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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게임을 하고있을 뿐이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재밌어 보이는 게임을 찾아서 받아서 실행해보았다. 개발자는 게임쪽에서는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 ,,,, ,,,,
게임을 실행하니 보이는건 한 여자아이. 그 여자아이는 진짜 사람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사람같았다. '아이'라는 이름을 가진 그 소녀는(프로그램이지만) 나에게 자신을 도와 자신과 데이터를 복구시켜달라는 말을 나에게 해왔다. 이 프로그램은 게임 아니었나? 어째서 이런 프로그램을 게임이라고 하고 배포한거지? 애초에 깨진 파일을 배포한다고? 어떤 바보같은 개발자가 그런 일을 하냐. 말도 안되지. ,,,그러면 이건 이 게임의 설정인건가? 개발자 취향 참 마니악하네. 이런 이상한 설정을 해놓다니. 난 괜스리 그렇게 중얼거리며, 손으로는 마우스를 클릭하고 있었다. 과연 이 게임의 결말은 무엇일까. 한편으로는 그런 기대를 하면서 말이다.
,,,,,,라는 프롤로그로 설명이 가능한 게임 제작 프로젝트입니다
- 제 취향을 듬뿍 담아서 만들어보겠습니다. 일본가기전에 다 만들고 가고 싶습니다. - 권준혁
- 사실 기획이 아직 다 된게 아니라서 바뀔수도 있습니다. - 권준혁
~~게임의 부제는 더 바인딩 오브 아이쨩~~
-이하 아이쨩의 노예들 목록
-노예 모임 일정 및 일지
- 비정기적으로 모여서 의견을 나눕니다.
- 방학때 대부분 할일없어서 지피에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딱히 일정을 안잡아도 문제가 없더라고요
- 하지만 시간차로 여행을 한명씩 가버리는 바람에 방학때 모이는것 + 만들기는 망한듯,,,
진행 중 문제와 원인
- 진척이 심히 느리다 - 권준혁이 다 게을러서 그럽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 여행때문에 모일시간이 1월과 2월 초에 전혀 없었다는 것도 한몫함
- 프로그래머 2명이 전부 유니티 처음 접하는 사람. 진행 좀 힘듬
- 기획 처음 해본 사람이 기획해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엉망진창
- 여러저런 이유,,, 당연한 말이지만 구현문제와 기획문제가 제일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