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actions
2011년 독서 모임 소개
진행
1월 첫째주
1월 둘째주
- 주제 : 마음을 움직이는 책, 감동적인 책
- 시간 : 1월 12일 수요일 3시 ~ 5시
- 장소 : 카페 Musee De Orsay
- 참가자 : 김준석, 김수경, 서지혜, 강소현
- 읽어온 책
1월 셋째주
- 모임 다음 주로 미룸..
1월 넷째주
2월 둘째주
- 주제 : 자신의 생각을 대변해주는 제목을 가진 책
- 시간 : 2월 9일 수요일 3시 ~ 5시
- 장소 : 블랙바니
- 읽어온 책
2월 셋째주
- 주제 :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여가, 게임, 공부 등등 뭐든지 도움 되는 책)
- 시간 : 2월 16일 수요일 3시 ~ 5시
- 장소 : 커피코드
- 읽어온 책
2월 넷째주
3월 첫째주
- 주제 : 실존 인물이 다뤄진 책
- 시간 : 3월 7일 월요일 5시 ~ 6시 (예정)
- 장소 : 제2공학관 5층 과방
- 읽어온 책
- 후기
- 송지원
- 책에 대해.. 무대 위의 프리마돈나 마리아 칼라스.. 하지만 그녀의 어렸을적 환경을 돌아보면 재능이 있어 노래를 시키려고 했던 독한 엄마, 자신 때문에 인생을 포기해야만 했던 언니, 타국에서 달달이 돈을 보내주고 온 정성을 쏟았지만 가족들을 버렸다고 오해받은 아버지... 이런 환경에서 자라면서 친구 하나 사귀지 못하고 폭식증에 걸리며, 못생긴 얼굴 때문에 외톨이여야만 했다. 죽는 순간까지 그녀는 외로운 영혼이었고, 오직 무대에서 가장 크게 빛났다.
- 느낌 우선!! 책읽기 모임에 참여하면서 오랜만에 독서를 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공 서적, 영어책 이외의 독서를 안한지 오래되었다는...OTL) 책을 전부 읽지는 못했지만 어렸을 때부터의 마리아를 보며, 그녀의 아름답기보단 압도적이고 풍부한 음색을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는 마리아 칼라스의 노래를 들으면 어쩐지 그녀의 한이 느껴진다.
3월 둘째주
- 주제 : 예전에 읽었을 때 이해가 되지 않았던 책 (어려워서 or 내 생각과 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