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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 2019년 3월 16일 토요일 3시 ~ 6시 @윙스터디 강남점 | * 2차 : 2019년 3월 16일 토요일 3시 ~ 6시 @윙스터디 강남점 | ||
== 참여자 == | == 참여자 == | ||
* 3/9 | * 3/9 : [[김수경]], [[김준석]], [[박인서]], [[서지혜]], [[장혁재]], [[한재현]] | ||
* 3/16 | * 3/16 : [[권순의]], [[김수경]], [[변형진]], [[송정규]], [[송지원]], [[정우현]] | ||
== 활동 == | == 활동 == | ||
*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44ZQRAkQO25Lkq7CsopQWhBJpxf6IKG1nFQUQFZUNvk/edit?usp=sharing | |||
== 회고 == | == 회고 == | ||
=== 느낌/소감 === | |||
* 지각/노쇼를 하지 말자. | |||
*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세우자. | |||
* 작년에 대한 회고를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것이 신선했다. 작년 기년회에 비해 나름 잘 산 것 같다. | |||
* 다들 최선을 다하여 살고있고 나는 더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했다. | |||
* 미래를 상상하고 현재 목표를 설정해서 좀 더 구체적인 계획 수립이 가능했다. 그리고 학기 초에 해서 이런저런 일이 많았다. | |||
* 2018년 기년회 안 할 줄 알았는데 결국 했다. | |||
* 작년이 의외로 다사다난했음을 깨달았다. | |||
* 벌써 3년째 참가중인데 매년 한 해에 대해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야 될지 생각해 보고 있다. | |||
=== 좋았던 점 === | |||
* 한 해 계획을 하며 나에게 필요한 것 중 큼지막한 일들을 떠올릴 수 있었다. | |||
* 오랜만에 기년회를 했다. | |||
** 한 해 동안 많은 일이 있었구나, 더 힘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
**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 |||
* 점수를 분배해 2019년 기년회를 해본 것이 좋았다. | |||
* 사람들을 만난 것. | |||
** 선배들을 만남. | |||
** 후배들을 만남. | |||
**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을 만남. | |||
* 목표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 |||
=== 기년회에 이런 점이 개선되면 더 좋을 것 같다 === | |||
* 올해의 목표를 분기마다 알림으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 |||
* 과자 및 음료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챙겨두기 | |||
* 공감대가 형성되기 좋은 주제(이직, 영어, 자기계발) 등을 따로 카테고리로 분류해도 좋을 것 같다 | |||
* 불참 및 지각자에 대한 플랜이 필요하다. | |||
* 미리 준비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 | |||
* 혼자 준비하지 않고 여러 사람과 함께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
* 참가자 리스트를 오픈하면 더 좋을 것 같다. | |||
* PC에 진행 내용을 띄워두고 해도 좋을 것 같다. | |||
** -> 이건 실제로 3/16에 반영함! | |||
* 3월에 진행한 것이 아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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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년회]] | [[기년회]] | ||
Revision as of 16:31, 16 March 2019
2018년 기년회
장소 및 시간
- 1차 : 2019년 3월 9일 토요일 4시 ~ 7시 @윙스터디 강남점
- 2차 : 2019년 3월 16일 토요일 3시 ~ 6시 @윙스터디 강남점
참여자
활동
-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44ZQRAkQO25Lkq7CsopQWhBJpxf6IKG1nFQUQFZUNvk/edit?usp=sharing
회고
느낌/소감
- 지각/노쇼를 하지 말자.
-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세우자.
- 작년에 대한 회고를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것이 신선했다. 작년 기년회에 비해 나름 잘 산 것 같다.
- 다들 최선을 다하여 살고있고 나는 더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했다.
- 미래를 상상하고 현재 목표를 설정해서 좀 더 구체적인 계획 수립이 가능했다. 그리고 학기 초에 해서 이런저런 일이 많았다.
- 2018년 기년회 안 할 줄 알았는데 결국 했다.
- 작년이 의외로 다사다난했음을 깨달았다.
- 벌써 3년째 참가중인데 매년 한 해에 대해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야 될지 생각해 보고 있다.
좋았던 점
- 한 해 계획을 하며 나에게 필요한 것 중 큼지막한 일들을 떠올릴 수 있었다.
- 오랜만에 기년회를 했다.
- 한 해 동안 많은 일이 있었구나, 더 힘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 점수를 분배해 2019년 기년회를 해본 것이 좋았다.
- 사람들을 만난 것.
- 선배들을 만남.
- 후배들을 만남.
-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을 만남.
- 목표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기년회에 이런 점이 개선되면 더 좋을 것 같다
- 올해의 목표를 분기마다 알림으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 과자 및 음료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챙겨두기
- 공감대가 형성되기 좋은 주제(이직, 영어, 자기계발) 등을 따로 카테고리로 분류해도 좋을 것 같다
- 불참 및 지각자에 대한 플랜이 필요하다.
- 미리 준비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
- 혼자 준비하지 않고 여러 사람과 함께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참가자 리스트를 오픈하면 더 좋을 것 같다.
- PC에 진행 내용을 띄워두고 해도 좋을 것 같다.
- -> 이건 실제로 3/16에 반영함!
- 3월에 진행한 것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