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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OpenCamp
- 3월은 바쁘 4월은 중간고사가 있으니까 중간고사가 끝난 5월에 하자
- 상금 or 상품을 걸자
- 1등은 참가자들이 각자 평가하는 방식으로
- 주최측 평가의 반영 비율은 20% 이하로
- Std.IO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다른 학교에서 참가자를 받자
- 규모는 3~4명 * 10~15팀
- 예상 참가자수 : 40명
- 예산 규모(대략적으로 나중에 크게 바뀔수 있음)
- 식비 : 40명 * (3식 * 3000원(기식) + 1000원(야식,라면)) = 40만원
- 상품 : 1등 크롬캐스트 같은거 MAX 5만원 * 9명(3팀) = 45만원
- 커피, 음료, 간식 : 10만원
- 기념품( 티셔츠같은거 ) : 20만
- 총 125만원
- 외부 TF를 받을것인가?
- STDio로 갈것인가?
- 방향성은?
- MeetUp?
- 외부 지원 받을것인가?
ZeroPage OpenCamp로 해커톤을 한다면
그동안 외부에 개방되어있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참여한 적은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시작한다.
교내를 넘어서 타 학교에 제로페이지가 홍보되는 효과.
동아리 홍보 효과 + ZP부심 + 경험치 증가
참가자 규모
6p에서 한다면 40명 정도가 적정선?
예산
저녁+아침+간식 으로 일인당 1만원 부근으로 예상됨. 상품은 행사의 목적에 따라서 고려해 본다.
의견 뜬금 없지만 STDIO 블로그를 만들어서 홍보하자?
해커톤 컨셉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네트워킹 & meetup
팀단위 & 개인단위로 신청 받은 다음 개인으로 신청한 사람은 일단 팀을 만들어 준다. 서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다음 팀원당 한명씩 강제로 방출 시킨다. 팀원 프로필을 팀에서 적어주고 나머지 팀에서 시장에 나온 개발자를 리쿠르팅 한다.
각 팀은 or 개인은 미리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페차쿠차를 준비해 오라고 한다.
페차쿠차가 뭔지는 설명을 더해주고 당일날 제로페이지에서 몇개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
개발자 외에 비 개발자도 많이 참가하면 좋겠다.
홍보해볼 수 있음->공모전 사이트를 통하거나 직접 디자인 학과가 있는 학교에 찾아가서 전단지 돌리기.
행사의 방향성.. 단발성 행사로 끝내자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할 것인가?
일단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Std.IO도 어떻게 보면 일단 간단한 밑 그림으로 시작했던 행사.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 하다보면 방향이 잡히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