스 브레이킹 - 요즘 취미가 뭐세요?&lt;br /&gt;
** 어째 다들 게임이었다. (보드게임도 게임이다.)&lt;br /&gt;
** 요가나 운동&lt;br /&gt;
*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lt;br /&gt;
** 취미 생활&lt;br /&gt;
** 산책이나 운동 등의 동적인 활동&lt;br /&gt;
** 여행&lt;br /&gt;
** 요리, 사진 찍기 등&lt;br /&gt;
** 자고 일어나면 잊어버린다&lt;br /&gt;
* 프로젝트로 인해 멘탈이 깨진 사례&lt;br /&gt;
** 결국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할수록 잘 안됐을때 정신적 피해가 크다&lt;br /&gt;
** 이 또한 지나가리라...&lt;br /&gt;
* 추천 게임&lt;br /&gt;
* 1학년을 위한 조언&lt;br /&gt;
**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친구를 많이 만들자&lt;br /&gt;
** 남는 건 동기&lt;br /&gt;
** 인간관계는 시간이 갈수록 넓어지기 보단 깊어지기 쉽다.&lt;br /&gt;
** 중앙동아리 등 컴공에 국한하지 않은 다양한 인간관계 형성도 필요.&lt;br /&gt;
* 여가시간을 만들어보려는 노력&lt;br /&gt;
** 디스코드를 통한 친목&lt;br /&gt;
** 뜨개질 등의 만들기&lt;br /&gt;
=== 그때의 학교 생활과 지금의 학교 생활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나온 이야기&lt;br /&gt;
* 대학교 입학 전형의 변화&lt;br /&gt;
* 대학교 입학 전 프로그래밍을 해본  사람의 비율 변화&lt;br /&gt;
* 공학인증과 졸업요건의 변화&lt;br /&gt;
* 학과명 변경으로 인한 변화(컴퓨터공학부 -&amp;gt; 소프트웨어학부)&lt;br /&gt;
* 코로나19로 인한 대학생활의 변화&lt;br /&gt;
* ZeroPage와 타 학회 활동들의 변화&lt;br /&gt;
* 대학원과 관련된 이야기&lt;br /&gt;
* 장학금과 관련된 이야기&lt;br /&gt;
* 수강 과목에 대한 이야기&lt;br /&gt;
* 학과 교수님이 되신 선배님들의 이야기&lt;br /&gt;
* 옛날의 ZeroPage&lt;br /&gt;
&lt;br /&gt;
&lt;br /&gt;
ZeroPage가 나아갈 방향성&lt;br /&gt;
* ZeroPage 에서 어떤 경험을 해나가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후배들한테 경험을 공유해나갈 수 있는 곳이 되면 좋을 것 같다. - 경험의 대물림&lt;br /&gt;
* 비대면 상황에서 경험을 물려주는 것이 힘들 것 같다. - 디스코드가 그런 면에서 좋은 것 같음.&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lt;br /&gt;
==== 1회차 ====&lt;br /&gt;
* 참가자 : [[송지원]], [[김수경]], [[조영준]], [[박인서]], [[김창준]], [[신재동]], [[이상규]], [[이창섭]]&lt;br /&gt;
* 토픽 (주로 사내에서 같이 일하는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관점입니다)&lt;br /&gt;
** 타 직군과의 커뮤니케이션보다 성향이 다른 개발자 간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lt;br /&gt;
** 프로젝트 일정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lt;br /&gt;
** 일정을 리드하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lt;br /&gt;
** 비대면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lt;br /&gt;
**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성향이 다를 때&lt;br /&gt;
** 맞춰주다 보니 프로젝트 품질이 고민&lt;br /&gt;
** 상대가 어떻게 했는지를 이해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끌어낼 수 있을까?&lt;br /&gt;
**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결국 당사자와 일을 같이 안하게 되거나 맞춰주는 결말&lt;br /&gt;
** 제 3자의 의견&lt;br /&gt;
*** blame을 하는 느낌 vs 회사 입장에서의 일&lt;br /&gt;
*** 제 3자가 결정권자라면 결정권자한테 의사결정을 넘기는 것도 방법&lt;br /&gt;
** 사람간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lt;br /&gt;
*** 한번 틀어지면 돌이키기 힘들어짐&lt;br /&gt;
*** 신뢰는 어떻게 얻어갈 수 있을까?&lt;br /&gt;
*** 같이 일한다는 마인드가 쌓이게 되면 좀 더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것 같다. 업무 정치의 역학관계(?)를 적절히 써야 하는 상황이 올 정도면 결국 회사의 실적? 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의 이슈라 그 정도 상황이면 1:1 혹은 스스로 해결하려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ex) 일방적으로 배타적인 사람, 의견에 부정적인 경우 등 - 개발자뿐 아니라 타 직군과도 마찬가지&lt;br /&gt;
** 인간관계는 임원, 대표급들이라도 누구나 스트레스를 가짐.&lt;br /&gt;
** 인간관계에서 참고 견디는 것에만 하면 사람이 안좋은 쪽으로 변할 수 있음.&lt;br /&gt;
** 의미있는 인간관계를 넓혀나가는 것이 좋다.&lt;br /&gt;
** 첫 인상이 바뀌는 경우가 있긴 함.&lt;br /&gt;
** 어느 정도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는 것도 중요함. (ex) 3개월만 이 분한테 맞춰보자.&lt;br /&gt;
** 이직 사유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상대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갈 때도 그 부분을 관점으로 찾아가야 한다&lt;br /&gt;
** 이혼 경력이 있는 사람이 이혼할 확률이 더 높음.&lt;br /&gt;
** 인간관계가 이직 원인 중 하나라면, 이직할 회사의 인간관계는 어떠한 지를 미리 알아보는 지 좋다.&lt;br /&gt;
*** 인간관계가 고민이 돼서 이직을 하는데 이직할 땐 업무나 연봉 등을 보고 가는 아이러니&lt;br /&gt;
** 채용 프로세스나 면접관들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음.&lt;br /&gt;
** 프로젝트 중점으로 사람을 찾아다니는 방법도 있음&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1]],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211.243.217.1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5007</id>
		<title>지금그때2021/월드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5007"/>
		<updated>2021-11-18T15:58: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211.243.217.110: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주제 ==&lt;br /&gt;
&lt;br /&gt;
=== 대학원에 대한 조언 ===&lt;br /&gt;
==== 1회차 ====&lt;br /&gt;
참가: [[서민관]], [[김정민]], [[김도엽]], [[김희민]]&lt;br /&gt;
&lt;br /&gt;
대학원에 가기 전에 먼저 생각해두어야 나쁜 대학원 생활을 보내지 않을 것&lt;br /&gt;
* 자기가 대학원에서 뭘 얻고 싶은가?: 이게 확실하지 않으면 대학원 생활을 목표 없이 흐지부지하게 시간만 보낼 수 있음&lt;br /&gt;
* 대학원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이걸 모를 경우 가서 내가 원하던 것과 전혀 상관 없는 일을 하느라 스트레스만 늘어날 수 있음&lt;br /&gt;
&lt;br /&gt;
대학원이 뭐 하는 곳인가?&lt;br /&gt;
 사실 공부를 하는 곳은 아님. 연구를 위해 공부&#039;도&#039; 해야 하는 곳&lt;br /&gt;
* 석사: 해당 분야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공부(preliminary), 해당 분야의 전체적인 흐름 및 디테일에 대한 공부, improvement&lt;br /&gt;
* 박사: 문제를 풀기보다는 문제를 정의하는 쪽에 더 가까움. 현실의 문제를 해당 도메인의 언어로 정의 -&amp;gt; 풀이&lt;br /&gt;
&lt;br /&gt;
대학원 생활의 리스크&lt;br /&gt;
 다음 각 항목들이 다 맞아야 좋은 대학원 생활을 보낼 수 있는데 생각보다 그게 쉽지 않음&lt;br /&gt;
 따라서 건강한 대학원 생활을 위해서는 가능하면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는 것을 추천한다&lt;br /&gt;
 예) 뭔가 잘 되었을 경우 또는 뭔가 잘 안 되었을 경우 맛있는 걸 먹는다. 운동. 등등&lt;br /&gt;
* 교수님과 잘 맞는가&lt;br /&gt;
* 랩실 사람들과 잘 맞는가&lt;br /&gt;
* 해당 주제가 나와 잘 맞는가&lt;br /&gt;
* 대학원 일(논문 내용 이해, improvement)이 잘 안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석사까지는 가도 크게 손해는 아니라고 생각함. 하지만 가능하면 석박통합은 위의 리스크들 때문에 위험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 제로페이지가 나에게 미친 영향?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슬랙 general-ob 채널에 올라온 ZPZG 계좌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lt;br /&gt;
* 재학생/회장단과 이야기 해보아야 하는게 아닌가?&lt;br /&gt;
** 주는 쪽에서 아이디어를 낼 수도 있다&lt;br /&gt;
** 오늘의 뒷풀이 비용 등으로 쓸 수도 있고...&lt;br /&gt;
** 도메인/서버 비용&lt;br /&gt;
* 돈이 1억이 있다 치면&lt;br /&gt;
** 할 수 있는게 더 많다&lt;br /&gt;
** 미국에서 하는 컨퍼런스 보내줄 수도 있고&lt;br /&gt;
* 가만히 있는 사람이 혜택을 보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했을때 혜택을 볼 수 있는 방향이었으면 좋겠다&lt;br /&gt;
