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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 == | ==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 == |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같은 프로젝트를 할 때, 프로젝트 계획서를 많이 쓸 텐데 그때 잘 설명하기 위해서. | |||
특정 프레임워크를 고른 이유를 잘 설득할 수 있어야 함. | |||
== 프레임워크를 고민해서 고르는 이유는 뭘까? == | |||
# 한번 결정하면 바꾸는 데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듦. | |||
# 프레임워크에 따라 개발 속도, 성능, 비용의 차이가 날 수 있음. | |||
# 프레임워크를 처음 골라보는 사람들은, 고성능이 최고라고 생각함. 하지만 필요 이상의 고성능을 추구하면, 개발 속도가 저하되거나 팀원을 뽑기 어려워질 수 있음. (ex. 러스트 + ?) | |||
# 성능만을 추구하다가 대용량 트래픽을 못 견디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음. | |||
== 좋은 프레임워크는 상황마다 다르다 == | |||
# 혼자서 다 개발해야 하고, 보편적인 서비스 어플(ex. 홈페이지, 거래 플랫폼, 소개팅 앱, 카페 예약 시스템 등 현실의 개념을 가져와서 개발하는 유형)을 만드는 경우는 성능이 좀 떨어지더라도 기본적인 기능이 갖춰진 프레임워크가 좋음. | |||
#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 필요하교, 방대한 코드를 다뤄야 하는 경우 코드의 재사용을 잘 지원해주는 데코레이터나 코드 제네레이션을 잘 지원해주는 cli가 잘 지원되는 프레임워크가 좋을 수 있음. (ex. nestjs) | |||
# 극한의 성능이 필요한 경우, 인기가 없고 구현 예시가 없는 힙한 프레임워크로 갈 수 있음. (언급했던 러스트 + ??? 시리즈가 그럼) | |||
== 참가자 == | == 참가자 == | ||
[[김동영]] [[정우현]] [[김도엽]] [[김동욱]] [[김은솔]] [[김휘경]] [[이민욱]] [[최민준]] [[한재민]] | [[김동영]] [[정우현]] [[김도엽]] [[김동욱]] [[김은솔]] [[김휘경]] [[이민욱]] [[최민준]] [[한재민]] | ||
Revision as of 09:49, 23 February 2022
OMS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같은 프로젝트를 할 때, 프로젝트 계획서를 많이 쓸 텐데 그때 잘 설명하기 위해서. 특정 프레임워크를 고른 이유를 잘 설득할 수 있어야 함.
프레임워크를 고민해서 고르는 이유는 뭘까?
- 한번 결정하면 바꾸는 데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듦.
- 프레임워크에 따라 개발 속도, 성능, 비용의 차이가 날 수 있음.
- 프레임워크를 처음 골라보는 사람들은, 고성능이 최고라고 생각함. 하지만 필요 이상의 고성능을 추구하면, 개발 속도가 저하되거나 팀원을 뽑기 어려워질 수 있음. (ex. 러스트 + ?)
- 성능만을 추구하다가 대용량 트래픽을 못 견디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음.
좋은 프레임워크는 상황마다 다르다
- 혼자서 다 개발해야 하고, 보편적인 서비스 어플(ex. 홈페이지, 거래 플랫폼, 소개팅 앱, 카페 예약 시스템 등 현실의 개념을 가져와서 개발하는 유형)을 만드는 경우는 성능이 좀 떨어지더라도 기본적인 기능이 갖춰진 프레임워크가 좋음.
-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 필요하교, 방대한 코드를 다뤄야 하는 경우 코드의 재사용을 잘 지원해주는 데코레이터나 코드 제네레이션을 잘 지원해주는 cli가 잘 지원되는 프레임워크가 좋을 수 있음. (ex. nestjs)
- 극한의 성능이 필요한 경우, 인기가 없고 구현 예시가 없는 힙한 프레임워크로 갈 수 있음. (언급했던 러스트 + ??? 시리즈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