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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그때2022/월드카페: Difference between rev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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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원에 대한 조언 (+입시) ==
== 대학원에 대한 조언 (+입시) ==
=== 1회차 ===
=== 1회차 ===
[[김도엽]], [[김상렬]], [[송치완]], [[김동우]], [[권영기]], [[김경민]]
* 입시는 학점을 잘 따야됨.
** 카이스트는 4를 넘어야 함. 학과에서 1등하겠다는 생각으로 하면 됨.
** 자대 대학원은 교수님의 모습에 속지 말 것.
* 대학원 생활은 환경이 제일 중요함.
** 랩실 분위기, 교수님과의 관계
** 관계자에게 상황을 물어보는 것이 좋음.
* 대학원을 왜 가고 싶은건지가 중요한 것 같음
** 취업을 피하고자 가는 것은 좋지 않음
** 뭔가를 해보다가 연구를 해보고 싶다 하면 대학원 선택을 하는 것이 좋아보임
* 김상렬 님
** 리드가 박사 급, 사수가 석사 급이어서 이거 안하면 힘들지 않겠다 싶었음
** 분야마다 필요한 게 있었고, 필요한 분야여서 대학원 갔음.
* 석사까지는 괜찮은데 박사부터는 달라짐.
* 박사는 석사 해보고 생각해 볼 것.
* 컴퓨터 비전은 경쟁이 치열하고 힘들 것 같아서 포기했었음.
* 박사를 유도하거나 랩실 선배들과
* 박사 비율을 보면 가늠할 수 있음
* 석사만 할 거면 서울대보다는 카이스트가 유리함.
* 카이스트는 합격증 받고 연구실과 컨택해야됨.
* 내부 정보를 모르는 상황이었기에 타대생 입장에선 유리했던 것 같음.
* 원래는 랩실과 컨택이 먼저였기에 카이스트는 특이함.
* 인턴도 있긴 한데 그게 큰 관계가 없다고 공식 입장을 가지는 중.
* 카이스트는 학점이 높으면 딱히 중요하진 않은 것 같음.
* 카이스트는 우수성 입증 자료가 있음. 60장에서 100장이 들어감.
* 면접 질문으로 논문을 내봤냐는 말을 들어봤음.
* 석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말은 하지만 석차가 낮다면 왠만해선 기재하지 않고 넣는게 좋아보임.
* 학교마다 레벨이 있다는 것을 느꼈는가?
** 잘 느끼진 못했음
** 보통 4점대 넘는다고 하면 그냥 보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 같은 기수내에 논문이 있는 것도 드물었음.
** 요즘은 학부연구생이 논문을 쓰는 경우도 있었음.
** 홈페이지 가면 논문 낸 것들이 있는데 관심있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음.
** 연구 경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 학회를 가보는 것도 좋은 것 같음
* 학부연구생은 교수님마다 들어가는 허들이 다름.
** 인기 있는 곳은 자리 자체가 없어서 빡세게 보는 경우가 있음.
* 대외활동도 해보면 괜찮은 것 같음
** 소마나 네이버에서 해주는거
** 부스트캠프 같은거
* 대학원에 올 때 베이스가 있다는 건가?
** 그건 아님
** 언젠가는 따라잡히는 난이도이기 때문
* 대외활동도 그냥 뭘 하다보면 은근 낼 만한 곳이 보이게 됨
** 재미나 취미로 하던게 대회나 거기로 나가면서 의미가 있게 됨
** 해커톤 같은 것도 그냥 던져놓고 발등에 불 떨어지면 언젠간 하게 됨
* 퍼듀, 피플스페이스 꼭 다녀와라
** 기회가 오면 꼭 잡아라
* 군대도 잘 해결하는 것이 좋음.
** 프로그래밍 하면 군대도 좋은 루트가 있음.
* 산업기능 vs 전문연
** 전문연은 기간도 길고 메리트가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음
** 리스크 관리도 필요한 것 같음
* 박사를 하면서 군대를 해결하는 것도 있는데 요즘은 좀 어려워 졌음
* 박사전문연은 카이스트도 힘들어 짐
* 전문연을 플랜 A로 두기에는 많이 부담이 될 것 같음.
* 서울을 목표로 한다면 영어는 미리 챙겨두는게 좋음.'
* KCC는 학교 이름이 중요함
* 저널은 신경을 써야됨
* 논문을 하면 심사자들이 떨어트리려고 심사함
** 저널이든 학회든
** 학회는 붙었다 떨어졌다 둘 만 있음
** 리비전은 사실상 합격한 거임
** accept rate가 10%였음
* 박사는 2티어 학회는 3~4개는 있어야 졸업할 수 있음
* 박사는 사실상 그 분야에서 내가 최고의 전문가다 라는 걸 입증하는 자격임
* 학사 석사 졸업논문은 대충 넘어감
* 박사는 심사위원 4명 5명이 들어와서 1시간 넘게 질문함.
* 만약 석사 때 SCI가 나오면 박사 졸업 때 반영이 되는가?
** 되긴 한다. 대신 최신 자료가 아니어서 좋다고는 하지 못한다.
** 졸업 논문은 그동안 자기가 해왔던 걸 재정리해서 내는 거임
** 새로운 논문을 쓰는게 아님. 자기가 했던걸 짜집기하거나 살짝 발전시키는 정도임.
** 만약 졸업논문이 좋다면 학회에 내 볼 수는 있을거임.
* 해외 대학원 석사는 좀 비쌈
** 그래서 캐나다에서 석사하고 미국에서 박사하라는 말도 있었음
* 카이스트는 대부분 장학금으로 학비가 채워쳐서 학비가 70, 80만원 밖에 안나옴
=== 2회차 ===
=== 2회차 ===
=== 3회차 ===
=== 3회차 ===