* 결국은 나도 여기에서 내가 알고있는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게 ZP 정체성이라고 생각하는데&lt;br /&gt;
* 그럼 만약 장학금을 준다면 그런 활동을 열심히 하는 ZeroPager에게 지원해주는 게&lt;br /&gt;
* 요즘의 ZP 활동?&lt;br /&gt;
** 정모 및 OMS - 비대면으로 진행&lt;br /&gt;
* 공지사항&lt;br /&gt;
** 강의실에 모여서 했을때에 비해 같이 밥먹는등 다른 활동들이 힘들긴 하다&lt;br /&gt;
* 재학생 기준에서 어떤곳에 돈이 쓰이면 도움이 될까? 재학생의 의견 궁금 &lt;br /&gt;
** 플랫폼에 드는 비용&lt;br /&gt;
** 학기말 시상식? 스터디/프로젝트에 대해&lt;br /&gt;
** 새로운 행사를 여는데에는 인력이 필요&lt;br /&gt;
** 현재의 행사에 돈을 지원하는 방법도 있다&lt;br /&gt;
** OMS에 지원금을 지원한다던가. 연사 섭외 등..&lt;br /&gt;
** 재학생의 노동력이 너무 가중되지 않는 방향이 바람직할 수 있다&lt;br /&gt;
** 너무 거창한 것으로 시작하지 않는게 좋겠다&lt;br /&gt;
** 돈을 받기 위해 스터디를 하게 되는 부작용?&lt;br /&gt;
** (내용 정리 좀 더 필요)&lt;br /&gt;
* 회원들간 교류가 줄어드니까 스터디가 이루어지기 힘든 느낌도 있다&lt;br /&gt;
* 그동안의 ZP 활동 기록을 돌아봤을때 서로간의 교류가 있어서 이루어지는 활동들이 많았는데 교류가 끊겨서 힘든 상황&lt;br /&gt;
* 정모 나오면 배민쿠폰 뿌리기ㅋㅋㅋ&lt;br /&gt;
** 정모 개근상&lt;br /&gt;
* 부담없이 지원 요청 하셨으면 좋겠다&lt;br /&gt;
* 온라인 정모 - 위기를 기회로&lt;br /&gt;
** 오프라인으로 하게 될 경우 학교 방문이 힘든 ZeroPage 선배님이 OMS 진행 등&lt;br /&gt;
** 졸업생 세션을 추가하는 것도 좋아보임 : 수고비 명목으로 사용&lt;br /&gt;
* 결론 - 최소한 이거는 지금부터 해보자!&lt;br /&gt;
** AWS 같은 플랫폼 비용&lt;br /&gt;
** 행사에 대한 뒷풀이 비용&lt;br /&gt;
** 오늘 오간 내용에 대한 공유기 되는 것이 좋겠다&lt;br /&gt;
** 오늘 이 자리에서~&lt;br /&gt;
=== 군대에 대하여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 카투사&lt;br /&gt;
* 전문연구요원&lt;br /&gt;
** 프로젝트로 해야되는 분야인지, 학문적으로 파야되는 분야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음.&lt;br /&gt;
** 석사를 간다해도 취업 시장에서 100% 맞춰서 분야를 찾는 게 힘들긴 함. 특히 두번째, 세번째 직장이면 더욱 그렇다.&lt;br /&gt;
** 석사 인플레 현상 : 석사 자체로만으로도 인정해주는 곳들이 많음&lt;br /&gt;
* 산업기능요원&lt;br /&gt;
** 현역이면 힘듬. 내년부터 학사출신 현역은 폐지 예정&lt;br /&gt;
* 공군 - 김정민, 이민욱 회원님 사례&lt;br /&gt;
** 군대에서 개발을 할 수 있다!&lt;br /&gt;
** 책임감 없이 무지성 개발 가능&lt;br /&gt;
** 생각보다 적중률 꽤 좋음(70~80%, ZP 내 사례만 4명)&lt;br /&gt;
** 인맥도 쌓을 수 있음 - 다들 IT기업 취업한다.&lt;br /&gt;
** 생각보다 기술 스택이 괜찮아짐&lt;br /&gt;
** 편한 군대 생활 가능&lt;br /&gt;
** 계급 관련 부조리 없음&lt;br /&gt;
** 학교 동기도 꽤 많았음&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취업에 대해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기회가 있을때 잡아라.&lt;br /&gt;
* 애가 있어도 해외취업을 하는건 어떤가&lt;br /&gt;
** 커리어상으로 굉장히 좋아짐.&lt;br /&gt;
** 가족이 있는게 좋다&lt;br /&gt;
** 아이도 영어를 잘배움&lt;br /&gt;
** 기회가 커짐&lt;br /&gt;
* 해외에 있을때 부품이 된것같다.&lt;br /&gt;
* 목표로 하는바가 중요하다&lt;br /&gt;
* 어려움을 극복하기까지 목표가 있는가? 극복은 다 가능할정도다.&lt;br /&gt;
** 유럽&lt;br /&gt;
** 장점 :&lt;br /&gt;
** 가족을 챙기는 문화다&lt;br /&gt;
** 단점 :&lt;br /&gt;
** 인간중심(놀기좋아함) 널널한 분위기&lt;br /&gt;
** 미국&lt;br /&gt;
** 장점&lt;br /&gt;
*** 좋은 직장이 널렸다&lt;br /&gt;
** 단점&lt;br /&gt;
*** 엄마들이 취업하기 힘듬 -&amp;gt; 픽업해야한다.&lt;br /&gt;
*** 학교에서 참여(자원봉사)를 많이 요구함&lt;br /&gt;
** 캐나다&lt;br /&gt;
** 가족중심이면서 빡빡함.&lt;br /&gt;
** 미국보다는 덜 빡빡함?&lt;br /&gt;
** 어려움&lt;br /&gt;
** 가족도 어려움을 겪는다 : 영어, 독일어&lt;br /&gt;
** 언어는 극복할만한가?&lt;br /&gt;
** 애는 걱정안해도 엄청 빨리 배움.&lt;br /&gt;
** 본인 걱정하세요..&lt;br /&gt;
** 향수병? 생기는데 장점이 더 크다.&lt;br /&gt;
** 위치에 대해서는 많이 오퍼가 생긴다.&lt;br /&gt;
&lt;br /&gt;
* 다른 방&lt;br /&gt;
* 김준석 Q. 가족이 있는데, .. &lt;br /&gt;
** 신재동(미국:우버) A. 자녀 둘 있을때 (4년전) 이동, 대우가 다르다, 도리어 자녀가 있을때 옮기면 좋다(?).&lt;br /&gt;
** 이상규(독일:아마존) A.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 유럽의 장점.  이주에 필요한 모든걸 회사에서 도와줬다. 그런 회사를 찾는게 좋을 것.&lt;br /&gt;
* 김태진(캐나다:아마존) Q. 큰 회사의 부품이 된 느낌이라 ..&lt;br /&gt;
** 신재동 A. 큰 회사면 (음 잊음;;) / 이직으로 기회를 다시 노리자!&lt;br /&gt;
** 김준석 Q. 언어적 어려움을 극복하는게 어떠한지 경험담을 듣고 싶다.&lt;br /&gt;
** 신재동 A. 본인만 걱정하면 됩니다. 아이들은 한국어를 걱정해야 하는 수준. (잊어버림). 집에서는 한국어를 쓰도록 하게 한다.&lt;br /&gt;
* 고한종 Q. 이민 후 배우자 분들은 어떻게 지내는 지?&lt;br /&gt;
** 김태진 A. 주변인 사례, 배우자도 IT 종사자라면 IT 종사자&lt;br /&gt;
** 신재동 A. 맞벌이는 매우 힘들다. 학부형이 해야 하는 일이 많다. 맞벌이의 장점이 없다 (세금 메꾸기도 벅참). 아이들 서포트하고, 학업&lt;br /&gt;
** 이상규 A. 독일의 경우, 가족들에게 취업비자가 나온다. 교육비가 대학까지 무료. 마찬가지로 세&lt;br /&gt;
** 금때문에 맞벌이 장점이 별로 없다. 학기를 천천히 진행해도 되서 대학 다니는 사례가 있음.&lt;br /&gt;
&lt;br /&gt;
기회는 계속 찾으면 꽤 많다.&lt;br /&gt;
* 해외 나오면 경험의 폭이 매우 다르다. 업무면 에서든 , 생활면 에서든&lt;br /&gt;
* 고한종 Q. 혹시 귀국은 언제로 염두에 두고 있으실지?&lt;br /&gt;
** 신재동 A. 귀국은 아마 은퇴하고 나서? / 아이들은 미국인으로 자랄거고 최소 아이들 대학 갈 때까지는.&lt;br /&gt;
* 김태진 Q. 베를린은 이직 기회가 어느정도 있나요?&lt;br /&gt;
** 이상규 A. 실리콘 밸리 만큼은 아니지만, 스타트 업이 많아지고 있다. 도시 개발이 덜되서 기회는  많다.&lt;br /&gt;
* 고한종 Q. 부모님들은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lt;br /&gt;
** 신재동 A. 아쉬워하시긴하다. 아프실 때 곤란하긴 한데, 이게 blocker 가 되진 않는다.&lt;br /&gt;
* 이상규 A. 아쉬워하시긴하다. 잘되서 나가는거니까 격려 받을 수 있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성장이 멈춘 것 같은데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직업을 어떻게 고르나요? ===&lt;br /&gt;
==== 1회차 ====&lt;br /&gt;
* 참가자&lt;br /&gt;
** 19기 [[서영주]]&lt;br /&gt;
** 17기 [[김수경]]&lt;br /&gt;
** 16기 [[변형진]]&lt;br /&gt;
** 28기 [[양운천]]&lt;br /&gt;
** 24기 [[강민승]]&lt;br /&gt;
** 31기 [[김도엽]]&lt;br /&gt;
** 23기 [[조영준]]&lt;br /&gt;
** 21기 [[김태진]]&lt;br /&gt;
** 03기 [[김창준]]&lt;br /&gt;
** 11기 [[신재동]]&lt;br /&gt;
* 연봉 협상&lt;br /&gt;
** 아쉬운 입장이 아니어야 한다.&lt;br /&gt;
** 인상률이 정해져 있으니 시작 연봉이 중요.&lt;br /&gt;
** 해당 기업의 기본 연봉을 알아두고 그것을 기준으로 제시해야 한다.&lt;br /&gt;
** 본인의 장점이 있다면 어필을 좀 해볼 필요가 있다.&lt;br /&gt;
** 한 번 정도는 적당히 높여 불러볼 필요도 있다.&lt;br /&gt;
** 본인 능력도 영향이 있겠지만 일단은 많이 주는 기업에 가야 많이 받는다.&lt;br /&gt;
&lt;br /&gt;
* 이직&lt;br /&gt;
** 본인의 주 분야 외에도 하게 되는 일이 많더라.&lt;br /&gt;
** 경력이 많지 않을 때 어떻게 하나.&lt;br /&gt;
** 회사가 작으면 다양한 일을 하게 된다.&lt;br /&gt;
** 주니어 시기에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 프리랜서&lt;br /&gt;
&lt;br /&gt;
** 일반 기업의 소모적인 정치나 업무가 없음&lt;br /&gt;
** 다양한 경험을 할 수도 있음. 기술이 얕을 수도 있음.&lt;br /&gt;
** 개발에 집중 할 수 있음&lt;br /&gt;
** 개발자가 귀해서 업무를 꾸준히 할 수 있음&lt;br /&gt;
** 계속 막내일 수도 있음&lt;br /&gt;
** 계속 공부해야 함. 새로운 걸 잘 적응해야 함.&lt;br /&gt;
&lt;br /&gt;
* 직업&lt;br /&gt;
&lt;br /&gt;
** 젊을 때 배운 지식으론 같은 직업의 한계가 있음, 제2의 직업, 등등 다음의 직업을 생각해야 함.&lt;br /&gt;
** 쫓길 때 찾지 말고, 잘 나갈 때 찾는 게 좋다고 생각&lt;br /&gt;
** 취미를 직업으로?&lt;br /&gt;
&lt;br /&gt;
&lt;br /&gt;
* 직업 중심에서 역량 중심으로&lt;br /&gt;
&lt;br /&gt;
** 가족이 생기고 애가 생기면서 인생관이 바뀜, 성향도 바뀜. 변수.&lt;br /&gt;
** 직업을 뭘로 하느냐 보다 역량이 중요. 나이 들면서 역량도 바뀜. 어떤 역량을 발전 시킬 것인가를 더 중요시.&lt;br /&gt;
** 직업 중심에서 역량 중심으로&lt;br /&gt;
** 역량을 중심으로 직업을 찾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새로운 경험도 도움&lt;br /&gt;
&lt;br /&gt;
