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menu
Toggle personal menu
Not logged in
Your IP address will be publicly visible if you make any edits.

데블스캠프2017/넷째날

From ZeroWiki
Revision as of 13:16, 3 July 2017 by 121.138.102.181 (talk)

후기

  •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한 분들은 Three Fs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 지원
  • 이민욱 : 발표에 대한 피드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이 생각나서 이렇게 적습니다.
  • 김수경 : 피자 먹어서 너무 신나요 피자!! 평소에 먹기 힘든 음식이라ㅋㅋㅋ 내년에는 세션을 꼭 하겠습니다. 점점 개발자로서의 의욕을 잃고 있는데 데캠 와서 의욕을 좀 충전했습니다.
  • 송지원 : 본인 기억이 맞다면 하루 세미나를 모두 듣고 간게 상당히 오랜만인데 11시간 듣기만 했는데도 피로감이 몰려왔지만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13년 이후 세션을 한 적이 없는데 요즘은 3시간 잡고 하지 않아도 되니 내년쯤엔 뭔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데블스캠프2017/강화학습으로컴퓨터에게고전게임플레이시키기 강화학습으로 컴퓨터에게 고전 게임 플레이 시키기 : 가지고 온 PC의 네트워크 문제로 직접 소스를 받아서 돌려보지 못하는 바람에 다른 학우들 PC에서 구경만 했는데 마지막 DQN이 학습을 잘 하는 듯 하다가 다시 해메는 패턴을 보여 팝콘을 뜯었습니다(?) 짧지만 밀도 있는 세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데블스캠프2017/InternalOfJavaScriptCore'sGarbageCollector Internal of JavaScriptCore's Garbage Collector : 학부 수업에서 Mark-Sweep을 다룬 적이 있었는데(아마도 소공 아니면 PL 등 이찬근 교수님 강의였던 것만 기억나네요) JavaScript에서도 해당 기법을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메모리 관리를 위해 GC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Low-level에서 메모리 민감한 개발 작업 경험이 별로 없다보니 GC 돌리는 자체 비용도 충분히 생각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여담이지만 남훈 선배, 정직 선배 정말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는데 하나도 안 변하셨네요. 간식비(?) 감사 드립니다.
    • 데블스캠프2017/당신의C프로그램은안녕하십니까 당신의C프로그램은안녕하십니까 : 중간중간 이진규 학우가 depth 깊은 질문도 많이 했지만 신입생/재학생을 배려하여 쉽게 설명해준 덕에 머리에서 맴돌기만 하던 분산 스토리지 환경의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URL을 통해 두리뭉실하게 알고 있던 cdn 개념도 잘 들었습니다.
    • 전 회사에서 14년도 Hadoop 인프라 구축 당시 32대 Applience 구성한 게 900TB였는데 요즘은 서버 한대에 스토리지 32개 꽂아서 320TB 정도라니 놀라울 따름.
    • 데블스캠프2017/DeepLearningDay Deep Learning Day(토요일 특별 6시간 세션)
    • Deep Learning Day (1) Intro : 학부생들도 알아들을 수 있게 쉽게 설명한 세션이었기에 딥러닝알못이었던 본인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거의 ADHD 수준이라 보통 설명을 1시간 이상 들으면 잡생각이 드는데 끝까지 재밌게 들었어요. 반면 요구 학습 분야(선형대수학,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타..)를 보면서 아 이건 내가 할게 아니구나 라는 큰 깨달음(?)
    • Deep Learning Day (2) stanford 강의로 보는 이미지 분류 : 의정이 말대로 인용한 강의 자료가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수학포기자인 본인에게도 설명이 되는(?) 세션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다시'를 연발하며 좀 더 쉽게 설명하려는 연사의 노오력이 돋보였음.
    • Deep Learning Day (3) 고래 등에 태운 텐서플로 : 세션 진행자가 전날 학교에 와서 준비까지 한 것으로 아는데 리눅스 버전 이슈와 기타 등등의 문제로 준비한 것에 비해 많이 못 보여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도움을 준 학우들 덕에 이슈 제보자는 다른 방법을 써가며 오랜만에 리눅스도 써보고 docker 설치에 Jupyter까지 처음 띄워봐서 즐겁게 실습 해봤습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이 세션을 보면서 요즘 데블스캠프는 실습 하는 세션이 너무 많이 줄어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Deep Learning Day (4) 자연어 처리 : '자연어 처리로 내가 뭔가 해냈다'는 분위기를 풍기며 Keras를 찬양하던 민관이의 리액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습으로 직접 해보진 못했어도 실행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설명해줘서 후배님들에게 더 와닿을 수 있었던 세션이었습니다.
  • 서지혜:
    • 와 11시간이나 학교에 있었다니, 어쩐지 중간에 책이랑 이것저것 질렀더라. 월초부터 파산의 징조가 보인다.

데블스캠프2017, 데블스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