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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그때2022/월드카페: Difference between revisions

From Zer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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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차 ===
=== 1회차 ===
=== 2회차 ===
=== 2회차 ===
[[이민욱]], [[백승윤]], [[김혜성]], [[김동우]], [[박인서]], [[이호민]], [[김도엽]]
* 이민욱 : 학업 병행으로 회사를 같이 다니고 있는 중
* 박인서 : 졸업하고 개발자하고 있고, 졸업 전에도 여러 회사를 다녀 봤음
* 산업기능요원과 일반 취업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
* 코딩테스트를 벽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상황까지 있어야 됨
** 벽이라고 느껴지면 가고 싶은 회사를 지원하는 것조차 부담이 됨
** 일정 수준은 맞출 것
** 엄청 잘 보길 원하는게 아니라 거르는 용도임
* 프로젝트도 중요함, 근데 따라서 해보는건 추천하지 않음
** 근데 코테에서 걸러지면 어필조차 못하니 준비는 미리 해두자
* 취업할 때 어떻게 준비했는지
* 가장 중요한건 코테임, 안걸러져야 하니까
* 중요한 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함
# 코딩테스트
# 프로젝트
# CS 등 면접을 위한 전공지식
# 원하는 분야에 대한 기술 스택
+. 경력이 아닌 신입으로 취업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설명
* 신입에게 코딩을 잘하고 그런걸 원하진 않음
** 기본적으로 말이 통하는 사람
** 컴공 용어를 잘 아는 사람
** 프로젝트를 스스로 할 줄 아는 사람
** 마음가짐이 잘 잡힌 사람
** 우리 회사를 그냥 찔러 본 건지
* 회사에서 원하는 스택이 있을텐데 이걸 맞춰서 가는게 중요할 것 같음
** 이렇게 하지 않아도 뽑힐 수는 있겠지만 면접에서 말 못할 정도는 아니어야 된다고 생각함
* 프로젝트는 어느 정도의 수준이면 신입의 허들을 넘을 수 있을까?
** 어느 수준이라고 한다면 남들이랑 똑같은 카피본이 아니면 좋은 것 같음.
** 독창성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을 하고 짜야 된다는 이야기
** 로그인을 구현하더라도 왜 그 방식을 선택했는지를 답하는게 중요함
** 마찬가지로 왜 그 기술 스택을 사용했는지에 대한 이유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함.
* 카피본을 디자인이랑 도메인만 살짝 바꿔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하면 면접관은 그런 사람들을 뽑고 싶어하지 않을 것
* Toy 프로젝트는 없었는데 (잘 한게 뭍힐까봐 다 지워버렸음), 큰 거 하나를 준비한 거 같음
* 오픈소스 컨트리뷰팅을 준비했음
** 실제로 그걸로 서류 통과하기도 했음
* 기술 블로그도 괜찮음
** 카피되지 않는 기술블로그가 중요
* 카피본이 아니라는 것만 증명하면 흔한 주제여도 괜찮은 것 같음
* 컴공의 아이덴티티가 되는 과목들은 빡세게 준비해두는게 좋음
** 솔직히 신입에게는 전공 지식과 기본적인 지식을 물어볼 수 밖에 없음
* 알고 있다랑 얘기할 수 있다는 또 다름