** 직업도 계속 바뀔 수 있음. 직업군으로 바뀌진 않지만, 직업군 내에서도 여러가지 바뀔 수 있음.&lt;br /&gt;
** 여러 가지 공부, 경험이 새로운 직업에 영향을 주기도 함. 항상 배우고 그러면 활용할 기회가 되기도 함.&lt;br /&gt;
** 관심 가지고 있는 것들 사이드로 프로젝트 하면 또 다른 기회가 오기도 함&lt;br /&gt;
&lt;br /&gt;
&lt;br /&gt;
* 이직 시 온보딩 어려움 경험. 어떻게 잘 할 수 있나?&lt;br /&gt;
&lt;br /&gt;
** 비대면이 장기화 되면서 익숙해짐. 프로세스는 그대로이고 온라인으로 이동했을 뿐.&lt;br /&gt;
** 3년차 기대치?&lt;br /&gt;
** 주어진 일에 대해서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lt;br /&gt;
&lt;br /&gt;
* 이직 하면&lt;br /&gt;
** 질문 많이 했으면 좋겠음&lt;br /&gt;
** 멘토 같은 사람을 최대한 활용&lt;br /&gt;
** 주로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를 물어봄&lt;br /&gt;
** 준비가 되면 어떤 일을 받아서 해 봄&lt;br /&gt;
** 결과물에 대해서 리뷰&lt;br /&gt;
** 프리젠테이션 같은걸 스스로 준비. 남에게 설명할 수 있으면 많은 배움이 됨&lt;br /&gt;
** 코드 레밸로 리펙토링하거나 주석을 달면서 코드 이해도를 높임&lt;br /&gt;
** 손 놓고 있는 부분을 찾아서 공부해서 발표 하면 좋음&lt;br /&gt;
** 적응을 잘 하는 사람은 전략적 접근을 함&lt;br /&gt;
** 이 팀의 우선 순위를 파악. 뭐가 중요한가, 사람 네트워크 확인, 우리 회사에서의 우선 순위. 다른 부서와 협업, 일종의 지도를 만듬. -&amp;gt; 1달 추천&lt;br /&gt;
** 새로운 사람에게는 경계심이 적어서 다른 사람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발자에서 매니저로 직책이 바뀔 수 있는 순번.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lt;br /&gt;
&lt;br /&gt;
** 사람 매니징 or 프로젝트 매니징?&lt;br /&gt;
** 사람 매니징이면 개발과의 관계를 생각해야함&lt;br /&gt;
** 프로젝트 매니징이라면 그냥 개발자라도 생각해야함.&lt;br /&gt;
** 혼자 하는 프로젝트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lt;br /&gt;
==== 2회차 ====&lt;br /&gt;
* 이직 관련해서 회사에서 내가 메인이 아닌 업무를 너무 많이 시킨다고 생각됨&lt;br /&gt;
** 오히려 너무 한가지 일만 하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으니 다양한 일을 해보는건 나쁘지 않음&lt;br /&gt;
** 주니어 때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건 좋다고 생각함&lt;br /&gt;
**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 것과 쓸데없는 일을 시키는 것의 구분은 자기가 생각하는 메인 업무와의 관련성 여부라고 생각함&lt;br /&gt;
* 코로나 시국이라 신입 잘 안뽑는 경향도 있다고 함&lt;br /&gt;
* 신입을 위한 온 보딩 가이드는 잘 안돼있는 경우가 더 많음&lt;br /&gt;
==== 3회차 ====&lt;br /&gt;
* 회사 신입 적응 팁&lt;br /&gt;
  1.처음에는 누구나 다 모름. 질문 많이 하는 것부터.&lt;br /&gt;
  2.내가 그런거 어디서 찾아볼 수 있느냐를 물어본다.&lt;br /&gt;
  3.학습이 좀 됐으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물어봐서 얻어내고 해결하자.&lt;br /&gt;
* 회사의 코드에 빨리 익숙해지려면&lt;br /&gt;
## 코드 문서화가 잘 안돼있는 경우가 많음 -&amp;gt; 문서 갱신/만들기 등, ppt 만들어보기 등&lt;br /&gt;
## 코드 보면서 주석 달거나 리팩토링을 해봄&lt;br /&gt;
## 스스로 기간 정해서 준비해서 발표/리뷰 등 해보기&lt;br /&gt;
* 아무도 손대고 있지 않은 팀의 무언가를 찾아서 스터디를 해보겠다/발표를 해보겠다 제안하고 공유&lt;br /&gt;
* 회사 적응을 전략적으로 접근하자&lt;br /&gt;
## 팀의 우선순위 파악 (팀에서 중요한것, 고민하는 것, 중요시하는 것 파악), 네트워크 파악(누가 무슨 일 하는가?)&lt;br /&gt;
## 다른 부서에서 우리 팀과 협업하는 사람 파악 등 업무 관계 지도 만들어본다.&lt;br /&gt;
** 어떤걸 빨리 익혀야될지를 알 수 있다&lt;br /&gt;
* 멘토에게 가벼운 선물이라도 주면서 가까워져보자&lt;br /&gt;
=== 무슨 공부를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참가자 : [[고한종]], [[김준석]], [[이선호]], [[신재동]], [[최민준]], [[박상우]]&lt;br /&gt;
* 김준석&lt;br /&gt;
** 16기,  지금 기술뿐 아니라 앞으로 여러 갈림길을 선택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얘기하고 싶음.&lt;br /&gt;
** 최신 기술셋을 익혀야하는가?&lt;br /&gt;
** 그렇지는 않고 포지션에 맞는걸 배우는게 맞을거다.&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고한종&lt;br /&gt;
** 11학번, 21기, 17년 9월 부터 ~ NAVER (같은 조직 같은 프로젝트 계속)&lt;br /&gt;
** 프로젝트가 영원하진 않을텐데 그 때가 도래 했을 때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lt;br /&gt;
** 주어진 일 이외의? (시간을 어떻게 내는지 부터가;)&lt;br /&gt;
**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흥미 있는 주제를 회사 업무로 바꾸는 전략은 과연 가능한가?&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뭘 공부해야 할지 주제였는데, 막상 해보니 &#039;어떻게&#039; 공부해야 할지 얘기를 했던것 같네요)&lt;br /&gt;
* 박상우&lt;br /&gt;
** 비대면으로 입학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교수님이 가르쳐주는것을 계속 배우는게 맞는지, 따로 더 배워야할것이 있는지 고민이 된다.&lt;br /&gt;
** 대학생활중 자신이 무엇을 할건지 결정하는것은 중요할것 같다.&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비대면이라 상상은 안가지만 커리큘럼을 따라가는것이 도움이 된다.&lt;br /&gt;
* 최민준&lt;br /&gt;
** 현재 개인적으로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그리고 디자인패턴도 공부하고있다. 언어나 프레임웤을 배우는 방법은 어떤게 좋을까&lt;br /&gt;
** 정석적인 방법을 택하자, 책, 예제 따라하기&lt;br /&gt;
** 토이프로젝트를 시작&lt;br /&gt;
** 더 나아가서 안티패턴을 시도해봐서 자신만의 코딩방법을 익히는것을 추천&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기업에서 사용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이야기 ===&lt;br /&gt;
==== 1회차 ====&lt;br /&gt;
* 네이버 같이 자체 클라우드 쓰고 AWS 안쓰는 회사도 있음&lt;br /&gt;
* DevOps 작업 하는 사람이 비용 최적화 관련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음&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vs 취직에서 방법을 찾았던 과정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멘탈 관리 방법 경험 공유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 아이스 브레이킹 - 요즘 취미가 뭐세요?&lt;br /&gt;
** 어째 다들 게임이었다. (보드게임도 게임이다.)&lt;br /&gt;
** 요가나 운동&lt;br /&gt;
*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lt;br /&gt;
** 취미 생활&lt;br /&gt;
** 산책이나 운동 등의 동적인 활동&lt;br /&gt;
** 여행&lt;br /&gt;
** 요리, 사진 찍기 등&lt;br /&gt;
** 자고 일어나면 잊어버린다&lt;br /&gt;
* 프로젝트로 인해 멘탈이 깨진 사례&lt;br /&gt;
** 결국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할수록 잘 안됐을때 정신적 피해가 크다&lt;br /&gt;
** 이 또한 지나가리라...&lt;br /&gt;
* 추천 게임&lt;br /&gt;
* 1학년을 위한 조언&lt;br /&gt;
**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친구를 많이 만들자&lt;br /&gt;
** 남는 건 동기&lt;br /&gt;
** 인간관계는 시간이 갈수록 넓어지기 보단 깊어지기 쉽다.&lt;br /&gt;
** 중앙동아리 등 컴공에 국한하지 않은 다양한 인간관계 형성도 필요.&lt;br /&gt;
* 여가시간을 만들어보려는 노력&lt;br /&gt;
** 디스코드를 통한 친목&lt;br /&gt;
** 뜨개질 등의 만들기&lt;br /&gt;
=== 그때의 학교 생활과 지금의 학교 생활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나온 이야기&lt;br /&gt;
* 대학교 입학 전형의 변화&lt;br /&gt;
* 대학교 입학 전 프로그래밍을 해본  사람의 비율 변화&lt;br /&gt;
* 공학인증과 졸업요건의 변화&lt;br /&gt;
* 학과명 변경으로 인한 변화(컴퓨터공학부 -&amp;gt; 소프트웨어학부)&lt;br /&gt;
* 코로나19로 인한 대학생활의 변화&lt;br /&gt;
* ZeroPage와 타 학회 활동들의 변화&lt;br /&gt;
* 대학원과 관련된 이야기&lt;br /&gt;
* 장학금과 관련된 이야기&lt;br /&gt;
* 수강 과목에 대한 이야기&lt;br /&gt;
* 학과 교수님이 되신 선배님들의 이야기&lt;br /&gt;
* 옛날의 ZeroPage&lt;br /&gt;
&lt;br /&gt;
&lt;br /&gt;
ZeroPage가 나아갈 방향성&lt;br /&gt;
* ZeroPage 에서 어떤 경험을 해나가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후배들한테 경험을 공유해나갈 수 있는 곳이 되면 좋을 것 같다. - 경험의 대물림&lt;br /&gt;
