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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사정으로 [[황현]] 하차. | ** 개인적인 사정으로 [[황현]] 하차. | ||
== ZeroPage OpenCamp로 해커톤을 한다면 == | == ZeroPage OpenCamp로 해커톤을 한다면 == | ||
Revision as of 03:45, 21 February 2014
세번째 OpenCamp
- 주제: Hackathon
- 일시: 2014년 중간고사 직후
- 진행: OpenCamp Task Force 팀( 권영기, 김태진, 조광희, ~~황현~~, 최다인, 김종찬(숭실대), 윤재석(숭실대) )
- 개인적인 사정으로 황현 하차.
ZeroPage OpenCamp로 해커톤을 한다면
- 다음 3가지를 목표로 해커톤을 기획한다.
- 맨날 보던 사람이 아니라 처음 만난 사람과 밤샘 코딩을 하면서 서로 친해진다.
- 해커톤의 결과물을 중요시하기 보다는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서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해커톤을 통해 알게 된 사람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
- 시기
- 4월 26~27일 or 5월 10~11일 (5월 3~6일은 연휴라서 불가능 할 듯)
- 토요일 13시 ~ 일요일 12시
- 장소
- 중앙대학교 6층 PC실
- 참가자 규모
- 60명으로 예상
- 예산
의견
- STDIO 블로그를 통해서 홍보하자?
- 그동안 외부에 개방되어있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참여한 적은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시작한다.
- 교내를 넘어서 타 학교에 제로페이지가 홍보되는 효과.
- 해커톤 컨셉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네트워킹 & meetup
- 팀단위 & 개인단위로 신청 받은 다음 개인으로 신청한 사람은 일단 팀을 만들어 준다.
- 서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다음 팀원당 한명씩 강제로 방출 시킨다.
- 팀원 프로필을 팀에서 적어주고 나머지 팀에서 시장에 나온 개발자를 리크루트 한다.
- 팀원 구성을 서로 전부 다른 학교로 섞어 버리자
- 이번 해커톤이 종료점이 아니라 여기서 만든 인맥으로 다른 공모전에 참가하라고 한다.
- 각 팀은 or 개인은 미리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페차쿠차를 준비해 오라고 한다.
- 페차쿠차가 뭔지는 설명을 더해주고 당일날 제로페이지에서 몇개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
- 페차쿠차는 당일날 준비해야 하는거 아닌가?
- 개발자 외에 비 개발자도 많이 참가하면 좋겠다.
- 홍보해볼 수 있음->공모전 사이트를 통하거나 직접 디자인 학과가 있는 학교에 찾아가서 전단지 돌리기.
- 디자이너분들에게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
- 행사의 방향성.. 단발성 행사로 끝내자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할 것인가?
- 일단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Std.IO도 어떻게 보면 일단 간단한 밑 그림으로 시작했던 행사.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 하다보면 방향이 잡히는 경우도 있음.
- 다른 학교랑 지속적인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
- 돈이 많이 드는데 이정도 돈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지 생각해보자
- 학회 공간, 운영비 전부 학교에서 받는데 우리과 교수님이나 학부생, 대학원생들이 1순위가 되야 하는거 아닌지
- 어차피 돈 다 쓰지도 못하는데 돈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ZP안에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고 지원해줄 여력이 있으면 돈에 신경 쓰지 말고 어떻게 더 의미있는 행사를 만들지 고민하는데 집중하자.
- 예상 해커톤 일정
- 팀 빌딩 -> 팀 섞기 -> 아이스 브레이킹 -> 페차쿠차 -> 제작 -> 발표 -> 평가 -> 시상 -> 회고
- 3월에 기획을 끝내고 4월에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