** 용어들을 내뱉으려고 하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면접 준비를 통해서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함
** 용어는 어짜피 알고 있으니까 안외워야지 라는 생각은 위험함
** 면접 뿐만 아니라 회사 생활에서도 자주 쓰이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음
* 아직 1학년인데 토이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 공부 vs 포트폴리오는 다름
** 공부 : 책보고 따라해도 괜찮다고 생각함
** 유튜브에도 좋은 자료들이 생겼음
** 블로그 보고 따라하는 건 별로라고 생각함
** 에러가 나올 수도 있기도 해서
** 솔직히 따라할 정도의 블로그는 이미 그 사람들이 책을 내버린 정도라서
* 습도가 올라가면 창문을 열어주는 걸 만들었는데
** 목적이 명확하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 것 같고, 누군갈 따라했다는 느낌도 안주는 프로젝트의 예시
* 본인이 했다고 느껴지면서 목적이 명확한 프로젝트면 훌륭하다고 생각함.
* 자잘한 프로젝트여도 충분히 실력을 키우는 데는 뭐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 회사 채용 요강에는 기술 스택이나 우대사항이 많은데, 지금하고 있는 자바스프링으로 계속 숙련도를 늘리는게 좋을지, 기술 스택의 풀을 높이는게 좋을지
** 둘 다 중요함
** 우선순위를 정하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
** 일단 하던걸 계속 하는게 좋아 보임
** 기술 스택 풀을 늘리는건 얄팍하게 할 가능성이 높음
** 풀을 늘려두면 그 쪽으로 질문이 많이 들어옴
** 만약 어떤 스택 질문을 했는데 면접자가 더 잘 알고 있다면 높은 점수를 줄 것 같음
* 주도적으로 일 할 수 있는 기업이 개발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사람이 뭘 하고 있는지 주관적으로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함.
** 회사마다 전략을 다르게, 생각해두고 지원하는게 괜찮아 보임
* 신입은 공채로 들어감. 근데 공채에는 중고신입이 많은데 이 사람들과 경쟁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 중고신입보다 신입이 딸리다고 생각하진 않음
** 얼마나 빨리 배우냐나 말이 통하냐가 중요하지
** 중고신입(회사에 다녀본 사람)이 할 수 없는 것도 있음
** 어떤 라이브러리를 깊게 파보는 경험은 중고신입은 힘듦. 신입은 이 점에서 유리함
** 중고신입도 들어갈 수준이었으면 이미 그 기업에 들어갔음
** 이 사람들과 차별점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중고신입이라고 다 잘하는 건 아님.
** 솔직히 왜 중고신입인지 알 거 같음
** 충분히 중고신입에게도 마이너스가 될 부분이 존재함
** 뭔가 칠해진 사람보다는 백지인 사람을 선호할 수도 있음
** 중고신입과는 포지션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하면 됨
** 회사 경험이 있다고 하니까 더 어려운 질문을 하는 경우도 있음. 이렇게 중고 신입으로 오는 경우가 있는 것.
* 인턴은 회사 맛보기 해주는 느낌이라 생각하면 됨
** 회사 이미지 메이킹
* 체험형 vs 채용형의 차이가 있음
** 채용형은 정규직 지원과 똑같다고 보면 됨
* 채용형 인턴 vs 공채는?
** 둘 다 넣어보는 걸 추천
** 대신 공채를 더 넣어볼 것 같음
** 인턴이라면 원치 않는 과제를 해야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공채 쪽으로 무게가 실릴 것 같음
*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확인하고 그 사람을 따라가는 건 그나마 나아보임
** 그래도 아무거나 다 준비하는 것보단 괜찮음
* 결론 : 남들 다 하는것만 안하는게 오히려 차별점을 부여할 수 있을 것임
* 결론2: 생각없이 준비하지 말라 (나쁜 의미가 아니라)
=== 3회차 ===
=== 3회차 ===