* 비대면 상황에서 경험을 물려주는 것이 힘들 것 같다. - 디스코드가 그런 면에서 좋은 것 같음.&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lt;br /&gt;
==== 1회차 ====&lt;br /&gt;
* 참가자 : [[송지원]], [[김수경]], [[조영준]], [[박인서]], [[김창준]], [[신재동]], [[이상규]], [[이창섭]]&lt;br /&gt;
* 토픽 (주로 사내에서 같이 일하는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관점입니다)&lt;br /&gt;
** 타 직군과의 커뮤니케이션보다 성향이 다른 개발자 간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lt;br /&gt;
** 프로젝트 일정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lt;br /&gt;
** 일정을 리드하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lt;br /&gt;
** 비대면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lt;br /&gt;
**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성향이 다를 때&lt;br /&gt;
** 맞춰주다 보니 프로젝트 품질이 고민&lt;br /&gt;
** 상대가 어떻게 했는지를 이해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끌어낼 수 있을까?&lt;br /&gt;
**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결국 당사자와 일을 같이 안하게 되거나 맞춰주는 결말&lt;br /&gt;
** 제 3자의 의견&lt;br /&gt;
*** blame을 하는 느낌 vs 회사 입장에서의 일&lt;br /&gt;
*** 제 3자가 결정권자라면 결정권자한테 의사결정을 넘기는 것도 방법&lt;br /&gt;
** 사람간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lt;br /&gt;
*** 한번 틀어지면 돌이키기 힘들어짐&lt;br /&gt;
*** 신뢰는 어떻게 얻어갈 수 있을까?&lt;br /&gt;
*** 같이 일한다는 마인드가 쌓이게 되면 좀 더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것 같다. 업무 정치의 역학관계(?)를 적절히 써야 하는 상황이 올 정도면 결국 회사의 실적? 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의 이슈라 그 정도 상황이면 1:1 혹은 스스로 해결하려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ex) 일방적으로 배타적인 사람, 의견에 부정적인 경우 등 - 개발자뿐 아니라 타 직군과도 마찬가지&lt;br /&gt;
** 인간관계는 임원, 대표급들이라도 누구나 스트레스를 가짐.&lt;br /&gt;
** 인간관계에서 참고 견디는 것에만 하면 사람이 안좋은 쪽으로 변할 수 있음.&lt;br /&gt;
** 의미있는 인간관계를 넓혀나가는 것이 좋다.&lt;br /&gt;
** 첫 인상이 바뀌는 경우가 있긴 함.&lt;br /&gt;
** 어느 정도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는 것도 중요함. (ex) 3개월만 이 분한테 맞춰보자.&lt;br /&gt;
** 이직 사유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상대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갈 때도 그 부분을 관점으로 찾아가야 한다&lt;br /&gt;
** 이혼 경력이 있는 사람이 이혼할 확률이 더 높음.&lt;br /&gt;
** 인간관계가 이직 원인 중 하나라면, 이직할 회사의 인간관계는 어떠한 지를 미리 알아보는 지 좋다.&lt;br /&gt;
*** 인간관계가 고민이 돼서 이직을 하는데 이직할 땐 업무나 연봉 등을 보고 가는 아이러니&lt;br /&gt;
** 채용 프로세스나 면접관들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음.&lt;br /&gt;
** 프로젝트 중점으로 사람을 찾아다니는 방법도 있음&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1]],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211.243.217.1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96%91%EC%9A%B4%EC%B2%9C&amp;diff=64016</id>
		<title>양운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96%91%EC%9A%B4%EC%B2%9C&amp;diff=64016"/>
		<updated>2021-11-14T09:26: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211.243.217.110: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 [[ZeroPage]] 28기&lt;br /&gt;
* 소프트웨어학부 18학번&lt;br /&gt;
* 메일: mailto:ucyang@ucyang.com&lt;br /&gt;
* GitHub: https://github.com/ucyang&lt;br /&gt;
* 위키 ID: &amp;amp;#91;ucyang&amp;amp;#93;&lt;br /&gt;
&lt;br /&gt;
= 관심사 =&lt;br /&gt;
* HPC&lt;br /&gt;
* QML&lt;br /&gt;
* 계산과학&lt;br /&gt;
* 정보보호&lt;br /&gt;
&lt;br /&gt;
= 활동 =&lt;br /&gt;
&lt;br /&gt;
== 2018년 1학기 ==&lt;br /&gt;
* [[OMS/2018]] - &#039;슈퍼컴퓨팅 - 병렬 프로그래밍의 극한 / 국가슈퍼컴퓨팅 경진대회 소개&#039;를 주제로 발표.&lt;br /&gt;
* [[HPCau]] - HPC(슈퍼컴퓨팅) 공부 모임&lt;br /&gt;
&lt;br /&gt;
== 2018년 하계 ==&lt;br /&gt;
* [[데블스캠프2018]] - &#039;양자 컴퓨팅 기초 이론 및 양자 암호 워크숍&#039;을 주제로 발표.&lt;br /&gt;
&lt;br /&gt;
== 2018년 2학기 ==&lt;br /&gt;
* [[TryTree|Try Tree]] - [[계절메타]] 성탄절 임베디드 트리 만들기 단기 프로젝트 기획.&lt;br /&gt;
&lt;br /&gt;
== 2019년 1학기 ==&lt;br /&gt;
* [[앙기모와 머머리]] - 머신러닝을 활용한 알고리즘 트레이딩과 모의투자 공부 모임&lt;br /&gt;
* &amp;amp;#91;caucsenotice&amp;amp;#93; - 중앙대 컴공 알리미 메일링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lt;br /&gt;
* [[아무콘솔대잔치]] - 마우스 기반 밀실 탈출 콘솔 게임 &#039;프로젝트 쏘우&#039; 출품 (신연진 회원님과 공동 개발)&lt;br /&gt;
&lt;br /&gt;
== 2019년 하계 ==&lt;br /&gt;
* [[데블스캠프2019]] - &#039;슈퍼컴퓨팅 기초&#039;를 주제로 발표.&lt;br /&gt;
* [[분수도 모르는 게 까불어]] - [[계절메타]] 스마트 IoT 노래하는 LED 분수대 만들기 프로젝트 기획.&lt;br /&gt;
&lt;br /&gt;
== 2020년 하계 ==&lt;br /&gt;
* [[데블스캠프2020]] - &#039;라이믹스(Rhymix) : 강력한 토종 CMS&#039;를 주제로 발표.&lt;br /&gt;
&lt;br /&gt;
== 2020년 동계 ==&lt;br /&gt;
* Re:HomePage - [[ZeroPage]] 메인 웹사이트 및 서비스 인프라 재단장 프로젝트 진행.&lt;br /&gt;
&lt;br /&gt;
== 2021년 하계 ==&lt;br /&gt;
* [[데블스캠프2021]] - &#039;심심한 내 GitHub 페이지에 음악을 넣으면 어떨까?&#039;를 주제로 발표.&lt;br /&gt;
* [[OMS/2021]] - &#039;HPC(슈퍼컴퓨팅) 동향 분석&#039;을 주제로 발표.&lt;br /&gt;
&lt;br /&gt;
= 관련 위키 페이지 =&lt;br /&gt;
&amp;amp;#91;&amp;amp;#91;PageList(양운천|ucyang)&amp;amp;#93;&amp;amp;#93;&lt;br /&gt;
&lt;br /&gt;
= 방명록 =&lt;br /&gt;
* 오 양자 컴퓨팅이라니..ㄷㄷ 저라면 절대 할 수 없을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군요.. 반갑습니다. - [[박인서]]&lt;br /&gt;
** 칭찬 감사합니다만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여하튼 저도 반갑습니다. ^^ - [[양운천]]&lt;br /&gt;
* 양운천 형님 잘생겼어요~ &amp;lt;3 &amp;lt;3 - [[김동은]]&lt;br /&gt;
* 19년 데블스 때 발표했던게 기억나서 이번에 게더타운에서 봐도 금방 알아봤네요. 지금그때 2021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서영주]]&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211.243.217.1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4996</id>
		<title>지금그때2021/월드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4996"/>
		<updated>2021-11-14T08:30: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211.243.217.110: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주제 ==&lt;br /&gt;
&lt;br /&gt;
=== 대학원에 대한 조언 ===&lt;br /&gt;
==== 1회차 ====&lt;br /&gt;
대학원에 가기 전에 먼저 생각해두어야 나쁜 대학원 생활을 보내지 않을 것&lt;br /&gt;
* 자기가 대학원에서 뭘 얻고 싶은가?: 이게 확실하지 않으면 대학원 생활을 목표 없이 흐지부지하게 시간만 보낼 수 있음&lt;br /&gt;
* 대학원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이걸 모를 경우 가서 내가 원하던 것과 전혀 상관 없는 일을 하느라 스트레스만 늘어날 수 있음&lt;br /&gt;
&lt;br /&gt;
대학원이 뭐 하는 곳인가?&lt;br /&gt;
 사실 공부를 하는 곳은 아님. 연구를 위해 공부&#039;도&#039; 해야 하는 곳&lt;br /&gt;
* 석사: 해당 분야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공부(preliminary), 해당 분야의 전체적인 흐름 및 디테일에 대한 공부, improvement&lt;br /&gt;
