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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는 마치 정원같다. 그래서 꾸준히 잡초는 뽑고, 큰돌은 치우고 물을 주고 자라는대 방해하는 가지는 제거해 나아 가야 한다. | 위키는 마치 정원같다. 그래서 꾸준히 잡초는 뽑고, 큰돌은 치우고 물을 주고 자라는대 방해하는 가지는 제거해 나아 가야 한다. | ||
관련한 기술들을 NoSmok:WikiGardening 에서 참고 할수 있다. | 관련한 기술들을 NoSmok:[[WikiGardening]] 에서 참고 할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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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위키위키들은 누구나 [[위키요정]] 될수있고, 누구나 되기를 권장한다. | 공개된 위키위키들은 누구나 [[위키요정]] 될수있고, 누구나 되기를 권장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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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WikiGnome 과 [[요정]]을 살펴보아, 외국 동화중 밤중에 구두를 고치고 가는 요정을 의미하는 것 같다. 과거에는 밤중에 구두를 수선하는 그림이었다는데, 그림이 바뀌었다. | Wiki:WikiGnome 과 [[요정]]을 살펴보아, 외국 동화중 밤중에 구두를 고치고 가는 요정을 의미하는 것 같다. 과거에는 밤중에 구두를 수선하는 그림이었다는데, 그림이 바뀌었다. | ||
하지만 위키는 일전에 창준이형 말씀대로 NoSmok:WikiGardening 처럼 구두를 수선하는 것보다 정원을 다듬는 은유법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 망가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관리하는 것, 정원일이란 그대로 두면 인간에게 불편한 자연을 좀더 편하게 즐길수 있게 만드는 작업이라서 그러한 것일까? | 하지만 위키는 일전에 창준이형 말씀대로 NoSmok:[[WikiGardening]] 처럼 구두를 수선하는 것보다 정원을 다듬는 은유법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 망가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관리하는 것, 정원일이란 그대로 두면 인간에게 불편한 자연을 좀더 편하게 즐길수 있게 만드는 작업이라서 그러한 것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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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경]]은 위키를 처음 접하고 글을 쓰던 그 때, 내가 쓴 글이 form이 일정하지 않다는 이유로 위키요정이 형태를 바꾸어놨을 때 자존심이 상하면서 글 쓰는 것이 꺼려졌었다. --[[강희경]] | [[강희경]]은 위키를 처음 접하고 글을 쓰던 그 때, 내가 쓴 글이 form이 일정하지 않다는 이유로 위키요정이 형태를 바꾸어놨을 때 자존심이 상하면서 글 쓰는 것이 꺼려졌었다. --[[강희경]] | ||
Latest revision as of 00:34, 29 March 2026
Wiki:WikiGnome , Wiki:WikiFairies
위키요정, 위키정원사는 위키를 관리하고 가꾸어 나간다.
위키는 마치 정원같다. 그래서 꾸준히 잡초는 뽑고, 큰돌은 치우고 물을 주고 자라는대 방해하는 가지는 제거해 나아 가야 한다.
관련한 기술들을 NoSmok:WikiGardening 에서 참고 할수 있다.
공개된 위키위키들은 누구나 위키요정 될수있고, 누구나 되기를 권장한다.
넋두리
Wiki:WikiGnome 과 요정을 살펴보아, 외국 동화중 밤중에 구두를 고치고 가는 요정을 의미하는 것 같다. 과거에는 밤중에 구두를 수선하는 그림이었다는데, 그림이 바뀌었다.
하지만 위키는 일전에 창준이형 말씀대로 NoSmok:WikiGardening 처럼 구두를 수선하는 것보다 정원을 다듬는 은유법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 망가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관리하는 것, 정원일이란 그대로 두면 인간에게 불편한 자연을 좀더 편하게 즐길수 있게 만드는 작업이라서 그러한 것일까? --NeoCoin
강희경은 위키를 처음 접하고 글을 쓰던 그 때, 내가 쓴 글이 form이 일정하지 않다는 이유로 위키요정이 형태를 바꾸어놨을 때 자존심이 상하면서 글 쓰는 것이 꺼려졌었다. --강희경
위키를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간다는건 힘든일 같습니다. 수십페이지를 올바른 방향으로 수정하면서 드는 생각은 이렇게 했을때 이 글을 쓴사람이 기분나빠서 위키를 쓰는것을 꺼려하지 않을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생각하는 것이 다른사람에게는 옳지 않은 방향일지를 항상 고민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리누즈 토발즈 같은 좋은 독재자가 필요한것도 같습니다. - 안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