Revision as of 07:58, 26 November 2022

수업/학교공부

무슨 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학부생때 해야할 것들 추천해주세요

1회차

2회차

3회차

학교 수업을 따라가는 것이 중요한가? 학점을 잘 받는 것이 중요한가?

1회차

2회차

3회차

졸업생으로서 가장 유용하게 생각하는 과목은?

1회차

2회차

3회차

취업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

1회차

2회차

이민욱, 백승윤, 김혜성, 김동우, 박인서, 이호민, 김도엽

  • 이민욱 : 학업 병행으로 회사를 같이 다니고 있는 중
  • 박인서 : 졸업하고 개발자하고 있고, 졸업 전에도 여러 회사를 다녀 봤음
  • 산업기능요원과 일반 취업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
  • 코딩테스트를 벽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상황까지 있어야 됨
    • 벽이라고 느껴지면 가고 싶은 회사를 지원하는 것조차 부담이 됨
    • 일정 수준은 맞출 것
    • 엄청 잘 보길 원하는게 아니라 거르는 용도임
  • 프로젝트도 중요함, 근데 따라서 해보는건 추천하지 않음
    • 근데 코테에서 걸러지면 어필조차 못하니 준비는 미리 해두자
  • 취업할 때 어떻게 준비했는지
  • 가장 중요한건 코테임, 안걸러져야 하니까
  • 중요한 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함
  1. 코딩테스트
  2. 프로젝트
  3. CS 등 면접을 위한 전공지식
  4. 원하는 분야에 대한 기술 스택
+. 경력이 아닌 신입으로 취업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설명
  • 신입에게 코딩을 잘하고 그런걸 원하진 않음
    • 기본적으로 말이 통하는 사람
    • 컴공 용어를 잘 아는 사람
    • 프로젝트를 스스로 할 줄 아는 사람
    • 마음가짐이 잘 잡힌 사람
    • 우리 회사를 그냥 찔러 본 건지
  • 회사에서 원하는 스택이 있을텐데 이걸 맞춰서 가는게 중요할 것 같음
    • 이렇게 하지 않아도 뽑힐 수는 있겠지만 면접에서 말 못할 정도는 아니어야 된다고 생각함
  • 프로젝트는 어느 정도의 수준이면 신입의 허들을 넘을 수 있을까?
    • 어느 수준이라고 한다면 남들이랑 똑같은 카피본이 아니면 좋은 것 같음.
    • 독창성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을 하고 짜야 된다는 이야기
    • 로그인을 구현하더라도 왜 그 방식을 선택했는지를 답하는게 중요함
    • 마찬가지로 왜 그 기술 스택을 사용했는지에 대한 이유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함.
  • 카피본을 디자인이랑 도메인만 살짝 바꿔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하면 면접관은 그런 사람들을 뽑고 싶어하지 않을 것
  • Toy 프로젝트는 없었는데 (잘 한게 뭍힐까봐 다 지워버렸음), 큰 거 하나를 준비한 거 같음
  • 오픈소스 컨트리뷰팅을 준비했음
    • 실제로 그걸로 서류 통과하기도 했음
  • 기술 블로그도 괜찮음
    • 카피되지 않는 기술블로그가 중요
  • 카피본이 아니라는 것만 증명하면 흔한 주제여도 괜찮은 것 같음
  • 컴공의 아이덴티티가 되는 과목들은 빡세게 준비해두는게 좋음
    • 솔직히 신입에게는 전공 지식과 기본적인 지식을 물어볼 수 밖에 없음
  • 알고 있다랑 얘기할 수 있다는 또 다름
    • 용어들을 내뱉으려고 하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면접 준비를 통해서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함
    • 용어는 어짜피 알고 있으니까 안외워야지 라는 생각은 위험함
    • 면접 뿐만 아니라 회사 생활에서도 자주 쓰이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음
  • 아직 1학년인데 토이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 공부 vs 포트폴리오는 다름
    • 공부 : 책보고 따라해도 괜찮다고 생각함
    • 유튜브에도 좋은 자료들이 생겼음
    • 블로그 보고 따라하는 건 별로라고 생각함
    • 에러가 나올 수도 있기도 해서
    • 솔직히 따라할 정도의 블로그는 이미 그 사람들이 책을 내버린 정도라서
  • 습도가 올라가면 창문을 열어주는 걸 만들었는데
    • 목적이 명확하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 것 같고, 누군갈 따라했다는 느낌도 안주는 프로젝트의 예시
  • 본인이 했다고 느껴지면서 목적이 명확한 프로젝트면 훌륭하다고 생각함.
  • 자잘한 프로젝트여도 충분히 실력을 키우는 데는 뭐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 회사 채용 요강에는 기술 스택이나 우대사항이 많은데, 지금하고 있는 자바스프링으로 계속 숙련도를 늘리는게 좋을지, 기술 스택의 풀을 높이는게 좋을지
    • 둘 다 중요함
    • 우선순위를 정하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
    • 일단 하던걸 계속 하는게 좋아 보임
    • 기술 스택 풀을 늘리는건 얄팍하게 할 가능성이 높음
    • 풀을 늘려두면 그 쪽으로 질문이 많이 들어옴
    • 만약 어떤 스택 질문을 했는데 면접자가 더 잘 알고 있다면 높은 점수를 줄 것 같음
  • 주도적으로 일 할 수 있는 기업이 개발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사람이 뭘 하고 있는지 주관적으로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함.
    • 회사마다 전략을 다르게, 생각해두고 지원하는게 괜찮아 보임
  • 신입은 공채로 들어감. 근데 공채에는 중고신입이 많은데 이 사람들과 경쟁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 중고신입보다 신입이 딸리다고 생각하진 않음
    • 얼마나 빨리 배우냐나 말이 통하냐가 중요하지
    • 중고신입(회사에 다녀본 사람)이 할 수 없는 것도 있음
    • 어떤 라이브러리를 깊게 파보는 경험은 중고신입은 힘듦. 신입은 이 점에서 유리함
    • 중고신입도 들어갈 수준이었으면 이미 그 기업에 들어갔음
    • 이 사람들과 차별점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중고신입이라고 다 잘하는 건 아님.
    • 솔직히 왜 중고신입인지 알 거 같음
    • 충분히 중고신입에게도 마이너스가 될 부분이 존재함
    • 뭔가 칠해진 사람보다는 백지인 사람을 선호할 수도 있음
    • 중고신입과는 포지션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하면 됨
    • 회사 경험이 있다고 하니까 더 어려운 질문을 하는 경우도 있음. 이렇게 중고 신입으로 오는 경우가 있는 것.


