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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 입문 계기
- 메인으로 사용하는 노트북 키보드가 느낌이 없어서
- 피시방에서 쓰는 청축 키보드 소리가 좋아서
- 멘토링 해주셨던 선배분의 키보드 소리가 좋아서
축의 종류
- 청축 : 손맛이 확실, 타건음이 크다. 경쾌한 소리. 갈축 적축보다 더 무거운 키압. 클릭할 때까지 눌러야하기 때문에 키압이 높음.
- 갈축 : 찰칵거림과 서걱거림의 중간. 조용한 청축. 정갈한 타건감(청축보다는 소리가 작지만 적축보다는 시끄러움).
- 적축 : 가장 조용. 걸리는 느낌 X, 크지 않은 타건음과 타건할 때 부드러움.
처음 산 키보드
- 콕스 사의 Cox ck87 크림블루 갈축
- 피시방에서 쳤던 청축은 오래 치면 손이 아팠음.
- 청축은 시끄러울 것 같고, 타건감은 느껴보고 싶어서 갈축 선택.
- 저렴한 제품(6만원). 가성비가 좋다고 느낌.
- 스페이스바를 칠 때 스프링 소리가 조금 있는 편. 흡음재, 스태빌라이저가 아쉽다고 느낌.
- LED가 있다. 그런데 SHIFT키에서 가운데 HIF만 불이 들어오는 정도.
두 번째로 산 키보드
- 토체티 저소음적축 키보드(14만원)
- 갈축도 손이 아프고 오래 치기에는 무리가 있었음.
- 저녁, 밤에 주로 사용하는데 소음이 너무 컸음.
- 코딩용으로 하나 장만함.
- 바밀로 매화/고래 와 고민하다가 산 제품.
- LED가 없어서 아쉬웠음.
텐키와 텐키리스
- 숫자패드를 텐키. 텐키가 없는 키보드는 텐키리스.
- 노트북 크기에 맞고 책상 크기가 좁아서 텐키리스 선택.
총평
- 한 번쯤 사볼만 한 사치품
- 여러 회사가 존재하며 다양한 종류의 키를 판매함.
- 다음에는 광축을 사보고 싶음.
Q&A
Q. 기계식 키보드를 원하는 이유는?
- 입문 계기였던 노트북 키보드에 만족을 못하기도 했고, 피시방에서 청축의 느낌이 좋아서.
참가자
김도엽, 최민준, 김은솔, 박인서, 권준혁, 한재민, 정우현
스터디 진행상황 공유
- 야 너두 리액트 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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