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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Breaking
- 진실 혹은 거짓
- 나에 대한 세 가지를 말하되 두 가지는 진실, 한 가지는 거짓으로 말한다.
- 어떤 것이 거짓말인지 알 것같으면 손을 들고 맞춘다.
프로젝트/스터디/새싹
공유
- Spring/탐험스터디
- Spring Framework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 지난주에 예외에 대한 부분을 공부했다.
- 처리되지 않은 예외는 폭탄과 같아서 그냥 내버려두거나 무한히 throw하면 안 된다.
-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
- HollubOnPatterns를 읽으면서 스터디하고 DB 프로젝트를 통해 실습한다.
- DesignPatterns에 대해 궁금하다면 ZeroWiki의 관련 페이지를 읽어보세요.
- JavaScript/2011년스터디
- 텍스트로 된 던전 앤 드래곤(?)을 만들고있다.
- 지난주엔 키보드 이벤트 처리하는 것 때문에 헤맸다.
- 동네 ZeroPage 게시판을 태그 게시판으로 만들고있다.
- 2011년독서모임
- 지난주엔 판타지 설정이 나오는 책을 읽고 이야기했다.
- 영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제안
- ACM 스터디
앞으로의 정모에 대해서
일일 퍼실리테이터 모집
- 그 날의 정모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원하는대로 진행해볼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를 신청받습니다. 관심있는분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거나 회장에게 연락주세요.
활동 모집
- 정모 퍼실리테이터는 아니지만 정모 중에 자기가 진행해보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주저없이 제안해주세요. 이것 역시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거나 회장에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LETStudent 알림
- 4월 30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LETStudent가 있습니다. 매우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함께가요~
SW 마에스트로 알림
- 멘토와 함께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금전적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13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니 많이들 지원하세요!!
- [1]
위키 간단 교실
- 위키엔 링크가 정말로 중요합니다. 가급적이면 페이지 작성하실 때 관련된 다른 페이지를 링크해주세요.
OMS
스피드 퀴즈
Staff 모집
다음주 정모
- 여의도로 소풍갑니다 :)
후기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관련 페이지 : ThreeFs, ThreeFs(노스모크), FiveFs(노스모크)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Facts, Feelings, Findings, Future Action Plan. 즉, 사실, 느낀 점, 깨달은 점, 앞으로의 계획.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항상 그렇듯 정모할때 궁금한건 Ice Breaking 시간이군요. 녹화 재방이라도 제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정모시간에 소개해주신 LETSudent는 참석해봐야겠습니다. 유익한 정보군요. 새로온 21기 학우들 반갑습니다. 얼굴 기억했어요. Zeropage의 생활을 맘껏 즐겨보아요. 새얼굴들이 보였는데 이제 새로 새내기들을 한번 정모에 참여할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던 시간입니다. 권순의 학우의 OMS는 배경이 아야나미 레이라서 기쁨반 안타까움 반으로 배경을 지켜보았고 안티짓도 좀 올렸었습니다만, 그거 알잖아요 안티도 팬입니다. OMS에서 소개된 노래들에 대해 다시한번 들어보고 생각해보게 되었던 시간은 기쁩니다. 창작자의 의미가 가득차있는 것을 알게해주었으니까요. 그사람들도 기쁠겁니다. 회장님이 만들으셨던 스피드 퀴즈는 정말 신선했어요. '우리도 올해는 이런 레크레이션을 다하는구나'는 뿌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이런거 좋아하니까요. 저도 어느정도 공통된 경험이 쌓인사람들과 만난다면 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주 소풍은 정말 꽃이 만발했으면 좋겠단 생각이드네요 한번 이건 알아봐야겠습니다. 비는 안오겠죠. 시험기간 전이라 걱정이될 사람도있겠지만 경험상, 시험기간 전에는, 시험기간 중에는, 시험기간 후에는 노는겁니다. Enjoy EveryThing이죠. 항상 늦지만 이렇게라도 정모에 참석해서 후기를 남길수있는게 가장 즐겁습니다. 다음주에는 즐거운 소풍준비를 해가야겠군요 - 김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