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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키노트 제일 처음에 컴퓨터가 주저리주저리 떠들던 건 여기에 음성 파일을 올려뒀습니다: http://zeropage.org/seminar/62033 - [[황현]] | * 그리고, 키노트 제일 처음에 컴퓨터가 주저리주저리 떠들던 건 여기에 음성 파일을 올려뒀습니다: http://zeropage.org/seminar/62033 - [[황현]] | ||
= 앵그리버드 만들기 = | = 앵그리버드 만들기 = | ||
* 앵그리버드를 만든다고는 하지만 그냥 JavaScript로 포물선 그리는 걸 만드는 것이었군요. 하긴 2시간 안에 앵그리버드를 만들면 회사 차려야지 -ㅅ-,,, 뭐 여하튼.. 오랜만에 자바스크립트를 가지고 뭔가 만들어 봤네요. 알바할 때 조금 하다가 말아가지고..... 음..... 피곤지네요- - [[권순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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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sion as of 12:22, 27 June 2012
- 후기 쓸 때 반드시 참고하세요 : ThreeFs
소켓, 웹, OpenAPI
- 미안요,, 밥 사오고 뭐 하고 하다가 관심 없어져서 계속 딴짓 했네요 -_-;; 그래서 못 들었어요 미안 - 권순의
- 날로먹는 APMSetup이 이렇게 유용하게 연속적으로 쓰일줄은 몰랐습니다. 실습은 Naver API 개발자 센터에 자신이 사용할 사이트 주소를 쓰고(안드로이드는 package명으로 인식하는게 재밌었습니다. 많은 사람도 쓸수 있게 서비스 하는군요) 그위에 마크를 올리는게 좋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엔 코드는 안올려주네요. 역시 javascript와 웹서비스는 대세인듯=ㅂ= 코드임 데블스캠프2012/셋째날/코드 - 김준석
- 나도 딴짓했음요.. 미안 08 전체가 딴짓한듯... - 정종록
- 늦게와서 제대로 못 들었네요ㅠ 뒷부분에 API를 사용하는 부분을 보니 관심이 생겼습니다. 한번 들여다 봐야겠어요 - 박정근
테스트를 위한 CTIP
- SE 수업을 듣는 듯한? 비슷한 내용이 많이 나오네요. 사실 찾아보면 많은 툴들인데 알려고 하지 않으면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이라 새내기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뭐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민관이한테 테스트에 관해서 많이 공부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 저것 많이 찾아보고 한 것 같네요. - 권순의
LLVM+Clang 맛 좀 봐라! && Blocks가 어떻게 여러분의 코딩을 도울 수 있을까? && 멀티코어 컴퓨팅의 핵심에는 Grand Central Dispatch가!
- 뭔가 현이 다운 세미나로 시작해서 진규 스럽게 끝났다고 하면 현이한테 수치겠지? ㅋㅋㅋ 농담이고,, Apple과 관련된 것은 역시나 빠삭하게 설명이 나오는군요. OS에서 배운 내용과 연관되어 이해되기 쉬웠습니다. 뭔가 한시간의 퀄리티 있는 강의를 들은 느낌이랄까,,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 다 듣고 나서 생각나는 건 좋아하고 즐기면 전문가가 되나 봅니다. - 권순의
- 키노트를 끝내고 내려와서 생각해보니 LLVM+Clang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컴파일 오류 화면을 안 다루고 지나갔다는 것이 떠올라 멘붕합니다. 제가 다루고 싶었던 바로 그걸 안 긁고 넘어갔네요. 대신 그거랑 관련된 포스팅 하나를 링크하니 꼭 읽어보도록 하세요: http://minjang.egloos.com/2914484 - 황현
- 그리고, 키노트 제일 처음에 컴퓨터가 주저리주저리 떠들던 건 여기에 음성 파일을 올려뒀습니다: http://zeropage.org/seminar/62033 - 황현
앵그리버드 만들기
- 앵그리버드를 만든다고는 하지만 그냥 JavaScript로 포물선 그리는 걸 만드는 것이었군요. 하긴 2시간 안에 앵그리버드를 만들면 회사 차려야지 -ㅅ-,,, 뭐 여하튼.. 오랜만에 자바스크립트를 가지고 뭔가 만들어 봤네요. 알바할 때 조금 하다가 말아가지고..... 음..... 피곤지네요- - 권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