* 박사: 문제를 풀기보다는 문제를 정의하는 쪽에 더 가까움. 현실의 문제를 해당 도메인의 언어로 정의 -&amp;gt; 풀이&lt;br /&gt;
&lt;br /&gt;
대학원 생활의 리스크&lt;br /&gt;
 다음 각 항목들이 다 맞아야 좋은 대학원 생활을 보낼 수 있는데 생각보다 그게 쉽지 않음&lt;br /&gt;
 따라서 건강한 대학원 생활을 위해서는 가능하면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는 것을 추천한다&lt;br /&gt;
 예) 뭔가 잘 되었을 경우 또는 뭔가 잘 안 되었을 경우 맛있는 걸 먹는다. 운동. 등등&lt;br /&gt;
* 교수님과 잘 맞는가&lt;br /&gt;
* 랩실 사람들과 잘 맞는가&lt;br /&gt;
* 해당 주제가 나와 잘 맞는가&lt;br /&gt;
* 대학원 일(논문 내용 이해, improvement)이 잘 안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석사까지는 가도 크게 손해는 아니라고 생각함. 하지만 가능하면 석박통합은 위의 리스크들 때문에 위험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 제로페이지가 나에게 미친 영향?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군대에 대하여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취업에 대해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기회가 있을때 잡아라.&lt;br /&gt;
&lt;br /&gt;
* 애가 있어도 해외취업을 하는건 어떤가&lt;br /&gt;
** 커리어상으로 굉장히 좋아짐. &lt;br /&gt;
** 가족이 있는게 좋다&lt;br /&gt;
** 아이도 영어를 잘배움&lt;br /&gt;
** 기회가 커짐&lt;br /&gt;
* 해외에 있을때 부품이 된것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목표로 하는바가 중요하다&lt;br /&gt;
* 어려움을 극복하기까지 목표가 있는가? 극복은 다 가능할정도다.&lt;br /&gt;
** 유럽&lt;br /&gt;
** 장점 :&lt;br /&gt;
*** 가족을 챙기는 문화다&lt;br /&gt;
** 단점 :&lt;br /&gt;
*** 인간중심(놀기좋아함) 널널한 분위기&lt;br /&gt;
** 미국&lt;br /&gt;
** 장점&lt;br /&gt;
*** 좋은 직장이 널렸다&lt;br /&gt;
** 단점&lt;br /&gt;
*** 엄마들이 취업하기 힘듬 -&amp;gt; 픽업해야한다.&lt;br /&gt;
*** 학교에서 참여(자원봉사)를 많이 요구함&lt;br /&gt;
** 캐나다&lt;br /&gt;
** 가족중심이면서 빡빡함.&lt;br /&gt;
** 미국보다는 덜 빡빡함?&lt;br /&gt;
** 어려움&lt;br /&gt;
** 가족도 어려움을 겪는다 : 영어, 독일어&lt;br /&gt;
** 언어는 극복할만한가?&lt;br /&gt;
*** 애는 걱정안해도 엄청 빨리 배움.&lt;br /&gt;
*** 본인 걱정하세요..&lt;br /&gt;
** 향수병? 생기는데 장점이 더 크다.&lt;br /&gt;
** 위치에 대해서는 많이 오퍼가 생긴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성장이 멈춘 것 같은데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직업을 어떻게 고르나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 이직 관련해서 회사에서 내가 메인이 아닌 업무를 너무 많이 시킨다고 생각됨&lt;br /&gt;
** 오히려 너무 한가지 일만 하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으니 다양한 일을 해보는건 나쁘지 않음&lt;br /&gt;
** 주니어 때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건 좋다고 생각함&lt;br /&gt;
**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 것과 쓸데없는 일을 시키는 것의 구분은 자기가 생각하는 메인 업무와의 관련성 여부라고 생각함&lt;br /&gt;
* 코로나 시국이라 신입 잘 안뽑는 경향도 있다고 함&lt;br /&gt;
* 신입을 위한 온 보딩 가이드는 잘 안돼있는 경우가 더 많음&lt;br /&gt;
==== 3회차 ====&lt;br /&gt;
* 회사 신입 적응 팁&lt;br /&gt;
  1.처음에는 누구나 다 모름. 질문 많이 하는 것부터.&lt;br /&gt;
  2.내가 그런거 어디서 찾아볼 수 있느냐를 물어본다.&lt;br /&gt;
  3.학습이 좀 됐으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물어봐서 얻어내고 해결하자.&lt;br /&gt;
* 회사의 코드에 빨리 익숙해지려면&lt;br /&gt;
## 코드 문서화가 잘 안돼있는 경우가 많음 -&amp;gt; 문서 갱신/만들기 등, ppt 만들어보기 등&lt;br /&gt;
## 코드 보면서 주석 달거나 리팩토링을 해봄&lt;br /&gt;
## 스스로 기간 정해서 준비해서 발표/리뷰 등 해보기&lt;br /&gt;
* 아무도 손대고 있지 않은 팀의 무언가를 찾아서 스터디를 해보겠다/발표를 해보겠다 제안하고 공유&lt;br /&gt;
* 회사 적응을 전략적으로 접근하자&lt;br /&gt;
## 팀의 우선순위 파악 (팀에서 중요한것, 고민하는 것, 중요시하는 것 파악), 네트워크 파악(누가 무슨 일 하는가?)&lt;br /&gt;
## 다른 부서에서 우리 팀과 협업하는 사람 파악 등 업무 관계 지도 만들어본다.&lt;br /&gt;
** 어떤걸 빨리 익혀야될지를 알 수 있다&lt;br /&gt;
* 멘토에게 가벼운 선물이라도 주면서 가까워져보자&lt;br /&gt;
=== 무슨 공부를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참가자 : 고한종, 김준석 이선호, 신재동, 최민준, 박상우&lt;br /&gt;
* 김준석&lt;br /&gt;
** 16기,  지금 기술뿐 아니라 앞으로 여러 갈림길을 선택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얘기하고 싶음.&lt;br /&gt;
** 최신 기술셋을 익혀야하는가?&lt;br /&gt;
** 그렇지는 않고 포지션에 맞는걸 배우는게 맞을거다.&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고한종&lt;br /&gt;
** 11학번, 21기, 17년 9월 부터 ~ NAVER (같은 조직 같은 프로젝트 계속)&lt;br /&gt;
** 프로젝트가 영원하진 않을텐데 그 때가 도래 했을 때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lt;br /&gt;
** 주어진 일 이외의? (시간을 어떻게 내는지 부터가;)&lt;br /&gt;
**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흥미 있는 주제를 회사 업무로 바꾸는 전략은 과연 가능한가?&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뭘 공부해야 할지 주제였는데, 막상 해보니 &#039;어떻게&#039; 공부해야 할지 얘기를 했던것 같네요)&lt;br /&gt;
* 박상우&lt;br /&gt;
** 비대면으로 입학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교수님이 가르쳐주는것을 계속 배우는게 맞는지, 따로 더 배워야할것이 있는지 고민이 된다.&lt;br /&gt;
** 대학생활중 자신이 무엇을 할건지 결정하는것은 중요할것 같다.&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비대면이라 상상은 안가지만 커리큘럼을 따라가는것이 도움이 된다.&lt;br /&gt;
* 최민준&lt;br /&gt;
** 현재 개인적으로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그리고 디자인패턴도 공부하고있다. 언어나 프레임웤을 배우는 방법은 어떤게 좋을까&lt;br /&gt;
** 정석적인 방법을 택하자, 책, 예제 따라하기&lt;br /&gt;
** 토이프로젝트를 시작&lt;br /&gt;
** 더 나아가서 안티패턴을 시도해봐서 자신만의 코딩방법을 익히는것을 추천&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기업에서 사용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이야기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vs 취직에서 방법을 찾았던 과정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멘탈 관리 방법 경험 공유 ===&lt;br /&gt;
* 아이스 브레이킹 - 요즘 취미가 뭐세요?&lt;br /&gt;
** 어째 다들 게임이었다. (보드게임도 게임이다.)&lt;br /&gt;
** 요가나 운동&lt;br /&gt;
*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lt;br /&gt;
** 취미 생활&lt;br /&gt;
** 산책이나 운동 등의 동적인 활동&lt;br /&gt;
** 여행&lt;br /&gt;
** 요리, 사진 찍기 등&lt;br /&gt;
** 자고 일어나면 잊어버린다&lt;br /&gt;
* 프로젝트로 인해 멘탈이 깨진 사례&lt;br /&gt;
** 결국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할수록 잘 안됐을때 정신적 피해가 크다&lt;br /&gt;
** 이 또한 지나가리라...&lt;br /&gt;
* 추천 게임&lt;br /&gt;
* 1학년을 위한 조언&lt;br /&gt;
**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친구를 많이 만들자&lt;br /&gt;
** 남는 건 동기&lt;br /&gt;
** 인간관계는 시간이 갈수록 넓어지기 보단 깊어지기 쉽다.&lt;br /&gt;
** 중앙동아리 등 컴공에 국한하지 않은 다양한 인간관계 형성도 필요.&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그때의 학교 생활과 지금의 학교 생활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나온 이야기&lt;br /&gt;
* 대학교 입학 전형의 변화&lt;br /&gt;
* 대학교 입학 전 프로그래밍을 해본  사람의 비율 변화&lt;br /&gt;
* 공학인증과 졸업요건의 변화&lt;br /&gt;
* 학과명 변경으로 인한 변화(컴퓨터공학부 -&amp;gt; 소프트웨어학부)&lt;br /&gt;
* 코로나19로 인한 대학생활의 변화&lt;br /&gt;
* ZeroPage와 타 학회 활동들의 변화&lt;br /&gt;
* 대학원과 관련된 이야기&lt;br /&gt;
* 장학금과 관련된 이야기&lt;br /&gt;
* 수강 과목에 대한 이야기&lt;br /&gt;
* 학과 교수님이 되신 선배님들의 이야기&lt;br /&gt;
