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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S
프로젝트/스터디
- Spring/탐험스터디
- 이번주 수요일부터 시작
-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
- 월요일에는 JosephYoder방한번개모임에 다녀옴.
- 파일 비교 프로그램을 두주간 구현하는 것이 목표.
- 각자 자신의 설계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음.
- 2011년독서모임
- 심리학에 대한 책을 읽음.
- 다음 주제는 감동적인 책.
- JavaScript/2011년스터디
- 수요일에는 URL-Hunter를 구현.
- 이미 구현한 사람은 기능을 추가하거나 변경하여 구현 or 리팩토링
- 아직 구현 안 한 사람은 기능 구현
- 토요일에는 projecteuler.net에 올라온 피보나치 문제를 풀어봄.
- ACM_ICPC/2011년스터디
- 지난주에 각자 자신이 골라온 문제를 풀어옴.
- 해결이 안 된 PIGS와 The lazy programmer를 다같이 풀기로 함.
- EnglishSpeaking/2011년스터디
- Free talking과 Theme talking으로 나누어 진행.
- 내일부터는 심슨의 한 장면을 따라해보는 시간도 가지기로 했음.
리빙포인트
- 자신이 한주동안 했던 것 중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한가지씩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각자 자기가 공유한 리빙포인트를 적어주세요~
- 요즘 다니는 학원 선생님 왈.. 긍정적인 자세는 좋지만, 무작정 긍정적인 자세 보다는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우선이다. 라고 하시며 자신이 아는 50대 정도의 아저씨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50대가 되면 이 나이대 절반의 남성은 불행하고, 그 나머지는 고군분투한다. 즉,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만만한 곳이 아니니 무작정 난 잘된다라는 것 보다는 현실을 직시할 줄도 알아야 한다라고 하셨네요 - 권순의
-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부정적으로 계획하는 능력이 필요한 듯. '왜 일하는가'라는 책에서 읽었는데 아이디어나 목표를 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긍정적인 사람에게(책에서는 가연성 인간이라고 표현했음) 계획과 평가는 부정적인 사람에게 맡기면 좋다고 했었습니다. 낙관적인 것도 현실적인 대안 없이는 그저 생각없는 사람일 뿐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긍정의 자세를 버리는 것도 생각없는 사람인듯.. - 서지혜
DB2
Joseph Yoder 와의 만남
- JosephYoder방한번개모임을 참고해주세요.
MT
- 장소 후보
- 평창
- 횡성
- 가평/청평
후기
- 방학중 정모에서 제가 공부한 것을 공유하는 코너를 진행하겠다고 했는데 지난번엔 정모를 짧게 끝내느라, 이번주는 다른 공유들이 있어서 계속 안 하게 되네요 ㅋㅋ 사실 시간 떼우려고 생각해낸 코너라 못하게 되는 게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이번 OMS는 리눅스 서버를 직접 돌려보는 것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저는 1학년때 리눅스가 뭔지도 그냥 들은 정도로만 알고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새내기가 직접 서버 구축하고 그 내용을 정모에서 공유하는 걸 보니 부럽네요ㅠㅠ 저도 그런 경험을 해봤으면 좋았을텐데... - 김수경
- 처음 OMS를 보면서 우리집 컴퓨터도 이제 6년차에 돌입했는데.. 저렇게 써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다가 그냥 이상태로 쓰지 뭐 이런 생각이 든 -_-;;; 암튼.. 저도 1학년땐 리눅스를 사용하는 모습만 보고 직접 써 보지는 못했었는데 사용하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리빙포인트를 하면서 학원에서 들었던 이야기랑 삼수때 겪었던 이야기가 믹스되어 말하게 되었네요. 원래는 그냥 학원 이야기만 하려고 했는데 -ㅅ-a Joseph Yoder 와의 만남 후기를 들으면서 스티브 맥코넬씨가 쓴 Code Complete라는 책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과도 많이 겹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권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