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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5월 12일 금요일 예정 장소 : 208관 6층 pc실 오후 7:00 ~ 7:20 참가자 참석 확인, 장비 TEST 및 인터넷 환경 확인, 사용 컴퓨터 확정, 간식 및 식사 배부 7:30 ~ 9:30 대회 진행 9:30 ~ 10:00 순위 발표 시상 및 정리
모집 방안
참가자 모집 : 5월 1일 ~ 5월 10일 까지 참가자 팀 : 새싹 + 강사 1팀으로 출전
Task Force 모집 : 5월 1일 ~ 5월 7일 Task Force 미팅 : 5월 10일 정모 직후
대회 규정
문제 SET 최종 확정 : 5월 11일 범위 : C언어 기준 일차원 배열
- 백준 온라인 저지가 지원하는 모든 언어로 참여 가능
- 강사는 코딩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없다.(대리 작성 금지, 오직 아이디어 제공만, 대리 작성 적발시 실격 처리)
- 강사가 사정으로 참여를 못할 경우 다른 사람을 대신 강사로 참여시킬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확실한 사유를 증명해야 하며, 대신 강사로 참여한 사람은 강사 상품을 획득 하지 못한다.
- 강사 없이 새싹들만 참여 가능하다. 대신 강사로 참여한 사람은 강사 상품을 획득하지 못한다.
- 올해 문제는 백준 저지에서 TF들이 제작한 문제 set을 기반으로 2시간 진행하는 대회로 한다.
행사 내용
참가 팀 전원에게 간식 및 저녁 식사 제공 전체 참가팀의 50% 상품 수여(순위에 따라) 1등팀 강사 특별 상품 수여
대회 사이트
대회 결과
- ~~취소선~~은 불참자(no-show)
| 순위 | 팀 이름 | 강사 | 새싹 | A | B | C | D | E | F | G | 최종 |
| 1 | 따라와반 | ~~박인서~~(TF) | 신원준, 이민욱, 정석우 | 3/93 | 0/- | 1/22 | 1/75 | 0/- | 0/- | 0/- | 3/190 |
| 2 | 무예이십사반 | 이원준 | 김휘진, ~~정진욱~~ | 1/24 | 0/- | 1/32 | 0/- | 1/- | 0/- | 0/- | 2/56 |
| 3 | studio.h | 조현성 | 조성민 | 5/- | 1/57 | 2/36 | 0/- | 1/- | 0/- | 0/- | 2/93 |
| 4 | 한조 | ~~장용운~~ -> 고한종 | 정재형, 조원희 | 2/- | 0/- | 1/56 | 4/93 | 0/- | 0/- | 1/- | 2/149 |
| 5 | C언어 가르쳐조 | 성훈 | 안재형, ~~김경태, 이민지~~ | 0/- | 0/- | 1/27 | 5/136 | 1/- | 0/- | 0/- | 2/163 |
| 6 | 예쁘조 | ~~천준현~~ -> 지무근 | 양수영, 박진영, 김유진 | 3/124 | 0/- | 2/45 | 0/- | 3/- | 0/- | 0/- | 2/169 |
| 7 | 꽃밭 | 이지수 | 유진, 김혜민, 이현지 | 0/- | 0/- | 1/16 | 0/- | 6/- | 0/- | 0/- | 1/16 |
| 8 | 내무반 | 남효민 | 박채린, 조현민, 한윤진 | 3/- | 0/- | 1/21 | 0/- | 1/- | 0/- | 0/- | 1/21 |
| 9 | 수액 | 김경찬 | 윤연경, 서율아, 이민희 | 0/- | 0/- | 1/38 | 0/- | 0/- | 0/- | 0/- | 1/38 |
| 10 | 의사양반 | 김한성 | 박시현, 고은진 | 0/- | 0/- | 1/73 | 0/- | 5/- | 4/- | 0/- | 1/73 |
| - | ~~로켓단~~ | ~~한재민~~(TF) | ~~방성원, 임창환, 한태균~~ | 0/- | 0/- | 0/- | 0/- | 0/- | 0/- | 0/- | 0/- |
특별상 : 의사양반(제출 횟수 1위)
후기 및 회고
- 작년에 문제시 되었던 부분들이 BOJ를 쓰면서 대부분 해결이 되었다.문제 난이도가 ~~약간~~ 어렵게 출제되기는 하였지만 이는 출제자의 의도가 어느정도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새내기 위주의 대회였음에도 문제가 약간 어렵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앞으로는 이런 대회를 진행 할 때에는 1팀 정도가 문제를 다 풀 수 있게끔 문제 Set을 구성하였으면 한다. - 박인서
- 신입생 멘티&&멘토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래밍 대회(알고리즘) 1문제 출제진을 맡았는데, 영어 문제라 대부분 안읽은 것 같았지만... 그래도 그 문제를 아쉽게 못푼 친구들이 몇 있었다. 그래도 신입생들이랑 멘토들이 모여서 열정적으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모습,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뒤에서 지켜봐서 그런지 너무 재밌는 경험이었다. 다음엔 꼭 새싹 강사로 참여하고 싶다. - 김성민
- 내 새내기들이 다 도망갔다. 다른 팀도 도망간 새내기들 꽤 있다. 내가 강제로 시킨 감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진짜 안올 줄은 몰랐다...
내년엔 노쇼방지를 위한 제도가 필요할 거 같다. - 한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