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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2022.08.31: Difference between rev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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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MS =
= OMS =
국내 최대 해킹 teamh4c 팀원 모집 - 연사자: [[김도엽]]
국내 최대 해킹 teamh4c 팀원 모집 - 연사자: [[김도엽]]
== teamh4c 소개 ==
* 한국 화이트 해킹 팀
* ctf 등의 각종 대회 참가
* 스터딩 그룹 교육
* 취약점 분석
* 워게임 사이트 운영
* 그 외 국가 과제 및 연구 과제 연계, 취업 및 외주 연계, BoB 관련 활동 연계, 기다 정보보안계 풍부한 활동 경험 기회 제공
== 팀원이 되면 하는 일 ==
* 내부에 여러 팀이 존재
이 중 골라 들어가서 활동하는 방식
* 활동 위주, 몇 개월간 활동이 없으면 짤림
* 합격 후 있던 기회들로는 컨퍼런스 발펴, ctf 문제 출제, 드림핵 에듀케이션 (유료 플랜) 체험, 스터디 멘토 등
드림핵은 보안 분야의 백준 같은 사이트임
== 지원 환경 설명 ~ 일정 ==
* 5/22 ~ 6/12 구글 폼으로 지원
* 1주 후 면접 대상자를 이메일로 발표
* 1주 후 면집 일자 성택 3일동안 30분 단위로
* 면접 플랫폼은 디스코드, 화상 면접으로 진행
* 면접 종료 바로 다음 날 최종 합격자들을 ot 대기 카톡방에 초대
* 1주 후 ot하고 팀 합류
== 지원자격 ==
* 만 13세 이상
* 실명 활동이 가능한 사람
* 중급자 이상 (스스로 판단)
* 활동 및 경험에 대한 의욕이 충만하신 분
== 우대사항 ==
* ctf 경력자 (대회 경력자)
* 해킹팀 무소속(학교 동아리, 회사 예외) 해킹팀 어디라도 소속되었따면 컷트
* BoB 수료생 및 11기 지원자
* 대학 사이버보안 동아리 임원
* 개발자
우대사항은 가산점이 조금 있을 뿐 당락에 큰 영향이 있진 않습니다.
== 분위기 ==
=== 지원서 작성 ===
* 장난은 절대 탈락, 찔러보기 식 사절 등의 문구가 많았음.
--> 어지간히 고통받고 있구나
* 우대 사항에 ctㄹ 경력자, BoB 수료생 보고 좀 쫄았다.
--> 디스코드 서버 들어가서도 디코 자기소개란에 있는 블로그들을 봣는데 너무 짱짱한 사람이 많았다.
* 지원서에 경력 쓸 떄 보안 관련 프로젝트를 한 적이 없어서 불안했다. 관련 활동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나 자체에 대한 메리트도 없는 것 같았다.
* 보안 분야에서 한 거라곤 암호학에 관심이 있어 RSA를 공부했다가 전부여서 최대한 이걸로 약을 팔자는 심정으로 지원서를 썼다.
=== 면접 ===
* 지원서 심사 합격 메일에서조차 네트워킹 정보수집이 목적이면 거절한다는 말이 있었음
* 3일 기간 중 30분 단위로
* 시간을 스프레드시트로
* 1분이라도 늦으면 탈락
* 면접 시작 후 가장 먼저 들은 말은 압박면접이 아니라는 말이었음
* 면접관은 팀장 포함 4명, 질문은 팀장과 다른 한 사람이 했음
* 면접 자체는 끝나고 바로 합격이라 생각했을 정도로 좋게 대해줬음
* 그래도 자소서 내용이 너무 부족해서 합격을 장담할 정도는 아니었음
== 지원서 일부와 면접 일부 공개==
=== 발표 ===
* 고등학교 교내 행사까지 끌어왔음
* 수학주제탐구 행사 - RSA 암호화 과정에서 사용되는 정수론의 재정리 (고등학생 수준에서)
* 수학주제탐구 대회 - RSA에 사용된 정수론의 알고리즘화 (특이사항:수상거부)
* ZeroPage OMS - RSA를 구현하기 위해 공부한 것들
=== 스터디 ===
* CAUtion - 암호학 스터디장, wargame study 분야 문제 선정 및 풀이발표 5회
=== 보안 외 경력 ===
* ZP 32대 회장, 백준 플레티넘 5
지원서 일부와 면접 일부 공개
* 우선 섹션을 나누어 소제목을 따로 만들고 다음 섹션으로 넘어가고 싶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을 구성함
또한 내 장점을 먼저 밝히고 이를 증명하는 방식을 채택함
[[저에 대해서는]] 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 스스로 공부할 것을 찾아 습득할 수 있따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움.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



