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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석: Difference between revisions

From Zer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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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시험을 잘보자.  
C시험을 잘보자.  
== 진행중 ==
== 진행중 ==
포인터(Pointer)에 대해서.  
 
= 포인터(Pointer)에 대해서. =
포인터란?
포인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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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int *ip, i;
예를 들어 int *ip, i;
이렇게 하면 뒤의 i는 일반적인 int로, 앞의 ip는 포인터 INT형으로 선언이 된다.
이렇게 하면 뒤의 i는 일반적인 int로, 앞의 ip는 포인터 INT형으로 선언이 된다.
포인터가 가리키는 곳의 값을 쓸 때는 앞에 *을 붙인다.
예)
int a = 13;
int* ap = &a;
printf("%d %d", a, *ap);
결과값 : 13 13


하지만 포인터를 왜'쓰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_-;
하지만 포인터를 왜'쓰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_-;
제일 많이 쓰이는 곳 :
제일 많이 쓰이는 곳 :


함수 내에서 값을 아무리 바꿔봤자 지역변수 의 내용은 바뀌지 않는다.
함수 내에서 값을 아무리 바꿔봤자 지역변수 의 내용은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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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예)
 
void add(int a, int b, int* cp)
{
  *cp = a + b; // cp라는 포인터가 가리키는 주소의 값을 a + b로 바꿔준다(main 함수 안의 c).
}
int main()
int main()
{
{
   int a = 13, b = 14, *ap;
   int a = 13, b = 14, c;
   ap = &a // ap에 a의 주소를 넣는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add(a, b, &c); // a와 b의 값을, c의 주소를 넣는다.
    
  printf("%d", c); // 결과값 : 27
 
}
 
= 배열열과 포인터 =
배열은 여러개의 변수가 모인 형태이다.
{| class="wikitable"
|-
| 1000
|
| 3
|-
| 1004
|
| 4
|-
| 1008
|
| 2
|-
| 1012
|
| 1
|-
| 1016
|
| 8
|}
int a[5] = {3, 4, 2, 1, 8};을 선언한 형태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우리가 출력할 때 printf("%d", a[0]);와 같이 배열의 번지수를 적어주어야 한다는건데
왜 printf("%d", a); 와 같이 적으면 안되는지 알아보자.


a == &a[0]


이라는 것을 외우도록 하고


}
int* ap = a;
 
라고 한다면 ap에는 a의 첫 번째 변수(a[0])의 주소가 들어가게 된다.
물론 출력할 때는 printf("%d", *ap); 와 같이 a[0]을 출력할 수도 있다.
이것은 캐릭터, 더블 등 다른 변수에도 모두 적용된다.
 
 
 
=== 과제 ===
(편집 버튼을 누르면 수정할 수 있고, 자기 이름 밑에 쓰기. 위의 내용은 바꿔도 되지만 책임못짐 ㅋㅋ)
 
= 포인터를 이용한 간단한 프로그램 =
이름과 반을 3개 입력받고 포인터를 이용해서 edit라는 함수 안에서 2번째 입력받은 사람을 수정한 후 다시 출력하기.
예)
유정석 1
이지은 3
김윤석 5
* 2번째 사람을 수정해 주세요 -
장다예 4
* 결과 -
유정석 1
장다예 4
김윤석 5
 
= 배열의 이동을 포인터로?! =
바로 위의 배열을 모두 출력하는데, printf("%d", *(ap + @))의 형태로 출력해보자.
여기서 모든 값들을 출력하려면 @에 각각 어떤 수가 들어가는지 직접 해보고 왜 그런지 설명하기.
 
 
 
 
 
== 김상훈 ==
 
== 김윤석 ==
 
== 이지은 ==
 
== 장다예 ==



Revision as of 14:07, 9 June 2009

ZeroPage (새싹-날다람쥐)

Profile

날다람쥐

목표

C시험을 잘보자.

계획

C시험을 잘보자.

진행중

포인터(Pointer)에 대해서.

포인터란?


