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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amp/세번째

From ZeroWiki
Revision as of 17:22, 16 February 2014 by imported>chokh1443

세번째 OpenCamp

ZeroPage OpenCamp로 해커톤을 한다면

  • 그동안 외부에 개방되어있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참여한 적은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시작한다.
    • Std.IO를 통해서 홍보하면 기존보다 홍보 효과가 높다.
  • 교내를 넘어서 타 학교에 제로페이지가 홍보되는 효과.
  • 동아리 홍보 효과 + ZP부심 + 경험치 증가
  • 시기
    • 3월은 바쁘 4월은 중간고사가 있으니까 중간고사가 끝난 5월에 하자
    • 토요일 13시~ 일요일 12시
  • TF팀 구성
    • Std.IO에서도 TF팀을 받을 것인가?
  • 참가자 규모
    • 6p에서 한다면 40명 정도가 적정선?
  • 예산
    • 저녁+아침+간식 으로 일인당 만원~만오천원원 부근으로 예상됨.
    • 기념품(티셔츠)로 20만원 예상됨.
    • 상품은 행사의 목적에 따라서 고려해 본다.
      • 등수는 참가자들이 peer evaluation 하는 방식으로 1~3등 팀에게 주면 적당할 듯.
    • 외부 지원에 대해서는 논의 해본다.


의견

  • STDIO 블로그를 통해서 홍보하자?
  • 해커톤 컨셉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네트워킹 & meetup
    • 팀단위 & 개인단위로 신청 받은 다음 개인으로 신청한 사람은 일단 팀을 만들어 준다.
    • 서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다음 팀원당 한명씩 강제로 방출 시킨다.
    • 팀원 프로필을 팀에서 적어주고 나머지 팀에서 시장에 나온 개발자를 리쿠르팅 한다.
    • 팀원 구성을 서로 전부 다른 학교로 섞어 버리자
    • 이번 해커톤이 종료점이 아니라 여기서 만든 인맥으로 다른 공모전에 참가하라고 한다.
  • 각 팀은 or 개인은 미리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페차쿠차를 준비해 오라고 한다.
    • 페차쿠차가 뭔지는 설명을 더해주고 당일날 제로페이지에서 몇개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
    • 페차쿠챠는 당일날 준비해야 하는거 아닌가?
  • 개발자 외에 비 개발자도 많이 참가하면 좋겠다.
    • 홍보해볼 수 있음->공모전 사이트를 통하거나 직접 디자인 학과가 있는 학교에 찾아가서 전단지 돌리기.
    • 디자이너분들에게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
  • 행사의 방향성.. 단발성 행사로 끝내자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할 것인가?
    • 일단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Std.IO도 어떻게 보면 일단 간단한 밑 그림으로 시작했던 행사.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 하다보면 방향이 잡히는 경우도 있음.
  • 다른 학교랑 지속적인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
  • 돈이 많이 드는데 이정도 돈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지 생각해보자
    • 학회 공간, 운영비 전부 학교에서 받는데 우리과 교수님이나 학부생, 대학원생들이 1순위가 되야 하는거 아닌지
    • 어차피 돈 다 쓰지도 못하는데 돈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ZP안에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고 지원해줄 여력이 있으면 돈에 신경 쓰지 말고 어떻게 더 의미있는 행사를 만들지 고민하는데 집중하자.
  • 얻을 수 있는 점
    • 준비 과정 자체가 재미있다.
    •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나 개발하는거(팀프로젝트)를 서로 공유하고 같이 진행하면서 개발 외적인 부분도 많이 얻을 수 있다.
    • 혼자 뭔가를 하다보면 항상 똑같은 방향과 시각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한가지를 가지고 여러사람의 생각이 모이고, 방식이 모이면서 어 저런 생각과 방법도 있네하고 앞으로 더 효율적으로 자신이 변화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