* 옛날의 ZeroPage&lt;br /&gt;
&lt;br /&gt;
&lt;br /&gt;
ZeroPage가 나아갈 방향성&lt;br /&gt;
* ZeroPage 에서 어떤 경험을 해나가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후배들한테 경험을 공유해나갈 수 있는 곳이 되면 좋을 것 같다. - 경험의 대물림&lt;br /&gt;
* 비대면 상황에서 경험을 물려주는 것이 힘들 것 같다. - 디스코드가 그런 면에서 좋은 것 같음.&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lt;br /&gt;
==== 1회차 ====&lt;br /&gt;
* 참가자 : 송지원, 김수경, 조영준, 박인서, 김창준, 신재동, 이상규, 이창섭&lt;br /&gt;
* 토픽 (주로 사내에서 같이 일하는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관점입니다)&lt;br /&gt;
** 타 직군과의 커뮤니케이션보다 성향이 다른 개발자 간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lt;br /&gt;
** 프로젝트 일정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lt;br /&gt;
** 일정을 리드하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lt;br /&gt;
** 비대면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lt;br /&gt;
**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성향이 다를 때&lt;br /&gt;
** 맞춰주다 보니 프로젝트 품질이 고민&lt;br /&gt;
** 상대가 어떻게 했는지를 이해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끌어낼 수 있을까?&lt;br /&gt;
**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결국 당사자와 일을 같이 안하게 되거나 맞춰주는 결말&lt;br /&gt;
** 제 3자의 의견&lt;br /&gt;
*** blame을 하는 느낌 vs 회사 입장에서의 일&lt;br /&gt;
*** 제 3자가 결정권자라면 결정권자한테 의사결정을 넘기는 것도 방법&lt;br /&gt;
** 사람간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lt;br /&gt;
*** 한번 틀어지면 돌이키기 힘들어짐&lt;br /&gt;
*** 신뢰는 어떻게 얻어갈 수 있을까?&lt;br /&gt;
*** 같이 일한다는 마인드가 쌓이게 되면 좀 더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것 같다. 업무 정치의 역학관계(?)를 적절히 써야 하는 상황이 올 정도면 결국 회사의 실적? 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의 이슈라 그 정도 상황이면 1:1 혹은 스스로 해결하려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ex) 일방적으로 배타적인 사람, 의견에 부정적인 경우 등 - 개발자뿐 아니라 타 직군과도 마찬가지&lt;br /&gt;
** 인간관계는 임원, 대표급들이라도 누구나 스트레스를 가짐.&lt;br /&gt;
** 인간관계에서 참고 견디는 것에만 하면 사람이 안좋은 쪽으로 변할 수 있음.&lt;br /&gt;
** 의미있는 인간관계를 넓혀나가는 것이 좋다.&lt;br /&gt;
** 첫 인상이 바뀌는 경우가 있긴 함.&lt;br /&gt;
** 어느 정도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는 것도 중요함. (ex) 3개월만 이 분한테 맞춰보자.&lt;br /&gt;
** 이직 사유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상대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갈 때도 그 부분을 관점으로 찾아가야 한다&lt;br /&gt;
** 이혼 경력이 있는 사람이 이혼할 확률이 더 높음.&lt;br /&gt;
** 인간관계가 이직 원인 중 하나라면, 이직할 회사의 인간관계는 어떠한 지를 미리 알아보는 지 좋다.&lt;br /&gt;
*** 인간관계가 고민이 돼서 이직을 하는데 이직할 땐 업무나 연봉 등을 보고 가는 아이러니&lt;br /&gt;
** 채용 프로세스나 면접관들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음.&lt;br /&gt;
** 프로젝트 중점으로 사람을 찾아다니는 방법도 있음&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1]],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211.243.217.1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4972</id>
		<title>지금그때2021/월드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4972"/>
		<updated>2021-11-14T08:00: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211.243.217.110: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주제 ==&lt;br /&gt;
&lt;br /&gt;
=== 대학원에 대한 조언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제로페이지가 나에게 미친 영향?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군대에 대하여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취업에 대해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기회가 있을때 잡아라.&lt;br /&gt;
&lt;br /&gt;
* 애가 있어도 해외취업을 하는건 어떤가&lt;br /&gt;
** 커리어상으로 굉장히 좋아짐. &lt;br /&gt;
** 가족이 있는게 좋다&lt;br /&gt;
** 아이도 영어를 잘배움&lt;br /&gt;
** 기회가 커짐&lt;br /&gt;
* 해외에 있을때 부품이 된것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목표로 하는바가 중요하다&lt;br /&gt;
* 어려움을 극복하기까지 목표가 있는가? 극복은 다 가능할정도다.&lt;br /&gt;
** 유럽&lt;br /&gt;
** 장점 :&lt;br /&gt;
*** 가족을 챙기는 문화다&lt;br /&gt;
** 단점 :&lt;br /&gt;
*** 인간중심(놀기좋아함) 널널한 분위기&lt;br /&gt;
** 미국&lt;br /&gt;
** 장점&lt;br /&gt;
*** 좋은 직장이 널렸다&lt;br /&gt;
** 단점&lt;br /&gt;
*** 엄마들이 취업하기 힘듬 -&amp;gt; 픽업해야한다.&lt;br /&gt;
*** 학교에서 참여(자원봉사)를 많이 요구함&lt;br /&gt;
** 캐나다&lt;br /&gt;
** 가족중심이면서 빡빡함.&lt;br /&gt;
** 미국보다는 덜 빡빡함?&lt;br /&gt;
** 어려움&lt;br /&gt;
** 가족도 어려움을 겪는다 : 영어, 독일어&lt;br /&gt;
** 언어는 극복할만한가?&lt;br /&gt;
*** 애는 걱정안해도 엄청 빨리 배움.&lt;br /&gt;
*** 본인 걱정하세요..&lt;br /&gt;
** 향수병? 생기는데 장점이 더 크다.&lt;br /&gt;
** 위치에 대해서는 많이 오퍼가 생긴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성장이 멈춘 것 같은데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직업을 어떻게 고르나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 이직 관련해서 회사에서 내가 메인이 아닌 업무를 너무 많이 시킨다고 생각됨&lt;br /&gt;
** 오히려 너무 한가지 일만 하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으니 다양한 일을 해보는건 나쁘지 않음&lt;br /&gt;
** 주니어 때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건 좋다고 생각함&lt;br /&gt;
**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 것과 쓸데없는 일을 시키는 것의 구분은 자기가 생각하는 메인 업무와의 관련성 여부라고 생각함&lt;br /&gt;
* 코로나 시국이라 신입 잘 안뽑는 경향도 있다고 함&lt;br /&gt;
* 신입을 위한 온 보딩 가이드는 잘 안돼있는 경우가 더 많음&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무슨 공부를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참가자 : 고한종, 김준석 이선호, 신재동, 최민준, 박상우&lt;br /&gt;
* 김준석&lt;br /&gt;
** 16기,  지금 기술뿐 아니라 앞으로 여러 갈림길을 선택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얘기하고 싶음.&lt;br /&gt;
** 최신 기술셋을 익혀야하는가?&lt;br /&gt;
** 그렇지는 않고 포지션에 맞는걸 배우는게 맞을거다.&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고한종&lt;br /&gt;
** 11학번, 21기, 17년 9월 부터 ~ NAVER (같은 조직 같은 프로젝트 계속)&lt;br /&gt;
** 프로젝트가 영원하진 않을텐데 그 때가 도래 했을 때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lt;br /&gt;
** 주어진 일 이외의? (시간을 어떻게 내는지 부터가;)&lt;br /&gt;
**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흥미 있는 주제를 회사 업무로 바꾸는 전략은 과연 가능한가?&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뭘 공부해야 할지 주제였는데, 막상 해보니 &#039;어떻게&#039; 공부해야 할지 얘기를 했던것 같네요)&lt;br /&gt;
* 박상우&lt;br /&gt;
** 비대면으로 입학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교수님이 가르쳐주는것을 계속 배우는게 맞는지, 따로 더 배워야할것이 있는지 고민이 된다.&lt;br /&gt;
** 대학생활중 자신이 무엇을 할건지 결정하는것은 중요할것 같다.&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비대면이라 상상은 안가지만 커리큘럼을 따라가는것이 도움이 된다.&lt;br /&gt;
* 최민준&lt;br /&gt;