  • 인턴은 회사 맛보기 해주는 느낌이라 생각하면 됨
    • 회사 이미지 메이킹
  • 체험형 vs 채용형의 차이가 있음
    • 채용형은 정규직 지원과 똑같다고 보면 됨
  • 채용형 인턴 vs 공채는?
    • 둘 다 넣어보는 걸 추천
    • 대신 공채를 더 넣어볼 것 같음
    • 인턴이라면 원치 않는 과제를 해야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공채 쪽으로 무게가 실릴 것 같음
  •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확인하고 그 사람을 따라가는 건 그나마 나아보임
    • 그래도 아무거나 다 준비하는 것보단 괜찮음


  • 결론 : 남들 다 하는것만 안하는게 오히려 차별점을 부여할 수 있을 것임
  • 결론2: 생각없이 준비하지 말라 (나쁜 의미가 아니라)

3회차

대학원

대학원에 대한 조언 (+입시)

1회차

김도엽, 김상렬, 송치완, 김동우, 권영기, 김경민

  • 입시는 학점을 잘 따야됨.
    • 카이스트는 4를 넘어야 함. 학과에서 1등하겠다는 생각으로 하면 됨.
    • 자대 대학원은 교수님의 모습에 속지 말 것.
  • 대학원 생활은 환경이 제일 중요함.
    • 랩실 분위기, 교수님과의 관계
    • 관계자에게 상황을 물어보는 것이 좋음.
  • 대학원을 왜 가고 싶은건지가 중요한 것 같음
    • 취업을 피하고자 가는 것은 좋지 않음
    • 뭔가를 해보다가 연구를 해보고 싶다 하면 대학원 선택을 하는 것이 좋아보임
  • 김상렬 님
    • 리드가 박사 급, 사수가 석사 급이어서 이거 안하면 힘들지 않겠다 싶었음
    • 분야마다 필요한 게 있었고, 필요한 분야여서 대학원 갔음.
  • 석사까지는 괜찮은데 박사부터는 달라짐.
  • 박사는 석사 해보고 생각해 볼 것.
  • 컴퓨터 비전은 경쟁이 치열하고 힘들 것 같아서 포기했었음.
  • 박사를 유도하거나 랩실 선배들과
  • 박사 비율을 보면 가늠할 수 있음
  • 석사만 할 거면 서울대보다는 카이스트가 유리함.
  • 카이스트는 합격증 받고 연구실과 컨택해야됨.
  • 내부 정보를 모르는 상황이었기에 타대생 입장에선 유리했던 것 같음.
  • 원래는 랩실과 컨택이 먼저였기에 카이스트는 특이함.
  • 인턴도 있긴 한데 그게 큰 관계가 없다고 공식 입장을 가지는 중.
  • 카이스트는 학점이 높으면 딱히 중요하진 않은 것 같음.
  • 카이스트는 우수성 입증 자료가 있음. 60장에서 100장이 들어감.
  • 면접 질문으로 논문을 내봤냐는 말을 들어봤음.
  • 석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말은 하지만 석차가 낮다면 왠만해선 기재하지 않고 넣는게 좋아보임.
  • 학교마다 레벨이 있다는 것을 느꼈는가?
    • 잘 느끼진 못했음
    • 보통 4점대 넘는다고 하면 그냥 보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 같은 기수내에 논문이 있는 것도 드물었음.
    • 요즘은 학부연구생이 논문을 쓰는 경우도 있었음.
    • 홈페이지 가면 논문 낸 것들이 있는데 관심있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음.
