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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2019.2.20: Difference between rev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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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MS ==
== OMS ==
* 28기 '''조예진''' 학우 : ios 앱개발 후기
* 28기 '''조예진''' 학우 : ios 앱개발 후기
** 학교에서 진행하는 ios 어플개발에서 진행 했습니다.
** 기간은 12월 말부터 2월 15일까지 약 2달간 진행.
* '''면접'''
** 면접은 7대 1정도.. 자소서를 약 3000자 써야합니다. (본인이 앱등이인 것을 강조)
** 비전공자의 자소서 경우 상당히 관대한 것 같습니다. 전공자는 진짜 잘 써야되는 것 같아요.
** 탈주자가 되게 많아서 이런 저런 질문이 많습니다.
* '''진행'''
** 처음에 아이패드를 빌려주고 퍼즐들을 풀고 또다른 강사분이 오셔서 스위프트를 알려주십니다. (기초)
** 마지막에 갑자기 단계가 확 올라서 "어플은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라고 하며 프로젝트 진행
** 강사님의 수업이나 팀이 도움이 됐는지는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관적으로 과정이 너무 별로.. 이론은 나쁘지 않았다.)
** 애플 개발자 계정을 빌려주는데 애플 앱을 등록을 하려면 연 13만원을 지불을 해야합니다.
** 그냥 유튜브 강의보는 느낌..? 출석률이 80퍼 넘으면 학교에서 인증해주는 상을 줍니다.
** 상금은 개인당 30만원으로 굉장히 쎈 편입니다.
** 가장 중요한 것 : 엉생 본점에서 고기 많이 얻어 먹었습니다.
* '''프로젝트'''
** 메모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했으며, 일본어까지 지원합니다.
** 이런 젠장 1명이 잠수를 탔습니다. 어플 끝날 때 나타나더군요. 뜨흙
** 1명은 약대생 분이었는데 파이어베이스 들고와서 "이렇게 하면 쉽지 않나요?" 라는 어록을 남기셨습니다. (열심히 하시긴 했음)
** + "생각보다 어려운 거였네요" (추가어록)
** 결론은 거의 혼자 다 했습니다... (13000줄 정도?ㅎ)
** 그래도 2달하면서 코딩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기에 이해는 갑니다.
** 1등은 같은 학과 12학번 선배님이 학살하셨습니다.(주륵)
** 약대생 언니가 짬질해서 많이 싸웠습니다.
* '''결론'''
**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추천합니다.
** 사람을 만나기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
** ios개발 자체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앱 개발자가 많이 없기 때문이고 몸값이 높습니다. 하하하하하
** 회장님의 강력한 권한이 실행될 예정입니다.


** 다음 OMS 주자 : 


** 다음 OMS 주자 : 28기 '''박소현'''학우
== 스터디 및 프로젝트 ==
== 스터디 및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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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
| 아스
|  
| 김정민학우가 WAMP에 대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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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prest++
| Shap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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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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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ucseNotice
| caucseNotice
| 언젠가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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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핏페
| 어핏페
| 언젠가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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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소식 ==
* '''공지관련'''
** 의견
** 공지방으로 오픈 카톡방 : 접근성도 괜찮고, 정모 공지용


== 활동 소식 ==
* '''임원단 모집'''
** 의견
** 1학년으로 뽑아버린다? : 준비과정에서 더 기발한 생각이 나올 수 있다.
** 미소지기 같은 역할이 필요?
** 다음 주에 입학식이 있는데, 준비과정을 같이 할 사람을 모집합니다.. 부담스럽습니다.
*** 파트를 나눠서 역할을 나누고 싶습니다. + 앞으로의 동아리 운영을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 18학번을 끌어오자?
** 회장님 편한대로 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리 앉히는건 정말 좋은 생각.
* '''동아리를 굴리자'''
** 모든 사람을 통솔할 뭔가 없다고 생각한다.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는 전제하에)
** 친목행사를 여는 것은 어떨지?
** 새로 오는 사람들을 위해 다시 설명해줄 안내원같은 역할을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
== Comment ==
* 제가 회사에 다녀서 학생들이 보통 학교에 있는 9시부터 7시까지 있을 수는 없어도, 8시부터는 5피에서 신입생들을 보내주시면 설명하는걸 도와드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 [[정우현]]



