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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관]], [[박희정]], [[김해천]], [[김남규]], [[백주협]], [[김현빈]], 임지훈, [[권영기]], [[조영준]], [[강성현]], [[원준연]], [[김태진]], [[김도형]], [[정의정]], [[장혁재]], [[장혁수]], [[고한종]], [[안혁준]], 송바위샘, [[송지원]], [[박성현]], [[김수경]], [[변형진]], [[김홍기]], 임구근, 강석천, [[권순의]], [[이승한]], [[정진경]], 이예나, [[이봉규]], [[김윤환]], [[정성우]], [[정종록]] | |||
= 송지원 / Clean Code with 페어코딩 = | = 송지원 / Clean Code with 페어코딩 = | ||
* 저는 구글카를 탔습니다. - [[김수경]] | * 저는 구글카를 탔습니다. - [[김수경]] | ||
* 과제가 참 힘들었어요. 간신히 Mission 3 까지 진행했네요. - | ** Driver == Car -[[김태진]] | ||
* 과제가 참 힘들었어요. 간신히 Mission 3 까지 진행했네요. - 임구근 | |||
* 재밋었어요. 선배가 잘가르쳐주셔서 굳굳 - [[김현빈]] | * 재밋었어요. 선배가 잘가르쳐주셔서 굳굳 - [[김현빈]] | ||
* 신기해요 - | * 신기해요 - 임지훈 | ||
* 다른 사람의 코드를 받아서 하는 것이 새로웠고 가독성을 높일 필요성를 느꼈어요. - [[김남규]] | * 다른 사람의 코드를 받아서 하는 것이 새로웠고 가독성을 높일 필요성를 느꼈어요. - [[김남규]] | ||
* 본격 다른 사람의 코드에 폭탄 싣기!!!. 예기치 않게 그렇게 되어 버렸네요ㅋ. 클린 코드에 대해서는 그렇게 공부해 보고 싶은 생각이 없었습니다만,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 필요한 코드를 위해서라면 어느정도는 숙지해야 될 것 같군요! 페어코딩하면서 나름대로 머리속을 잘 굴려봤네요. 쉽게 짜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짜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김해천]] | * 본격 다른 사람의 코드에 폭탄 싣기!!!. 예기치 않게 그렇게 되어 버렸네요ㅋ. 클린 코드에 대해서는 그렇게 공부해 보고 싶은 생각이 없었습니다만,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 필요한 코드를 위해서라면 어느정도는 숙지해야 될 것 같군요! 페어코딩하면서 나름대로 머리속을 잘 굴려봤네요. 쉽게 짜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짜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김해천]] | ||
* 코드 평가 받아보니 스스로 고칠 점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용 - [[장혁수]] | |||
* 클린코드 스터디를 하고 있는 중이여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타인과 같이 코딩한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예요 - [[박희정]] | |||
* 클린코드에 관심이 많았는데 대략 어떤 내용인지 알게되었습니다. - [[장혁재]] | |||
* 깨끗한 코드 작성하기.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 깨끗하게 코드를 작성하려고 노력도 많이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머네요 - [[권영기]] | |||
* 강성현 선배님과 조를 짠 덕분에 자바 자체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클린 코드라는 강의 내용도 제 코드 짜는 방식을 고치는 데에 좋은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절실히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 [[원준연]] | |||
* 넘겨받은코드가 뭘하는건지 알 수 없는 코드여서 읽어보니 남은 시간 3분이여서.. 변수 i라고 넣고 넘겨버려서 참 미안했음.. 폭탄폭탄폭탄(...) -[[고한종]] | |||
* 코드를 다시 받고보니 top, top2, amount, amount2 같은게 있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급하게 객체화시키고 모듈화했는데도 빠르게 하려니까 잘 되지 않더라구요. 과연 이런 코드들이 SI 세간에 흘러다닌다면......... 아무튼 빠르게 여러가지를 고려하면서 페어코딩을 하니 재밌었습니다. ㅋㅋ - [[김태진]] | |||
* 전체적인 진행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지금 ZP에서는 보기 힘든 분야가 되어버린(...) 부분을 지원 선배가 센스 있게 다루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시간은 다소 촉박했지만 그래도 바쁜 상황에 비해 꽤 매끄럽게 진행을 하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이라면 jenkins나 sonar를 쓰는 법도 혹시 다루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 부분이 없었다는 점이겠네요...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었는데 ㅠㅠ - [[서민관]] | |||
= 이승한 / 진격의 안드로이드 & Java = | = 이승한 / 진격의 안드로이드 & Java = | ||
* 아아아아아... 2학년이지만 헬게이트!! 그래도 괜찮았습니다.ㅎㅎ - [[김해천]] | * 아아아아아... 2학년이지만 헬게이트!! 그래도 괜찮았습니다.ㅎㅎ - [[김해천]] | ||