    • 연구 경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 학회를 가보는 것도 좋은 것 같음
  • 학부연구생은 교수님마다 들어가는 허들이 다름.
    • 인기 있는 곳은 자리 자체가 없어서 빡세게 보는 경우가 있음.
  • 대외활동도 해보면 괜찮은 것 같음
    • 소마나 네이버에서 해주는거
    • 부스트캠프 같은거
  • 대학원에 올 때 베이스가 있다는 건가?
    • 그건 아님
    • 언젠가는 따라잡히는 난이도이기 때문
  • 대외활동도 그냥 뭘 하다보면 은근 낼 만한 곳이 보이게 됨
    • 재미나 취미로 하던게 대회나 거기로 나가면서 의미가 있게 됨
    • 해커톤 같은 것도 그냥 던져놓고 발등에 불 떨어지면 언젠간 하게 됨
  • 퍼듀, 피플스페이스 꼭 다녀와라
    • 기회가 오면 꼭 잡아라
  • 군대도 잘 해결하는 것이 좋음.
    • 프로그래밍 하면 군대도 좋은 루트가 있음.
  • 산업기능 vs 전문연
    • 전문연은 기간도 길고 메리트가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음
    • 리스크 관리도 필요한 것 같음
  • 박사를 하면서 군대를 해결하는 것도 있는데 요즘은 좀 어려워 졌음
  • 박사전문연은 카이스트도 힘들어 짐
  • 전문연을 플랜 A로 두기에는 많이 부담이 될 것 같음.
  • 서울을 목표로 한다면 영어는 미리 챙겨두는게 좋음.'
  • KCC는 학교 이름이 중요함
  • 저널은 신경을 써야됨
  • 논문을 하면 심사자들이 떨어트리려고 심사함
    • 저널이든 학회든
    • 학회는 붙었다 떨어졌다 둘 만 있음
    • 리비전은 사실상 합격한 거임
    • accept rate가 10%였음
  • 박사는 2티어 학회는 3~4개는 있어야 졸업할 수 있음
  • 박사는 사실상 그 분야에서 내가 최고의 전문가다 라는 걸 입증하는 자격임
  • 학사 석사 졸업논문은 대충 넘어감
  • 박사는 심사위원 4명 5명이 들어와서 1시간 넘게 질문함.
  • 만약 석사 때 SCI가 나오면 박사 졸업 때 반영이 되는가?
    • 되긴 한다. 대신 최신 자료가 아니어서 좋다고는 하지 못한다.
    • 졸업 논문은 그동안 자기가 해왔던 걸 재정리해서 내는 거임
    • 새로운 논문을 쓰는게 아님. 자기가 했던걸 짜집기하거나 살짝 발전시키는 정도임.
    • 만약 졸업논문이 좋다면 학회에 내 볼 수는 있을거임.
  • 해외 대학원 석사는 좀 비쌈
    • 그래서 캐나다에서 석사하고 미국에서 박사하라는 말도 있었음
  • 카이스트는 대부분 장학금으로 학비가 채워쳐서 학비가 70, 80만원 밖에 안나옴

2회차

3회차

진로

관심 분야를 어떻게 정하셨는지?

1회차

2회차

3회차

지금 하는 일이 즐거운 이유?

1회차

2회차

3회차

= 컴퓨터 전공자는 어떤 유형으로 사회에 진출하는가?

1회차

2회차

3회차

사람

제로페이지가 나에게 미친 영향

1회차

2회차

3회차

가장 유용했던 책/서적은?

1회차

2회차

3회차

시간,멘탈 체력등의 관리

1회차

2회차

3회차

방학에는 뭘 하면 좋을까?

1회차

2회차

3회차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1회차

2회차

3회차


지금그때2022, 지금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