Revision as of 07:01, 26 November 2022

수업/학교공부

무슨 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학부생때 해야할 것들 추천해주세요

1회차

2회차

3회차

학교 수업을 따라가는 것이 중요한가? 학점을 잘 받는 것이 중요한가?

1회차

2회차

3회차

졸업생으로서 가장 유용하게 생각하는 과목은?

1회차

2회차

3회차

취업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

1회차

2회차

3회차

대학원

대학원에 대한 조언 (+입시)

1회차

김도엽, 김상렬, 송치완, 김동우, 권영기, 김경민

  • 입시는 학점을 잘 따야됨.
    • 카이스트는 4를 넘어야 함. 학과에서 1등하겠다는 생각으로 하면 됨.
    • 자대 대학원은 교수님의 모습에 속지 말 것.
  • 대학원 생활은 환경이 제일 중요함.
    • 랩실 분위기, 교수님과의 관계
    • 관계자에게 상황을 물어보는 것이 좋음.
  • 대학원을 왜 가고 싶은건지가 중요한 것 같음
    • 취업을 피하고자 가는 것은 좋지 않음
    • 뭔가를 해보다가 연구를 해보고 싶다 하면 대학원 선택을 하는 것이 좋아보임
  • 김상렬 님
    • 리드가 박사 급, 사수가 석사 급이어서 이거 안하면 힘들지 않겠다 싶었음
    • 분야마다 필요한 게 있었고, 필요한 분야여서 대학원 갔음.
  • 석사까지는 괜찮은데 박사부터는 달라짐.
  • 박사는 석사 해보고 생각해 볼 것.
  • 컴퓨터 비전은 경쟁이 치열하고 힘들 것 같아서 포기했었음.
  • 박사를 유도하거나 랩실 선배들과
  • 박사 비율을 보면 가늠할 수 있음
  • 석사만 할 거면 서울대보다는 카이스트가 유리함.
  • 카이스트는 합격증 받고 연구실과 컨택해야됨.
  • 내부 정보를 모르는 상황이었기에 타대생 입장에선 유리했던 것 같음.
  • 원래는 랩실과 컨택이 먼저였기에 카이스트는 특이함.
  • 인턴도 있긴 한데 그게 큰 관계가 없다고 공식 입장을 가지는 중.
  • 카이스트는 학점이 높으면 딱히 중요하진 않은 것 같음.
  • 카이스트는 우수성 입증 자료가 있음. 60장에서 100장이 들어감.
  • 면접 질문으로 논문을 내봤냐는 말을 들어봤음.
  • 석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말은 하지만 석차가 낮다면 왠만해선 기재하지 않고 넣는게 좋아보임.
  • 학교마다 레벨이 있다는 것을 느꼈는가?
    • 잘 느끼진 못했음
    • 보통 4점대 넘는다고 하면 그냥 보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 같은 기수내에 논문이 있는 것도 드물었음.
    • 요즘은 학부연구생이 논문을 쓰는 경우도 있었음.
    • 홈페이지 가면 논문 낸 것들이 있는데 관심있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음.
    • 연구 경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 학회를 가보는 것도 좋은 것 같음
  • 학부연구생은 교수님마다 들어가는 허들이 다름.
