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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Hackathon | * 주제: Hackathon | ||
* 일시: 2014년 중간고사 직후 | * 일시: 2014년 중간고사 직후 | ||
* 진행: OpenCamp Task Force 팀 | * 진행: OpenCamp Task Force 팀([[황현]],[[김태진]],[[권영기]],[[조광희]]) | ||
== ZeroPage OpenCamp로 해커톤을 한다면 == | == ZeroPage OpenCamp로 해커톤을 한다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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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아침+간식 으로 일인당 만원~만오천원원 부근으로 예상됨. | ** 저녁+아침+간식 으로 일인당 만원~만오천원원 부근으로 예상됨. | ||
** 기념품(티셔츠)로 20만원 예상됨. | ** 기념품(티셔츠)로 20만원 예상됨. | ||
*** 스티커는 안 하기로 했나요? - [[황현]] | |||
** 상품은 행사의 목적에 따라서 고려해 본다. | ** 상품은 행사의 목적에 따라서 고려해 본다. | ||
*** 등수는 참가자들이 peer evaluation 하는 방식으로 1~3등 팀에게 주면 적당할 듯. | *** 등수는 참가자들이 peer evaluation 하는 방식으로 1~3등 팀에게 주면 적당할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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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단위 & 개인단위로 신청 받은 다음 개인으로 신청한 사람은 일단 팀을 만들어 준다. | ** 팀단위 & 개인단위로 신청 받은 다음 개인으로 신청한 사람은 일단 팀을 만들어 준다. | ||
** 서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다음 팀원당 한명씩 강제로 방출 시킨다. | ** 서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다음 팀원당 한명씩 강제로 방출 시킨다. | ||
** 팀원 프로필을 팀에서 적어주고 나머지 팀에서 시장에 나온 개발자를 | ** 팀원 프로필을 팀에서 적어주고 나머지 팀에서 시장에 나온 개발자를 리크루트 한다. | ||
** 팀원 구성을 서로 전부 다른 학교로 섞어 버리자 | ** 팀원 구성을 서로 전부 다른 학교로 섞어 버리자 | ||
** 이번 해커톤이 종료점이 아니라 여기서 만든 인맥으로 다른 공모전에 참가하라고 한다. | ** 이번 해커톤이 종료점이 아니라 여기서 만든 인맥으로 다른 공모전에 참가하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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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팀은 or 개인은 미리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페차쿠차를 준비해 오라고 한다. | * 각 팀은 or 개인은 미리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페차쿠차를 준비해 오라고 한다. | ||
** 페차쿠차가 뭔지는 설명을 더해주고 당일날 제로페이지에서 몇개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 | ** 페차쿠차가 뭔지는 설명을 더해주고 당일날 제로페이지에서 몇개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 | ||
** | ** 페차쿠차는 당일날 준비해야 하는거 아닌가? | ||
* 개발자 외에 비 개발자도 많이 참가하면 좋겠다. | * 개발자 외에 비 개발자도 많이 참가하면 좋겠다. | ||
Revision as of 02:32, 17 February 2014
세번째 OpenCamp
ZeroPage OpenCamp로 해커톤을 한다면
- 그동안 외부에 개방되어있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참여한 적은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시작한다.
- Std.IO를 통해서 홍보하면 기존보다 홍보 효과가 높다.
- 교내를 넘어서 타 학교에 제로페이지가 홍보되는 효과.
- 동아리 홍보 효과 + ZP부심 + 경험치 증가
- 시기
- 3월은 바쁘 4월은 중간고사가 있으니까 중간고사가 끝난 5월에 하자
- 토요일 13시~ 일요일 12시
- TF팀 구성
- Std.IO에서도 TF팀을 받을 것인가?
- 참가자 규모
- 6p에서 한다면 40명 정도가 적정선?
- 예산
- 저녁+아침+간식 으로 일인당 만원~만오천원원 부근으로 예상됨.
- 기념품(티셔츠)로 20만원 예상됨.
- 스티커는 안 하기로 했나요? - 황현
- 상품은 행사의 목적에 따라서 고려해 본다.
- 등수는 참가자들이 peer evaluation 하는 방식으로 1~3등 팀에게 주면 적당할 듯.
- 외부 지원에 대해서는 논의 해본다.
의견
- STDIO 블로그를 통해서 홍보하자?
- 해커톤 컨셉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네트워킹 & meetup
- 팀단위 & 개인단위로 신청 받은 다음 개인으로 신청한 사람은 일단 팀을 만들어 준다.
- 서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다음 팀원당 한명씩 강제로 방출 시킨다.
- 팀원 프로필을 팀에서 적어주고 나머지 팀에서 시장에 나온 개발자를 리크루트 한다.
- 팀원 구성을 서로 전부 다른 학교로 섞어 버리자
- 이번 해커톤이 종료점이 아니라 여기서 만든 인맥으로 다른 공모전에 참가하라고 한다.
- 각 팀은 or 개인은 미리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페차쿠차를 준비해 오라고 한다.
- 페차쿠차가 뭔지는 설명을 더해주고 당일날 제로페이지에서 몇개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
- 페차쿠차는 당일날 준비해야 하는거 아닌가?
- 개발자 외에 비 개발자도 많이 참가하면 좋겠다.
- 홍보해볼 수 있음->공모전 사이트를 통하거나 직접 디자인 학과가 있는 학교에 찾아가서 전단지 돌리기.
- 디자이너분들에게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
- 행사의 방향성.. 단발성 행사로 끝내자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할 것인가?
- 일단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Std.IO도 어떻게 보면 일단 간단한 밑 그림으로 시작했던 행사.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 하다보면 방향이 잡히는 경우도 있음.
- 다른 학교랑 지속적인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
- 돈이 많이 드는데 이정도 돈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지 생각해보자
- 학회 공간, 운영비 전부 학교에서 받는데 우리과 교수님이나 학부생, 대학원생들이 1순위가 되야 하는거 아닌지
- 어차피 돈 다 쓰지도 못하는데 돈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ZP안에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고 지원해줄 여력이 있으면 돈에 신경 쓰지 말고 어떻게 더 의미있는 행사를 만들지 고민하는데 집중하자.
- 얻을 수 있는 점
- 준비 과정 자체가 재미있다.
-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다른사람의 아이디어와 개발해나가는 스타일을 서로 공유하면서 개발 외적인 부분도 도움이 된다.
- 혼자 프로젝트 등 개발을 하다보면 항상 같은 방식 또는 좁은 시각에서 접근하고 사고하게 되는데 같은 주제를 가지고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해커톤을 통해 앞으로의 내가 변화 할 수 있다.
- 평소에 하고 싶었던 프로젝트의 시작점.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 시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