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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amp/세번째: Difference between rev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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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외부에 개방되어있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참여한 적은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시작한다.
* 그동안 외부에 개방되어있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참여한 적은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시작한다.
  Std.IO를 통해서 홍보하면 기존보다 홍보 효과가 높다.
** Std.IO를 통해서 홍보하면 기존보다 홍보 효과가 높다.
교내를 넘어서 타 학교에 제로페이지가 홍보되는 효과.
* 교내를 넘어서 타 학교에 제로페이지가 홍보되는 효과.
동아리 홍보 효과 + ZP부심 + 경험치 증가
* 동아리 홍보 효과 + ZP부심 + 경험치 증가


시기
* 시기
  3월은 바쁘 4월은 중간고사가 있으니까 중간고사가 끝난 5월에 하자
** 3월은 바쁘 4월은 중간고사가 있으니까 중간고사가 끝난 5월에 하자


TF팀 구성
* TF팀 구성
  Std.IO에서도 TF팀을 받을 것인가?
** Std.IO에서도 TF팀을 받을 것인가?
참가자 규모
* 참가자 규모
  6p에서 한다면 40명 정도가 적정선?
** 6p에서 한다면 40명 정도가 적정선?


예산
* 예산
  저녁+아침+간식 으로 일인당 만원~만오천원원 부근으로 예상됨.
** 저녁+아침+간식 으로 일인당 만원~만오천원원 부근으로 예상됨.
  기념품(티셔츠)로 20만원 예상됨.
** 기념품(티셔츠)로 20만원 예상됨.
  상품은 행사의 목적에 따라서 고려해 본다.
** 상품은 행사의 목적에 따라서 고려해 본다.
    등수는 1등은 참가자들이 peer evaluation 하는 방식으로
*** 등수는 1등은 참가자들이 peer evaluation 하는 방식으로
  외부 지원에 대해서는 논의 해본다.
** 외부 지원에 대해서는 논의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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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의견
뜬금 없지만 STDIO 블로그를 만들어서 홍보하자?
* STDIO 블로그를 통해서 홍보하자?


해커톤 컨셉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네트워킹 & meetup
* 해커톤 컨셉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네트워킹 & meetup
  팀단위 & 개인단위로 신청 받은 다음 개인으로 신청한 사람은 일단 팀을 만들어 준다.
* 팀단위 & 개인단위로 신청 받은 다음 개인으로 신청한 사람은 일단 팀을 만들어 준다.
  서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다음 팀원당 한명씩 강제로 방출 시킨다.
* 서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다음 팀원당 한명씩 강제로 방출 시킨다.
  팀원 프로필을 팀에서 적어주고 나머지 팀에서 시장에 나온 개발자를 리쿠르팅 한다.
* 팀원 프로필을 팀에서 적어주고 나머지 팀에서 시장에 나온 개발자를 리쿠르팅 한다.


각 팀은 or 개인은 미리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페차쿠차를 준비해 오라고 한다.
* 각 팀은 or 개인은 미리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페차쿠차를 준비해 오라고 한다.
  페차쿠차가 뭔지는 설명을 더해주고 당일날 제로페이지에서 몇개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
** 페차쿠차가 뭔지는 설명을 더해주고 당일날 제로페이지에서 몇개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
** 페차쿠챠는 당일날 준비해야 하는거 아닌가?


개발자 외에 비 개발자도 많이 참가하면 좋겠다.
* 개발자 외에 비 개발자도 많이 참가하면 좋겠다.
  홍보해볼 수 있음->공모전 사이트를 통하거나 직접 디자인 학과가 있는 학교에 찾아가서 전단지 돌리기.
** 홍보해볼 수 있음->공모전 사이트를 통하거나 직접 디자인 학과가 있는 학교에 찾아가서 전단지 돌리기.


행사의 방향성.. 단발성 행사로 끝내자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할 것인가?
* 행사의 방향성.. 단발성 행사로 끝내자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할 것인가?
  일단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Std.IO도 어떻게 보면 일단 간단한 밑 그림으로 시작했던 행사.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 하다보면 방향이 잡히는 경우도 있음.
** 일단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Std.IO도 어떻게 보면 일단 간단한 밑 그림으로 시작했던 행사.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 하다보면 방향이 잡히는 경우도 있음.



Revision as of 13:14, 16 February 2014

세번째 OpenCamp


ZeroPage OpenCamp로 해커톤을 한다면


  • 그동안 외부에 개방되어있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참여한 적은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시작한다.
    • Std.IO를 통해서 홍보하면 기존보다 홍보 효과가 높다.
  • 교내를 넘어서 타 학교에 제로페이지가 홍보되는 효과.
  • 동아리 홍보 효과 + ZP부심 + 경험치 증가
  • 시기
    • 3월은 바쁘 4월은 중간고사가 있으니까 중간고사가 끝난 5월에 하자
  • TF팀 구성
    • Std.IO에서도 TF팀을 받을 것인가?
  • 참가자 규모
    • 6p에서 한다면 40명 정도가 적정선?
  • 예산
    • 저녁+아침+간식 으로 일인당 만원~만오천원원 부근으로 예상됨.
    • 기념품(티셔츠)로 20만원 예상됨.
    • 상품은 행사의 목적에 따라서 고려해 본다.
      • 등수는 1등은 참가자들이 peer evaluation 하는 방식으로
    • 외부 지원에 대해서는 논의 해본다.

의견

  • STDIO 블로그를 통해서 홍보하자?
  • 해커톤 컨셉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네트워킹 & meetup
  • 팀단위 & 개인단위로 신청 받은 다음 개인으로 신청한 사람은 일단 팀을 만들어 준다.
  • 서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다음 팀원당 한명씩 강제로 방출 시킨다.
  • 팀원 프로필을 팀에서 적어주고 나머지 팀에서 시장에 나온 개발자를 리쿠르팅 한다.
  • 각 팀은 or 개인은 미리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페차쿠차를 준비해 오라고 한다.
    • 페차쿠차가 뭔지는 설명을 더해주고 당일날 제로페이지에서 몇개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
    • 페차쿠챠는 당일날 준비해야 하는거 아닌가?
  • 개발자 외에 비 개발자도 많이 참가하면 좋겠다.
    • 홍보해볼 수 있음->공모전 사이트를 통하거나 직접 디자인 학과가 있는 학교에 찾아가서 전단지 돌리기.
  • 행사의 방향성.. 단발성 행사로 끝내자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할 것인가?
    • 일단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Std.IO도 어떻게 보면 일단 간단한 밑 그림으로 시작했던 행사.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 하다보면 방향이 잡히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