** 현재 개인적으로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그리고 디자인패턴도 공부하고있다. 언어나 프레임웤을 배우는 방법은 어떤게 좋을까&lt;br /&gt;
** 정석적인 방법을 택하자, 책, 예제 따라하기&lt;br /&gt;
** 토이프로젝트를 시작&lt;br /&gt;
** 더 나아가서 안티패턴을 시도해봐서 자신만의 코딩방법을 익히는것을 추천&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기업에서 사용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이야기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vs 취직에서 방법을 찾았던 과정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멘탈 관리 방법 경험 공유 ===&lt;br /&gt;
* 아이스 브레이킹 - 요즘 취미가 뭐세요?&lt;br /&gt;
** 어째 다들 게임이었다. (보드게임도 게임이다.)&lt;br /&gt;
** 요가나 운동&lt;br /&gt;
*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lt;br /&gt;
** 취미 생활&lt;br /&gt;
** 산책이나 운동 등의 동적인 활동&lt;br /&gt;
** 여행&lt;br /&gt;
** 요리, 사진 찍기 등&lt;br /&gt;
** 자고 일어나면 잊어버린다&lt;br /&gt;
* 프로젝트로 인해 멘탈이 깨진 사례&lt;br /&gt;
** 결국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할수록 잘 안됐을때 정신적 피해가 크다&lt;br /&gt;
** 이 또한 지나가리라...&lt;br /&gt;
* 추천 게임&lt;br /&gt;
* 1학년을 위한 조언&lt;br /&gt;
**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친구를 많이 만들자&lt;br /&gt;
** 남는 건 동기&lt;br /&gt;
** 인간관계는 시간이 갈수록 넓어지기 보단 깊어지기 쉽다.&lt;br /&gt;
** 중앙동아리 등 컴공에 국한하지 않은 다양한 인간관계 형성도 필요.&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그때의 학교 생활과 지금의 학교 생활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나온 이야기&lt;br /&gt;
* 대학교 입학 전형의 변화&lt;br /&gt;
* 대학교 입학 전 프로그래밍을 해본  사람의 비율 변화&lt;br /&gt;
* 공학인증과 졸업요건의 변화&lt;br /&gt;
* 학과명 변경으로 인한 변화(컴퓨터공학부 -&amp;gt; 소프트웨어학부)&lt;br /&gt;
* 코로나19로 인한 대학생활의 변화&lt;br /&gt;
* ZeroPage와 타 학회 활동들의 변화&lt;br /&gt;
* 대학원과 관련된 이야기&lt;br /&gt;
* 장학금과 관련된 이야기&lt;br /&gt;
* 수강 과목에 대한 이야기&lt;br /&gt;
* 학과 교수님이 되신 선배님들의 이야기&lt;br /&gt;
* 옛날의 ZeroPage&lt;br /&gt;
&lt;br /&gt;
&lt;br /&gt;
ZeroPage가 나아갈 방향성&lt;br /&gt;
* ZeroPage 에서 어떤 경험을 해나가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후배들한테 경험을 공유해나갈 수 있는 곳이 되면 좋을 것 같다. - 경험의 대물림&lt;br /&gt;
* 비대면 상황에서 경험을 물려주는 것이 힘들 것 같다. - 디스코드가 그런 면에서 좋은 것 같음.&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lt;br /&gt;
==== 1회차 ====&lt;br /&gt;
* 참가자 : 송지원, 김수경, 조영준, 박인서, 김창준, 신재동, 이상규, 이창섭&lt;br /&gt;
* 토픽 (주로 사내에서 같이 일하는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관점입니다)&lt;br /&gt;
** 타 직군과의 커뮤니케이션보다 성향이 다른 개발자 간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lt;br /&gt;
** 프로젝트 일정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lt;br /&gt;
** 일정을 리드하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lt;br /&gt;
** 비대면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lt;br /&gt;
**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성향이 다를 때&lt;br /&gt;
** 맞춰주다 보니 프로젝트 품질이 고민&lt;br /&gt;
** 상대가 어떻게 했는지를 이해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끌어낼 수 있을까?&lt;br /&gt;
**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결국 당사자와 일을 같이 안하게 되거나 맞춰주는 결말&lt;br /&gt;
** 제 3자의 의견&lt;br /&gt;
*** blame을 하는 느낌 vs 회사 입장에서의 일&lt;br /&gt;
*** 제 3자가 결정권자라면 결정권자한테 의사결정을 넘기는 것도 방법&lt;br /&gt;
** 사람간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lt;br /&gt;
*** 한번 틀어지면 돌이키기 힘들어짐&lt;br /&gt;
*** 신뢰는 어떻게 얻어갈 수 있을까?&lt;br /&gt;
*** 같이 일한다는 마인드가 쌓이게 되면 좀 더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것 같다. 업무 정치의 역학관계(?)를 적절히 써야 하는 상황이 올 정도면 결국 회사의 실적? 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의 이슈라 그 정도 상황이면 1:1 혹은 스스로 해결하려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ex) 일방적으로 배타적인 사람, 의견에 부정적인 경우 등 - 개발자뿐 아니라 타 직군과도 마찬가지&lt;br /&gt;
** 인간관계는 임원, 대표급들이라도 누구나 스트레스를 가짐.&lt;br /&gt;
** 인간관계에서 참고 견디는 것에만 하면 사람이 안좋은 쪽으로 변할 수 있음.&lt;br /&gt;
** 의미있는 인간관계를 넓혀나가는 것이 좋다.&lt;br /&gt;
** 첫 인상이 바뀌는 경우가 있긴 함.&lt;br /&gt;
** 어느 정도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는 것도 중요함. (ex) 3개월만 이 분한테 맞춰보자.&lt;br /&gt;
** 이직 사유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상대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갈 때도 그 부분을 관점으로 찾아가야 한다&lt;br /&gt;
** 이혼 경력이 있는 사람이 이혼할 확률이 더 높음.&lt;br /&gt;
** 인간관계가 이직 원인 중 하나라면, 이직할 회사의 인간관계는 어떠한 지를 미리 알아보는 지 좋다.&lt;br /&gt;
*** 인간관계가 고민이 돼서 이직을 하는데 이직할 땐 업무나 연봉 등을 보고 가는 아이러니&lt;br /&gt;
** 채용 프로세스나 면접관들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음.&lt;br /&gt;
** 프로젝트 중점으로 사람을 찾아다니는 방법도 있음&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1]],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211.243.217.1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4971</id>
		<title>지금그때2021/월드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C%A7%80%EA%B8%88%EA%B7%B8%EB%95%8C2021/%EC%9B%94%EB%93%9C%EC%B9%B4%ED%8E%98&amp;diff=74971"/>
		<updated>2021-11-14T07:59: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211.243.217.110: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 주제 ==&lt;br /&gt;
&lt;br /&gt;
=== 대학원에 대한 조언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제로페이지가 나에게 미친 영향?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군대에 대하여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취업에 대해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기회가 있을때 잡아라.&lt;br /&gt;
&lt;br /&gt;
* 애가 있어도 해외취업을 하는건 어떤가&lt;br /&gt;
** 커리어상으로 굉장히 좋아짐. &lt;br /&gt;
** 가족이 있는게 좋다&lt;br /&gt;
** 아이도 영어를 잘배움&lt;br /&gt;
** 기회가 커짐&lt;br /&gt;
* 해외에 있을때 부품이 된것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목표로 하는바가 중요하다&lt;br /&gt;
* 어려움을 극복하기까지 목표가 있는가? 극복은 다 가능할정도다.&lt;br /&gt;
** 유럽&lt;br /&gt;
** 장점 :&lt;br /&gt;
*** 가족을 챙기는 문화다&lt;br /&gt;
** 단점 :&lt;br /&gt;
*** 인간중심(놀기좋아함) 널널한 분위기&lt;br /&gt;
** 미국&lt;br /&gt;
** 장점&lt;br /&gt;
*** 좋은 직장이 널렸다&lt;br /&gt;
** 단점&lt;br /&gt;
*** 엄마들이 취업하기 힘듬 -&amp;gt; 픽업해야한다.&lt;br /&gt;
*** 학교에서 참여(자원봉사)를 많이 요구함&lt;br /&gt;
** 캐나다&lt;br /&gt;
** 가족중심이면서 빡빡함.&lt;br /&gt;
** 미국보다는 덜 빡빡함?&lt;br /&gt;
** 어려움&lt;br /&gt;
** 가족도 어려움을 겪는다 : 영어, 독일어&lt;br /&gt;
** 언어는 극복할만한가?&lt;br /&gt;
*** 애는 걱정안해도 엄청 빨리 배움.&lt;br /&gt;
*** 본인 걱정하세요..&lt;br /&gt;
** 향수병? 생기는데 장점이 더 크다.&lt;br /&gt;
** 위치에 대해서는 많이 오퍼가 생긴다.&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성장이 멈춘 것 같은데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직업을 어떻게 고르나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 이직 관련해서 회사에서 내가 메인이 아닌 업무를 너무 많이 시킨다고 생각됨&lt;br /&gt;
** 오히려 너무 한가지 일만 하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으니 다양한 일을 해보는건 나쁘지 않음&lt;br /&gt;
** 주니어 때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건 좋다고 생각함&lt;br /&gt;
**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 것과 쓸데없는 일을 시키는 것의 구분은 자기가 생각하는 메인 업무와의 관련성 여부라고 생각함&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무슨 공부를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참가자 : 고한종, 김준석 이선호, 신재동, 최민준, 박상우&lt;br /&gt;
* 김준석&lt;br /&gt;