* 1학년이라 무슨 얘기인지는 잘 몰랐지만 안드로이드에 대해 간단히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 [[김남규]] | |||
* JVM 돌아가는건 공부할 일이 없었는데, C++과 차이를 얼핏? 알것 같네요. - [[장혁수]] | |||
* 데블스에서 보기 힘든 난이도 있는 강의! 안드로이드 내부 구조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어서 참 재밌게 들었습니다. - [[박성현]] | |||
* 악몽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불지옥 ㅎㅎ, 그래도 저에게는 생소하기만한 JVM, 안드로이드 내부 구조에 대해서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권영기]] | |||
* 뭔가 절반정도를 당연하다는 듯이 들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건 어셈블리가 아니고 JVM... 결국 컴퓨터 구조랑 비슷한 형태로 돌아가는거였군요. OS와 어셈블리를 한번에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참 많은 공대생들이 사라져갔을것만같네요.. -[[김태진]] | |||
* 개인적으로 이번 데블스에서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세션이었습니다. 복잡하게 보일 수 있는 안드로이드의 내부 구조를 간결하게 설명해 주셔서 알아듣기 쉬웠습니다. 그리고 .class의 disassemble도 예전에 자바 바이트 코드를 잠깐 본 일이 있어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다만 1학년들이 듣기에는 좀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 [[서민관]] | |||
= 이봉규 / 개발과 법 = | = 이봉규 / 개발과 법 = | ||
= 정의정 / | * 잘 모르면 당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 이였습니다. - [[김남규]] | ||
* 이런 거 알고 싶었는데 알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신기했어요 - 임지훈 | |||
* 의외로 개발, 게임과 법이 연관된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장혁재]] | |||
* 이런거 알 기회가 직접 부당한 상황을 겪는것 이외에는 흔치 않은데 덕분에 좋은거 알게되어서 다행입니다. -[[고한종]] | |||
* 기술유출관련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니.... 머리가 아플 수 있겠군요. 아무튼 법이 잘 알면 유리하지만 모르면 당하는건지라 항상 조심해야겠어요. -[[김태진]] | |||
* 게임을 만들어서 인터넷에 그냥 배포하면 안된다는 말에 크나큰 충격을 당한 1인이였습니다. 허허...물론 새션전에 들었던거였지만 이 내용에 덧붙혀서 더 많은 법적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걸 알고 또 맨탈이..허허...슬프면서 유익한 세션이였습니다. - [[김윤환]] | |||
* 음... 사실 앞의 SI 세션도 그렇고 아직까지는 그렇게 관심이 있는 부분이 아니라 그런지 그렇게 흥미있게 듣지는 못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개발자의 상황이 별로 좋지 않다는 건 많이 와 닿는군요. 슬프다... - [[서민관]] | |||
= 정의정 / MVC와 Observer 패턴을 이용한 UI 프로그래밍 = | |||
* 점점 java의 재미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ㅎㅎ 프로그래밍 모델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김남규]] | |||
* C++ 공부해야 되는데 JAVA 공부를 먼저 하고 싶어지네요 - [[원준연]] | |||
* 개인적으로 Observer 패턴에 대해 듣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서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기존 MVC 패턴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어서 대안을 좀 찾아 본 적이 있었는데, 아마도 이걸 말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속이 좀 시원했습니다. - [[서민관]] | |||
Latest revision as of 00:44, 27 March 2026
참가자
서민관, 박희정, 김해천, 김남규, 백주협, 김현빈, 임지훈, 권영기, 조영준, 강성현, 원준연, 김태진, 김도형, 정의정, 장혁재, 장혁수, 고한종, 안혁준, 송바위샘, 송지원, 박성현, 김수경, 변형진, 김홍기, 임구근, 강석천, 권순의, 이승한, 정진경, 이예나, 이봉규, 김윤환, 정성우, 정종록
송지원 / Clean Code with 페어코딩
- 저는 구글카를 탔습니다. - 김수경
- Driver == Car -김태진
- 과제가 참 힘들었어요. 간신히 Mission 3 까지 진행했네요. - 임구근
- 재밋었어요. 선배가 잘가르쳐주셔서 굳굳 - 김현빈
- 신기해요 - 임지훈
- 다른 사람의 코드를 받아서 하는 것이 새로웠고 가독성을 높일 필요성를 느꼈어요. - 김남규
- 본격 다른 사람의 코드에 폭탄 싣기!!!. 예기치 않게 그렇게 되어 버렸네요ㅋ. 클린 코드에 대해서는 그렇게 공부해 보고 싶은 생각이 없었습니다만,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 필요한 코드를 위해서라면 어느정도는 숙지해야 될 것 같군요! 페어코딩하면서 나름대로 머리속을 잘 굴려봤네요. 쉽게 짜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짜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김해천
- 코드 평가 받아보니 스스로 고칠 점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용 - 장혁수