Revision as of 11:53, 16 September 2022

OMS

국내 최대 해킹 teamh4c 팀원 모집 - 연사자: 김도엽

teamh4c 소개

  • 한국 화이트 해킹 팀
  • ctf 등의 각종 대회 참가
  • 스터딩 그룹 교육
  • 취약점 분석
  • 워게임 사이트 운영
  • 그 외 국가 과제 및 연구 과제 연계, 취업 및 외주 연계, BoB 관련 활동 연계, 기다 정보보안계 풍부한 활동 경험 기회 제공

팀원이 되면 하는 일

  • 내부에 여러 팀이 존재
이 중 골라 들어가서 활동하는 방식
  • 활동 위주, 몇 개월간 활동이 없으면 짤림
  • 합격 후 있던 기회들로는 컨퍼런스 발펴, ctf 문제 출제, 드림핵 에듀케이션 (유료 플랜) 체험, 스터디 멘토 등

드림핵은 보안 분야의 백준 같은 사이트임

지원 환경 설명 ~ 일정

  • 5/22 ~ 6/12 구글 폼으로 지원
  • 1주 후 면접 대상자를 이메일로 발표
  • 1주 후 면집 일자 성택 3일동안 30분 단위로
  • 면접 플랫폼은 디스코드, 화상 면접으로 진행
  • 면접 종료 바로 다음 날 최종 합격자들을 ot 대기 카톡방에 초대
  • 1주 후 ot하고 팀 합류

지원자격

  • 만 13세 이상
  • 실명 활동이 가능한 사람
  • 중급자 이상 (스스로 판단)
  • 활동 및 경험에 대한 의욕이 충만하신 분

우대사항

  • ctf 경력자 (대회 경력자)
  • 해킹팀 무소속(학교 동아리, 회사 예외) 해킹팀 어디라도 소속되었따면 컷트
  • BoB 수료생 및 11기 지원자
  • 대학 사이버보안 동아리 임원
  • 개발자
우대사항은 가산점이 조금 있을 뿐 당락에 큰 영향이 있진 않습니다.

분위기

지원서 작성

  • 장난은 절대 탈락, 찔러보기 식 사절 등의 문구가 많았음.
--> 어지간히 고통받고 있구나
  • 우대 사항에 ctㄹ 경력자, BoB 수료생 보고 좀 쫄았다.
--> 디스코드 서버 들어가서도 디코 자기소개란에 있는 블로그들을 봣는데 너무 짱짱한 사람이 많았다.
  • 지원서에 경력 쓸 떄 보안 관련 프로젝트를 한 적이 없어서 불안했다. 관련 활동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나 자체에 대한 메리트도 없는 것 같았다.
  • 보안 분야에서 한 거라곤 암호학에 관심이 있어 RSA를 공부했다가 전부여서 최대한 이걸로 약을 팔자는 심정으로 지원서를 썼다.

면접

  • 지원서 심사 합격 메일에서조차 네트워킹 정보수집이 목적이면 거절한다는 말이 있었음
  • 3일 기간 중 30분 단위로
  • 시간을 스프레드시트로
  • 1분이라도 늦으면 탈락
  • 면접 시작 후 가장 먼저 들은 말은 압박면접이 아니라는 말이었음
  • 면접관은 팀장 포함 4명, 질문은 팀장과 다른 한 사람이 했음
  • 면접 자체는 끝나고 바로 합격이라 생각했을 정도로 좋게 대해줬음
  • 그래도 자소서 내용이 너무 부족해서 합격을 장담할 정도는 아니었음

지원서 일부와 면접 일부 공개

발표

  • 고등학교 교내 행사까지 끌어왔음
  • 수학주제탐구 행사 - RSA 암호화 과정에서 사용되는 정수론의 재정리 (고등학생 수준에서)
  • 수학주제탐구 대회 - RSA에 사용된 정수론의 알고리즘화 (특이사항:수상거부)
  • ZeroPage OMS - RSA를 구현하기 위해 공부한 것들

스터디

  • CAUtion - 암호학 스터디장, wargame study 분야 문제 선정 및 풀이발표 5회

보안 외 경력

  • ZP 32대 회장, 백준 플레티넘 5

지원서 일부와 면접 일부 공개

  • 우선 섹션을 나누어 소제목을 따로 만들고 다음 섹션으로 넘어가고 싶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을 구성함

또한 내 장점을 먼저 밝히고 이를 증명하는 방식을 채택함 저에 대해서는 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 스스로 공부할 것을 찾아 습득할 수 있따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움.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