    • 인기 있는 곳은 자리 자체가 없어서 빡세게 보는 경우가 있음.
  • 대외활동도 해보면 괜찮은 것 같음
    • 소마나 네이버에서 해주는거
    • 부스트캠프 같은거
  • 대학원에 올 때 베이스가 있다는 건가?
    • 그건 아님
    • 언젠가는 따라잡히는 난이도이기 때문
  • 대외활동도 그냥 뭘 하다보면 은근 낼 만한 곳이 보이게 됨
    • 재미나 취미로 하던게 대회나 거기로 나가면서 의미가 있게 됨
    • 해커톤 같은 것도 그냥 던져놓고 발등에 불 떨어지면 언젠간 하게 됨
  • 퍼듀, 피플스페이스 꼭 다녀와라
    • 기회가 오면 꼭 잡아라
  • 군대도 잘 해결하는 것이 좋음.
    • 프로그래밍 하면 군대도 좋은 루트가 있음.
  • 산업기능 vs 전문연
    • 전문연은 기간도 길고 메리트가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음
    • 리스크 관리도 필요한 것 같음
  • 박사를 하면서 군대를 해결하는 것도 있는데 요즘은 좀 어려워 졌음
  • 박사전문연은 카이스트도 힘들어 짐
  • 전문연을 플랜 A로 두기에는 많이 부담이 될 것 같음.
  • 서울을 목표로 한다면 영어는 미리 챙겨두는게 좋음.'
  • KCC는 학교 이름이 중요함
  • 저널은 신경을 써야됨
  • 논문을 하면 심사자들이 떨어트리려고 심사함
    • 저널이든 학회든
    • 학회는 붙었다 떨어졌다 둘 만 있음
    • 리비전은 사실상 합격한 거임
    • accept rate가 10%였음
  • 박사는 2티어 학회는 3~4개는 있어야 졸업할 수 있음
  • 박사는 사실상 그 분야에서 내가 최고의 전문가다 라는 걸 입증하는 자격임
  • 학사 석사 졸업논문은 대충 넘어감
  • 박사는 심사위원 4명 5명이 들어와서 1시간 넘게 질문함.
  • 만약 석사 때 SCI가 나오면 박사 졸업 때 반영이 되는가?
    • 되긴 한다. 대신 최신 자료가 아니어서 좋다고는 하지 못한다.
    • 졸업 논문은 그동안 자기가 해왔던 걸 재정리해서 내는 거임
    • 새로운 논문을 쓰는게 아님. 자기가 했던걸 짜집기하거나 살짝 발전시키는 정도임.
    • 만약 졸업논문이 좋다면 학회에 내 볼 수는 있을거임.
  • 해외 대학원 석사는 좀 비쌈
    • 그래서 캐나다에서 석사하고 미국에서 박사하라는 말도 있었음
  • 카이스트는 대부분 장학금으로 학비가 채워쳐서 학비가 70, 80만원 밖에 안나옴

2회차

3회차

진로

관심 분야를 어떻게 정하셨는지?

1회차

2회차

3회차

지금 하는 일이 즐거운 이유?

1회차

2회차

3회차

= 컴퓨터 전공자는 어떤 유형으로 사회에 진출하는가?

1회차

2회차

3회차

사람

제로페이지가 나에게 미친 영향

1회차

2회차

3회차

가장 유용했던 책/서적은?

1회차

2회차

3회차

시간,멘탈 체력등의 관리

1회차

2회차

3회차

방학에는 뭘 하면 좋을까?

1회차

2회차

3회차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1회차

2회차

3회차


지금그때2022, 지금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