Latest revision as of 12:25, 23 February 2019

2019.02.20 ZeroPage 정모


OMS

  • 28기 조예진 학우 : ios 앱개발 후기
    • 학교에서 진행하는 ios 어플개발에서 진행 했습니다.
    • 기간은 12월 말부터 2월 15일까지 약 2달간 진행.
  • 면접
    • 면접은 7대 1정도.. 자소서를 약 3000자 써야합니다. (본인이 앱등이인 것을 강조)
    • 비전공자의 자소서 경우 상당히 관대한 것 같습니다. 전공자는 진짜 잘 써야되는 것 같아요.
    • 탈주자가 되게 많아서 이런 저런 질문이 많습니다.
  • 진행
    • 처음에 아이패드를 빌려주고 퍼즐들을 풀고 또다른 강사분이 오셔서 스위프트를 알려주십니다. (기초)
    • 마지막에 갑자기 단계가 확 올라서 "어플은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라고 하며 프로젝트 진행
    • 강사님의 수업이나 팀이 도움이 됐는지는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관적으로 과정이 너무 별로.. 이론은 나쁘지 않았다.)
    • 애플 개발자 계정을 빌려주는데 애플 앱을 등록을 하려면 연 13만원을 지불을 해야합니다.
    • 그냥 유튜브 강의보는 느낌..? 출석률이 80퍼 넘으면 학교에서 인증해주는 상을 줍니다.
    • 상금은 개인당 30만원으로 굉장히 쎈 편입니다.
    • 가장 중요한 것 : 엉생 본점에서 고기 많이 얻어 먹었습니다.
  • 프로젝트
    • 메모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했으며, 일본어까지 지원합니다.
    • 이런 젠장 1명이 잠수를 탔습니다. 어플 끝날 때 나타나더군요. 뜨흙
    • 1명은 약대생 분이었는데 파이어베이스 들고와서 "이렇게 하면 쉽지 않나요?" 라는 어록을 남기셨습니다. (열심히 하시긴 했음)
    • + "생각보다 어려운 거였네요" (추가어록)
    • 결론은 거의 혼자 다 했습니다... (13000줄 정도?ㅎ)
    • 그래도 2달하면서 코딩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기에 이해는 갑니다.
    • 1등은 같은 학과 12학번 선배님이 학살하셨습니다.(주륵)
    • 약대생 언니가 짬질해서 많이 싸웠습니다.
  • 결론
    •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추천합니다.
    • 사람을 만나기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
    • ios개발 자체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앱 개발자가 많이 없기 때문이고 몸값이 높습니다. 하하하하하
    • 회장님의 강력한 권한이 실행될 예정입니다.


    • 다음 OMS 주자 : 28기 박소현학우

스터디 및 프로젝트

  • 스터디
아스 김정민학우가 WAMP에 대해 설명
Shaprest++
앙기모와 머머리
  • 프로젝트
caucseNotice
어핏페

활동 소식

  • 공지관련
    • 의견
    • 공지방으로 오픈 카톡방 : 접근성도 괜찮고, 정모 공지용
  • 임원단 모집
    • 의견
    • 1학년으로 뽑아버린다? : 준비과정에서 더 기발한 생각이 나올 수 있다.
    • 미소지기 같은 역할이 필요?
    • 다음 주에 입학식이 있는데, 준비과정을 같이 할 사람을 모집합니다.. 부담스럽습니다.
      • 파트를 나눠서 역할을 나누고 싶습니다. + 앞으로의 동아리 운영을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 18학번을 끌어오자?
    • 회장님 편한대로 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리 앉히는건 정말 좋은 생각.
  • 동아리를 굴리자
    • 모든 사람을 통솔할 뭔가 없다고 생각한다.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는 전제하에)
    • 친목행사를 여는 것은 어떨지?
    • 새로 오는 사람들을 위해 다시 설명해줄 안내원같은 역할을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 Comment ==
  • 제가 회사에 다녀서 학생들이 보통 학교에 있는 9시부터 7시까지 있을 수는 없어도, 8시부터는 5피에서 신입생들을 보내주시면 설명하는걸 도와드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 정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