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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 Difference between rev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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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02일 ==
== 4월 02일 ==
=== 김준석 ===
=== 후기 ===
=== 후기 ===
==== 김수경 ====
==== 김수경 ====

Revision as of 17:53, 2 April 2011

출석체크

김준석 김수경 서지혜 임상현
3/19 O O O X
3/27 X O O O
4/01 O O O O

3월 19일

  • DoWeHaveToStudyDesignPatterns?
  • HowToStudyDesignPatterns?
  • 진행 방식

3월 27일

후기

김수경

  1. HolubOnPatterns 0장에 대해 함께 이야기했다. 나 혼자 0장을 안 읽어와서 민망했다. 1장은 꼭 읽어와야지.
  2. High Cohesion Low Coupling과 SOLID(SRP, OCP, LSP, ISP, DIP)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1. SRP(Single Response Principle)에 대해 얘기하면서 '책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삽질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객체지향 원칙을 설명할 때 '책임'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해시켜야 할지 모르겠다. 오늘 얘기하면서 낸 결론도 경험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
    2. DIP에서 의존관계 역전이 대체 무엇을 역전시킨다는 것인지 알게되었다. 기존에는 Highlevel 모듈이 Lowlevel 모듈에 의존하는 식이었지만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Lowlevel 모듈이 Highlevel이 제공하는 인터페이스에 의존하게 함으로써 설계를 더 유연하게 만들 수 있다.
  3. 여름방학때 1, 2학년들과 함께 OOP 스터디를 진행하고싶다.

서지혜

  1. 0장 읽어오고 밑줄긋기(안함), 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2. 객체지향을 왜 해야하는가? 근본적으로 소프트웨어가 변화하기 때문이다. 객체지향은 변화에 잘 대응할 수 있는 설계 패턴이다.
  3. DIP
    1. 처음엔 단순히 인터페이스 대신 넘겨받는 구체클래스를 써야해서인 줄 알았는데 상위기술이 하위기술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하위기술이 상위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2. 의존관계 역전이라 해서 낯설었는데 이렇게 설명하니 상위기술에 하위기술이 맞추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4. SRP에서 책임나누기 - 변화를 상상해보라.. 서비스가 변경될 때 함께 수정되어야 할 코드들을 분리해라! 그것이 변화의 축이다. - 많은 상상과 삽질을 해야겠습니다.
  5. 좋은 설계는 천재 프로그래머에 의해 한번에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고민하는 프로그래머에 의해 지속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 이다. 용기를 주는 말입니다.
    1. 이 자리에 이 패턴을 적용해야할 이유를 대라. 패턴을 적용할 때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생각없이 적용된 패턴은 오히려 설계를 망친다.
    2. 즐겨라:)

임상현

  • 왜 디자인 패턴을 쓰느냐?, SOLID를 공부했습니다. 오랜만에 공부를 잘 안돌아갑니다. ,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삽질을 덜하고 싶습니다.

4월 02일

김준석

후기

김수경

  1. 이번 스터디는 책도 미리 읽어보고, 밑줄도 다들 열심히 그어서 더 재미있었다.
  2. 혼자 책을 읽을 때는 '동적인 행동양식'이 무엇인지 잘 감이 오지 않았는데 오늘 스터디하며 알게되었다.
    1. 책에 나온 교차 통풍 패턴을 예로 들어 말하자면, 정적인 구조를 볼 때 마주보는 양 쪽 벽 비슷한 높이에 창문이 있는 사무실은 교차 통풍 패턴에 속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창문 앞에 커다란 건물이 있으면 바람을 막아서 창을 통해 바람이 들어오지 않는다. 교차 통풍 패턴은 마주보는 양 벽에 각각 창이 있다는 그 자체로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창을 통해 바람이 불어들어오고 불어나감으로써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교차 통풍 패턴에서 마주보는 양 벽에 창이 존재한다는 정적 구조 보다는 창을 통해 바람이 들어오고 나가는 동적인 행동 양식과 그것을 통해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만든다는 의도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3. 홀럽 아저씨는 OO계의 진중권인듯.
    1. 책의 일부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절차지향적 패러다임이 판칠때 OO를 들고 나와 절차지향의 수호자들--절차지향으로 코드 잘 짜지도 못 하는 허접들--과 격한 키배를 수도 없이 펼치지 않았을까…
  4. 예측은 빗나가기 쉽다.
  5. 무엇이든 생각없이 받아들이지 말고 장점과 단점을 모두 생각한 후에 지금 사용하기 적절한지 판단하고 적용하라는 아주 중요한 메세지가 반복되어 나온다.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서지혜

  • 처음에 0장에 대해 다시 얘기했는데 그새 잊었던 일을 다시 기억하게 되었다.
  • OOD와 OOP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임상현


DesignPatterns, 스터디분류, 2011년활동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