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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탈조선이 답이 될 수 있을까?
1회차
2회차
3회차
시간, 멘탈, 체력 등의 관리
1회차
2회차
3회차
방학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
1회차
2회차
3회차
선후배간의 소통
1회차
2회차
3회차
공부
하고 싶은 공부와 해야 하는 공부의 구별
1회차
2회차
3회차
공부를 위한 휴학
1회차
2회차
3회차
새싹들이 생각하는 Flutter
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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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
Linux deep dive
1회차
2회차
3회차
오픈 소스 컨트리뷰션
1회차
2회차
3회차
진로
당장 진로를 위하여 할 수 있는 공부
1회차
2회차
3회차
컴퓨터 전공자는 어떤 유형으로 사회에 진출하는가?
1회차
2회차
3회차
휴학하고 할 수 있는 일
1회차
2회차
3회차
대학원
컴퓨터공학 & 인공지능 대학원에서의 삶
1회차
2회차
3회차
대학원 vs 취업
1회차
- 대학원 생각을 하면 어느 정도 생각이 있어서 간다. (정상적인 사고면 안 감...)
- 어느 연구실에 지원할 것인가?
- 학벌 세탁 목적이 아니라면 교수님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펀딩. (국내 대학원 기준)
- 그냥 학부 연구생을 하는 건 상관 없나?
- 예비 대학원생으로 본다. 일을 어떻게 시킬 지는 모르지만 할 게 많아진다. 학부 연구생 경험은 있는게 좋다.
- 타대에서도 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호.
- 석사가 아니니까 본인이 하기 싫으면 나가도 된다.
- 회사에서 연차 쌓는 거랑 대학원은 크게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
- 대학원 후의 삶을 생각해야 한다. 2년 간의 가치를 뽑아낼 수 있는가?
-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해야 한다.
- 취업이 안 돼서 가는 건 안 됨. 도피성으로는 비추.
- 대학원과 취업을 동시에 생각해야 한다.
- 회사 다니다가 대학원 가는 사람도 있다.
- 석사는 2년이라 괜찮다.
- 학부 때 방황해서 나이가 많이 찬 게 아니면 다이렉트로 바로 가도 괜찮다.
- 취업해도 공부해야 한다.
- 연구 주제를 해보고 싶다 -> 랩실의 연구를 하러 가고 싶다 로 생각해야 한다.
- 공부는 오히려 학부 / 취업 후에 더 많이 한 듯?
- 공부라기 보다는 플젝과 연구를 해야 하는데 몰라서 공부하는 느낌이다.
- 연구라는 것은 특정 주제를 깊게 파는 것. 본인 필드에서 벗어나는 생각을 하기 힘들 수도 있다.
- 맞춰서 살다보면 그 외의 것들을 받아 들이기 어려울 수도.
- 본인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면 제너럴 리스트가 되는 것도 좋을 수도 있다.
- 대학원 간 건 후회 안 한다. (김상렬님)
- 창업은 또 다르다. 기술로 하는 게 아니다. 비즈니스적 관점이 또 필요하다.
- 사업은 경영학과와 함께...
- 기술자 레벨과 디렉터 레벨은 관점이 다르다.
- 사업과 기술의 성공은 다르다.
- 대학원생이라고 다를 거 없다. 학교 오면 연구실 가서 교수님 많이 보는...
- 인공지능은 개발과 공학적인 거 말고 수학적 머리가 필요하다. 그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
- 많은 선택지가 필요하다.
- 공부하는 걸로 대학원, 창업을 나누는 건 아닌 거 같다.
- 언어를 선택하는 것은 중요한데, 실력이 더 중요하다.
- 대학원을 고르는 방법은 교수님과 연구 주제
- 김박사넷 확인
- 랩 컨택에서도 걸러진다. 그래서 잘못된 랩 들어가면 어떡하지 고민은 안 해도 된다.
- 사람을 잘 보자.
- 타대에 가는 건 설카포연고인데 사전 컨택이 중요하다.
- 서울대는 석박통합 추천
- 연고대는 교수 컨택이 더 중요하다.
- 카이스트는 면접부터 거른다. 언질을 하는 건 나쁘진 않다. 우수성 입증자료를 내야 함.
- 분야마다 대가가 있으면 그 쪽에 집중하는 것도 좋음.
- 대학원마다 전공 시험이 있는 곳도 있다.
- 카이스트 컴퓨터 공학과는 두 과목 선택해서 과목 본다.
- 학점 잘 챙겨야 한다.
- 대학원도 코테 중요하다.
- 틈틈이 준비하면 취업할 때 문제 없다.
- 카카오는 2차 테스트는 문제 해결력을 본다.
- 기출 문제 풀 듯이 하기.
- 지식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경험이 중요하다.
- 경험에서 어떤 것을 얻었는지가 중요하다.
- 공학적인 해결책을 내야 한다.
- 해결책을 내기 위해 어떤 것을 했는지가 중요하다.
- 무엇을 배웠는 지가 중요하다.
- 자료 조사와 적용, 과정이 중요하다.
-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도 중요하다.
- 만약에 자소서를 쓴다고 하면 아키텍쳐 개선이 필요하고,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까지 가면 베스트
- 왜 이렇게 해야 하고, 기대 효과가 뭐고, 안정성은 어떤지 생각하면 좋다.
- 적용 후에 어떤 문제가 또 발생했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김태진 선배님 합류
- 대학원도 갈 수 있는 곳도 많고 어디에 가는지도 달라서 정의를 내리기 쉽지 않지 않을까.
- 매일매일 하는 일을 한다. 교수님 미팅하고 메일 확인, 논문 확인 등등
- 구글 스콜라 -> 학교에서 무료로 쓸 수 있다.
- 대학원에 있을 수록 자신감이 줄어들었다.
- 주변에 보이는 논문들은 대가들이 쓴다. 생각의 흐름이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
- 의식하지 않고 하려고 해도 신경이 쓰이기도 한다.
- 연구를 주도적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조언해주시긴 한다.
- 본인의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자세도 중요하다.
- 회사는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연구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게 어렵다.
- 내가 제시한 게 다른 사람보다 왜 좋은지 알려야 하는지도 어려웠다.
- 뭐가 문제점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 일할 때도 work proposal 적어야 한다.
- 어떤 장점이 있었는지 등.. 이런 걸로 평가한다.
- 정석적으로는 내가 한 것에 대해 내가 잘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 김상렬 선배님: 개인 연구 일지가 있다. 일기처럼 써두면 좋은 것 같다.
- 김상렬 선배님: 대학원이 짧게 느껴진다. 생각보다 대학원에서 많은 걸 해보고 싶으면 본인 스스로가 열심히 하면 된다.
- 부트 캠프 자체는 해야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과제가 있고 해야 하는 게 있으니까
- 소마 추천
- 회사에서 연초에 1년의 계획을 쓴다. 그 과정에서 문제점 파악이 일어난다.
- 문제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고칠 건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 계획하는 건 프로젝트하면서 하게 되어 있다.
-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겠다. -> 왜? 가 필요하다.
-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무엇을 할 것인가?
- 기획부터 하면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