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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캠프2018/셋째날: Difference between rev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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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후기 형식으로 기재
* 이름 : 후기 형식으로 기재
* [[양운천]] : '[[데블스캠프2018/양자 컴퓨팅 기초 이론 및 양자 암호 워크숍]]'을 발표하면서 마지막에 시간 부족으로 양자 암호 설명 중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발표가 끝난 직후 알게 되어 정정도 못 했습니다. ~~신경 쓰입니다...~~
* [[양운천]] : '데블스캠프2018/양자 컴퓨팅 기초 이론 및 양자 암호 워크숍'을 발표하면서 마지막에 시간 부족으로 양자 암호 설명 중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발표가 끝난 직후 알게 되어 정정도 못 했습니다. ~~신경 쓰입니다...~~
* [[이민욱]]  
* [[이민욱]]  
** [[데블스캠프2018/썩을_더럽게_느리네]] : 강의자의 수준을 잘 알지 못하여 전반적인 지식을 전하려다보니 주제에 대해서 많이 못다뤘다. 수도코드(?)를 가져와서 설명했는데 굉장히 자료가 좋았다. 코드를 통해서 이론적인 내용을 전달하였고, 효과적이였다. 내가 나중에 이론 강의를 준비하면 이런식으로 코드를 적어서 발표해야겠다.  
** [[데블스캠프2018/썩을_더럽게_느리네]] : 강의자의 수준을 잘 알지 못하여 전반적인 지식을 전하려다보니 주제에 대해서 많이 못다뤘다. 수도코드(?)를 가져와서 설명했는데 굉장히 자료가 좋았다. 코드를 통해서 이론적인 내용을 전달하였고, 효과적이였다. 내가 나중에 이론 강의를 준비하면 이런식으로 코드를 적어서 발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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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화를 하는 것이 오히려 신경쓰여 발표 및 청자들에게 좋지 않다.
*** 녹화를 하는 것이 오히려 신경쓰여 발표 및 청자들에게 좋지 않다.
*** 강의자와 청자들이 미리 친해질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선후배가 친해지거나 통성명할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 강의자와 청자들이 미리 친해질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선후배가 친해지거나 통성명할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Latest revision as of 00:44, 27 March 2026

후기

참여자 : ?

방명록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니 빠졌으면 기재 바람.

  • 이름 : 후기 형식으로 기재
  • 양운천 : '데블스캠프2018/양자 컴퓨팅 기초 이론 및 양자 암호 워크숍'을 발표하면서 마지막에 시간 부족으로 양자 암호 설명 중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발표가 끝난 직후 알게 되어 정정도 못 했습니다. ~~신경 쓰입니다...~~
  • 이민욱
    • 데블스캠프2018/썩을_더럽게_느리네 : 강의자의 수준을 잘 알지 못하여 전반적인 지식을 전하려다보니 주제에 대해서 많이 못다뤘다. 수도코드(?)를 가져와서 설명했는데 굉장히 자료가 좋았다. 코드를 통해서 이론적인 내용을 전달하였고, 효과적이였다. 내가 나중에 이론 강의를 준비하면 이런식으로 코드를 적어서 발표해야겠다.
    • 데블스캠프2018/RS : 순서가 바뀌어서 새벽(1시~3시)에 진행되었다. 새로운 언어를 설명하는데 차이점 위주로 설명된것이 좋았다. 다만 아쉬웠던것은 전반적으로 청취자(?)들의 분위기가 루즈해서 실습이 되지 않아 후다닥 한 느낌이 있다. ~~사실 그때는 저도 실습하긴 싫었지만~~ 새로운 언어의 장단점을 보면서 항상 새로운 언어를 보면서 최신 트렌드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소유권과 관련된 언어 스펙을 보면서)
    • 데블스캠프2018/데이터_정제,ETL,uuid와_time_series : 4일간의 모든 강의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다. 굉장히 깔끔한 발표. 자연스러운 주제의 변화, 30분 강의하고 10분 쉬고 하는 식으로 중간중간 쉬는시간을 넣어 집중도를 높이는 게 굉장히 듣는 사람입장에서 도움이 되는걸 알았다. ~~진짜로 다시 회상해도 감탄밖에 안나오는 강의력이라고 생각된다~~
    • 데블스캠프2018/REST_API는_실전이야 : REST의 약어, 유래 등에 대해서 설명하는 강의였다. REST의 원칙같은 점에 대해서 잘 모르고 썻는데 유래가 된 논문을 읽게된 계기가 되었다. 약간 아쉬웠던 점은 원칙을 지키는게 비효율적이다(? 정확히 지키긴 힘들다?)라고 말했는데 그러면 어떤 부분이 힘들고 그걸 어떤식으로 극복(야매로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이 덜 된것 같다. ~클라이언트 서버구조로 과제를 제출하는 건 진짜로 해볼만 한것같다.~
    • 전체 : 마지막 피드백 시간에 선배들께서 아래와 같은 피드백을 남겨주셨다.
      • 신입생의 비율이 높았으면 좋겠다.
      • 청중의 수준을 알고 준비해야 효율이 좋으니 강의자만 조사할께 아니라 참가자도 조사하면 좋겠다.
      • 굳이 세미나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코딩 캠프식으로 진행해도 좋을것 같다.(특히 신입생을 끌어들이기엔, 또한 과거에는 그렇게 진행했다고 한다.)
      • 늦은 시간, 새벽에 진행하는 것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 발표자료를 미리 모았으면 좋겠다. 혹은 끝나고 모았으면 좋겠다
      • 녹화를 하는 것이 오히려 신경쓰여 발표 및 청자들에게 좋지 않다.
      • 강의자와 청자들이 미리 친해질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선후배가 친해지거나 통성명할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