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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 | ===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 | ||
==== 1회차 ==== | ==== 1회차 ==== | ||
* 토픽 (주로 사내에서 같이 일하는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관점입니다) | |||
** 타 직군과의 커뮤니케이션보다 성향이 다른 개발자 간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 | |||
** 프로젝트 일정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 |||
** 일정을 리드하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 | |||
** 비대면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 | |||
**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성향이 다를 때 | |||
** 맞춰주다 보니 프로젝트 품질이 고민 | |||
** 상대가 어떻게 했는지를 이해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끌어낼 수 있을까? | |||
**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결국 당사자와 일을 같이 안하게 되거나 맞춰주는 결말 | |||
** 제 3자의 의견 | |||
*** blame을 하는 느낌 vs 회사 입장에서의 일 | |||
*** 제 3자가 결정권자라면 결정권자한테 의사결정을 넘기는 것도 방법 | |||
** 사람간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 | |||
*** 한번 틀어지면 돌이키기 힘들어짐 | |||
*** 신뢰는 어떻게 얻어갈 수 있을까? | |||
*** 같이 일한다는 마인드가 쌓이게 되면 좀 더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것 같다. 업무 정치의 역학관계(?)를 적절히 써야 하는 상황이 올 정도면 결국 회사의 실적? 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의 이슈라 그 정도 상황이면 1:1 혹은 스스로 해결하려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ex) 일방적으로 배타적인 사람, 의견에 부정적인 경우 등 - 개발자뿐 아니라 타 직군과도 마찬가지 | |||
** 인간관계는 임원, 대표급들이라도 누구나 스트레스를 가짐. | |||
** 인간관계에서 참고 견디는 것에만 하면 사람이 안좋은 쪽으로 변할 수 있음. | |||
** 의미있는 인간관계를 넓혀나가는 것이 좋다. | |||
** 첫 인상이 바뀌는 경우가 있긴 함. | |||
** 어느 정도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는 것도 중요함. (ex) 3개월만 이 분한테 맞춰보자. | |||
** 이직 사유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상대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갈 때도 그 부분을 관점으로 찾아가야 한다 | |||
** 이혼 경력이 있는 사람이 이혼할 확률이 더 높음. | |||
** 인간관계가 이직 원인 중 하나라면, 이직할 회사의 인간관계는 어떠한 지를 미리 알아보는 지 좋다. | |||
*** 인간관계가 고민이 돼서 이직을 하는데 이직할 땐 업무나 연봉 등을 보고 가는 아이러니 | |||
** 채용 프로세스나 면접관들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음. | |||
** 프로젝트 중점으로 사람을 찾아다니는 방법도 있음 | |||
==== 2회차 ==== | ==== 2회차 ==== | ||
Revision as of 06:32, 14 November 2021
주제
대학원에 대한 조언
1회차
2회차
3회차
제로페이지가 나에게 미친 영향?
1회차
2회차
3회차
군대에 대하여
1회차
2회차
3회차
해외취업에 대해
1회차
2회차
3회차
성장이 멈춘 것 같은데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1회차
2회차
3회차
직업을 어떻게 고르나요?
1회차
2회차
3회차
무슨 공부를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1회차
2회차
3회차
기업에서 사용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이야기
1회차
2회차
3회차
대학원 vs 취직에서 방법을 찾았던 과정
1회차
2회차
3회차
멘탈 관리 방법 경험 공유
1회차
2회차
3회차
그때의 학교 생활과 지금의 학교 생활
1회차
2회차
3회차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1회차
- 토픽 (주로 사내에서 같이 일하는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관점입니다)
- 타 직군과의 커뮤니케이션보다 성향이 다른 개발자 간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
- 프로젝트 일정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 일정을 리드하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
- 비대면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
-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성향이 다를 때
- 맞춰주다 보니 프로젝트 품질이 고민
- 상대가 어떻게 했는지를 이해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끌어낼 수 있을까?
-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결국 당사자와 일을 같이 안하게 되거나 맞춰주는 결말
- 제 3자의 의견
- blame을 하는 느낌 vs 회사 입장에서의 일
- 제 3자가 결정권자라면 결정권자한테 의사결정을 넘기는 것도 방법
- 사람간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
- 한번 틀어지면 돌이키기 힘들어짐
- 신뢰는 어떻게 얻어갈 수 있을까?
- 같이 일한다는 마인드가 쌓이게 되면 좀 더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것 같다. 업무 정치의 역학관계(?)를 적절히 써야 하는 상황이 올 정도면 결국 회사의 실적? 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의 이슈라 그 정도 상황이면 1:1 혹은 스스로 해결하려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ex) 일방적으로 배타적인 사람, 의견에 부정적인 경우 등 - 개발자뿐 아니라 타 직군과도 마찬가지
- 인간관계는 임원, 대표급들이라도 누구나 스트레스를 가짐.
- 인간관계에서 참고 견디는 것에만 하면 사람이 안좋은 쪽으로 변할 수 있음.
- 의미있는 인간관계를 넓혀나가는 것이 좋다.
- 첫 인상이 바뀌는 경우가 있긴 함.
- 어느 정도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는 것도 중요함. (ex) 3개월만 이 분한테 맞춰보자.
- 이직 사유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상대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갈 때도 그 부분을 관점으로 찾아가야 한다
- 이혼 경력이 있는 사람이 이혼할 확률이 더 높음.
- 인간관계가 이직 원인 중 하나라면, 이직할 회사의 인간관계는 어떠한 지를 미리 알아보는 지 좋다.
- 인간관계가 고민이 돼서 이직을 하는데 이직할 땐 업무나 연봉 등을 보고 가는 아이러니
- 채용 프로세스나 면접관들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음.
- 프로젝트 중점으로 사람을 찾아다니는 방법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