포인터란, 어떤 변수의 '주소'를 참조하는 변수이다. 예)


주소 변수 내용
1000 a 13
1004 b 14


int a = 13; int b = 14; 이라는 선언을 통해 가능하며, 메모리 상의 어떤 주소에 있는 13 이라는 데이터는 a라는 변수의 이름을 통해서 나타내어진다. 여기서 주소가 1000 이후에 1004 인 이유는 int가 4byte이기 때문이다.(여기서 주소는 예를 든 것임)

a = 14; 라는 명령어를 통해 a의 내용을 14로 바꿀 수 있다. 그리고 printf("%d", a); 라는 명령어를 통해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다. a라는 것은 a라는 변수가 나타내는 주소(1000)의 내용을 나타내주는 것이다. a의 주소를 표현하는 방법에는 '&'을 붙이는 방법이 있다. printf("%u", &a);의 결과값은 1000이다.(%u 맞나? ㅋㅋ 찾아보길. 맞을꺼야 %u는 주소값을 표현하는 표현식.)

포인터는 *라는 문자를 통해서 표현하는데, 만약에 INT형의 주소를 나타내는 변수 IP를 선언하고 싶으면 int* ip; 라고 표현하면 된다. int *ip; 도 가능한 표현이다.(이게 약간 더 옳은 표현.) 예를 들어 int *ip, i; 이렇게 하면 뒤의 i는 일반적인 int로, 앞의 ip는 포인터 INT형으로 선언이 된다.

포인터가 가리키는 곳의 값을 쓸 때는 앞에 *을 붙인다. 예) int a = 13; int* ap = &a; printf("%d %d", a, *ap);

결과값 : 13 13

하지만 포인터를 왜'쓰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_-; 제일 많이 쓰이는 곳 :

함수 내에서 값을 아무리 바꿔봤자 지역변수 의 내용은 바뀌지 않는다. 이것을 어디서나 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예) void add(int a, int b, int* cp) {

 *cp = a + b; // cp라는 포인터가 가리키는 주소의 값을 a + b로 바꿔준다(main 함수 안의 c).

} int main() {

 int a = 13, b = 14, c;
 
 add(a, b, &c); // a와 b의 값을, c의 주소를 넣는다.
 
 printf("%d", c); // 결과값 : 27

}

배열열과 포인터

배열은 여러개의 변수가 모인 형태이다.

1000 3
1004 4
1008 2
1012 1
1016 8

은 int a[5] = {3, 4, 2, 1, 8};을 선언한 형태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우리가 출력할 때 printf("%d", a[0]);와 같이 배열의 번지수를 적어주어야 한다는건데 왜 printf("%d", a); 와 같이 적으면 안되는지 알아보자.

a == &a[0]

이라는 것을 외우도록 하고

int* ap = a;

라고 한다면 ap에는 a의 첫 번째 변수(a[0])의 주소가 들어가게 된다. 물론 출력할 때는 printf("%d", *ap); 와 같이 a[0]을 출력할 수도 있다. 이것은 캐릭터, 더블 등 다른 변수에도 모두 적용된다.


과제

(편집 버튼을 누르면 수정할 수 있고, 자기 이름 밑에 쓰기. 위의 내용은 바꿔도 되지만 책임못짐 ㅋㅋ)

포인터를 이용한 간단한 프로그램

이름과 반을 3개 입력받고 포인터를 이용해서 edit라는 함수 안에서 2번째 입력받은 사람을 수정한 후 다시 출력하기. 예) 유정석 1 이지은 3 김윤석 5

  • 2번째 사람을 수정해 주세요 -

장다예 4

  • 결과 -

유정석 1 장다예 4 김윤석 5

배열의 이동을 포인터로?!

바로 위의 배열을 모두 출력하는데, printf("%d", *(ap + @))의 형태로 출력해보자. 여기서 모든 값들을 출력하려면 @에 각각 어떤 수가 들어가는지 직접 해보고 왜 그런지 설명하기.



김상훈

김윤석

이지은

장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