- 클린코드 스터디를 하고 있는 중이여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타인과 같이 코딩한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예요 - 박희정
- 클린코드에 관심이 많았는데 대략 어떤 내용인지 알게되었습니다. - 장혁재
- 깨끗한 코드 작성하기.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 깨끗하게 코드를 작성하려고 노력도 많이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머네요 - 권영기
- 강성현 선배님과 조를 짠 덕분에 자바 자체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클린 코드라는 강의 내용도 제 코드 짜는 방식을 고치는 데에 좋은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절실히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 원준연
- 넘겨받은코드가 뭘하는건지 알 수 없는 코드여서 읽어보니 남은 시간 3분이여서.. 변수 i라고 넣고 넘겨버려서 참 미안했음.. 폭탄폭탄폭탄(...) -고한종
- 코드를 다시 받고보니 top, top2, amount, amount2 같은게 있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급하게 객체화시키고 모듈화했는데도 빠르게 하려니까 잘 되지 않더라구요. 과연 이런 코드들이 SI 세간에 흘러다닌다면......... 아무튼 빠르게 여러가지를 고려하면서 페어코딩을 하니 재밌었습니다. ㅋㅋ - 김태진
- 전체적인 진행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지금 ZP에서는 보기 힘든 분야가 되어버린(...) 부분을 지원 선배가 센스 있게 다루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시간은 다소 촉박했지만 그래도 바쁜 상황에 비해 꽤 매끄럽게 진행을 하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이라면 jenkins나 sonar를 쓰는 법도 혹시 다루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 부분이 없었다는 점이겠네요...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었는데 ㅠㅠ - 서민관
이승한 / 진격의 안드로이드 & Java
- 아아아아아... 2학년이지만 헬게이트!! 그래도 괜찮았습니다.ㅎㅎ - 김해천
- 1학년이라 무슨 얘기인지는 잘 몰랐지만 안드로이드에 대해 간단히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 김남규
- JVM 돌아가는건 공부할 일이 없었는데, C++과 차이를 얼핏? 알것 같네요. - 장혁수
- 데블스에서 보기 힘든 난이도 있는 강의! 안드로이드 내부 구조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어서 참 재밌게 들었습니다. - 박성현
- 악몽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불지옥 ㅎㅎ, 그래도 저에게는 생소하기만한 JVM, 안드로이드 내부 구조에 대해서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권영기
- 뭔가 절반정도를 당연하다는 듯이 들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건 어셈블리가 아니고 JVM... 결국 컴퓨터 구조랑 비슷한 형태로 돌아가는거였군요. OS와 어셈블리를 한번에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참 많은 공대생들이 사라져갔을것만같네요.. -김태진
- 개인적으로 이번 데블스에서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세션이었습니다. 복잡하게 보일 수 있는 안드로이드의 내부 구조를 간결하게 설명해 주셔서 알아듣기 쉬웠습니다. 그리고 .class의 disassemble도 예전에 자바 바이트 코드를 잠깐 본 일이 있어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다만 1학년들이 듣기에는 좀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 서민관
이봉규 / 개발과 법
- 잘 모르면 당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 이였습니다. - 김남규
- 이런 거 알고 싶었는데 알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신기했어요 - 임지훈
- 의외로 개발, 게임과 법이 연관된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장혁재
- 이런거 알 기회가 직접 부당한 상황을 겪는것 이외에는 흔치 않은데 덕분에 좋은거 알게되어서 다행입니다. -고한종
- 기술유출관련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니.... 머리가 아플 수 있겠군요. 아무튼 법이 잘 알면 유리하지만 모르면 당하는건지라 항상 조심해야겠어요. -김태진
- 게임을 만들어서 인터넷에 그냥 배포하면 안된다는 말에 크나큰 충격을 당한 1인이였습니다. 허허...물론 새션전에 들었던거였지만 이 내용에 덧붙혀서 더 많은 법적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걸 알고 또 맨탈이..허허...슬프면서 유익한 세션이였습니다. - 김윤환
- 음... 사실 앞의 SI 세션도 그렇고 아직까지는 그렇게 관심이 있는 부분이 아니라 그런지 그렇게 흥미있게 듣지는 못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개발자의 상황이 별로 좋지 않다는 건 많이 와 닿는군요. 슬프다... - 서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