** 16기,  지금 기술뿐 아니라 앞으로 여러 갈림길을 선택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얘기하고 싶음.&lt;br /&gt;
** 최신 기술셋을 익혀야하는가?&lt;br /&gt;
** 그렇지는 않고 포지션에 맞는걸 배우는게 맞을거다.&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고한종&lt;br /&gt;
** 11학번, 21기, 17년 9월 부터 ~ NAVER (같은 조직 같은 프로젝트 계속)&lt;br /&gt;
** 프로젝트가 영원하진 않을텐데 그 때가 도래 했을 때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lt;br /&gt;
** 주어진 일 이외의? (시간을 어떻게 내는지 부터가;)&lt;br /&gt;
**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흥미 있는 주제를 회사 업무로 바꾸는 전략은 과연 가능한가?&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뭘 공부해야 할지 주제였는데, 막상 해보니 &#039;어떻게&#039; 공부해야 할지 얘기를 했던것 같네요)&lt;br /&gt;
* 박상우&lt;br /&gt;
** 비대면으로 입학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교수님이 가르쳐주는것을 계속 배우는게 맞는지, 따로 더 배워야할것이 있는지 고민이 된다.&lt;br /&gt;
** 대학생활중 자신이 무엇을 할건지 결정하는것은 중요할것 같다.&lt;br /&gt;
** 영어를 배우자&lt;br /&gt;
** 비대면이라 상상은 안가지만 커리큘럼을 따라가는것이 도움이 된다.&lt;br /&gt;
* 최민준&lt;br /&gt;
** 현재 개인적으로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그리고 디자인패턴도 공부하고있다. 언어나 프레임웤을 배우는 방법은 어떤게 좋을까&lt;br /&gt;
** 정석적인 방법을 택하자, 책, 예제 따라하기&lt;br /&gt;
** 토이프로젝트를 시작&lt;br /&gt;
** 더 나아가서 안티패턴을 시도해봐서 자신만의 코딩방법을 익히는것을 추천&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기업에서 사용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이야기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학원 vs 취직에서 방법을 찾았던 과정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멘탈 관리 방법 경험 공유 ===&lt;br /&gt;
* 아이스 브레이킹 - 요즘 취미가 뭐세요?&lt;br /&gt;
** 어째 다들 게임이었다. (보드게임도 게임이다.)&lt;br /&gt;
** 요가나 운동&lt;br /&gt;
*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lt;br /&gt;
** 취미 생활&lt;br /&gt;
** 산책이나 운동 등의 동적인 활동&lt;br /&gt;
** 여행&lt;br /&gt;
** 요리, 사진 찍기 등&lt;br /&gt;
** 자고 일어나면 잊어버린다&lt;br /&gt;
* 프로젝트로 인해 멘탈이 깨진 사례&lt;br /&gt;
** 결국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할수록 잘 안됐을때 정신적 피해가 크다&lt;br /&gt;
** 이 또한 지나가리라...&lt;br /&gt;
* 추천 게임&lt;br /&gt;
* 1학년을 위한 조언&lt;br /&gt;
**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친구를 많이 만들자&lt;br /&gt;
** 남는 건 동기&lt;br /&gt;
** 인간관계는 시간이 갈수록 넓어지기 보단 깊어지기 쉽다.&lt;br /&gt;
** 중앙동아리 등 컴공에 국한하지 않은 다양한 인간관계 형성도 필요.&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그때의 학교 생활과 지금의 학교 생활 ===&lt;br /&gt;
==== 1회차 ====&lt;br /&gt;
&lt;br /&gt;
==== 2회차 ====&lt;br /&gt;
나온 이야기&lt;br /&gt;
* 대학교 입학 전형의 변화&lt;br /&gt;
* 대학교 입학 전 프로그래밍을 해본  사람의 비율 변화&lt;br /&gt;
* 공학인증과 졸업요건의 변화&lt;br /&gt;
* 학과명 변경으로 인한 변화(컴퓨터공학부 -&amp;gt; 소프트웨어학부)&lt;br /&gt;
* 코로나19로 인한 대학생활의 변화&lt;br /&gt;
* ZeroPage와 타 학회 활동들의 변화&lt;br /&gt;
* 대학원과 관련된 이야기&lt;br /&gt;
* 장학금과 관련된 이야기&lt;br /&gt;
* 수강 과목에 대한 이야기&lt;br /&gt;
* 학과 교수님이 되신 선배님들의 이야기&lt;br /&gt;
* 옛날의 ZeroPage&lt;br /&gt;
&lt;br /&gt;
&lt;br /&gt;
ZeroPage가 나아갈 방향성&lt;br /&gt;
* ZeroPage 에서 어떤 경험을 해나가는지가 중요하다.&lt;br /&gt;
* 후배들한테 경험을 공유해나갈 수 있는 곳이 되면 좋을 것 같다. - 경험의 대물림&lt;br /&gt;
* 비대면 상황에서 경험을 물려주는 것이 힘들 것 같다. - 디스코드가 그런 면에서 좋은 것 같음.&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lt;br /&gt;
==== 1회차 ====&lt;br /&gt;
* 참가자 : 송지원, 김수경, 조영준, 박인서, 김창준, 신재동, 이상규, 이창섭&lt;br /&gt;
* 토픽 (주로 사내에서 같이 일하는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관점입니다)&lt;br /&gt;
** 타 직군과의 커뮤니케이션보다 성향이 다른 개발자 간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lt;br /&gt;
** 프로젝트 일정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lt;br /&gt;
** 일정을 리드하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lt;br /&gt;
** 비대면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lt;br /&gt;
**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성향이 다를 때&lt;br /&gt;
** 맞춰주다 보니 프로젝트 품질이 고민&lt;br /&gt;
** 상대가 어떻게 했는지를 이해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끌어낼 수 있을까?&lt;br /&gt;
**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결국 당사자와 일을 같이 안하게 되거나 맞춰주는 결말&lt;br /&gt;
** 제 3자의 의견&lt;br /&gt;
*** blame을 하는 느낌 vs 회사 입장에서의 일&lt;br /&gt;
*** 제 3자가 결정권자라면 결정권자한테 의사결정을 넘기는 것도 방법&lt;br /&gt;
** 사람간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lt;br /&gt;
*** 한번 틀어지면 돌이키기 힘들어짐&lt;br /&gt;
*** 신뢰는 어떻게 얻어갈 수 있을까?&lt;br /&gt;
*** 같이 일한다는 마인드가 쌓이게 되면 좀 더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것 같다. 업무 정치의 역학관계(?)를 적절히 써야 하는 상황이 올 정도면 결국 회사의 실적? 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의 이슈라 그 정도 상황이면 1:1 혹은 스스로 해결하려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ex) 일방적으로 배타적인 사람, 의견에 부정적인 경우 등 - 개발자뿐 아니라 타 직군과도 마찬가지&lt;br /&gt;
** 인간관계는 임원, 대표급들이라도 누구나 스트레스를 가짐.&lt;br /&gt;
** 인간관계에서 참고 견디는 것에만 하면 사람이 안좋은 쪽으로 변할 수 있음.&lt;br /&gt;
** 의미있는 인간관계를 넓혀나가는 것이 좋다.&lt;br /&gt;
** 첫 인상이 바뀌는 경우가 있긴 함.&lt;br /&gt;
** 어느 정도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는 것도 중요함. (ex) 3개월만 이 분한테 맞춰보자.&lt;br /&gt;
** 이직 사유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상대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갈 때도 그 부분을 관점으로 찾아가야 한다&lt;br /&gt;
** 이혼 경력이 있는 사람이 이혼할 확률이 더 높음.&lt;br /&gt;
** 인간관계가 이직 원인 중 하나라면, 이직할 회사의 인간관계는 어떠한 지를 미리 알아보는 지 좋다.&lt;br /&gt;
*** 인간관계가 고민이 돼서 이직을 하는데 이직할 땐 업무나 연봉 등을 보고 가는 아이러니&lt;br /&gt;
** 채용 프로세스나 면접관들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음.&lt;br /&gt;
** 프로젝트 중점으로 사람을 찾아다니는 방법도 있음&lt;br /&gt;
==== 2회차 ====&lt;br /&gt;
&lt;br /&gt;
==== 3회차 ====&lt;br /&gt;
----&lt;br /&gt;
[[지금그때2021]], [[지금그때]]&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211.243.217.110</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