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en">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8%84%EA%B0%80%EB%82%B4%EC%B9%98%EC%A6%88%EB%A5%BC%EC%98%AE%EA%B2%BC%EC%9D%84%EA%B9%8C</id>
	<title>누가내치즈를옮겼을까 - Revision history</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8%84%EA%B0%80%EB%82%B4%EC%B9%98%EC%A6%88%EB%A5%BC%EC%98%AE%EA%B2%BC%EC%9D%84%EA%B9%8C"/>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B%88%84%EA%B0%80%EB%82%B4%EC%B9%98%EC%A6%88%EB%A5%BC%EC%98%AE%EA%B2%BC%EC%9D%84%EA%B9%8C&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5T15:20:16Z</updated>
	<subtitle>Revision history for this page on the wiki</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9.8</generator>
	<entry>
		<id>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B%88%84%EA%B0%80%EB%82%B4%EC%B9%98%EC%A6%88%EB%A5%BC%EC%98%AE%EA%B2%BC%EC%9D%84%EA%B9%8C&amp;diff=45789&amp;oldid=prev</id>
		<title>imported&gt;Unknown at 05:28, 7 February 202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ediawiki.zeropage.org/index.php?title=%EB%88%84%EA%B0%80%EB%82%B4%EC%B9%98%EC%A6%88%EB%A5%BC%EC%98%AE%EA%B2%BC%EC%9D%84%EA%B9%8C&amp;diff=45789&amp;oldid=prev"/>
		<updated>2021-02-07T05:28: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New page&lt;/b&gt;&lt;/p&gt;&lt;div&gt;=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lt;br /&gt;
* 제목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lt;br /&gt;
* 저자 : 스펜서 존슨 &lt;br /&gt;
* 역자 :    &lt;br /&gt;
* 출판사 :  &lt;br /&gt;
* 출판년 : &lt;br /&gt;
&lt;br /&gt;
== 상협이의 감상 ==&lt;br /&gt;
[첫째, 자신의 주변을 간단하고 융통성 있게 유지하며 신속하게 행동하라.&lt;br /&gt;
둘째, 사태를 지나치게 분석하지 말고 두려움으로 자신을 혼동 시키지 말라.&lt;br /&gt;
셋째, 작은  변화에 주위를  기울여서 큰  변화가 올  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lt;br /&gt;
과거에 집착하고 미련을 두는 것은 또 다른 변화에 알아차릴 수 없는 과오를 남긴다는 사실&lt;br /&gt;
자신이 먼저 변하지 않으면 다른 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lt;br /&gt;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해야만 한다.]&lt;br /&gt;
&lt;br /&gt;
읽고 나서....&lt;br /&gt;
이책은 변화에 대한 반응를 보여주고 있다.  변화에 대한 대처 반응으로서 그 변화를 인정하고&lt;br /&gt;
현실적으로 판단하여, 과거의 것들을 잊고, 변화에 맞게 자신을 바꾸어가는 반응과 변화가 일어나&lt;br /&gt;
면 그 변화를 자세히 살펴보지도 않고, 기존의 기득권과 안락을 잃어버릴것을 염려하고, 또한 &lt;br /&gt;
변화에 적응하는데서 오는 어려움을 두려워 하는 반응이 있다.  보통사람이라면 이렇게 살펴보았&lt;br /&gt;
을때 처음의 반응이 좋다는것을 쉽게 알 수있다. 그러나 사실 우리가 변화에 부딪혀 보았을때는&lt;br /&gt;
우리는 보통 첫번째 반응이 더 바람직하다는것을 알면서도 두번째의 반응을 한다.  그것은 변화&lt;br /&gt;
에 막상 부딪혔을때는 객관적인 사고보다는 당황하여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게 되고, 또한&lt;br /&gt;
지금까지 익숙했던것과는 다른것을 할것이라는데서 오는 웬지 모를 두려움도 들기 때문이다.&lt;br /&gt;
결국 변화에 대하여 제대로 대처하여 반응하기 위해서 필요한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객관적인&lt;br /&gt;
시각을 가지는것과 또한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것이다.  변화에 대하여 두려워 하는것은&lt;br /&gt;
현재에 만족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알수 있다.  현재에 불만족한다면&lt;br /&gt;
변화를 싫어할리가 없기 때문다.  현재에 만족한다는 말은 또 다르게 생각해 보면 현재 자신이&lt;br /&gt;
가진것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고도 볼 수있다.  곧 소유욕이 변화를 두려워하는 마음에 어떠한 역할&lt;br /&gt;
을 하고 있다. 따라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서는 소유욕에 찌들어 있지 않아야한다.&lt;br /&gt;
소유욕에 찌들어 있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 그것은 현실과 거리가 먼 구름같은 말이라고 치부할&lt;br /&gt;
수도 있지만 자신의 마음가짐을 제대로 하고 많은 생각을 하면 소유욕을 없애지는 못하더라도&lt;br /&gt;
소유욕에 이끌리는 삶을 살아가지는 않을것이다.  여기까지 읽었을때 이렇게 반론을 할 수도&lt;br /&gt;
있을것이다. &amp;#039;그렇다면 변화에 발빠르게 적응하는것도 결국은 더 나은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lt;br /&gt;
가기 위한것인데, 그것도 결국 변화를 싫어하게 만들었던 소유욕이 아닌가?&amp;#039;라는 반론이&lt;br /&gt;
바로 그것이다.  그에 대한 해답은 이책에 나와있다. 헌인가 하는 꼬마가 치즈를 찾으러&lt;br /&gt;
다니는 바로 그 자체가 나중에는 재밌어진다고 하는 대목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도 그와&lt;br /&gt;
마찬가지로 변화를 통해서 더 얻게 되는것보다는 그 변화 자체를 즐기면서 대처할 수 있는&lt;br /&gt;
여유가 필요할것이다.  &lt;br /&gt;
----&lt;br /&gt;
[http://zeropage.org/pub/whomovedmycheese/whomovedmycheese.asf 동영상]도 보면좋을듯... - [[임인택]]&lt;br /&gt;
&lt;br /&gt;
----&lt;br /&gt;
[[책분류]]&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imported&gt;Unknow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