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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Colemak?''' | |||
* 타자기를 사용할 당시엔 쿼티를 사용했음. 이상하게 쳐지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 | |||
* 하지만 이젠 수정이 가능. 그래서 다양한 자판 배열이 만들어짐. | |||
* 그 중 드보락이 가장 빠름. 하지만 드보락은 실제로 사용하기 불편함. | |||
* 따라서 콜맥이 가장 사용하기 좋다. | |||
'''drawback''' | |||
* 처음 사용할 때에는 쿼티보다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 |||
* 어중간하게 배우면 죽도 밥도 안 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 |||
* 속도의 측면에서는 드보락이 더 빠르긴 하다. | |||
* 가끔 비밀번호를 칠 때 뇌정지가 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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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sion as of 09:49, 30 March 2022
OMS
content
Why Colemak?
- 타자기를 사용할 당시엔 쿼티를 사용했음. 이상하게 쳐지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
- 하지만 이젠 수정이 가능. 그래서 다양한 자판 배열이 만들어짐.
- 그 중 드보락이 가장 빠름. 하지만 드보락은 실제로 사용하기 불편함.
- 따라서 콜맥이 가장 사용하기 좋다.
drawback
- 처음 사용할 때에는 쿼티보다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 어중간하게 배우면 죽도 밥도 안 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 속도의 측면에서는 드보락이 더 빠르긴 하다.
- 가끔 비밀번호를 칠 때 뇌정지가 온다.
참가자
12명 김도엽, 김동욱, 정우현, 김동영, 김은솔, 김휘경, 방석현, 이민욱, 임지민, 최민준, 주영석, 이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