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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13학번 | 93년 8월 12일 생.
- 양화중학교->고양외국어고등학교->강남대성기숙학원(...)->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부
- 2014년 현재, 42대 정보통신부장
- 아프리카tv에서 비정기적으로 게임 방송 진행 중. 방송국은 여기.
- 주 SNS는 Facebook. ask.fm도 하고 있습니다. 질문은 여기.
- 요즘 미는 유행어는 '돈이 없어서...'--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다 Steam 때문이야--
- 약속과 시간엄수를 많이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 종교는 기독교....였으나 현재는 기독교의 큰 적이 되었습니다.
- Cytus와 Deemo를 매우 좋아합니다.
- 사용하는 주 닉네임은 jediweon, Archetype
하고 싶은 일
- 혼자 떠나는 여행
- 사실 친구랑 가는 게 더 재밌지만, 정말 아무런 눈치 보지 않고 마음대로 구경하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 못 가고 있는 이유는 적금 끝나는 시기가 미묘하다는 점, 시간이 생각보다 안 난다는 점 등등...
- 일본을 가보고 싶은데 가려고 할 때마다 원전이 터지더라구요. --내가 가는 게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하지--
- 뭔가 세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 모두가 '이건 정말정말 편리하다' 고 인정할 수 있는 아이디어!
- 그런 면에서 안정원 학우는 롤 모델.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 는 무슨 난 안될거야 아마
- 해킹 공부
- 알아야 지킨다.
- 그런데 아무리 봐도 관련 커리큘럼은 보안 수업 하나 뿐인 것 같으니...
- 좀 더 기초적인 내공이 쌓이면 스터디를 추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장학금 받기
- 사실 쉬워보이면서도 어려운 게 장학금 받는 것.
- 어떤 선배분의 조언에 의하면 '놀 떄 놀고 할 때 하면 된다' 라고 하셨지만 그조차도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 14년도에는 학생회까지 하므로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
- 요리를 잘하는 것
- 지금은 해본 것들도 얼마 안되고 기본기가 부족하달까...
- 나중에 마눌님--생기면-- 가끔씩이라도 맛있는 밥 먹여드리는 게 소박한 꿈.
- --기독교의 몰락을 지켜보는 것--
저지른 일
- --정보통신부장이 되었다--
- Steam유저가 되었습니다.
- 이벤트기간에는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20개가 넘는 게임을 구매해버리는 사태가 발생.
- 1학년 학점이 4점을 넘지 못했다.
- 1학기는 Blade&Soul만 죽도록 했고, 2학기에는 여러가지로 정신이 없다보니 자잘한 실수가 많아져서 화를 부름.
- 철컹철컹
- 이제는 숨길 것도 뭐도 없지 뭘 다 알잖아 이제 난 망했어 망했다고
한 일
기타
- 원주율을 51자리까지 외우고 있다.
- 그래도 세상 어디를 가도 굶어죽지 않을 만큼은 영어를 할 줄 안다.
- 툴과 프로그램의 도움 없이 패스트핑을 설정할 줄 안다.
- 우리 세대에선 탁구를 그럭저럭 잘 치는 편에 속한다.(탁구를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이 아니라면 지지 않습니다.)
- 서브컬쳐에 대한 결코 얕지 않은 지식을 갖고 있다.--덕밍아웃 쩌네--
- 온갖 괴상한 보드는 다 탈 줄 아는데 정작 스케이트보드는 못 탄다.
- 어떤 RPG를 해도 결국은 암살자를 키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그래서 Assassin's Creed를 그렇게 열심히 했나--
- 수능 4과목 중 수학만 못했었다.
- 93년생 친구들 중에서는 이상한 놈일 수록 좋은 대학을 다니고 있는 묘한 상황에 놓여 있다. 이 나라의 교육 현실이 걱정된다.
하고 싶은 말
반가워요. 능력보다 자신감이 앞서는 저입니다만, 순서가 바뀌었다고 해도 능력이 자신감을 따라잡을 수 있다면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저는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싶고, 또 나중이 되면 받은 만큼, 줄 수 있는 만큼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앞으로 서로 많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